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덕소초등학교 내에 교육·돌봄·문화·체육 기능이 결합된 ‘덕소초 복합문화센터’를 조성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덕소초등학교와 협력해 교육부 주관 ‘2024년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돼 본격 추진된다. 특히 시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학교복합시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덕소초 복합문화센터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청소년 전용 공간인 ‘펀그라운드(Fun Ground)’를 비롯해 △방과 후 돌봄 제공 거점형 늘봄센터 △지역주민 문화 활동 공간 △다목적 강당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교육·생활 통합 인프라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 청소년 성장 지원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시 관계자는 “덕소초 학교복합시설 조성은 학생과 지역주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대표적인 교육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 및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24일 경기도 북부소방재난본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북부 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전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구급대원의 전문심장소생술 등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중증응급환자 소생률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북부 각 소방서를 대표하는 구급대원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남양주소방서 대표팀은 정확하고 신속한 술기와 탄탄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전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남양주-의정부 연합팀이 2위를 기록했으며, 해당 팀에는 남양주소방서 소속 소방교 최지원과 이진웅이 포함되어 있어 남양주소방서 구급대원의 우수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남양주소방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5월 개최 예정인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앞두고 실전 중심의 훈련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경기북부 1위라는 값진 성과는 대원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며 “다가오는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를 철저히 준비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구급역량을 한층 더 높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유충구제 자원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진접읍 환경지킴이 소속 어르신들이 지역 내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남양주풍양보건소 유충구제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마련됐다. 참여 어르신들은 올 한 해 동안 진접읍 일대 공원을 중심으로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 가능 지역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이날 유충구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유충제 약품을 전달했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 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 활동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주민 참여형 방역 활동을 확대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예방교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인지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대상자 중 정상군과 경도인지장애군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인지 저하를 늦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이달 25일까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총 8회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사전·사후 평가를 포함해 인지치료와 작업치료, 공예활동 등 다양한 과정에 참여했다. 특히 표준화된 인지훈련 프로그램과 함께 △가죽공예 △냅킨공예 △한지공예 △라탄공예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였다. 프로그램 전후 우울척도와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실시해 효과를 확인했으며,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다. 시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치매예방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는 4월부터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인지도 향상을 위한 종합 홍보사업 ‘남양주 Biz 쇼케이스’ 참여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과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된 홍보 지원 프로그램이다. ‘남양주 Biz 쇼케이스’는 △온라인 기업홍보관 운영 △영상 홍보 지원으로 구성된다. 온라인 기업홍보관은 시 누리집 내 구축되는 플랫폼으로, 참여기업의 주요 정보와 콘텐츠를 시민과 기업 간 공유함으로써 기업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정보를 활용한 홍보 영상을 제작해 시내 전광판과 읍면동 IPTV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송출함으로써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지역 기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남양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제조업을 비롯해 △정보통신·기술 △도소매·유통 △서비스업 △건설 관련 업종 △물류·운송업 등 업종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청소년 상담 신청 미니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미니 홈페이지는 온라인과 SNS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 시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과 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미니 홈페이지에 접속해 비대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전화나 대면 상담에 부담을 느껴 도움받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 이번 비대면 상담 신청 홈페이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으로, 개인·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중동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불안정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남양주시는 종량제봉투를 안정적으로 공급 중이며 가격 인상 계획은 없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주시는 최근 제기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에 대응해 시민 불안 확산을 방지하고 정확한 정보를 안내하기 위해 관련 내용을 시 누리집에 공지했다. 시는 현재 종량제봉투를 정상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원료 수급 차질 가능성에 대비한 대응 방안도 함께 추진 중이다. 또한, 가격 인상이나 공급 부족 우려로 종량제봉투를 필요 이상 대량 구매할 경우 실제 이용 시민들에게 불편이 발생할 수 있어 과도한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폐기물 감량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시는 앞으로도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하고,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폐기물 감량에도 힘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현재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며 “시민들께서는 불필요한 대량 구매를 자제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우려에도 불구하고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없이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폴리에틸렌(PE) 등 종량제봉투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가격 인상이나 품귀 현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시는 현재까지 가격 인상을 검토하거나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 시는 종량제봉투 전문 제작업체와의 연간 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규격별 평균 약 8개월분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단기적인 수급 불안 가능성은 낮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가격 인상 우려로 인한 과도한 사재기나 불필요한 대량 구매는 일시적인 공급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종량제봉투 공급에는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사재기를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향후 원자재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예산 확보와 생산 확대 등을 통해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체계를 유지해 나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28일 예정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 구간 개통을 앞두고 지난 25일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준공된 시설의 전반적인 상태를 확인하고 개통 전 안전성 과 이용 편의성 등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요 구간에 대한 긴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공사는 교통 혼잡 해소 및 차량 통행 여건 개선을 위해 서울춘천고속도로㈜와 협력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미비점을 보완한 뒤 관계기관 협의 절차 등을 거쳐 당초 4월 1일로 예정됐던 개통 시기를 주말 교통 편의 등을 고려해 오는 28일로 앞당겨 개통할 계획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확장공사를 통해 화도IC 일대 교통 정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통 전까지 철저한 점검을 거쳐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안양시 동안구 호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호계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충북 괴산군 사리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상생 발전 및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 지역의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해 호계1동장, 사리면장 및 주민자치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각 지역의 현황을 공유하고 협약서를 교환하며 양 지역의 끈끈한 우호 증진과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위원회는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유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지역 대표 축제 상호 방문 등 행정, 문화, 경제를 아우르는 다방면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전개하기로 뜻을 모았다. 조건주 호계1동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정을 나누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기쁘다”며,“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발전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숙희 사리면 주민자치위원장은“따뜻하게 환대해 주신 호계1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안양산업진흥원이 안양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와 글로벌 품질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26년도 국내외 IP(지식재산권) 출원 및 인증 상반기 지원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식재산권 권리화와 각종 품질인증 획득에 따르는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의 IP 출원 지원에 더해 국내외 품질인증(GS, CE, KC 등 46종) 및 ISO 인증 분야까지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하여 기업의 실질적인 판로 개척과 브랜드 가치 상승을 돕는다. 지원 대상은 안양시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벤처기업으로,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200억 원 이하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국내외 IP 출원 및 인증 획득 소요 비용의 80~10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분야별로 ▲해외 특허 최대 400만 원 ▲국내 특허 최대 100만 원 ▲디자인 및 상표 최대 30만 원 ▲품질 및 ISO 인증 최대 400만 원까지 한도 내 실비 지원이 이루어진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 18시까지 진행되며, 2025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25일 오후 기흥구 동백동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사업’ 시범운행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점검에서 이상일 시장은 자율주행 시험운행 중인 자율주행자동차에 탑승해 ‘용인 동백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또, 이용자 입장에서 자율주행자동차 운행이 이뤄지는 기간 동안 탑승객 안전과 운행 방식 등을 논의하고, 자율주행 시스템과 노선 운행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험기간 동안 자율주행자동차의 안정성과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심두고, 개선해야 하는 사안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시민 안전이 우선인만큼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상황을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동백역과 동백이마트, 동백도서관 등을 운행하는 자율주행자동차는 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기간 동안 자율주행자동차 운영 관련 기관과 이용자의 여론을 수렴해 시민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25일 시청 3층 비전홀에서 ‘2026년 제2회 반도체산업 경쟁력강화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상일 시장과 위원회 위원, 시 관련부서 공직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가 전략산업이고, 정부가 용인 국가산단과 일반산단을 반도체 부문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한만큼, 정부가 계획한대로 사업이 한 치의 차질도 없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용인 시민과 용인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이 듣고 싶은 것은 '용인 산단 어디 안 가니 걱정말라'는 말이 아니라 정부가 세운 계획을 책임지고 실행하겠다는 분명한 약속과 그에 따른 행동”이라며 “국가산단 조성과 관련해 전력·용수 등 기반 계획이 이미 마련돼 있음에도 전력 관련 2단계 계획을 주무 장관이 서명하지 않고 있는 것은 매우 개탄스러운 일로, 현 정부의 실행 의지를 의심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관련 기업들은 용인 산단 지방이전론이 가라앉지 않고 계속됨에 따라 상당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민방위대 정기검열’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기흥구는 지역 15, 직장 32, 총 47개 민방위대가 있다. 검열 주기는 3년이다. 구는 이 가운데 올해 16개 민방위대를 점검표에 따라 서면 점검과 현장점검했다. 점검 결과 전반적으로는 민방위대 편성과 운영 실태가 적정하고, 시설‧장비 관리상태가 양호했다. 민방위대 편성 적정 여부, 방독면 관리 실태 등 민방위 장비 등 분야별 항목으로 평가, 등급에 따라 우수민방위대에는 표창, 미흡 민방위대는 경고 조치나 재검열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민방위대 검열을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해 민방위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향후 민방위 발전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특례시는 25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민간제안 산업단지 및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공모사업 설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용인시 토목설계협회, 행정사회, 기업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2027~2029년 민간제안 산업단지 공모사업과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공모사업의 신청자격, 추진 절차, 평가 기준 등을 안내했다. 특히 산업단지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개발사업 추진 요건 등 실무적으로 필요한 절차와 기준을 설명하며, 협회와 기업 관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간담회에 참석한 협회·기업 관계자들은 공모사업 추진 일정, 절차, 입지 기준 완화 내용 등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가며 적극적인 관심을 나타냈다. 이들은 또 공공기여 기준 완화와 각종 원인자부담금 산정 방식 개선 등 제도 보완 필요성에 대한 의견도 제시했다. 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약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본격화함에 따라 앵커기업 지원을 넘어 신규 산업용지 확보를 통해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