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저층 공동주택 화재에 대비하고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 중 관내 안전센터를 중심으로 실전형 현장훈련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저층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각 안전센터별 팀 단위로 1회 이상 추진되고 있다. 특히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해 아파트 구조 및 부서 위치를 사전에 확인하고, 수관 전개 및 화재 진압 모의훈련을 중점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펌프차량 부서 이후 층별 수관 필요 수량을 파악하고, 수관 말림(아코디언 방식)을 활용한 실질적인 화재 진압 훈련을 병행해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송태철 서장은 “저층 공동주택은 구조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중심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22일 개최된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정형 펫시터 플랫폼 제도화 및 실증특례 사업 추진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건의안은 이영경 의원(서현1, 2동)이 대표발의한 것으로 급속히 증가하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현실적 어려움을 반영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경 의원은 “오늘날 반려동물은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니라 가족이자 삶의 동반자로서 그 의미가 새롭게 자리 잡고 있다”며 “1인 가구 증가와 저출생·고령화라는 사회구조 변화 속에서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관련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성장 이면에는 여행, 출장, 야근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돌봄 공백 문제가 존재하며, 이는 반려동물의 안전과 복지뿐 아니라 반려인의 삶의 질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회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현재 펫시터와 반려인을 앱 기반으로 연결하는 위탁 돌봄 서비스를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추진하며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검증하고 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대장동,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제31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통과됐으며, 이는 기정예산 대비 약 1,060억 원(2.53%)이 증액된 총 4조 2,864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 정세 불안과 에너지 가격 상승이 지속됨에 따라, 민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이 주요 편성됐다. 특히 정부 지원사업인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성남시 자체 사업인 에너지 안심지원금이 함께 편성되어,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630억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차 최대 55만 원, 2차는 소득 하위 70%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성남형 에너지 안심지원금은 총 411억 원 규모로, 성남시 41만 1천 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사업으로 편성됐다. 김 의원은 “이번 제2회 추경예산은 에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는 1주택 실거주자 보호와 과도한 부동산 규제 완화를 위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부동산 5중고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안은 신상진 성남시장 명의의 공식 서한으로 작성돼 23일 대통령 비서실에 제출됐다. 이재명 대통령을 수신자로 한 공개 서한에서 성남시는 “수도권 핵심 자족도시이자 1기 신도시 분당을 포함한 성남시가 각종 부동산 규제의 중첩 적용으로 시민의 재산권과 주거안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현재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 3중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규제 이후 아파트 거래량이 약 51% 감소하는 등 경기도 내 최대 감소 폭을 기록하고 있다”며 “시장 과열기에 한시적으로 작동해야 할 규제가 현재는 실수요자의 거래와 주거 이동까지 과도하게 제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분당 재건축 정책과 관련해 성남시는 “사업성 부족 등 이유로 배정된 물량조차 소화하지 못하는 타 지역은 물량을 최대 5배까지 확대하면서, 정작 선도지구 신청에 기존 물량의 7.4배가 몰리고 동의율은 90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부평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3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 위기로 재난 환경이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폭우, 폭염 등 다양한 재난에 대비해 자원봉사자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실제 재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수칙과 상황별 대응요령을 공유했다. 참여한 지원단원들은 활동 매뉴얼을 점검하며 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철 센터장은 “재난 대응은 무엇보다 안전이 우선”이라며 “교육을 통해 봉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2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3차 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 ‘꿈의 뮤지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뮤지컬 관람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예술적 소양과 문화적 감수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으며, 총 9명이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데스노트’를 관람하며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가창력을 직접 경험하고, 작품의 메시지를 통해 사회적 가치와 정의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비용 때문에 자주 볼 수 없었던 뮤지컬을 친구들과 함께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명선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뮤지컬을 관람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적 성장과 발달을 위해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 꿈드림은 9~24세의 부평구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학업 지원, 자립 지원, 계발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28일부터 ‘자연물 공작품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숲의 재료와 상상력을 더해 제작한 특별한 작품’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획전은 오는 28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된다. 나뭇가지와 나뭇잎, 각종 열매, 누에고치, 나무껍질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재료에 상상력을 더해 제작한 다양한 창작 공작품을 전시한다. 또한 나비공원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시 영상을 인천나비공원 유튜브 채널(채널명 ‘인천나비공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연물을 활용한 작품을 관람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고,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사례관리 가정 중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정서적 소진을 이해하고 부모 스스로를 돌아보며 자녀와의 건강한 소통 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자녀 양육 속 지친 나를 돌아보고 공감과 소통을 배우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교육은 부모의 감정 회복과 관계 개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대상 부모들은 강사로 나선 콩나무아트 예술심리연구소 문혜민 원장과 함께 ▲심리 그림 그리기 ▲고민 적고 나누기 ▲소그룹 나눔 활동 등을 이어가며 양육 과정에서의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자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할 수 있도록 핸드드립 커피 내리기 체험도 함께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됐고, 다른 부모들과 공감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돌보는 것이 건강한 양육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양육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23일 구청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법인·시설·단체 등 기관장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리더십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복지 현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기관장의 인식 개선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기관장 70여명은 직장 내 괴롭힘의 개념과 유형, 관련 법령 및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기관장의 역할과 책임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리더십 실천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구는 6월 18일에도 사회복지 종사자 간 소통과 공감 강화를 위한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관장의 리더십은 조직문화 형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종사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 구청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기념식 ▲특별강연 ▲무료 영화 상영 ▲체험부스로 구성되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오전 7층 대회의실에서는 유튜버 ‘박위(WERACLE)’를 초청해 ‘우리들의 마음건강’을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따뜻한 위로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가족 애니메이션 ‘와일드 로봇’을 무료 상영하고 아동권리 관점의 전문가 프리뷰도 함께 마련된다. 1층 잔디광장에서는 새활용 놀이터, 다문화 체험, 바람개비 만들기, 부모 양육태도 검사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별강연과 무료 영화 상영은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구청에서 현업근로자 10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 운동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근골격계질환은 단순 반복작업이나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작업으로 인해 허리·목·어깨·관절 등에 손상이 발생해 기능 저하를 일으키는 질환을 말한다. 구는 도로보수, 환경미화, 산림관리 등 신체 부담이 큰 업무에 종사하는 현업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보다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전문기관과 연계해 첨단 3D 체형 측정 및 분석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근로자 개개인의 신체 불균형과 부정렬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물리치료사가 1:1 맞춤형 운동지도를 제공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 관계자는 “근골격계질환은 일상 속 예방과 초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은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진은 계양구보건소, 대한결핵협회 인천광역시지부와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하고, 결핵의 조기 발견 및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검진은 ▲흉부 X-ray 촬영 ▲객담검사 ▲검사 결과 안내 ▲필요시 CT 검사비 지원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방식으로 진행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일자리 제공뿐만 아니라 건강관리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1일 구청 신비홀에서 각 부서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이행 담당 공무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관리과 중대재해대응팀 주관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상·하반기 의무 이행 점검에 대비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관리 대상별 특성을 반영해 ▲비현업 종사자 담당 ▲2차 현업 종사자 담당 ▲3차 도급·용역·위탁 종사자 담당으로 구분, 총 3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의무 이행 및 안전·보건 관리 체계 이해 ▲대상별 위험 요인 파악 및 관리 방안 ▲도급·용역·위탁 관계에서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 ▲올바른 의무 이행 점검표 작성 방법 및 유의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실제 사례 기반 대응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담당자의 현장 대응 능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서 담당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계양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27개소 유아 78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인형극 ‘쓱싹쓱싹 지구를 지켜라’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음식문화 개선 교육의 일환으로,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손씻기 생활화, 식중독 예방, 불량식품의 위험성 등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 교육 효과를 높였다. 또한 캐릭터 인형들의 생동감 있는 연기와 레이저 쇼 등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더해 아이들의 집중도를 높였으며, 객석 참여형 구성으로 몰입감을 한층 강화했다. 구 관계자는 “유아기는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음식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위기가구의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온(溫)가족 공감 프로젝트’의 4월 가족 활동으로 단체 마술공연을 관람했다고 23일 밝혔다. ‘온(溫)가족 공감 프로젝트’는 2026년 구월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연계사업으로, 가족관계 증진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역복지 사업이다. 구월종합사회복지관과 관내 3개 지역아동센터(구립·베스트·광성)가 협력해 매월 다양한 가족 활동과 미션을 통해 가족 간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이날 마술공연에는 6가정 22명이 참여했으며, 공연을 관람한 한 학부모는 “제일 어린 막내도 끝까지 집중해서 본 멋진 마술쇼였다”라며 “가족들이 함께 마술공연을 보고 맛있는 햄버거도 먹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정 구월4동장은 “건강한 가정 속에서 행복한 아동을 길러내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가족관계 회복과 아동의 정서적 안정뿐 아니라, 참여 가족 모두가 활동 하나하나에서 의미 있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