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9일 치매안심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지역사회치매협의체 위원 8명이 참석하여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통영시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는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유관 기관·단체의 협력 및 지원을 통한 치매자원 발굴과 다양한 사업 간 연계 강화를 위해 통영경찰서, 대한노인회 통영시지회, 국민건강보험공단 통영고성지사 등 민·관이 참여하고 있다. 독거노인 증가와 고령화 심화로 인한 치매 돌봄 공백 및 지역에서 나타나는 문제를 중심으로 가족 부담 완화, 치료·복지 연계 확대 등 공동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기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정책사업 현황, 치매환자 실종예방, 조기검진 및 치료를 위한 치매안심센터의 역할과 지역사회기관·단체 협력방안, 2026년 치매환자 관리 시행계획 수립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치매협의체는 의료와 복지현장을 잇는 핵심 협력 조직으로 민관의 가교역할을 하여 평균수명의 증가로 치매환자도 계속 늘어나고 있는 현상황에서 취약계층을 놓치지 않고 사업의 지원을 받을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 브라운핸즈에서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 임원을 비롯하여 소속 19개 단위단체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으로, 한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권익 증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온 회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참석자들은 꽃꽂이 강의에서 각자의 개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센터피스 만들기로 일상의 여유와 연말의 따뜻한 정취를 함께 나눴으며, 한 해 활동을 돌아보며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면서 내년의 운영 방향에 관하여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장 성명숙은 “단위단체별 다양한 활동으로 여성지도자의 역량을 펼치느라 한 해를 바쁘고 알차게 보냈다고 들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충전의 시간이 됐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여성들의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유정옥 여성가족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헌신을 실천해 온 여성지도자들의 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8일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위원장 남정희) 주관으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1층에서 제3회 통영지속가능발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지속가능발전대회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지난 2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지속가능한 통영의 미래 100년을 위한 약속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외빈, 지속협 위원 및 활동 참여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관련 상황극 및 통영어린이집 원생들의 캐롤 공연을 시작으로, 우수활동팀 시상, 퍼포먼스 촬영, 경과 보고, 분야별 성과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천영기 시장, 배도수 의장, 남정희 위원장 등 시민대표 5명이 어린이 5명에게 '지속가능발전 보고서'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는 기성세대가 미래세대에게 지속가능한 환경과 사회를 물려주겠다는 약속을 상징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활동 참여자들의 결과물 전시와 함께 로컬 브랜드를 활용한 곤충빵 체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리필스테이션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시장 천영기)와 통영시의회는 지난 19일 희망2026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통영시·통영시의회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개최하며 연말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통영시청 직원과 통영시의회 시의원 및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성금을 모으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배도수 통영시의회 의장은 “나눔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사회적 책임”이라며 “통영시의회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연말 이웃돕기와 나눔 문화가 지역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되는 것이 바로 나눔의 힘”이라며 “공직자들의 참여가 시민들에게도 나눔의 의미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통영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랑의 열매 달기’ 행사를 통해 모인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돼 관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는 19일 제1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창원시 본예산을 4조 126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또한, 전체 42건 안건을 처리하며 올해 전체 회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는 애초 4조 142억 원 규모로 예산안을 제출했으나, 의회는 종합심사를 거쳐 15억 5278만 원을 삭감했다. 구체적으로 맘스프리존 관련 공공운영비·연구용역비, 민주주의전당 연구용역비, 민간경상 사업보조, 민간행사 사업보조 등 30건을 과다편성 또는 불요불급 사유로 삭감했다. 팔룡터널 재구조화 손실 분담금 13억 6450만 원은 해당 상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삭감됐으나, 이날 본회의에서 수정안을 통해 최종 복원됐다. 이와 관련해 ‘팔룡터널 민간투자사업 시행조건 조정에 따른 예산 외 의무부담 및 변경 실실협약 동의안’도 이날 의결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농어업 부문 조세감면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이천수 의원)’, ‘국가보안법 폐지 반대 대정부 건의안(남재욱 의원)’, ‘이재명 정부 및 더불어민주당 규탄 건의안(김영록 의원)’, ‘지방자치단체 통합에 따른 민간투자사업 재정부담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19일 마산합포구 월영광장에서 (사)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가 주관, 부마민주항쟁기념재단이 후원한 ‘부마민주항쟁 상징 조형물 이전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형물 이전은 1979년 부마민주항쟁의 주요 현장이자 민주주의의 함성이 울려퍼졌던 공간으로 상징물을 되돌려 놓음으로써, 시민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여 민주주의 가치가 세대를 넘어 자연스럽게 전승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도·시의원, 민주화단체 및 경남대학교 관계자, 시민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해 역사적 의미를 함께 나눴다. 특히 26년간 흔들림 없는 의지로 조형물을 시민의 공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헌신해 온 부마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창곤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노고가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이번 조형물 이전은 부마민주항쟁의 역사를 월영광장에 다시 세움으로써 민주주의의 가치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살아 숨 쉬도록 하기 위한 뜻깊은 선택”이라며, “앞으로도 시는 민주화의 역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성보빈 의원(상남, 사파동)은 디지털 성범죄 방지와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실효성을 높이고, 관련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조례 개정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발의한 ‘창원시 디지털 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는 지난 19일 창원시의회 제14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이번 개정은 디지털 성범죄 사례 증가와 피해자들의 심리적·사회적 보호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피해자 지원 범위를 기존 ‘동영상 삭제지원’에서 ‘불법 촬영물 등 신상정보 삭제지원’까지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피해자 보호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고자 했다. 또한, 실태조사를 통한 정확한 현황 파악과 피해자 지원을 위한 시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 및 민간 단체와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자료 수집과 분석을 통해 정책 수립의 근거를 확보하도록 했다. 성 의원은 지난 10월 경남여성회와 간담회에서 조례 개정의 필요성을 제안받았고, 이후 논의를 통해 제안 내용을 대부분 반영했다. 성 의원은 “디지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시민홀에서 ‘창원특례시 인공지능 종합계획(2026~2028)’수립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을 산업과 행정 전반에 본격 적용해 스마트 도시 구조로 대전환하는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마련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창원특례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인공지능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AI 기반 스마트 행정 운영을 뒷받침할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향후 3년간 추진할 스마트 도시 구현 전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간의 수립 과정과 핵심 추진과제를 공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종합계획은 지난 5월 착수보고회와 11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시 관계자, 산·학·연 전문가, 시민 등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마련됐다. 계획에는 피지컬 AI 중심의 글로벌 제조·행정혁신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AI 기술선도 ▲AI 인재육성 ▲AI 제도정비 등 6대 중점과제와 ▲경남·창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구축 ▲산업별 피지컬 AX 선도 지원 ▲AI 혁신클러스터 조성 ▲AI 행정 고도화 플랫폼 구축 등 30개 세부 추진과제가 담겼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는 이달 18일 서울시 제13차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7개 분야(건축·경관·교통·교육·환경·공원·재해)에 대한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가재울7구역에는 2031년 준공을 목표로 13개 동(지하 4층, 지상 40층) 총 1,435세대(공공주택 199세대 포함)와 근린생활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된다. 또한 구역 중앙부에 위치한 유적 ‘화산군 이연 신도비’를 건강 산책로, 물빛 놀이터 등과 연계해 문화와 자연, 활력이 공존하는 친환경 근린공원을 만든다. 이를 통해 주거환경의 질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서북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뉴타운 사업지로, 북가좌동 80번지 일대 79,240.2㎡ 면적의 가재울7구역 개발이 완료되면 가재울 지구 총 만 2천여 세대의 공동주택 공급이 마무리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관내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을 기울이고 행정적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단감이 말레이시아 현지 판촉과 수출협약을 통해 해외시장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진행중인 함안단감 판촉 행사는 주요 슈퍼마켓과 백화점 15여 곳에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2026년 1월 4일까지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석욱희 함안부군수를 비롯해 함안군조합공동사업법인, 동함안농협, 단감공선회, 수출업체인 ㈜한사랑에서 참여하여 시식 행사와 함께 함안단감의 우수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함안군은 판촉 행사와 연계해 코트라(KOTRA) 쿠알라룸푸르 무역관을 방문해 말레이시아 농식품 시장 동향과 유통구조, 향후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현지 물류업체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쿠알라룸푸르 지사장과 동행하여 신선 농산물 물류체계, 냉장 유통 기반 시설 활용 방안,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협의했다. 19일에는 말레이시아 현지 수입상 유로 아틀란틱(Euro-Atlantic)과 50만 달러(한화 약 7억 원) 규모의 수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과 부산지방우정청(청장 허원석)이 지난 19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함안군 시리즈 우표’ 발행기념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군과 우정당국이 협력하여 발행한 ‘함안군 시리즈 우표’의 완성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 지자체와 우체국이 함께하는 전국 최초의 우표 서명식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서명식은 군 관계자 및 관계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표 발행 성과를 공유한 후 서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함안군과 함안우체국은 지난 7월 지역 관광자원 홍보와 우표수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8월에는 ‘함안낙화놀이’와 ‘함안 9경’을 주제로 한 우표 2종, 11월에는 함안의 축제와 아라가야 유물을 주제의 우표 2종을 제작해 총 4종의 함안군 우표 시리즈를 완성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시리즈 우표 발행을 계기로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이 전국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원석 부산지방우정청장은 “우표를 통해 함안의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우정청과 우체국은 우편물 배달을 넘어 지역과 함께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은 지난 19일 서울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대중교통 시책평가 시상식’에서 전국 76개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하동군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평가 전국 1위와 우수 시책 평가 최우수를 동시에 거머쥐며, 명실상부한 ‘대중교통 정책 2관왕’에 올랐다. 단일 분야 성과를 넘어, 교통정책의 종합성과 개별 시책의 완성도를 함께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우수 시책으로 선정된 사례는 전국 최초로 도입한 ‘농촌형 자율주행차’로, 농촌 지역이 안고 있는 교통 접근성의 구조적 한계를 첨단 기술로 극복한 정책 모델이다. 하동군의 이 같은 정책 실험은 농촌형 교통정책의 새로운 방향성과 실현 가능성을 제시한 사례로 공식 평가받았다. 대중교통 시책평가 시상식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하는 제도로, 2년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대중교통 시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특별·광역시 ▲인구 30만 이상 도시 ▲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19일 다산동에 위치한 ‘경기 Unity’개소식에 참석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경기 Unity’는 공공주택 유휴공간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 운영기관이 아이돌봄, 고령자 건강교실 등 필수 공공서비스와 운동·문화·여가 등 주민 맞춤형 민간서비스를 제공하는 전국 최초의 민·관 협력형 공공주택 커뮤니티 모델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이진환 의원, 정현미 의원, 원주영 의원을 비롯해 홍지선 부시장,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도의원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소개 영상 시청 및 조성 경위보고 △기념사 및 축사 △공동체 복원 프로젝트 비전 발표 △통합퍼즐 완성 세레머니 △시설 라운딩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도시가 성장할수록 사람과 사람을 잇는 공동체의 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오늘 개소하는 경기 유니티가 이런 변화의 흐름 속에서 남양주가 지향해야 할 사람 중심 도시의 방향을 보여주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돌봄과 복지, 문화와 여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의회는 12월 19일, 30일간의 제288회 제2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2026년도 예산안, 각종 조례안 및 동의안 등 22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열린 제2차 및 제3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동의안 등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보다 213억 7천 2백만 원이 증액된 총 8천 220억 6천 6백만 원 규모의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했다. 12월 19일 제4차 본회의에서 박영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하여『대한민국 핵심 전력 생산지인 울진군이 더 이상 일방적인 희생이 아닌, 전력 기반 산업과 지역발전의 주체가 되도록 국가·중앙정부의 제도적 보완과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했다. 특히, 회기 중 실시됐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복남)는 집행기관의 군정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잘못된 행정 관행에 대해 강력히 시정을 요구했으며, 지역의 실정에 맞지 않는 정책에 관해서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대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예산결산특별위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19일,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교운영위원을 대상으로'2025년 학교운영위원회 청렴 교육 및 활성화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는 개회식과 함께 청렴 교육으로 시작됐고, 이후'우리 아이를 위한 학습과 진로코칭' 특강을 통해 학생 성장 지원을 위한 학습·진로코칭 방향과 학교운영위원의 교육적 역할 확대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박상우 행정지원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들의 청렴 의식과 전문성이 강화됐으며, 학교 간 정보 교류를 바탕으로 발전적인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