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노후 버스정류장의 환경개선과 함께 한파 대비 시설을 운영한다고 31일 전했다. 구는 2025년 남동구 노인복지관 등 총 38곳의 노후 버스정류장을 인천시 표준디자인을 반영한 신형으로 전면 개선했다. 또한, 겨울철 버스 이용 주민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기다릴 수 있도록 버스정류장 125곳에 탈부착형 바람막이 설치하고, 고정형 바람막이 66곳과 온열의자 97곳을 운영한다. 남동구는 지난여름에도 폭염 대응을 위해 버스정류장에 쿨링포그(20곳), 에어송풍기(36곳) 등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쾌적한 이용을 도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구민들이 한파와 폭염에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버스정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부흥중학교 인근인 부개동 13-3번지 일원에 49면 규모의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조성은 앞서 지난 10월 구와 부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 체결한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 및 우선 개방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구는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통해 인근 효실천거리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차장은 공공청사 건립 공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임시로 운영된다. 앞서 구와 정비사업 조합은 부개3동 공공청사 예정부지가 착공 전까지 유휴지로 남게 되는 점에 주목해, 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사례는 재개발 조합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자체가 행정 지원 및 운영 관리를 맡는 ‘민·관 협업의 모범사례’로 꼽힌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휴부지나 자투리땅을 적극 찾아, 원도심의 주차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지역 내 한파쉼터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민간시설을 한파쉼터로 개방해 운영 중인 동암교회 비전센터를 비롯해 지역 내 한파쉼터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구 관계자 등이 이날 현장에 방문해 점검에 나섰다. 구는 이날 현장에서 ▲난방시설 가동상태 ▲적정 실내온도 준수 ▲홍보물 비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 쉼터 이용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한파 쉼터의 이용 편의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동암교회 한파쉼터의 경우 종교시설이 한파쉼터로 운영되는 민관 협업 우수 사례로 꼽힌다.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생활 밀착형 안전망 구축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는 한파 특보 발효 시 한파 쉼터 운영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동 행정복지센터 및 민간 시설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한파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한파는 짧은 시간에도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행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성남의 변화와 성장을 집대성한 성남시사 50년사를 발간했다. 이번 성남시사는 성남시가 성남문화원에 위탁해 추진한 대규모 시사 편찬사업의 결실로, 기존 10년 단위로 편찬되던 시사 체계를 과감히 탈피해 50년사를 하나의 완결된 역사 체계로 정리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주제별로 각각 완결된 단행본 형태로 구성한 총 50권 편집 방식은 전국 최초의 시도로, 기존 시·군지 편찬과 확연한 차별성을 보인다. 성남시는 12월 29일 오후 시청 한누리에서 성남시사 발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 성남 50년의 기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 50년의 발자취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성남시사는 도시의 역사이자 시민 모두의 자산”이라며 “시민과 널리 공유하여 교육자료와 문화콘텐츠로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는 이번 성남시사 발간을 계기로, 편찬 과정에서 축적된 자료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 방안을 마련하고,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콘텐츠화 등 후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존 공무용 경유버스 차량 6대를 모두 수소전기버스로 교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현재 2대의 도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까지 4대를 추가 확보해 공무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수소전기버스는 주행 과정에서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고 물만 배출하는 무공해 차량으로,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적이다. 공기 중 초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기능으로 ‘달리는 공기청정기’로 불리며, 소음과 진동은 경유버스 대비 50% 이상 낮아 보다 쾌적한 운행 환경을 제공한다. 성남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공무용 무공해 차량 도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현재 공무용 차량의 약 45%를 친환경 저공해차량으로 운영하는 한편, 2021년부터 공무용 승용 수소전기차를 점차 도입해 현재 13대를 운용하고 있다. 이번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통해 승용차에서 버스까지 공무용 차량 전 영역에서 무공해 차량 비율을 한층 높이게 됐다. 이러한 수소전기버스 도입 정책은 성남시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에 맞춰 추진 중인 주요 탄소중립 사업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 모두에 혜택이 돌아가는 정의로운 개발로 정직한 발전을 이루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3년 반이 ‘공정과 혁신’을 위한 여정이었다고 회고하며, 2026년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대장동 부당 이득 환수와 정의로운 개발’을 꼽았다. 신 시장은 “법원으로부터 5,173억 원 규모 가압류·가처분 인용을 이끌어냈다”고 강조하며, “본안 소송 승소에 총력을 다해 부당 이득을 남김없이 환수하고 정의와 상식이 흐르는 도시를 완성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1월 중 실시계획인가로 시작되는 백현마이스 개발사업을 언급하며, 민간이 초과 이익을 독식했던 대장동 사례와 달리 민간은 확정 이익만 갖고 추가 이익은 시가 환수하는 구조임을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개발의 성과가 특정 세력이 아닌 시민 모두에게 돌아가는 ‘정의로운 개발’의 새로운 표준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 신 시장은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균형 발전 로드맵도 제시했다. 분당은 선도지구를 현재의 2배에 달하는 2만여 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29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제27기 신임 소방공무원반 교육생 12명을 대상으로 직무적응 관서실습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실습 참가자는 인천소방학교에서 이론과 현장 실무교육을 받은 뒤 소방서로 배치받은 김승준 교육생 등 12명이다. 교육생들은 공채 7명, 구조 2명, 구급 3명이며 3주간 직무적응 교육을 받는다. 소방서는 교육생들의 원활한 직무 적응을 위해 ▲행정 실무 ▲소방차량 운전 ▲구조 실무 ▲구급 실무 ▲체험형 실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서실습을 진행 중이다. 송태철 서장은 “새롭게 소방의 길에 들어선 교육생들이 실습을 통해 현장의 무게와 책임을 몸소 느끼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전문 소방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실습기간 동안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지도와 멘토링을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지난 29일 성로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우소짱(우리동네 소방짱)-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요양병원과 같이 화재 발생 시 대피가 어려운 취약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대응 요령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관계자들이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시설 구조와 운영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성로요양병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방안전의 중요성 ▲화재 발생 원인 ▲화재 및 연기 성상 이해 ▲초기 화재 발견 시 행동요령 등 이론 중심의 전문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요양병원의 특성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한 환자 대피 방법과 화재 확산 차단 요령 등을 중점 안내했다. 송태철 서장은 “우소짱-아카데미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대응해야 하는 관계자들의 역량을 높여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등 취약시설과 협력해 재난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계양을 만들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박종각 의원(국민의힘, 이매1·2동·삼평동)이 2025년 의정활동 성과를 정리한 의정보고서를 발간했다. 제9대 시의회 임기 동안 현장을 누빈 활동과 지역 민생 개선의 결과들을 담아낸 내용이다. 이번 보고서는 박 의원의 지난 4년을 요약하는 동시에, 지역 의정에 임하는 태도와 철학을 조명하고 있다. 지역 기반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꾸준한 실천을 이어온 그의 정치관은 보고서 전반에 걸쳐 드러난다. 박 의원은 시의회 입성 이후 지금까지 12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하고, 5분 발언과 시정질의를 통해 다양한 정책 제안을 해왔다.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성남사랑상품권 운용, 녹색제품 구매촉진, 노인 통합돌봄, 소상공인 재도약 지원 등 생활 밀착형 의제를 중심으로 한 조례는 실질적인 변화를 유도하려는 목적에서 출발했다. 보고서는 지역 민원 개선 사례도 중점적으로 다뤘다. 주택가 도로 파손, 보행로 침하, 가로등 고장, 벤치 훼손 등 시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행정과 연결해 실질적인 조치를 이끌어낸 사례들이 담겼다. 박 의원은 “민원 해결은 정치의 시작이자 기본”이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 신흥3구역 재개발 사업이 최대 용적률 280%를 적용할 수 있게 되며, 사업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2025년 12월 29일 고시된 '2030 성남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변경)'에 따라, 주거지역 인센티브 기준이 대폭 완화되고 항목이 신설된 덕분이다. 이번 성과의 핵심에는 박주윤 성남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신흥2·3동·단대동)이 있었다. 박 의원은 수개월 전부터 신흥3구역 주민들과 함께 인센티브 기준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청해왔고, 수차례의 간담회와 시 집행부와의 협의 끝에 이번 반영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변경안에는 ▲주차대수 추가확보 기준 완화, ▲공원·녹지 확보 인센티브 신설(3%), ▲층간소음 저감 항목 신설(3%) 등 실질적인 적용이 가능한 인센티브 항목들이 포함됐다. 이로써 280% 용적률 설계가 공식적으로 가능해지면서, 신흥3구역의 재개발 사업성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실제로 박 의원은 지난 8월 29일, 신흥3구역 주민대표들과 재개발과 간담회를 주선해 의견을 청취했으며, 9월 17일에는 태평3·상대원3구역 주민대표들과 함께 실무진과 면담을 추진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준배 의원은 29일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운중동 버스 공영차고지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분당구 운중동 31번지 일원(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 추진 중인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계획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행정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남시 대중교통과 관계 공무원과 담당자, 운중동 버스 차고지 건립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등 지역 주민, 더불어민주당 분당갑지역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과정과 쟁점 사항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민들은 ▲입지 선정의 문제점 ▲주거환경 및 생활권 침해 우려 ▲교통 혼잡과 소음·환경 문제 ▲주민설명 과정이 배제된 채 추진된 사업의 절차적 문제 등을 지적하며, 충분한 주민 의견 수렴과 대안 검토를 강하게 요구했다. 이에 대해 이준배 의원은 “버스 공영차고지는 시민 교통 편의를 위한 공공시설이지만, 그 과정에서 특정 지역 주민에게 과도한 부담이 전가되어서는 안 된다”며, “행정 편의 중심의 일방적 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화사업 ‘마음의 숲-즐겨찾기’ 여가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마음의 숲’은 청소년의 긍정적인 자아정체성 확립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심리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회차에서는 여가생활의 의미와 활용을 주제로 한 ‘즐겨찾기(Feat. 뭐하고 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여가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탐색했다. 또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소통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참여 청소년 다수가 프로그램 전반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도 하반기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최근 3년간 계양구가 지원받은 규모 가운데 가장 큰 수준으로, 세수 감소 등으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이다. 확보된 재원은 ▲계양산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사업(20억 원) ▲계양구 노인복지관 환경개선 지원 사업(5억 원) ▲효성노인문화센터 환경개선 지원 사업(3억 원) ▲효성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3억 원) ▲작전역 견인보관소 주차환경 개선사업(2억 원) ▲고양골 공영주차장 내 견인보관소 이전 설치 사업(2억 원) 등 6개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들은 전통시장 이용 편의 제고, 노인복지시설 환경 개선, 주거 및 주차 여건 정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구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외부 재원을 활용함으로써 구비 부담을 일부 완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재정 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윤환 구청장은 “확보된 재원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자원순환 캠페인·환경정화 캠페인·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전했다. 재단은 최근 ‘내가 그린(GREEN) 남동’ 자원순환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구민들이 모은 플라스틱 병뚜껑 3천여 개를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 기부하는 ‘플라스틱 병뚜껑 챌린지’를 진행했다. 특히 ‘플라스틱 병뚜껑 챌린지’는 소래포구축제 및 남동공연예술페스타(NPAF) 등 재단에서 진행한 행사에서 부스 이벤트를 통해 구민들도 함께 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김재열 대표이사는 “외부행사가 많은 재단의 특성상 버려지는 물품들이 많아 늘 마음 한편이 불편했는데, 이렇게 직원들이 직접 제안해서 ESG 자원순환 캠페인을 실행하여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 데 작은 보탬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라고 전했다. 연합 캠페인은 인천 광역-지역문화재단 6개가 함께 모여 시작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시간들’로 각 사무실에서 나온 파쇄지를 모아 재생 종이로 만들고, 그 재생 종이를 활용하여 달력으로 다시 배부하는 활동이 시행 중이다. 남동문화재단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시설물 노후화와 생애주기 기반 유지관리 필요성 증대에 따라, 전 사업장 기술직을 대상으로 ‘시설물 성능평가(성능등급) 기초교육’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교육은 1차 공단본부 슬라이드 자료 교육과 근무교대 등 여건을 고려한 2차 찾아가는 사업장 교육)을 병행해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해 이론교육과 작성양식 교육, 실습 및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성능평가 개념 및 필요성 ▲성능관리 6단계 프로세스 이해 ▲체크리스트 점수기준 ▲교체이력 가중치 반영 ▲생애주기(LCC)이력관리 및 DB화 등 실무중심으로 구성됐다. 공단은 이번 교육을 통해 성능평가 정확도 향상 및 사업장별 점검역량 균일화, 성능등급 평가의 일관성 확보, 데이터 기반 유지관리로 예산 효율성 증대, 장기적 생애주기(LCC) 기반 가치판단 정립을 기대하며,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부서별 시설물 성능평가를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