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4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를 초청해 ‘2026년 도시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메타인지’를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간 고유의 성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김경일 교수가 맡는다. 김 교수는 중앙심리부검센터 초대 센터장을 역임한 대한민국 대표 인지심리학자로, 다수의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심리학적 통찰을 전해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AI 시대 핵심 역량 ▲자기주도성을 이끄는 메타인지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등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소통한다. 특강 신청은 3월 3일 오후 2시부터 남양주시 평생학습 포털 ‘다산서당’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시 다산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AI 기술을 단순히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사고하는‘인문학적 근육’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정약용유적지 일원에서 전국 공직자와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여유당 공렴학당’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여유당 공렴학당’은 정약용 선생의 삶과 사상이 깃든 정약용유적지에서 공렴 정신을 배우고 청렴 가치를 체득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렴 강의와 현장 탐방, 힐링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교육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3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부터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모집 대상은 전국 공직자와 공공기관 직원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시 다산평생학습과로 공문 신청하면 된다. 단, 신청은 30명 내외의 단체 및 기관 단위로만 가능하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다산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유당 공렴학당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정약용의 삶 속에서 공직자의 본분을 성찰하는 과정”이라며 “전국 공직자들이 남양주에서 청렴의 가치를 배우고 각 기관으로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남양주보건소에서 스마트경로당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경로당 스마트매니저 직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디지털 기반 경로당 운영 체계를 구축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 활동을 통합 지원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할 스마트매니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스마트경로당 소개 △스마트매니저의 책임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대응 방안과 유의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오는 3월부터 스마트경로당으로 선정된 관내 40개소 경로당에 양방향 화상 시스템을 활용해 정신건강·우울 예방 프로그램과 여가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간호사가 경로당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스마트경로당’을 추진해 혈압·혈당 측정과 우울·치매 검사 등을 진행하고, 필요시 관련 사업과 연계해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혜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취업지원센터장은“노인 일자리 어르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2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내근 및 현장부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강사를 초빙한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과 갑질·음주운전·성비위 등 중대비위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이 이뤄졌다. 아울러 ‘간부 모시는 날’ 근절 교육과 보건안전 및 재난현장 안전교육을 병행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의식과 상호 존중 문화를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조직 내부의 청렴과 안전이 곧 시민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보건소 방문 없이도 건강진단결과서(구 보건증)를 발급받을 수 있는 ‘건강진단결과서 온라인 발급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고 26일 밝혔다.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민원은 보건소 방문 민원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대기시간 증가와 민원 혼잡, 직원 업무 부담의 주요 원인으로 꼽혀왔다. 최근 동안구보건소의 온라인 발급률은 2024년 67%에서 2025년 71%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보건소는 이를 더욱 끌어올려 민원 처리 효율성을 한층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발급은 공공보건포털 또는 정부24를 통해 공동인증서나 휴대폰 본인인증 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발급은 정상 판정자에 한해 가능하다. 보건소는 온라인 발급 활성화를 위해 ▲민원창구 및 전화 응대 직원 대상 온라인 발급 절차 교육 ▲홈페이지·SNS·BIS 등 온라인 홍보 강화 ▲민원실 내 안내판 비치 ▲식품위생 관련 의무사업장 대상 집중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검사 결과 안내 문자(SMS)에 ‘온라인 발급 가능’ 문구를 삽입하고, 검사 접수부터 결과 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안양시는 25일 오후 4시 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의료·요양·돌봄·주거 통합지원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통합지원협의체는 통합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관련 기관 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보건·의료·요양·복지 분야 민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 등 21명이 참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6년 통합지원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안양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 방향을 점검하고,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적기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연계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안양형 통합돌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다. 협의체는 앞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가 대상자 중심으로 통합 제공될 수 있도록 조정과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이를 계기로 기존의 분절적 지원 방식을 개선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지원 플랫폼을 단계적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3월 21일 용인포은아트홀에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7회 정기연주회'Dream of Singing Stars'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8년 4월 창단된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클래식, 뮤지컬, 동요, 민요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정기연주회와 기획공연을 통해 꾸준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다양한 레퍼토리와 다채로운 콘텐츠로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이다. 청소년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 및 음악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용인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제47회 정기연주회'Dream of Singing Stars'는 객원지휘자 정민희가 지휘봉을 잡아 무대를 이끈다. 노래의 여정을 따라 시간의 흐름을 오가는 음악극 형식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맑고 힘찬 목소리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하나의 서사를 완성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클래식, 동요, K-pop 등 세대를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공연에 깊이를 더하고 스페셜 게스트로 바이올리니스트 박재현이 함께해 더욱 풍성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25일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자치 부문’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수상은 110만 시민과 기업,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되는 산업도시 용인이 산업 경쟁력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탄소중립은 규제가 아니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앞으로도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기후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특례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는 첨단 산업도시로, 산업 발전과 환경 보전을 균형 있게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가고 있는 대표적 도시다.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 탄소중립 선도도시, 용인’을 비전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13개 부문 177개 세부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 죽전1·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죽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hy 미금점과 ‘홀로어르신 건강음료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인 단독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고, 정기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선정과 관리, 비용 지급을 맡고, ㈜hy 미금점은 주 2회 건강음료를 직접 배달하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한다. 2회 이상 음료가 수거되지 않거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행정복지센터 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연락해 대상 가정의 안전을 확인하는 협조체계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온 죽전1·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약 300여 명의 독거 어르신을 지원했다. 올해는 죽전1동 30가구, 죽전2동 19가구, 죽전3동 30가구 등 총 79가구를 대상으로 3월부터 연말까지 지원한다. 실제로 지난해 10월에는 음료 배달 과정에서 한 기초생활수급 독거 어르신의 건강 이상 징후가 발견돼 가정 방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농업 관련 단체장과 공무원, 교수와 민간 전문가 등 위원 14명이 참여했다. 위원들은 서류 검토와 현장 실태 조사 등을 거쳐 농업기술보급 시범 사업 대상 농가 115곳을 선정했다.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지난 1월 21일까지 한 달간 올해 농업기술 시범 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했다. 시 관계자는 “신기술을 보급해 농업 경쟁력을 확보, 농가소득을 향상하고자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며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 용인농업의 르네상스를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 사업은 용인쌀 등 특산자원 활용 가공상품을 위한 융복합 기술지원, 청년농업인 맞춤형 지원, 국산 벼 신품종 전환 실증, 인공지능(AI) 도입 등 생력(노동력 절감) 정밀농업화 지원, 도시농업 촉진을 위한 소규모 맞춤형 치유 공간 조성‧프로그램 보급 등 30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5일 ‘2026 주요업무 추진계획 시·도의원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오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합동간담회에는 처인구 소속 공직자들과 처인구 지역구 용인시의회,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참석했다. 올해 처인구의 주요사업 추진계획과 현안 사안에 대해 논의가 이뤄진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안전한 도로·보행로 환경 조성 ▲교통인프라 확충 및 개선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올해 처인구 발전을 위해 수립한 정책들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국·도비 지원과 추경예산 반영 등에 대한 방안도 모색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에서 의견을 나눈 사안을 적극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겠다”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소통 활동을 바탕으로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3월부터 구민을 대상으로 변호사가 상담하는 ‘대면 무료법률 상담’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25일 수지구청에서 지역 법률사무소 태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법률사무소 태성 소속 변호사가 수지구청을 방문해 구민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법률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구는 그동안 구청 누리집을 통해 부동산, 가사, 채권·채무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해 온라인 무료법률 상담을 지원해 왔다. 대면 상담은 3월부터 올해 말까지 격월 셋째 주 월요일마다 운영되며, 수지구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을 받은 뒤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된다. 수지구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나, 재판이 진행 중인 사건은 상담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 상담과 대면 상담을 병행 운영해 구민들이 상황과 필요에 맞는 방식으로 법률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 사항을 반영해 보다 내실 있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25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국제관에서 ‘용인시니어아카데미’ 입학식을 열었다. 1학기 입학생 60명을 대상으로 한 입학식에서는 교육 프로그램 소개와 학사 운영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용인 시니어아카데미’는 용인특례시와 용인예술과학대학교가 고령친화 정책 협력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르신의 학습 경험 확대와 사회참여 기회를 지원한다. 대상자 모집은 큐알(QR)코드로 진행했으며, 2일만에 수강생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3월부터 용인예술과학대학교에서 학기당 2개 강좌 총 4개 분야(미술, 건강, AI, 정서심리) 전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용인 시니어아카데미’는 대학의 교수들이 실습 체험 중심의 강의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학기제 교육 과정에 따라 원하는 강좌를 선택한 후 학기당 총 15주 과정을 주 1회 3시간씩 수강한다. 시 관계자는 “용인 시니어아카데미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노인대학사업이라는 큰 의미가 있다”며 “어르신들이 대학을 다니면서 배움과 사회참여를 연결하는 평생학습모델로서 교육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26일부터 ‘2026년 전략 작물직불금’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전략작물직불금은 식량안보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한 ▲밀 ▲콩 ▲가루쌀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 직불금 신청은 동계작물의 경우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29일까지 분리해 접수한다. 지원금은 지난해와 대비해 단가와 항목이 확대됐다. 옥수수와 깨의 단가는 ㎡당 100원에서 150원, 하계조사료는 ㎡당 500원에서 550원으로 인상됐다. 아울러 직불금 대상에 수급조절용 벼가 추가됐다. 수급조절용 벼는 정부지원 RPC와 출하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초다수성 품종을 제외한 밥쌀용 품종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동계작물 품목은 ▲밀 ▲보리(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등) ▲호밀 ▲귀리 ▲조사료 등으로, 올해 6월 말까지 수확해야 한다. 하계작물 품목은 ▲가루쌀 ▲두류 ▲옥수수 ▲하계조사료 ▲깨(참깨·들깨) ▲수급조절용벼 ▲알팔파 ▲수수 ▲율무 등이다. 동계작물 지급단가는 밀 100만 원/㏊, 그 외 작물 50만 원/㏊이며, 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올해 상반기까지 ‘도심 속 힐링’ 녹지공간 정비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구가 총 9억 8000만원을 들여 추진하는 정비사업은 ▲부아산 숲길 정비 ▲노고봉 숲길 정비 ▲포곡 도시숲 재정비 ▲용덕저수지 둘레길 재해예방 ▲남사 한숲시티 가로숲길 조성이다. 구는 시민이 즐겨 찾는 부아산(삼가동)과 노고봉(모현읍 갈담리) 숲길 정비를 진행한다. 올해 7월까지 노후한 목재계단과 안전난간을 철거하고, 시설을 정비해 등산객의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 편의를 높인다. 도심 속 쉼터인 포곡 도시숲(포곡읍 삼계리)도 새롭게 단장한다. 구는 6월까지 포곡 도시숲에 초화류를 식재해 도심 속 정원 공간을 조성한다. 또, 낡은 시설물을 교체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용덕저수지 둘레길(이동읍 묵리)는 안전한 환경을 구축한다. 구는 둘레길 주변 목책을 정비하고, 위험목을 제거하는 등 사면 안정화를 위한 재해 예방공사를 진행한다. 구는 우기 전 재해예방 공사를 마무리해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다. 또, 남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