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는 31일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린 ‘2025학년도 행복드림학교 수료식’에 참석해 배움의 열정으로 학업을 이어온 학습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초등과정 졸업생에게 학력인정서가 수여되고, 중학과정 검정고시 합격자에게 졸업장이 전달됐으며, 모범학습자와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시화낭송이 이어져 그동안의 노력과 성취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안광림 부의장은 “행복드림학교는 배움에 대한 의지를 다시 일으키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라며 “성남시의회는 평생교육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사회배려청소년지원사업 ‘펀(fun)한 취미, 펀.취!’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펀(fun)한 취미, 펀.취!’는 부평구 사회배려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문화예술활동, 과학창의사고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신체·정서적 건강 증진과 긍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실내 암벽등반(클라이밍), 모래그림(샌드아트), 통북(텅드럼), 두드림파이프(탭파이프), 중력 구슬 놀이(그래비트랙스) 등 청소년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여 기관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기관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3월부터 8월 사이에 운영될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된다. 원거리 청소년 유관기관을 우선 선정하며, 전년도 동일 사업에 참여해 지원을 받은 기관은 후순위로 선정된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이번 사업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삼산도서관이 다음달 4일까지 ‘스마트도서관’의 서비스 질을 높이고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산곡역과 부평시장역 스마트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하철 역사 내 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하며 느끼는 사소한 불편 사항까지 세밀하게 파악해 향후 운영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삼산도서관은 단순히 설문 수치만 확인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기기 중앙처리장치(서버)에 기록된 실제 이용 양상(데이터)과 시민들의 응답(설문·면담)을 입체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이희수 부평구문화재단 도서관본부장은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서비스를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스마트도서관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삼산도서관 누리집과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역사 내 QR코드, 알림톡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산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부평기적의도서관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운영한 ‘2026년 겨울 독서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부평구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아 책의 가치를 되새기고, 폐도서 새활용(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 특히 버려지는 책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는 체험을 통해 자원 순환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의 중요성을 몸소 체감했다. 프로그램 마지막 날에는 참여한 모든 학생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 중 적극적인 태도로 모범을 보인 학생 2명에게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과 부평기적의도서관장상을 각각 수여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겨울 독서교실이 어린이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책의 소중함은 물론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18일까지 청년생활 관리 및 습관 형성 프로그램 ‘청설모’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설모’는 청년생활 설계 모임의 줄임말로, 불확실한 일상 속에서 생활과 마음을 돌보고 싶은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청년들은 일상 속 작은 습관 실천을 통해 삶의 균형을 만들어 가는 생활 방식인 ‘리추얼 라이프’를 실천하며 마음 건강을 관리하고, 기록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활을 점검하게 된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으로, 신청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유유기지 부평으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청설모는 청년들이 자신의 생활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기록을 통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함께 실천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과정을 통해 청년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가 쌓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3일까지 아동급식 지원 지정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으로 아동급식 가맹 음식점 등 1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중점 지도·점검 사항은 ▲식품 위생적 취급 및 조리장 위생 기준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영업자 및 종사자 건강진단 ▲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구는 아동들이 즐겨 먹는 떡볶이, 빵 등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를 병행해, 조리식품의 식중독 발생 우려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수준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아동급식 지원 지정음식점의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 시켜 식중독을 예방하고, 아동들이 안전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가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도시농부를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공영텃밭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공영텃밭은 갈월샘텃밭, 부영텃밭, 청천텃밭 등 3곳으로, 총 626구획 규모다. 이 가운데 개인텃밭은 581세대, 단체텃밭은 45개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개인의 경우 부평구에 거주하는 세대주이며, 단체는 5명 이상으로 구성된 부평구 소재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자생단체, 직장공동체, 도시농업단체 등이 해당 된다. 접수는 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개인텃밭은 2월 24일 전산 추첨을 통해 예비 선정자를 발표한 뒤 참여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3월 20일 최종 선정자를 확정한다. 단체텃밭 역시 개인텃밭과 동일한 일정으로 진행되며, 신청 수요가 초과할 경우 부평구 도시농업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텃밭은 3월 28일부터 11월 22일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분양자들은 이 기간 동안 자유롭게 원하는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다. 특히 단체텃밭에서 수확한 농작물과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텃밭 분양자의 수확물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부평구는 지난 30일 청천동에 위치한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에서 청년네트워크 ‘청년다움’ 제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수는 재위촉된 14명을 포함해 20~30대 대학(원)생, 직장인, 청년창업가,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 청년 등 모두 27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위원들이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역할과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또 신규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우수활동자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어 열린 ‘청년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부평구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본격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제4기 위원들은 ▲일자리·경제 ▲문화·예술 ▲주거·복지 등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며, 매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통해 청년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제안 등 구정 참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부평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제4기 ‘청년다움’의 활약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구 서운도서관(관장 권문혁)은 2026년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특강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마음을 힐링하는 ‘겨울방학에도 도서관에 놀러와’,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보는 ‘그림책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고 대표 음식을 만들어보는 ‘겨울독서교실: 떠나요 세계 문화 여행’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겨울방학에도 도서관에 놀러와’와 ‘그림책을 통해 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은 서운도서관 성인 독서 자격증 취득자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는 후속 동아리 활동 프로그램으로, 도서관과 지역 주민이 함께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이 도서관에서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좌 신청은 프로그램별 일정에 따라 계양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 중이며, 일부 과정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황용성)는 지난 1월 2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계양지사(지사장 손경미)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구축·활성화와 신중년 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기요양통합서비스 및 공공행정업무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질 높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에 지속 협력할 예정이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장기요양통합서비스사업’은 노인역량활용사업의 하나로, 지역 내 장기요양수급자의 관리에 필요한 업무 지원과 태그 부착 사전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문성과 적합성을 갖춘 일자리 제공과 매칭을 통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람을 느끼며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보급은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구조 전환을 위한 핵심 과제로, 계양구는 중앙정부 공모사업 참여와 자체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보급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계양구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보급’ 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미니태양광 보급 ▲주택지원사업 ▲신재생에너지 확대기반 조성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재생에너지 설비 보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이러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정책 추진 과정에서, 지난해에는 ‘2025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유공’으로 인천광역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선정돼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택과 건물의 유휴 공간에 태양광·태양열·지열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지원하는 내용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2026년 본격적인 감사 활동에 앞서 최근 구민 감사관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체 감사 추진계획, 구민 불편 신고·개선 사례 공유, 제보·건의서 작성 요령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렴·반부패 정책 동향과 구민 감사관의 실천과제를 함께 공유하며 구민 감사관으로서 사명감을 새롭게 다지고, 주민과 행정 간 ‘중간자 역할’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남동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 제안 등에서 구민 감사관이 실질적인 역량을 발휘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구정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 건의 한마디가 더 나은 행정과 행복한 구정을 만드는 씨앗이 된다”라며 구민 감사관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난임을 겪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2월부터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부부 중 한 사람이 신청일 현재 남동구에 주민등록을 둔 난임 진단 부부로 한약 복용, 침구 치료 등에 알러지 반응 및 심리적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 또한, 침구 치료 시 주 1회 이상 지정 한의원에 내원이 가능해야 한다. 한의약 난임 치료 지원 대상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보건소에 직접 방문‧신청할 수 있으며, 부부 동시 신청 시 부부 중 한 사람의 자치구 보건소에서 일괄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연 1회(3개월간) 1인당 최대 150만 원까지 한약재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한약 복용 기간 난임 부부 시술비 지원 사업과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보건소 건강증진과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행복마을 가꿈사업 내 주택개량 활성화를 위해 ‘2026년 행복마을 가꿈사업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행복마을 가꿈사업 구역 내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이 경과한 노후주택(단독, 다세대, 연립주택)을 대상으로 개량 공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2월 2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집수리 공사 비용의 지원 범위는 80~100%이며, 단독주택의 경우 최대 6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 가구에 대해 현장 조사 및 타당성 검토를 거쳐 3월 중 결정된다. 구청으로부터 선정 대상임을 통보받은 주택 소유자가 공사 내역 또는 견적을 받은 업체를 통해 공사를 시행하고, 공사가 완료되면 구에서 공사 업체에 자부담 비용을 제외한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집수리 지원 사업을 통해 재생사업의 주민 체감효과를 높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타 사업과 관련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남동구 주민 리포터 7기’가 위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주민 리포터는 49명의 신청자 중 치열한 경쟁을 뚫고 총 8명이 선발됐다. 주민 리포터는 앞으로 11개월간 구에서 운영하는 ‘남동TV’ 인터넷 방송국에 출연하며, 남동구의 다양한 소식을 주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는 영상 제작에 참여한 리포터들에게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고,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위촉식에 참석한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올 한 해 남동구를 알리는 주민 리포터로서 더욱 현장감 있고 생생한 영상 콘텐츠를 많이 전달하는데 눈부신 활약을 해주실 것을 기대하며 그 열정과 에너지를 마음껏 펼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7월 개국한 ‘남동TV’ 인터넷 방송국은 유튜브, 네이버TV 등의 채널을 통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게시하고 있으며, 현재 7천 명 이상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