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부평역사박물관이 25일부터 낭독극 ‘BLUE HEAVEN’의 무료 입장권 예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BLUE HEAVEN’은 1970년대 초반 ‘부평 미군부대’를 배경으로 한 청소년 밴드 이야기로, 오는 12월 6일 오후 1시와 3시(총 2회)에 박물관 다목적실에서 열린다. 앞서 박물관은 올해 ‘2025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강화 사업(인천)’에 선정돼 청소년 극단 ‘막간사이’를 구성했다. 윤수환, 한혜주 강사의 지도 아래 12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지난 9월부터 12주간 준비한 공연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입장권은 25일부터 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무료로 예매 가능(1인당 4매까지 예약)하며, 회차별 60명씩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한 윤휘준 문화예술교육사는 “부평 미군부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청소년들의 푸른 이야기를 통해 당시 부평 모습을 그려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구립 부평기적의도서관은 ‘북스타트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생애 주기별 책꾸러미와 독서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기와 부모 간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는 독서 문화 운동이다. 북스타트 코리아와 지역사회가 함께 독서 문화 기반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앞서 도서관은 지난 5월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으로 북스타트 주간, 북스타트 도서를 활용한 책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어 지난 22일 부모 교육을 마지막으로 사업을 마무리했다. 올해 사업을 통해 도서관은 ▲아동친화도시의 가치 실현 ▲도서 선정 및 배포의 다각화 ▲작은도서관 연계 북스타트 프로그램 운영 지원 ▲자원활동가와 부모 대상 프로그램 강화 ▲신규 생애 주기 확대 등을 성과로 거뒀다. 도서관은 내년에도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으로, 새로운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일정은 추후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북스타트 사업을 통해 공동체 내에서 책과의 첫 만남이 어린이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가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구 효성도서관은 11월 15일, ‘그림책 만들기 체험반’ 참여자들이 완성한 그림책 출간 기념회를 열고 12주간의 창작 과정을 마무리했다. 효성도서관의 중점 추진 사업인 웹툰 창작 체험관 사업 중의 일환인 ‘그림책 만들기 체험반’은 지난 7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 총 12회 진행됐다. 그림책 작가 ‘이선영’, ‘솔솔’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수업은 그림책의 개념부터 스토리 만들기와 그림 그리기, 채색과 디지털 기기 사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 9명은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완성해 출간했으며, 기념회에서는 제작 과정의 경험을 나누고 작품을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드는 것이 어렵고 힘든 과정이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제작된 완성품을 보니 뿌듯하다.”,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 개설하여 기회를 제공해 준다면 그림책 작가로 등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전해 보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효성도서관 관계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회장 강석주)는 동센터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2025 똑똑한 자원순환교실–제로 웨이스트 강의 ·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원순환의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1월에는 지난 7일 종이팩 종이지갑 만들기를 시작으로, ▲보습크림(11월 14일), ▲밀랍랩(11월 21일), ▲다닝 수선(11월 28일) 등 주제별 강의와 체험이 이어지며, 12월에는 ▲우산천 주머니 만들기(12월 5일), ▲샴푸바 만들기(12월 12일) 등이 진행돼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주민들이 직접 배우고 만들어보는 시간을 통해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 생활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20일 계양아라온 일원에서 계양소방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 홍보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 의식을 높이고 선제적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계양아라온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신문고 활용 안내 및 생활 속 위험요인 점검 방법과 관련된 홍보물을 배부하고, 겨울철 안전사고 발생 시 행동 요령에 대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재난·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에서 시작된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구민 모두가 안전문화 실천의 주체가 되어 겨울철 한파,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계양구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와 연계한 안전 홍보 캠페인, 계절별 재난예방 활동, 안전교육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공공 체육시설에 전자영수증 발급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4일 전했다. 서창어울마당 체육시설은 지난 9월부터 발행 운영 중이며 남동국민체육센터 이용객도 전자영수증 발급시스템 도입이 완료돼, 11월부터는 종이 영수증 대신 모바일 카카오톡 알림 또는 문자로 전자영수증을 받을 수 있다. 전자영수증 도입을 통해 연간 8만 건에 달하는 종이 영수증 발급이 줄어 연간 235kg(1건당 3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해당 시스템은 체육시설 사용료 결제 시 모바일로 구매 명세를 확인할 수 있어, 종이 영수증에 의한 환경호르몬 노출 우려 및 영수증 분실 위험이 없다. 공단은 이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 경영 실천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고객 편의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남동국민체육센터는 앞으로도 ▲ 폐페트병 수업 기자재로 활용한 생존수영 수업 ▲ 폐건전지 수거 및 새 건전지 교환, ▲ 테트라팩(멸균 팩) 분리수거 재활용 및 종량제 봉투 교환 등 일상에서 고객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탄소중립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중구시설관리공단,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등과 함께 공공시설물 상호 교차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차점검은 각 공단이 수탁 관리하는 인천종합어시장 공영주차장, 숭의 목공예 센터, 소래포구 해수 공급시설 등의 공공시설물에 대해 실시됐다. 점검은 시설물의 재난 산업안전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총 7건의 지적사항과 3건의 우수사례가 확인됐다. 공단은 발견된 유해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정비를 실시하고, 인력 접근이 불가능한 상부 구조물에 대하여 첨단 기술 장비(드론)를 활용한 점검을 했다. 또한, 상호 기관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시설개선을 위한 기술정보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기관별 상호 안전 협의체를 구성 안전사고 감소 대책을 위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석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차점검을 통하여 기관 간 재난 안전 협력체계 등 네트워크 강화로 정보·자원 교류를 지속 확대해 구민과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청소년 육성에 대한 주요 사업들을 심의하기 위해 ‘2025년 남동구 청소년 육성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의는 위원장인 한기용 부구청장을 비롯해 청소년 육성위원회 위원 8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주요 청소년 사업의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2026년 청소년 사업 추진계획과 2026년 학교폭력 예방사업 계획을 심의했다. 또한, 청소년 육성 행사지원 및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강한 청소년의 성장 지원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청소년 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위기청소년 증가 우려가 커짐에 따라 앞으로 청소년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시킬 수 있는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과 청소년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 확충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한기용 부구청장은 “앞으로 청소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지원책을 마련하고 청소년을 보호하는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청소년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활성화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호규 위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전했다. 최호규 위원은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단체가 안정적으로 복지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기탁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사회복지시설과 단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호규 위원은 “지역사회가 더 따뜻해질 수 있도록 작은 마음을 보탰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적으로 확산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큰 귀감이 되고 있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있는 ㈜오공 1공장에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훈련을 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훈련은 사업장에서 IBC탱크가 파손되어 톨루엔 약 50L가 유출된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다. 훈련에는 남동구 및 사업장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보호의, 방독면 등을 착용한 상태로 케미컬 흡착포, 소석회 등을 이용한 방제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사고 상황 전파 및 보고 처리 절차에 대한 점검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항공 감시장비 드론을 이용해 피해 범위 파악 및 누출 정도를 확인,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한 대비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657개소의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소가 남동산단 등 지역 내 있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인 초동 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환경오염사고 방재 장비함 구축을 올해까지 완료하고, 체계적인 대응 훈련 등을 통해 안전한 남동구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도 예산안을 1조 2,830억 원으로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4일 전했다.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1조 2,247억 원 대비 583억 원(4.76%) 증가한 규모다. 내년도 예산안에서 가장 비중이 큰 사회복지 관련 예산은 전체 일반회계 예산의 71%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632억 원(7.57%) 증가한 8,988억 원으로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기초연금(2,631억 원)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1,687억 원) ▲장애인 활동 지원(462억 원) 등으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했다. 또한, 구민의 평온한 삶을 지키기 위해 ▲셉테드 기반의 방범용 CCTV 설치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구축(3억 원) ▲상습 침수지역 우수저류시설 설치 (31억 원) 등을 편성해 선제적 재난 예방에 집중했다. 이 밖에도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 및 보도 유지보수 (8억 원) ▲공원 및 녹지대 유지관리 (42억 원) ▲ 버스승강장 시설개선 및 유지관리(5억 원) 등을 반영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2026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지난 21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열린 ‘리브컴 어워즈(LivCom Awards 2025)’ 결선에서 기술 및 솔루션(Technology and Solutions) 분야 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1997년부터 개최된 리브컴 어워즈는 유엔 지역개발센터(UNCRD), 유네스코 인문과학국제센터 등 국제기구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살기 좋은 도시상(International Awards for Livable Communities)’이다. ‘그린 오스카(Green Oscar)’로도 불리는 이 상은 전 세계 지방정부의 혁신성과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국제대회로, 올해는 300개 도시가 참여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성남시는 인간 중심 모빌리티(Human-Centered Mobility as a Service, MaaS) 프로젝트로 대한민국 도시 최초로 기술 및 솔루션 분야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해당 부문에서는 금상 수상 도시가 없어 사실상의 최고상에 해당한다. 이번 성과는 기술 혁신이 시민의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은 반복된 부결에도 굴하지 않은 끈질긴 입법 노력 끝에 전국 최초로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수수료 무료화를 이끌어냈다. 21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문화복지체육위원회에서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시 보건소 수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수정가결되면서다. 이번 개정안은 음식점·카페 등 식품위생업 종사자가 반드시 발급받아야 하는 건강진단결과서 수수료를 기존 3,0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위원회 논의 과정에서 필요성이 인정되며 성남시에 거주하는 시민에 한해 수수료를 ‘무료’로 발급할 수 있도록 수정 가결됐다. 부서에서는 “영세 자영업자의 부담 완화와 시민 보건 안전망 강화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의견과 함께, “식품위생업 종사자의 소득 수준이 다양하고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대부분 지자체가 3,000원을 유지하고 있어 현행 유지가 타당하다”는 유보적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정연화 의원은 이미 세 차례 발의했음에도 매번 부결됐던 조례 개정 필요성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설득과 논의를 이어왔다. 그 결과, 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1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성남시 청소년지도협의회 하반기 소양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지도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소양교육에서는 청소년 지도 활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한 실무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석한 지도자들은 변화하는 청소년 환경에 맞춰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앞으로도 청소년 현장에서 큰 역할을 이어가길 바라며, 시의회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이군수 의원(신흥2·신흥3·단대동)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제307회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은 지난 2011년 제정된 기존 조례를 전면 개편해 변화하는 도시농업 환경과 시민 수요 등을 반영하여 친환경 중심의 도시농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개정안은 먼저 도시농업의 정의 체계를 최신 법령에 맞춰 정비하고, ‘친환경 도시농업’이라는 개념을 조례에 새롭게 명시했다. 또한, 시장이 수립하는 도시농업 활성화 계획에 친환경 기반 조성과 기술 보급, 교육ㆍ홍보, 스마트농업 연계 등을 포함하도록 하여 정책적 실효성을 높였다. 아울러 민영도시농업농장과 도시농업공동체에 대한 지원, 우수사례 시상 등도 조례에 명문화하여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가 강화될 예정이다.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이군수 의원은 “이번 개정은 도시농업이 단순한 취미를 넘어 환경과 공동체, 기술과 교육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농업으로 전환되는 제도적 발판”이라며 “친환경 도시농업을 통해 성남시가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도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