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용인도시공사가 현장 중심의 응급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한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21일 실시했다. 용인시 처인구보건소와 협력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각 사업장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을 맡게 되는 AED 관리책임자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이 교육 현장을 찾아 직원들과 함께 심폐소생술 실습에 직접 참여하며 안전의식 확산에 힘을 보탰다. 교육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심정지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신고 요령, 심폐소생술 실습, AED 사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이를 계기로 사업장별 응급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AED 관리책임자의 역할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정기 교육을 통해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용인도시공사 신경철 사장은 “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현장에서 즉시 행동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 “2025년 공사 직원이 심폐소생술과 AED를 활용해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례가 있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사)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여성의 사회참여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활동을 응원했다. 21일 오전 경기여성의전당 둘로스문화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을 비롯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임원과 회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상일 시장은 “2002년부터 올해까지 약 23년 동안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서 여성의 권익신장과 사회진출, 양성평등, 이웃 돌봄 등 훌륭한 활동을 이끌어 주신 이금자 회장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하신 윤자희 회장님도 지역에서 문화와 여성단체 활동을 활발히 해 오신 경험을 바탕으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를 더욱 더 발전시켜 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여성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등 양성평등의 노력을 기울여 주신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는 우리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는 데 큰 기여를 했기 때문에 늘 응원하는 마음”이라며 “마음을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동으로 실천해서 보여주는 것 역시 중요하다. 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낮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분만 3000례 기념행사’에 참석해 누적 분만 3000례 달성을 축하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박진오 병원장과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용인세브란스병원은 2020년 4월 첫 분만 이후 약 6년 만에 누적 분만 3000례를 달성하는 등 지역 내 안정적인 분만 환경 조성과 고위험 산모·신생아 진료 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한 생명의 탄생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며 "그 아름다운 일들이 이곳에서 3000번이나 일어난 것을 매우 위대하다”며 “박진오 병원장님을 비롯한 산부인과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지역 의료의 모범, 길잡이가 되어주고 있어서 시민들이 든든하게 생각한다”며 “최근 용인시와 용인세브란스 병원은 중학생들이 방학기간 중 병원에서 의료진의 가르침도 받고 진료활동도 지켜보는 등의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협약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진접읍 부평리 734-49번지 일원에서 반려견 놀이터 개장식을 열고 반려동물 친화 공간 조성과 시민 여가 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발맞춰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제공하고, 건전한 반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장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시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됐다. 행사에서는 △개회 및 내빈 소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댕댕이 런웨이’ 프로그램이 진행돼 반려견과 함께하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여 개장의 의미를 더했다. 시는 이번 진접 반려견 놀이터를 시작으로 평내동과 별내동 등 관내 반려견 놀이터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해 시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반려견 놀이터는 시민과 반려동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존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별내동 822-1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별내노인복지관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별내노인복지관의 완성도를 높이고 공사 단계별 품질 및 안전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별내노인복지관은 현재 공정률이 약 25%로, 주요 공정이 본격적으로 진행 중이며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공사 전반을 면밀히 관리해 품질과 공정 관리를 강화하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복지시설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 남양주도시공사,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단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공사 구간의 구조물 시공 상태와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공정 진행 상황과 작업 환경을 점검해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하는 데 주력했으며, 이용자의 편의성과 접근성 반영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주광덕 시장은 “별내노인복지관은 서부권역 어르신들의 여가와 복지 증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4월부터 11월까지 동부보건소가 중도입국 외국인 및 다문화가정 아동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함께 자라는 건강체험스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부권역 다문화가정 증가에 따른 건강관리 공백을 해소하고 언어와 문화 차이로 건강교육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생활습관 형성 시기인 아동과 가족 단위 교육 필요성을 반영해 실생활 중심의 체험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기본 위생교육 △구강 위생교육 및 올바른 칫솔질 △한국의 식재료 및 나라별 간식 이해 △한국 전통 놀이와 함께하는 성장기 신체활동 등 4개 분야다. 시청각 자료와 체험형 콘텐츠를 활용해 언어 장벽이 있는 참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21일 남양주송라초등학교 다문화 특별학급을 대상으로 첫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국가별 기후와 생활환경에 따른 위생 습관 차이를 설명하고, 뷰박스를 활용한 손씻기 6단계 체험과 요일별 양말을 활용한 개인 위생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동부보건소는 향후 남양주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광명엔지니어링에서 철마기업인회와 함께 진접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수천 철마기업인회 회장(광명엔지니어링 대표)을 비롯해 이재균 진접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철마기업인회는 올해 들어 진접읍 취약계층을 위해 총 73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이날도 2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성금은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수천 회장은 “기업 활동을 통해 얻은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며 “회원들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명우 센터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철마기업인회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철마기업인회는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지난 19일 서남아시아 설날 축제에서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축제 현장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살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민과 지역주민 등 약 500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우울증 선별검사와 정신건강 상담이 진행됐으며, 정신건강 관리 방법과 위기 대응 정보도 함께 안내했다. 또한 홍보물과 안내 자료를 배부해 이해를 도왔다. 특히 센터는 이주민 대상 맞춤형 안내를 강화하고, 위기 상황 시 이용 가능한 상담기관과 지역사회 지원 자원, 긴급 대응 체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시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다문화 공동체와 연계한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생명의 소중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안양시는 만안구 안양동 안양천서로(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 아파트 인근) 일대의 가로수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안양천서로 구간의 기존 가로수인 왕벚나무는 수종 특성상 병충해에 취약해 고사목 발생과 가지 부패 등으로 수형이 훼손되면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돼왔다. 이에 시는 해당 구간의 가로수를 이팝나무로 교체해 경관을 개선하고, 5월 중순 이후 꽃이 피는 특성을 살려 계절감 있는 거리 조성에 나선다. 이번 사업에는 총 1억3,200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키 큰 나무인 이팝나무 64주와 함께 남천 등 키 작은 나무 약 3,700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민 체감 중심의 도시녹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녹색복지’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가로수 개선 사업은 이달 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 안양시 관계자는 “이번 가로수 개선 사업을 통해 도시 경관을 한층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포천 허브아일랜드에서 포용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한 ‘포용과 함께하는, 장애인 봄날 행복나들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야외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문화·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애인과 보호자, 활동지원사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자유 탐방과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특히 라벤더 베개 만들기 체험과 포토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화창한 봄날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떠나는 이번 여행이 여러분의 마음에 따스한 위로와 새로운 활력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포용사회적협동조합은 장애인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장애인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지역사회와 즐겁게 소통하며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동부 장애인복지관 등 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장애인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귀뚜라미그룹이 남양주시 모범 학생을 위한 장학금 5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권역별 희망케어센터와 시 여성아동과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예체능 재능이 뛰어난 학생, 생활 태도가 모범적인 학생 등을 중심으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총 38명의 관내 중·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관계자와 장학생,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장학금 수여와 함께 학생들의 성장을 미래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귀뚜라미 장학사업은 귀뚜라미보일러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이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1985년부터 이어져 온 사회공헌사업이다. 귀뚜라미그룹은 ‘최소한의 교육 보장, 누구나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 한다’는 취지 아래 약 41년간 누적 7만여 명의 장학생을 지원하고 약 610억 원을 사회에 환원해 오며 교육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최진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4월 20일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운영위원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고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학교운영위원들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생업으로 바쁜 위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화상 회의 플랫폼(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이해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의 역할 ▲안건 심의 방법 ▲회의 운영 절차 안내 등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해 안내 했다. 또한, 학교 현장의 다양한 고충과 발전 방향에 대해 위원들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이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권성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교육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 자치의 꽃이자 민주적 의사결정의 핵심 기구”라며, “위원님들께서 심의해 주시는 안건 하나하나가 우리 아이들이 마주하는 교실 풍경을 바꾸고 미래를 설계하는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 안양과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관내 기업인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등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업장 내 안전사고 예방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마련됐으며, 기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캠페인은 연평기업인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화재·폭발사고 예방과 안전수칙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또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라는 산재예방 노동안전 슬로건이 담긴 현수막을 활용해 캠페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업 현장에서의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산업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기업과 함께하는 안전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남양주보건소가 5월 한 달간 실천형 비대면 비만 예방 프로그램 ‘맛있게 건강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과 신체활동을 결합한 비대면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건강 습관 형성과 비만 예방을 목표로 한다. 또한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챌린지는 참여자가 4주간 주차별로 제시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아침 식사 실천 △영양표시 확인 △중·고강도 운동 △걷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자료도 함께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온라인 설문을 통해 가능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윤 기자 | 남양주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과 협력해 6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청년을 위한 ‘청년 맞춤형 문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9월 남양주시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지역 내 기업 인프라를 활용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여가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에는 △플라워 박스 만들기 △팝아트 그리기 △떡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총 12회 운영했다. 이를 통해 107명의 청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도 청년 대상 문화 프로그램 지원을 이어간다. 시는 매월 2회, 연간 총 12회에 걸쳐 남양주시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12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기업이 상생하는 민관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라며 “지역 청년들을 위해 공간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