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에서 '흥부 듀오(손흥민•부앙가)' 빵 만난다" 손흥민 소속 미국 MLS 구단과 맞손 국내 제품∙굿즈 출시…미국 현지 마케팅도 PSG∙토트넘 이은 글로벌 스포츠 협업 3탄 로스앤젤레스, 서울, 대한민국, 2025년 12월 31일 -- 내년부터 파리바게뜨에서 '흥부 듀오(손흥민•드니 부앙가)'를 모티브로 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로스엔젤레스 FC(Los Angeles Football Club, 이하 LAFC)'와 국내 식품외식업계 최초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3년~2024년 '파리 생제르맹(PSG)', 2025년 영국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 이은 세 번째 글로벌 스포츠 협업이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로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LAFC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2018년 MLS에 데뷔한 구단이다. 손흥민(Son Heung-min), 드니 부앙가(Denis Bouanga), 위고 요리스(Hugo Ll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윤충식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국민의힘, 포천1)이 좌장을 맡은 '경기북부 지역교육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12월 30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세미나실(2층)에서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5 경기도 정책토론회’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이상미 경기도교육청 학교교육정책과 장학사는 “경기북부 지역교육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학교를 중심으로 교사의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IB 교육을 초·중·고 연계 거점체계로 확산해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형 인재 양성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김혜영 포천고등학교 IB미래부 부장교사는 “포천은 사교육 의존이 낮고 소규모 학교라는 강점을 살려 IB를 공유학교와 단계적으로 정착시키되, 인증 부담 완화와 공립 여건 보완을 위해 IBEC 수강비 지원·설명회 확대·교육리더 참관을 추진하고 장기적으로는 교육벨트 구축과 교원 영입·인사정책까지 연계해야 한다” 제언했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김 범 포천고등학교 학생은 “포천 IB교육의 첫 참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는 12월 29일 오후, 주민참여 태양광 선도사례인 전남 신안군 안좌쏠라시티 태양광 발전소 시설을 방문하여 마을주민과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고 신안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여주 구양리 방문에 이어, 국정과제인 햇빛소득을 통한 주민참여 태양광을 확산하고 전국적으로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남 신안군은 전국 최초로 조례(‘18.10) 제정을 통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지역 주민의 참여를 제도화*하여, 지방정부 주도하에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새로운 길을 제시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안좌쏠라시티 태양광 발전소는 유휴부지인 염해농지를 활용한 288MW급 대규모 태양광 단지로, 주민협동조합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채권 방식으로 참여하여 2020년 11월 상업운전을 개시한 이래 주민수익 누적액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유입에 기여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11월, 2035년 국가 온실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대진테크노파크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경기북부 지역의 지식재산(IP) 저변 확대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지사(도지사 김동연) 표창 수상은 센터가 보여준 단기간 내의 압도적인 성과에 따른 것이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024년 개소 직후 실시된 지역지식재산센터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어 올해 진행된 ‘2025년 경기도 외부성과평가’에서도 종합 1위를 달성하며, 2년 연속 탁월한 사업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지난 2024년 1월 출범한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센터장 김남훈)는 경기북부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 ▲IP나래 프로그램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 ▲소상공인 IP 지원사업 ▲국가기술거래 플랫폼 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의 창출 단계부터 기술이전 및 사업화에 이르기까지, 기업 성장의 전 주기에 걸친 체계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안준수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원장은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30일 아름동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에서 연말을 맞아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순회모금은 아름동 종무식과 연계해 열린 가운데, 관내 주요 단체·기업들의 기부금 전달식과 현장 성금 모금이 함께 진행되어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더했다. 전달식에서는 아름동 주민자치회 등 18개의 단체·기업이 성금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름동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위한 특화사업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인환 아름동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기꺼이 동참해 주신 단체와 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희망2026나눔캠페인 순회모금을 통해 모아진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경혜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고양4)은 30일 경기도 자산개발과로부터 K-컬처밸리 개발사업,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도시개발사업,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사업 등 고양시에 추진 중인 4대 대형 공공개발사업의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보고받고, 연말을 맞아 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단순한 안전 관리 차원을 넘어, 현재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주요 대형사업들의 진행 단계와 현재 현황, 업무협약 체결 여부, 준공 목표 시점과 향후 추진계획까지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특히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민들이 이들 사업이 조속히 완공돼 지역경제와 일자리 회복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기대가 크다는 점에서 사업 전반을 다시 한 번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경혜 부위원장은 보고를 통해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는 2026년 부지 조성 완료 후 2028년 기업 유치 완료 목표 △일산테크노밸리는 2027년 부지 조성 및 2029년 기업 유치 완료 목표 △킨텍스 제3전시장은 2028년 하반기 준공 예정 △K-컬처밸리는 2029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지난 12월 26일 진행된 경기도교육청 도박예방교육위원회에서 호선을 통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 따르면 지난 2024년 실태조사 결과 청소년 도박 경험률은 4.3%였으며 그 중 19.6%가 지난 6개월간 도박을 지속적으로 경험했다고 답변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연구원에 따르면 2025년 경기도 청소년 도박 경험률은 5.4%이며 그 중 32.6%가 최근 6개월간 도박 경험을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 교직원 대상 도박 문제 경험 실태 현황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 7.0%, 중학교 38.9%, 고등학교 44.8%의 비율로 청소년 도박 문제를 경험했다고 응답해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증가하는 추이를 보였다. 이에 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023년부터 도박예방교육위원회를 구성하여 ▲학생 도박 예방 운영 계획 및 결과 ▲도박 예방·근절 운영 현황 및 추진 사업 관리 ▲도박 문제 실태 등에 대한 심의·자문의 역할을 통해 청소년 도박 점검 체계를 구축했다. 더불어 경기도교육청은 위원회의 심의·자문을 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성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1)이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김 의원은 2024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의원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 경기도의회는 매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종합 평가하여 우수 의원을 선정하고 있다. 김 의원은 도민의 일상생활 속 어려움과 행정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건설·교통 분야의 구체적인 미비점을 지적하고 적극적으로 대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내버스 서비스품질을 저하시키는 무단 결행 문제 해결 방안 ▲차고지와 기·종점의 거리가 먼 시내버스에 대한 운행여건 개선 ▲개인택시와 마을버스 업계가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해소방안 ▲위례과천선 및 서울서부선의 안양 연장방안 ▲민자고속화도로에 졸음쉼터 등 휴게공간 설치 필요성 등을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된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전방위적인 의정 활동을 펼쳤다. 김성수 의원은 “의정활동의 꽃이라 불리는 행정사무감사에서 2년 연속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큰 자부심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는 수상 소감을 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는 지난 12월 26일(금) 열린 본회의에서, UN군 화장장의 시설을 개선하고 평화·안보·생태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에 반영했다. 이번 결정은 대한민국 유일의 UN군 화장장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연천군이 보유한 역사·안보·생태 자원을 연계해 교육과 체험, 관광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사업은 경기관광공사 출연 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결정은 경기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UN군 화장장의 역사적 가치와 정책적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며 의회 차원에서 결정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연천군 미산면에 위치한 UN군 화장장은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UN군 장병들의 시신을 화장했던 시설로, 현재 국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있다. 그러나 그간 관리와 활용이 충분하지 않아, 역사적 가치에 비해 국민적 인식과 활용도가 낮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해 지난 11월 3일(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UN화장장 안보특별위원회’를 공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 청소년운영위원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청소년 주도의 참여 활동을 통해 센터를 청소년 친화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복합건물 내 위치한 센터의 특성상 ‘청소년을 위한 친숙한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주인인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간의 ‘청소년 친화공간’ 프로젝트를 기획·실행했다. 기획부터 홍보까지,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시작된 ‘캐릭터 공모전’ 프로젝트의 첫 단추는 센터를 상징할 ‘대표 캐릭터 공모전’이었다. 위원들은 센터를 더 청소년과 마을주민들에게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센터 설명이 포함된 공모전 포스터를 제작했다. 위원들의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홍보 덕분에 총 25건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끌어냈다. “딱딱한 로비는 안녕”... 대표 캐릭터 활용한 공간 조성 실천 캐릭터 선정 이후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센터 1층 로비 공간 꾸미기에 돌입했다. 방문객이 가장 먼저 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는 Bu-DiD〔부-디드, 부천X디딤돌〕마켓을 매주 토,일 1월3일~3월29일 3개월간 영업시간 10시30분~22시까지 뉴코아 부천점 5층에서 팝업스토어 방식으로 운영된다. ‘Bu-DiD’란 부천X디딤돌 의미로 ‘부천 지역 마켓과 부천 디딤돌 창업자의 상생’의 의미를 가졌으며 이 스토어는 여성 (예비) 창업자, 초기 창업자 제품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올해 기획하게 됐다. 부제는 ‘디딤돌, 부천여성창업인의 꿈이모이는 공간’이다. 경기도·부천시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는 마켓이다. 올해 9월 중순에 개최한 제11회 GO! DO! BE! [고두비] 페스티벌을 뉴코아 부천점 입구에서 처음 개최하면서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와 뉴코아 부천점의 협업의 시작을 알렸고 지역 상생 마켓의 의미를 담아 새롭게 구성된 팝업 스토어인 만큼 뉴코아 부천점에서 부천 여성들의 발전에 전적으로 앞장서주고 통큰 좋은 기회를 받게되어 기획하게 됐다. 이 팝업스토어는 경기도·부천시와 부천여성인력개발센터가 지원하는 디딤돌 창업 지원사업 소속 여성 사업공동체 13개(만들다방,비누랑,우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2월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가족의 돌봄 없이 홀로 거주하는 관내 보훈대상자의 자택을 찾아 위문했다. 이번 위문은 홀로 거주하는 보훈대상자의 생활 및 건상 상태 등을 파악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추가적 지원방안 등을 검토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이날 경기북부보훈지청이 방문한 국가유공자 박 어르신은 평소 궁금했던 본인의 고엽제 관련 증상 및 등록 절차 등을 자세하게 묻고 이에 대한 박용주 지청장의 답변을 진지하게 경청했다. 이후 박 어르신은 경기북부보훈지청에서 자택에 설치해 준 ‘문열림 센서’를 박용주 지청장에게 보여주며 “보훈지청에서 이렇게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는 것도 고마운데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물어주니 참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틈나는대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연구해나가겠다.”라고 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2월 24일, 연말연시를 맞아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 입원한 보훈재가복지서비스대상자(이하 재가대상자)를 찾아 위문했다. 이번 위문에서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에 입원한 박 어르신 등 재가대상자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담당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며 어르신들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을 만난 재가대상자 박 어르신은 “배우자가 먼저 가고 혼자가 되어 너무 힘들었는데 보훈지청과 병원에서 이렇게 잘 보살펴 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씀하시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국가보훈부가 지정한 국가보훈대상자 위탁진료기관인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은 경기북부보훈지청과 재가대상자 진료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낙상, 치매 등으로 전문적인 케어가 필요하나 독거 등의 사유로 가족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국가유공자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박용주 경기북부보훈지청장은 앞으로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등 의료기관들과 재가복지대상자분들을 위한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GH Care Hub(케어 허브)’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의 임대 운영․관리와 커뮤니티 특화서비스를 제공할 운영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GH Care Hub’는 비(非)아파트 지역의 매입임대주택 내 근린생활시설과 주민공동시설을 적극 활용해, 돌봄·육아·교육·일자리·창업지원·장애인·자립지원 등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형 주거복지 융합 모델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10월 열린 ‘GH Care Hub 사업설명회’에서 제시된 돌봄 정책 융합 협력 사업 모델의 일환이다. GH가 매입한 주택을 활용해 운영사업자가 자유롭게 운영테마를 제안하고, 해당 테마에 적합한 입주자 선발 및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모집 지역은 동두천시·의왕시·김포시·부천시로, 총 163호(주택 158호, 근린생활시설 5호)가 대상이다. 신청자격은 국토교통부 『기존주택등 매입임대주택 업무 처리지침』에 따라 법인 정관에 주택(사무실) 임대운영이 사업목적으로 명시돼 있고, 임대주택과 상가 또는 커뮤니티 시설 운영 실적을 보유한 기관이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연말 모든 공직자가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동시에 시정 4기 성과가 내년도 하반기 출범하는 시정 5기에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새해 업무 구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확대 간부회의에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이슈에 휩쓸리지 말고 시정 5기 청사진 속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최민호 시장은 첫 민선 지방자치제의 시작점인 지난 1995년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회상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소개했다. 그는 “당시 충남도청 기획관으로 근무하면서 첫 지방자치제 시행에 즈음해 나의 업무가 무엇일지 고심했다”며 “그때 지방자치제 실시의 가장 큰 의미는 행정이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점에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지방자치제 출범의 의미를 담아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다시 들여다 봤다”며 “그래서 민원 부서의 위치를 전면 배치하면서 사무 공간을 시민 중심의 체계로 변화시켰다”고 설명했다. 또한, 간부회의에서 충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