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광도면 소재 참사랑요양원(원장 김석환)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교류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공보감사실 직원들은 직접 준비한 과일과 두유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눴다. 특히, 안정어린이집 원아들이 한복을 입고 특별 공연을 선보여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김석환 원장은 “매년 참사랑요양원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눠주셔서 감사하다.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종덕 공보감사실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의 미소를 보면 공직자로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기적인 교류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공보감사실은 2023년 참사랑요양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명절과 어버이날에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 매화면은 지난 2월 11일 매화면 목욕탕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89명을 대상으로‘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발대식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교통문화연수원(강사 이정임)에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어르신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안전은 행복입니다"라는 슬로건을 함께 외치며 적극적인 태도로 교육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임재식 매화면장은“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활력을 찾아 더 건강한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며“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이 안전하게 마무리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2025년 5월 출범한 울진군장애인체육회가 설립 이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첫 생활체육사업으로, 2026년 장애인 생활체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게이트볼, 파크골프, 탁구 등 총 6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모집 기한은 2월 20일까지다. 이 중 슐런과 한궁 종목은 참여 인원 제한 없이 운영된다. 수업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운영되며, 울진군에 거주하는 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개 종목까지 신청 가능하다. 각 종목은 전문 체육지도자가 장애인 대상 지도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기초 체력 향상과 생활체육 참여 기회 확대를 목표로, 일상 속 규칙적인 운동 습관과 사회적 교류 및 여가 활동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장애 유형과 체력 수준을 고려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생활체육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한 삶과 사회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설 명절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수립 및 추진한다. 군은 연휴 전까지 읍면별 쓰레기 배출 일정에 대한 사전 홍보를 실시하고, 적체 쓰레기 수거 및 음식물쓰레기 종량기(RFID) 관리 등 환경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에는 쓰레기 민원 발생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비상청소체계를 구축‧운영하고, 마을단위별 청소 및 방치쓰레기 수거를 집중 실시한다. 또한, 설 명절 기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 증가에 대비해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홍보를 강화하고, 올바른 배출요령 안내를 통해 음식물쓰레기의 적정 처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을 위해 주요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도‧단속을 강화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한다. 울진군 관계자는“일상적 상시정비로 군민의 쾌적한 연휴를 위해 신속한 쓰레기 수거ㆍ처리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군민들께서도 쓰레기 수거일정을 확인하여 정확하게 분리∙배출하여 주시고 깨끗한 시가지 환경조성을 위해 일몰 후에 쓰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임업·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신청을 오는 3월부터 접수한다. 임업직불금은 산림을 경영하며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임업인을 대상으로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울진군은 관내 임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해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 신청 기간 및 방법 임업직불금 신청은 온라인·방문 신청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2026년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업-in 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산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할 수 있다. 지급 대상 산지 및 대상자 요건 지급 대상 산지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 사이 임업 경영체로 등록된 산지이며, 국·공유림, 타 직불금 신청 산지, 산업단지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급 대상자는 직전 1년 이상(연 60일 이상) 대상 산지에서 임업에 종사한 임업인으로, 산지 소재지 농촌에 거주해야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울진군‘올해의 책’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의 책 선정은 단순히 읽는 책을 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들이 함께 토론하고 공감하는 울진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핵심 사업이다. 현재 군민을 대상으로 후보 도서에 대한 주민투표(일반·청소년·어린이 총 3개 분야에서 분야별 1권씩)가 진행 중이다. 후보 도서는 군민의 추천과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준비됐다. 일반 분야 ▲슬픔의 틈새 ▲최재천의 희망수업 ▲이처럼 사소한 것들 ▲적절한 좌절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가 선정됐으며 청소년 분야는 ▲서울아이 ▲시한부 ▲파도의 아이들 ▲나의 친애하는 악플러 ▲모모, 어린이 분야는 ▲행운이 구르는 속도 ▲언제나 다정 죽집 ▲시원하게 도와주는 북극곰센터 ▲예뻐지는 약과 보건 선생님 ▲무영이가 사라졌다로 구성됐다. 주민투표는 2월 28일까지 울진군청, 읍⋅면사무소, 공공·작은도서관, 그리고 울진군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 결과는 오는 3월 초 발표될 예정이며 선정된 올해의 책은 군청과 도서관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11일 설 연휴를 앞두고 이촌종합시장을 방문해 상인과 주민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나누며 민생을 살폈다. 이날 박 구청장은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장을 찾은 주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인사를 나누며 소통했다. 용산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이벤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촌종합시장에서는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7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온누리상품권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불방지대책본부(상황실)를 운영하면서 야간 산불 진화조를 상시 대기시켜 산불 신고 시 신속한 상황대처 준비에 들어갔다. 또한 그 외 특별대책 기간중 주요 내용으로는 △함안공설추모공원 방문객 대상 관계기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진행(14일) △설 연휴기간 경로당 등 방문 산불예방 홍보 △드론활용 산불예방 홍보 △불법 소각 단속 강화 △악양생태공원 내 산불진화헬기 배치 등이 있다. 함안군 관계자는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산불예방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무심코 버린 화목재 및 소각으로 인한 불씨 비화로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군민들도 경각심을 가져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지난 6일, 함안복합문학관이 경상남도 심의를 거쳐 공립문학관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함안복합문학관은 도내 6번째 공립문학관 지위를 획득하게 됐다. 지난해 10월 23일 정식 개관한 함안복합문학관은 문학과 한자가 어우러진 전국 유일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함안의 인문학적 자산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지역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기능해 왔다. 공립문학관 등록은 '문학진흥법'에 따라 해당 시설이 법적 요건을 갖추었음을 공식 인증받는 제도이다. 함안군은 2025년 7월부터 관련 절차를 준비해 왔으며, 올해 1월 경상남도의 심의를 거쳐 정식 등록됐다. 이번 등록으로 함안복합문학관은 각종 공모사업을 신청할 수 있는 근거를 확보했으며, 함안의 문학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대중에게 확산시키는 공식적인 토대를 마련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함안복합문학관의 공립문학관 등록은 함안 문학의 새로운 시작이다”며, “앞으로도 공신력 있는 문학 전문기관으로서 지역민의 자긍심을 높이고, 함안군이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문학 거점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지난 11일 산불예방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소각으로 인한 산불 확산이 우려되는 만큼 산불대응센터를 방문하여 진화 장비 등을 점검하고 산림재난대응단(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산불대응태세 점검에서는 산불 신고 시 급수시설 동파 및 산불진화차량 급수 공급 시 문제점이 없는지를 확인하고 등짐펌프, 수조 등 산불진화에 필요한 장비의 사전 준비가 잘 되어 있는지를 살폈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화재현장 투입 시 안전장비 착용 및 현장 지휘자에 대한 지시 사항 경청 등을 당부했다. 석욱희 부군수는 “산불 발생 시 초동대처가 가장 중요한 만큼 산불 진화 장비 사용법을 잘 숙지 해주길 바란다”며, 산림재난대응단(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담당부서에 대응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함양지구위원회(회장 김윤수)는 지난 11일 관내 식당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진병영 함양군수, 배우진 군의회 부의장, 군의원, 강상대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거창지역협의회 회장,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보고와 함께 2026년 활동 계획 보고, 주요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김윤수 회장은 “지난해 지역사회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보호관찰위원들의 활동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도 청소년들의 건전한 미래를 위해 많은 역할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함양지구위원회는 법무부 창원지방법원 거창지원 산하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 봉사단체로, 꾸준히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선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지리산함양시장 일원에서 군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군민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병영 군수, 김윤택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박해성 함양소방서장을 비롯해 함양경찰서,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50여 명이 참여한 민·관 합동 행사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설 명절 기간 중 발생하기 쉬운 전기·화재·교통사고·식중독 등 주요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생활 속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군민들의 자발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자가 점검표를 배부하고, 참여 군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며 생활 속 안전 점검 문화 확산에 힘썼다. 아울러 함양군은 캠페인 종료 후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양소방서가 함께 지리산함양시장 내 전기·소방 등 안전 취약 요소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진행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진병영 군수는“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전 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11일 군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박희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이성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강택섭 상임위원도 함께해 적십자 희망나눔성금을 전달했다. 전달된 회비와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 국내·외 재해 발생 시 긴급구호 활동 등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도주의 정신으로 헌신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현장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거창지구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회비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적십자회비 모금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는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이웃을 향한 나눔 실천이 이뤄낸 성과로, 앞으로도 군은 기부와 봉사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거창군고로쇠연합회가 봄철을 맞아 청정 고제면, 북상면 등 백두대간 일원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의 판매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게 공급하기 위해 오는 13일부터 3월 22일까지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앞, 거창푸드종합센터, 항노화힐링랜드 등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로쇠는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고 하여 골리수(骨利水)라 불렸으며, 각종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해 골다공증, 관절염 예방에 도움을 주는 봄철 대표 임산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비가열 방식의 자외선(UV) 살균소독을 거친 고로쇠 수액제품을 안전하고 신선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신용규 거창군고로쇠연합회장은 “고로쇠 수액은 일 년 중 이 시기에만 맛볼 수 있는 자연의 선물로, 이번 판매행사 기간을 통해 덕유산, 가야산 등 고산지대에서 채취한 깨끗한 고로쇠 수액을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 판매되는 고로쇠 수액의 가격은 ▲0.5ℓ 2,000원 ▲1.5ℓ 5,000원 ▲4.5ℓ 15,000원이며, 거창군고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오는 27일까지 관내 비주거용 건축물의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에 대한 의견청취를 실시한다. 이번 의견청취는 지방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에 앞서, 산정된 가격의 객관성과 합리성을 높이고 납세자의 알권리와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되는 절차다. 대상 건축물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주거용을 제외한 상가 및 오피스텔 등 건축물로, 위택스 누리집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다만, 공개 이후 용도변경 등 특성이 변경되거나 올해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조회된 시가표준액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 거창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를 통해 의견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산정의 타당성 검토와 도지사의 승인을 거쳐 5월 말 제출자에게 결과가 회신될 예정이다. 최종 결정된 시가표준액은 거창군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1일 고시되며, 이후 부과되는 지방세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된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