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400번지 일원에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는 공사를 20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복합문화시설은 중원구 여수지구 내 부족한 문화·여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건립 추진된다. 시는 총사업비 321억원(토지 매입비 49억원 포함)을 투입해 대지면적 1660㎡에 지하 3층, 지상 4층, 연면적 7420㎡ 규모의 복합문화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상 1~4층엔 작은도서관, 운동강습실, 음악실, 소극장, 다목적홀, 드론체험실, 문화교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3층엔 63대의 차량을 댈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된다. 시설 개관은 오는 2028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다. 성남시는 시설 개소 후 다양한 문화·예술·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착공을 하루 앞둔 지난 1월 19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설명회에서 시설 건립 일정과 주요 공간 구성 방안 등을 주민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내 6개 구역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본격적인 정비사업 시행 단계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2025년 11월 14일과 17일 특별정비구역 지정 제안서를 접수한 뒤, 관계기관 협의와 검토를 집중 추진해 2025년 12월 15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6년 1월 19일 최종 지정·고시를 완료했다. 통상 1년 이상 소요되는 절차를 약 2개월로 단축함으로써, 주민들의 재건축 열망에 신속 행정으로 화답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지정 고시된 구역은 분당 선도지구 4곳 총 7개 구역 중 결합 개발이 예정된 3곳 6개 구역이다. 구체적으로는 ▲시범단지(23구역-S6구역) ▲샛별마을(31구역-S4구역) ▲목련마을(6구역-S3구역)이 해당된다. 이번 특별정비구역 지정에 따라 해당 구역의 계획 세대수는 총 13,574세대로, 기존 대비 5,911세대가 늘어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수도권 주택공급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성남시는 특별정비구역 지정 이후 결합 절차와 사업시행자 지정 등 후속 단계가 속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교육지원청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갈 미래 세대가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첨단 기술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성남형 AI·로봇 마을 프로젝트’ 파일럿 프로그램을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5일간 하원초등학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로 학생들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AI와 로봇 기술을 도구 삼아 더 나은 공동체를 설계하는 경험을 갖게 될 것이다. ◆ 학교급의 경계를 넘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초등학생(5~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이 함께 팀으로 활동하는 ‘초·중 연계 무학년제’ 운영이다. 기존의 단절된 교육과정에서 벗어나 선후배가 함께 협력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사회적 역량을 기르고, 성남만의 혁신적인 공유학교 모델인 ‘성남다움 공유학교’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한다. ◆ 마을을 배우고 세상을 바꾸다 단순 실습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마을의 취약 요소를 분석하는 과정이 핵심이다. 학생들은 사전과제를 통해 우리 마을의 안전 시스템을 위협하는 시급한 문제들을 직접 찾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분당, 수내3, 정자2·3, 구미)은 지난 19일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관 주요 사업 현장과 시설을 방문하는 현장 점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은미 도시건설위원장을 비롯해 최종성 부위원장, 강상태·고병용·박경희·박주윤·박종각·황금석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종합운동장 야구장 리모델링 추진 현장 ▲황송공원 내 어린이교통교육장 시설 ▲수정도서관 실감놀이터 운영 현황 ▲성남서현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 현황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착공 및 추진 현황 등 총 5개소에 대한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먼저 성남종합운동장 야구장 리모델링 현장을 점검한 최종성 부위원장은 “야구장 건립은 단순한 시설 개선이 아니라 교통·주차·재정 부담까지 종합적으로 검토돼야 할 사안”이라며 “현재 계획상 충분한 주차 공간 확보 방안이 명확하지 않고, 향후 공사비 증액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업이 다소 서둘러 추진되는 것처럼 보인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 이용 불편과 추가 재정 부담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전반에 대한 면밀한 재검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2026년 제308회 임시회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앞두고, 도시건설 분야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박은미 위원장을 비롯해 최종성 부위원장, 강상태 의원, 고병용 의원, 박경희 의원, 박주윤 의원, 박종각 의원, 황금석 의원 등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도시계획, 주택·건설, 교통, 도로, 공원 등 도시건설 분야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주요업무계획 청취 과정에서 보다 내실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수정도서관 실감놀이터 ▲황송공원 내 어린이교통교육장 ▲성남종합운동장 야구장 리모델링 현장 ▲바이오헬스 첨단 클러스터 사업 현장 ▲성남서현공공주택지구 사업 현장 등 총 5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담당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제기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박은미 위원장은 “주요업무청취가 서류 보고에 그치지 않도록, 사전에 현장을 직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9일 섬말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섬말공원 게이트볼장 지붕설치 준공식’에 참석해 시설 개선을 축하하고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함께 기뻐했다. 이번에 설치된 지붕은 타원형 철제 구조물 위에 고기능성 천을 씌운 막구조 형태로, 강한 햇빛은 물론 비바람과 눈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상 여건과 관계없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게이트볼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이번 시설 개선으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도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생활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19일 구청에서 ‘부평구 환경계획(2026~2040)’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환경계획은 ‘환경정책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2040년까지 지속가능한 국토·환경의 통합관리를 목표로 공간성과 연계성 강화 방안과 장기적인 환경 보전·관리 방향 및 정책을 담고 있다. 이날 공청회에는 주민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천대학교 김진한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다. 토론자로는 ▲조경두 인천연구원 박사, ▲권창식 가톨릭환경연대 정책위원장, ▲안내영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깊이 있는 의견을 제시했으며 참석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함께 청취했다. 구는 오늘 26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반영한 뒤 환경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인천시에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변화 여건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할 것”이라며 “도시개발과 환경보전이 상호 연계된 체계적인 환경계획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시청 2층 모란관에서 열린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착공 주민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여수동 복합문화시설 조성 사업의 본격적인 착공을 앞두고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와 공사 일정, 시설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한 주민들은 생활문화 공간 확충에 대한 기대를 나타내며,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기를 바라는 뜻을 전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여수동 복합문화시설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 될 것”이라며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차량 화재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피해 저감을 위해 차량용 소화기의 비치를 당부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차량 화재는 주로 전기배선의 누전이나 엔진의 과열로 발생한다. 차량에서 발화가 일어나면 연료와 시트, 타이어 등 가연물로 인해 연소가 급격히 확대된다. 특히 엔진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는 엔진 덮개로 인해 진압이 쉽지 않다. 이에 소방서는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차량용 소화기의 비치를 강조하고 있다. 차량용 소화기는 2024년 12월 1일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5인승 이상 차량에 대한 설치ㆍ비치가 의무화됐다. 운전자는 ‘자동차 겸용’ 표시가 된 분말 소화기를 차량 내부에 비치해야 한다. 소화기는 손이 닿아 사용하기 쉬운 곳에 보관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초기 화재에는 작은 소화기 한 개가 소방차 한 대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꼭 비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1월 18일 오전 8시, 대장동저류지 풋살장에서 열린 판교대장유나이티드 창단식에 참석하여 지역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번 창단식은 순수 대장동 주민들로만 구성된 생활체육 동호회인 판교대장유나이티드의 첫 공식 행사로, 현재 회원 수는 60명에 이른다. 김 의원은 “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함께 땀 흘리고 운동하는 과정에서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힘이 된다”고 전하며 “얼마 전 재개장한 대장동저류지 체육시설 확충 사업이 마무리 된 이후 실제로 활용하는 현장에 함께 있어 기쁘고 PDU를 시작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동호회가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또 대장동 여성 축구단도 2월 중으로 곧 창설된다고 하니 더 많은 시민에게 활용될 예정이며, 시설은 ‘지어놓은 것’보다 ‘잘 쓰이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므로 이용 과정에서 나타나는 건의 사항들을 꼼꼼히 확인하여 주민들에게 계속적으로 사랑받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6일 부평종합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부평종합시장상인회와 ‘1:1 맞춤형 온라인 길라잡이’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1:1 맞춤형 온라인 길라잡이’는 다음 달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부평종합시장 상인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 활용법을 안내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대 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산곡노인문화센터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강사로 참여한다. 양미희 산곡노인문화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상인과 시장 손님이 스마트 기기를 더욱 쉽게 사용하게 될 것”이라며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이용 및 결제 등 전통시장에서의 유용한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의 편의와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위한 2026 지역사회활동 겨울방학 이벤트 ‘부청수에서 놀아볼까’를 진행한다. 수련관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보드게임, 말랑이 등 상시체험과 보석십자수 등 매주 특별체험활동을 진행한다. 부평구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접수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건호 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수련관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방학을 즐기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해 활동할 대학생 서포터즈 ‘이스트’ 10기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청소년활동과 봉사활동에 관심 있는 20~24세 대학생 또는 청년이면 ‘이스트’에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대학 입학 예정자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수련관 누리집을 참고해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수련관은 신청서 접수 후 다음달 14일 면접을 거쳐 신규단원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제15기 대학생서포터즈는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비롯해 청소년활동 업무 지원, 전문교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실적이 우수한 단원에게는 수상 혜택도 주어진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오는 30일까지 설 명절 대비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154곳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 기준 ▲소비기한 경과 및 무허가(무표시) 제품 사용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등 개인위생 관리 ▲법적 구비서류 적정 관리 여부 등이다. 특히, 구는 점검 기간 제사음식·떡류·만두류·조미김 등 명절 기간에 많이 소비되는 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를 통해 유통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같이 진행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설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위생 점검을 철저히 할 예정”이라며 “구민들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가 초고령사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구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부평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5개 수행기관별 93개 사업을 진행하며, 전년 대비 606명 확대된 7천162의 어르신이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 12일부터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현장상황에 기반한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 교육은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된다. 이와 관련, 구는 어르신 참여자 확대와 함께 신노년인 베이비부머세대의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역량활용사업 및 민간형 일자리 발굴에 주력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지역사회의 실질적인 돌봄, 안전, 환경 등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시니어치안지킴이, 경로당스마트매니저, 우리동네업사이클링사업단 등 신규사업을 발굴했다. 특히, 지난해 말에는 ‘우리동네 ESG센터’를 개소해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이 모두 어우러져 활동하는 노인일자리 멀티사업장을 마련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를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