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중앙공원 조각원지구에서 2025년 걷기동아리 종강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20일 전했다. 종강식에는 동아리 회원 200여 명, 지도 강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리 참여 우수자를 격려하고 회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걷기, 체조 퍼포먼스 등 참여형 걷기 시연을 선보였다. 보건소는 매년 3~11월까지 화 목요일 오전 10시에 인천대공원, 중앙공원, 늘솔길공원, 장아산무장애나눔길, 만수산무장애나눔길 등에서 권역별로 전문 강사를 통해 올바른 걷기 운동법과 운동 효과를 높이는 스트레칭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내년에도 걷기동아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늘솔길근린공원 내 늘솔길 숲 이야기에서 2025년 남동구 마을정원사 교육 수료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식물과 정원에 대한 기초지식과 정원설계, 시공 등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총 9회 36시간에 걸쳐 진행했으며, 남동구민 18명이 교육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았다. 마을정원사 교육은 수료 후 마을정원사를 활용해 우리 동네 마을 정원 가꾸기, 봉사활동과 일자리 연계 정책 등이 진행된다. 구는 앞으로도 홈페이지 및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신규, 심화 과정 교육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마을정원사 교육은 원도심 지역 소규모 정원 조성사업의 효과를 높이고, 신도심 지역 공원의 이용 활성화를 높여 원도심과 신도심 주민들 모두 만족할 만한 녹색 복지를 펼치기 위한 방안”이라며 “교육으로 남동구의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마을정원사의 활발한 활동과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2025년 남동 어린이 안전노트 실천수기·그림 공모’ 우수작을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2018년부터 매년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교통안전, 사이버중독, 자연 재난 등 12개의 안전영역별 안전 수칙을 웹툰 형식으로 담은 어린이 안전노트를 배포하고, 실천 수기·그림 공모전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3,895부를 제작해 39개교에 배부했으며, 남동구 문화예술회 소속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39점(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 입선 30명)을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한 학생에게 구청장이 직접 상장을 수여하며 학생들이 보여준 안전 의식에 대해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입선 수상자 30명에게는 각 학교에서 상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전에 대해 배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소중한 경험이 됐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남동구가 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 문화 조성에 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논현고잔동에 위치한 방진·방음 설비 전문기업 ‘㈜엔에스브이’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20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이뤄졌다. ㈜엔에스브이(대표이사 윤은중)는 1986년 창업 이래 39년 동안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방진·방음 설비 전문기업으로, 건설·사회 현장 전반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충격 등을 제어하는 장비를 생산한다. 최근 다양한 초고층 건물이 등장하면서 급배수 설비, 공조 장치 등 부대시설이 대용량, 고출력화 되고 있으며, 도심 내 지하철이 확장되면서 소음 및 진동 문제가 야기되고 있다. ㈜엔에스브이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쾌적한 환경 창조'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소음과 진동을 차단하는 용도로 쓰이는 제품을 다양하게 개발하면서 정숙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오는 11월 22일 오후 2시 시청 3층 한누리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아동참여단 활동 종결식’을 개최한다. 아동참여단은 아동 권리와 관련된 당사자들의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정책 제안 기구로, 초등학생 7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의 아동참여단 활동을 돌아보고, 9건의 정책 제안 내용을 시장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다. 제안 내용은 △공공형 흡연 부스 설치 △공원 내 어린이용 운동기구 설치 △어린이 도서관(중원·판교 2곳) 열람실 내 칸막이 책상 설치 △공공형 키즈카페 도입 등이다. 제6기 아동참여단원들이 아동권리 인식개선 캠페인, 권리 침해 사례 체험 부스 운영, 아동권리 침해 상황 모니터링을 위한 지역사회 탐방 등의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을 정책으로 고안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아동들이 직접 사회 변화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낸다는 것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아동참여단의 제안 내용은 아동복지 분야에 적극적으로 검토·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2021년 8월 아동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깨끗한 경기 만들기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1억원에 이어 이번에 3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와 기관 표창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수에 따라 A·B·C 3개 그룹으로 나눠 △생활폐기물 발생량 감축 체계 등 11개 정량평가 지표 △우수사례 발표 내용을 평가하는 정성 지표를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성남시는 최근 열린 발표회에서 ‘공(共)감(減)문화(文化) 자원순환! 희망도시 성남’을 주제로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와 일상 속 생활쓰레기 감량 실천에 관한 3개의 대표 사례를 소개해 A그룹 정성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례는 △중원구 상대원동 600t 규모 노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체 시설 오는 2027년까지 건립 추진 △552곳 생활 쓰레기 거점배출시설 설치와 청결관리사 배치 운영 △자원순환가게 시민보상금 품목별 단가 인상 등이다. 이와 함께 거점배출시설 유지관리, 1회용품 사용 규제를 위한 업소 점검, 대한민국 새 단장 행사(9.22~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모든 시민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 시행 두 달여 만에 접종률이 41%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9월 22일부터 11월 16일까지 성남시민 90만8464명 가운데 36만9564명(41%)이 독감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집계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2024. 9. 20~11.14) 접종률 36%보다 5%P 늘어난 수치다. 대상자별로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접종률이 가장 높아 74%(12만3560명)를 기록했다. 이어 △6개월~13세 57%(4만9461명) △임신부 54%(2560명) △14~64세 25%(16만3894명) 등의 순이었다.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들이 높은 접종률을 나타낸 것과 14~64세 접종률이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4.5%P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최근 독감(인플루엔자) 대유행과 독감백신 무료 접종 사업 효과가 맞물려 단기간에 높은 접종률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했다. 질병관리청 자료를 보면 이달 첫째 주(11월 2~8일) 기준 외래환자 1000명당 독감 의심 환자는 5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가 운영하는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가 고령친화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열린 ‘2025년 고령친화산업 정책포럼 및 고령친화산업 육성 유공자 시상식’에서 진행됐다. 해당 표창은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산업 기반 조성과 시니어 맞춤형 제품·서비스 실증 지원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기관·기업·개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성남시는 수상자 가운데 유일한 기관으로 선정되며 의미를 더했다. 성남시니어산업혁신센터(분당구 야탑동 소재)는 2012년 개소한 국내 최초의 고령친화산업 거점기관이다. 시니어 리빙랩 기반 실증 플랫폼을 구축하고 500여 명 규모의 시니어 평가단을 운영하며, 고령친화제품의 품질 향상과 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왔다. 특히 2025년에는 ‘고령친화 우수제품 전시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이끌었을 뿐만 아니라, 실증–인증–전시를 아우르는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고령친화산업 생태계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성남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전기장판·전기히터·전기열선 등 전기 난방용품의 안전사용 수칙을 집중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전기장판, 전기히터, 전기열선 등 다양한 난방기기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이에 소방서는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할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있다. 주요 안전사용수칙은 ▲전기장판은 사용 전 콘센트의 먼지를 제거하고 라텍스 매트 위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사용 후에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할 것 ▲전기히터는 주변에 인화물질을 가까이 두지 말고 과열 방지를 위해 장시간 사용을 자제하며, 어린이나 애완견이 있는 경우 사용을 피할 것 ▲전기열선은 충격을 주거나 겹쳐 사용하지 말고 열선 주변의 가연물을 제거한 후 사용하며, 내용연수가 지난 제품은 정기적으로 교체할 것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난방기기는 생활 속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장비인 만큼 작은 부주의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따뜻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보건소가 19일 인천세종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는 5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인천시 전체 평균보다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강좌 ▲홍보 및 캠페인 등 생활밀착형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인천세종병원은 2025년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돼, 인천 동북권(부평구,계양구)을 담당하는 전문 기관이다. 보건소는 센터의 전문 인력과 자원을 연계해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는 등 질환 예방·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발병 후 치료보다 사전 예방이 훨씬 중요하다”며 “전문의료기관과 협력해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고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방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9일 은행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은행2동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과 단체, 봉사자들이 한뜻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현장에서는 새벽부터 준비된 절임배추에 직접 양념을 버무리며 정성 어린 김치를 담갔고, 완성된 김장은 추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광림 부의장은 “주민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김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도 지역의 나눔활동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지하 1층 W힐스컨벤션에서 열린‘제46회 흰지팡이의 날 및 제99주년 점자의 날 기념 성남시 시각장애인 복지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기념하고, 점자의 의미와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및 축사가 이어졌으며, 시각장애인들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한 기관·개인에 대한 감사의 뜻도 전해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흰지팡이가 상징하는 ‘자립과 자유’의 의미를 함께 공유하며,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과 사회적 인식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분들의 자립과 도전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성남시의회가 장애인 복지 환경 개선과 사회적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홀에서 열린‘중원구 녹색어머니연합회·학부모폴리스 활동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 한 해 중원구 관내 초등학교 등하굣길 교통안전 활동에 힘써온 학부모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녹색어머니회 및 학부모폴리스의 활동보고가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느낀 주요 건의사항을 공유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이어진 특강에서는‘AI 활용 교육’과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학부모들이 실제 생활과 교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광림 부의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신 학부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남시의회도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고 학부모·학교·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이 19일 오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 직접 고발장을 접수하며, 대장동 사건 1심 판결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과 관련,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이진수 법무부 차관, 노만석 전 검찰총장 직무대행, 정진우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4명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 및 직무유기죄 혐의로 고발했다. 성남시는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이 성남시민에게 돌아가야 할 수천억 원의 공적 재산을 범죄자들에게 정당화시켜준 행위이며, ‘성남시민의 공적 재산 환수 권리를 조직적으로 방해한 행위’라고 규정했다. 1심 재판부는 대장동 일당에 대해 핵심 혐의 대부분을 무죄로 판단하고, 검찰이 공소 제기한 범죄수익 7,886억 원 중 473억 원만 추징으로 인정했는데, 이는 성남도시개발공사 피해액 4,895억 원의 10분의 1, 사전에 확보된 추징보전액 2,070억 원의 약 5분의 1에 불과한 수준이다. 시는 이러한 추징 인정 규모만 보더라도 1심 판결이 공익적 기준에 현저히 미달했음에도 검찰이 이를 항소하지 않은 것은 위법한 항소 포기라는 판단이다. 또한 시는 고발장에서 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5일, 대표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 물음느낌표?! ‘하반기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따라 운영하는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대표 자치기구이다. ‘물음느낌표?!’는 지역사회와 청소년활동에 궁금해하고, 청소년들의 욕구·의견·권리를 활동을 통해 느끼고 알게 해주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올해 22기를 맞이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연간 추진 활동 및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 제안사항을 발표했다. 기관장은 “청소년수련관 대표 자치기구로서 청소년들을 대표하여 중요한 활동에 임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청소년수련관은 관내 청소년의 주도적 참여 및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청소년활동, 특화활동, 지역연계활동 등을 운영하여 청소년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