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포항시청소년재단은 27일 남구 청소년문화의집 개관을 기념해 ‘세·바·시(세상을 바꿀 시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가시간을 활용해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대상 강좌로는 수채화 그리기, 글쓰기 교실, 생활영어, 성인(청소년 부모) 대상 강좌로는 통기타 배우기, 생활영어, 드럼 배우기 등이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7일 오후 6시까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 메뉴에서 ‘포항시청소년재단-남구 청소년문화의집-프로그램 신청-문화강좌’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 기간은 11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이며, 개관을 기념해 전 과정 무료로 운영된다. 최제민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새롭게 문을 연 남구 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할 수 있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포항시는 직·공장새마을운동포항시협의회가 지난 26일 다문화가정 아동들과 함께 구룡포과메기문화관과 국립등대박물관을 방문해 지역문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일읍 다사랑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45명의 다문화가정 아동이 참여했다. 아이들이 포항의 대표적 전통산업과 해양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자산을 배우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먼저 구룡포과메기문화관을 방문해 과메기의 역사와 제조 과정을 배우고, 과메기 건조시설을 관람했다. 아이들은 직접 과메기를 만져보며 지역 특산물의 가치와 전통산업의 중요성을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방문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는 우리나라 등대의 역사와 해양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전시물과 시뮬레이션 체험으로 해양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상해 포항시새마을회장은 “지역문화를 이해하고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매년 다문화가정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잘 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포항시는 지난 25일 포항일월문화공원 일원에서 ‘제23회 영일만 어린이 글짓기·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해당 행사는 어린이들이 문학과 미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돼, 지역을 대표하는 아동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행사 시작 전에는 치어리더, 에어로폰, 매직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져 축제의 흥을 더했다. 또한 먹거리 부스, 페이스페인팅, 환경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의 장이 됐다. 대회는 글짓기, 그림그리기, 서예, 캘리그래피 등 4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각자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만의 이야기와 색깔을 담은 작품을 완성했다. 편준 포항시 복지국장은 “이번 대회가 아이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은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손을 잡고 지난 17일에 지역 내 사회적 약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등 기술봉사를 시행했다.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대상 가구를 선정하고 물품구매 및 환경정비를 지원했으며, 김천시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은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기술지원 위주의 봉사를 실시했다. 주요 기술봉사 내용으로는 노후화된 전기 설비와 점등되지 않는 실내 ‧ 외 조명을 교체했으며, 특히 복잡하게 설치된 전기선을 정리하여 감전 및 걸림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조치했다. 그 외, 가구 전체를 점검하여 안전상 위험요소가 없는지 점검하고 조치했다. 김재광 이사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에게 기술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는 지난 10월24일 충남 부여군 유스호스텔 실내경기장에서 충청남도 도,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상담자와 1388청소년지원단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충청남도청소년상담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현장을 담다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 아래 상담자의 자긍심 고취와 정체성 확립, 그리고 지역 간 연대감 강화를 중점 목표로 삼았다. 특히 현장의 처우 개선과 정책 제안 방안을 퍼실리테이션 방식으로 직접 논의하는 세션이 마련됐으며, 청소년상담복지 및 학교밖지원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방향의 탐색이 중심 의제로 다뤄졌다. 행사는 개회식, 사례나눔, 퍼실리테이션 토의 및 정책 제안 세션 등으로 구성됐고, 참석자들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과제에 대해 여러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처우 개선 및 제도적 지원 요구가 주요 논의 주제로 떠올랐으며 정책적 반영 가능성이 있는 실질적인 제안들이 다수 제시됐다. 충청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협의회는 이 대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향후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대구 중구는 지난 23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열린 ‘2025 중구 복지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2천여 명의 구민이 참여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와 체험 행사를 즐기며 큰 호응을 얻었다. ‘10만 중구! 복지의 새바람!’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복지박람회는 인구 10만 회복을 기념하고, 중구만의 특색 있는 복지정책과 서비스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사회복지기관·단체·시설 등 42개 단체가 참여해 60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으며, ▲복지사진전 ▲장애인 인식 개선 체험 ▲치매예방 미술치료 ▲자활사업 홍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취타대 공연과 가수 무대, 매직쇼 등 흥겨운 공연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날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복지유공자 8명에게 표창이 수여됐으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이들의 공로를 함께 기렸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2025 중구 복지박람회는 27년 만에 인구 10만 명을 회복한 중구의 변화와 성장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가족센터는 10월 29일까지 도내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2025년 원어민강사 양성 및 보수교육’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1월 10일부터 21일까지 도내 결혼이민자 20명과 기존 수료자 20명을 대상으로 총 60시간 과정으로 진행하며, 결혼이민자를 원어민강사로 양성하여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고, 기존 강사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교육 신청은 경남도청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경상남도가족센터 누리집 프로그램 홍보 게시판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교육 신청 및 관련 문의는 경상남도가족센터 총괄기획팀에서 담당한다. 양성교육 과정은 원어민 교육의 방향 및 과제, 자국어 문법·읽기·발음·쓰기 기초교육, 교안 작성 이론과 실제, 프레젠테이션 구조와 전략, 수업 시연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된다. 보수교육 과정은 자국어 문법·읽기·발음·쓰기 심화교육, 현장 교수 학습 설계 및 전략, 생성형 AI 활용법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영어 활용 가능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원어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대구 동구 저소득계층 자립을 돕기 위한 ‘스텔라떡볶이’ 사업단 개업식이 지난 24일 불로동에서 열렸다. 스텔라떡볶이는 동구청의 지원으로 동구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는 자활사업으로 프랜차이즈 기업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기술훈련과 경영노하우를 전수 받아 성공적인 창업을 목표로 하는 기업연계형 자활사업단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장의 개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활참여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며 “스텔라떡볶이가 꾸준한 수익 창출로 모범적 자활사례가 되어 자활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대구 동구청은 오는 11월 1일, 율하체육공원에서 ‘제14회 동구 복지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연결과 돌봄, 함께하는 행복 동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동구 내 사회보장 관련 시설, 단체, 공공기관 등 80여 개 기관 종사자와 주민 등 약 4천명이 참여한다.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기여 유공자 표창 △장애극복상 시상 △복지 퍼포먼스 등이 진행되며, 57개의 체험·학습·나눔 부스가 운영된다. 또, 클래식, 재즈콰르텟, 전자현악 공연으로 꾸며진 ‘가을 음악회’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아름드리공연단’의 연극, 댄스, 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행사의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묵묵히 애써오신 분들과 주민 여러분이 함께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과 관이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 동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1월 15일 열리는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주말 꽃 향기’에 참여할 공주지역 장애인 가족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마지막 토요 가족 체험으로, 공주시 정안면 소랭이마을에서 진행된다. 참여 가족들은 현장에서 밤을 활용한 율피비누와 밤양갱 만들기 체험을 통해 가족 간의 추억을 쌓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10월 27일부터 11월 3일까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이영식 센터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함께할 시간이 부족한 가족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체험을 즐기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러한 경험이 가족 간 유대와 행복으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내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서천사랑장학회는 오는 28일,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개그맨 김영철 씨를 초청해 청소년 진로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스스로의 꿈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아는 영어, 영어로 넓히는 나의 무대’를 주제로 김영철 씨가 자신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영철 씨는 개그맨으로서 활발한 방송활동은 물론, 영어 강연가·방송 진행자·저자로 활동하며, “영어는 세상과 나를 연결하는 또 하나의 언어”라는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번 특강에서는 영어를 통해 새로운 무대를 개척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가치, 자기계발의 중요성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관심 있는 학부모와 지역 주민 누구나 함께 관람할 수 있다. 강경모 이사장은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꿈과 도전의 용기를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장학회는 장학사업을 넘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서천군은 동절기를 앞두고 결식우려 노인 식사배달사업 대상자를 중심으로 ‘생활안전 확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고립 및 사고 위험이 높은 취약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기존 수행인력을 통한 안부 확인에 더해 생활환경 점검을 병행한다. 점검 항목은 가정 내 보일러 작동 여부, 전열기구 안전 사용 상태, 위생 및 주거 환경 등이며, 이상 징후 발견 시 읍·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복지서비스 연계와 민간자원 지원 등 신속한 보호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 식사 지원을 넘어 돌봄 기능을 강화하고,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의 안전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김기웅 군수는 “겨울철에는 사소한 안전사고나 단절이 큰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식사배달과 더불어 생활안전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통합형 돌봄 복지체계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사업을 수행 중인 서천군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340명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충남 보령 지역을 방문하는 ‘장애인 역사 문화 탐방’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전했다. 이번 탐방에는 장애인과 가족, 지원 인력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보령 성주사지 천년역사관 관람 △보령머드테마파크 목재 트레이 제작 체험 △버블 매직쇼 관람 △대천해수욕장 탐방 등을 즐겼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이 겪는 문화 탐방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체험을 통해 사회적 소통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곁들여, 역사적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한 참가자는 “지체 장애로 평소 이동이 불편해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기 어려웠는데, 이번엔 가족과 함께 편하게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탐방이 장애인 학습자들이 우리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귀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차별 없이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포용의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아산시는 ‘발로 뛰는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10월 한 달간 사회보장 서비스 신청 가정을 방문하며, 다양한 복지 정책을 홍보하고 있다. 여성복지과 통합조사팀은 사회보장급여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을 조사해 보장 여부를 결정하며, 필요한 경우 가정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누락된 복지서비스를 추가 안내하는 등 세심하고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 또한 복지 조사에 그치지 않고, 방문 가정 시 아산시 주요 정책과 사업을 함께 소개해 시민이 시정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울러 ‘2025~2026 충남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 안내지도 배부와 홍보도 병행하며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아산시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함께하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심한 정성과 따뜻한 관심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다가가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희 기자 | 아산시는 24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순천향대학교 학술동아리 ‘PRerz’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아산시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 홍보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와 ‘복지위기알림 앱’을 알리고, 고독사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앱 설치 지원 △고독사 예방 체험 프로그램 △홍보 물품 배부 등이 함께 진행됐다. ‘안부살핌 앱 잘지내YOU♥’는 대상자의 휴대전화에 설치 후 다수의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하고 지정시간(최소 12시간)을 설정하면, 해당 시간 동안 휴대전화 사용이 없을 경우 보호자에게 위기 알림 문자가 전송되는 서비스다. 위급 상황이 감지되면 보호자 연락과 함께 긴급출동 및 응급조치가 이뤄져 고독사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안부살핌 앱을 통해 시민들이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홍보와 참여 확산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