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2026년 신규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신규공무원 11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임용된 신규공무원은 총 14개 직렬 112명으로, △행정 50명 △세무 7명 △복지 4명 △공업 16명 △농업 1명 △녹지 1명 △해양수산 1명 △보건 7명 △의료기술 3명 △간호 1명 △환경 3명 △시설 12명 △방재안전 1명 △운전 3명이다. 이들은 시 산하 사업소 및 일선기관에 배치되어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신규공무원들은 선서문 낭독을 통해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과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직자로서의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신규공무원들에게 △시민의 눈높이에서 듣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행정 △원칙과 청렴을 중심에 둔 공정한 업무 수행 △배움과 협업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당부하며, “업무 수행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을 때는 혼자 감당하려 하지 말고, 조직의 절차와 선배 공직자들의 도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2025년 12월 26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 울진 관내 학교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겨울 계절학교는 방학 중 지속적인 교육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하는 통합 프로그램이다. 이번 겨울 계절학교는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3개교에서 학교 자체적으로 운영되며, 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울진교육지원청이 주관하여 울진중학교, 죽변중학교, 울진고등학교, 죽변고등학교, 후포고등학교, 총 5개 학교에서 2025학년도 겨울 계절학교를 운영한다. 이기협 교육장은 “2025학년도 겨울 계절학교의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사회 적응력 향상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 및 학부모의 요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다양한 계절학교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라고 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용 자치경찰위원장,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경감 염광체 등 승진 임용 대상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 이 시장은 “승진을 축하한다. 더 큰 사명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며 “지역 현장에서 자치경찰제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지난 30일 함안택시(유), (유)통일택시와 2026년 ‘함안사랑택시 운영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함안택시(유) 홍성갑 대표, (유)통일택시 홍성기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 운행과 이용자 권리 보호 등을 주요 내용으로 체결했다. 함안사랑택시 운영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군 자체 재원으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저소득 만성질환자 등 병원 진료를 위해 이동이 필요하지만 교통 여건이 취약한 대상자에게 택시 이용을 지원해 치료의 지속성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70여 명이 이용 중이며, 거동이 불편하거나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가와 함께 현장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함안사랑택시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한 뒤 군 승인을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월 11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1회 이용 시 본인부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적극행정 장려와 공직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하반기 동안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성과를 창출하거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책 추진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 또는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타의 귀감이 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총 16건의 사례를 추천받아 실무 심사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4명으로 총 7명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함안복합문학관 시범 운영과 개관을 추진해 군민에게 문화 쉼터를 제공한 문화시설사업소 최추권 주무관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경로당 운영 매뉴얼을 수립해 운영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인 주민복지과 최미연 주무관과 현충시설 전시자료를 확보하고 오류를 바로잡는 데 기여한 복지정책과 이상현 주무관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청년창업가 시제품 검증과 판로 확대의 장을 마련한 혁신전략담당관 이효빈 주무관, 악취 실태조사 용역에서 공공기관 직접 조사 체계를 구축해 예산 절감에 기여한 환경과 김정선 주무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멸치권현망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 29일 통영시를 방문해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최필종 조합장은 “이번 기탁이 지역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다시 지역으로 성장해 돌아오는 선순환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며 “멸치권현망수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멸치권현망수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학업과 진로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멸치권현망수산업협동조합은 1919년 광도온망조합을 시작으로 국내 유일의 멸치잡이 업종별 수협으로, 35명 조합원으로 구성돼 있다. 조합은 멸치 유통 및 가공·판매, 금융 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어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위 향상은 물론 지역 수산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9일 당동 관공선부두에서 57톤급 친환경 어업지도선 ‘통제영호 취항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항식에는 통영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관계기관장, 어업인 단체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통제영호의 첫 출항을 축하했다. 통제영호의 선명은 임란 당시 남해 바다의 제해권을 가졌던 삼도수군통제영호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것으로 큰 의의를 가진다. 이번에 취항한 어업지도선 ‘통제영호’는 지난 30여 년간 통영시 해역을 누벼온 노후 어업지도선 경남237호를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최신형 선박으로 총톤수 57톤, 전장 24m 규모로 최신 항해 및 통신 장비를 갖추고 있다. 또한 연근해 어선 지도·단속은 물론 해상 안전사고 예방, 조업 질서 확립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불법어업 단속과 어업인 안전 확보 기능이 강화돼 해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어업지도선 취항을 통해 안전한 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관리를 실현할 것”이라며 “어업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1월 20일까지 신촌 청년푸드스토어(신촌역로 22-5) 내 최대 9개 매장에 입주할 19~39세의 신규 청년창업가를 모집한다. 신촌의 대표적 청년창업 공간인 이곳은 현재 30여 개의 거리가게 및 청년상인 점포가 입점해 있다. ‘연간 약 95만 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매장당 약 7.4㎡의 공간을 임대하며 다양한 창업 기본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온·오프라인 홍보 등을 지원한다. 식음료(F&B), 잡화, 패션, 문화콘텐츠 등의 영업·판매 분야를 모집하며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이메일로 지원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내면 된다.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사업계획 PT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 사업 수행력, 창업 의지, 예산운영 계획 등을 평가하고 2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어 2월 중 마케팅, 위생, 세무 등의 창업 기본교육과 개업 준비를 거쳐 3월 초에 입점이 이뤄질 예정이다. 입점 기간은 2년이며 심사 후 최대 1년을 연장할 수 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9일 공공건축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역량교육 및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마련된 '창원시 공공건축사업 관리 업무 예규'의 설명과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사업 전 과정에 대한 일관된 관리 기준과 사전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공공건축사업 관련 부서의 팀장과 실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제도의 주요 내용과 단계별 역할, 부서 간 협업 방향 등에 대한 실무 중심의 교육과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기술적 리스크를 사전에 점검하고,부서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종덕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예규는 공공건축사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며, “교육을 통해 해당 기준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돼 공공건축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그 성과가 시민 만족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역량교육과 협력회의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신산업 분야 청년 채용을 촉진하고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신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 4차 참여기업 모집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원시 소재 중소기업 가운데 디지털·반도체·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연관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직무 경험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 확보와 인건비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관내 미취업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기업에는 청년 인건비와 멘토수당이 지원되며, 청년에게는 교통비 등지원이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내년 1월 9일까지이며, 청년 지원 인원은 20여 명으로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여대상은 창원에 거주하는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과 신산업 분야 기업체로, 모집 공고문은 창원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울러 2026년부터는 '창원시 청년 기본 조례' 개정에 따라,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42세까지 청년연령으로 적용받아 사업참여가 가능하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이제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태양이 떠오른다. 예로부터 거침없이 대지를 질주하는 역동성과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한다. 창원시는 2025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 속에서도 착실히 다져온 성장 기반을 발판으로 2026년 병오년, 새 시대로의 힘찬 질주를 준비하고 있다. 창원시가 달려갈 2026년 시정운영방향을 ▲산업·경제 ▲도시·교통 ▲복지·민생 ▲문화·교육 분야별 4회에 걸쳐 들여다보고자 한다. ◇ 창원, AI시대 제조혁신 생태계 구축 창원지역은 기존 창원국가산단의 제조 AI 메카 도약, 신규 국가산단의 본궤도 안착을 핵심 목표로 새해를 열어간다. 기존 창원국가산단은 기계·방위산업·자동차 등 기존 제조산업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제조 AI 메카로 조성해 나간다. 특히,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현 정부 국정과제이기도 한 ‘피지컬 AI 인간-인공지능 협업형 LAM(Large Action Model) 개발·글로벌 실증사업’이 내년부터 본격화된다. 2026년부터 향후 5년간 1조 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은 지난 29일 하동읍 소재 기아자동차 섬가람대리점(대표 박성룡)에서 개업을 기념해 5백만 원 상당의 화분 65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군은 전달받은 화분을 관내 노인·장애인 관련 사회복지시설에 배부하고, 각 시설에서는 이용자와 입소자들이 직접 화분을 가꾸며 생활 공간을 쾌적하게 꾸밀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는 시설 이용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에게 작은 즐거움과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박성룡 대표는 “개업을 축하하는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며, “기탁한 화분이 주민들에게 작은 행복과 기쁨을 전하고, 사회복지시설 생활 환경을 밝히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개업 기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 화분은 관내 시설에 잘 배부하여 환경 개선에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화분 기부는 지역 주민과 기업이 함께 만드는 소통과 나눔의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발판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6년 민간 전문가 지원 공모사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돼 국비 3천만 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지자체가 ‘민간 전문가 제도’에 따라 위촉한 총괄·공공계획가(민간 전문가)의 활동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국토 및 공공건축의 품격 향상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민간 전문가 제도’는 지난 2008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공공건축에 전문성을 더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또는 지자체장이 위촉한 민간 전문가에게 주요 도시건축 공간정책 및 전략 수립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하동군은 2023년부터 민간 전문가 제도를 도입해 ‘하동 청년타운 조성사업’을 포함한 공공건축물 건립 시 1대 1 공공건축가 매칭을 시행하고 있다. 이들은 설계부터 시공 및 품질관리까지 사업 전반에 참여하고, 설계 공모 위원회를 통해 공모 방식, 일정, 지침(안) 등 주요 사항을 검토·결정함으로써 공공건축물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일조하고 있다. 또한, 건축·구조·디자인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품질검사단도 운영한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이 다가오는 2026년부터 하동사랑상품권 운영 정책을 한층 강화해 군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2%로 확대한다. 이는 군민의 소비 부담을 완화하면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할인 혜택과 함께 기존에 진행하던 캐시백 행사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전통시장, 청년 대표자 운영 점포, 착한가격 업소 이용 금액의 5%를 다시 돌려주는 이벤트로, 지역경제의 근간이 되는 소상공인과 청년 사업자를 적극 지원한다. 특히, 2026년부터는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이용 금액에 대해서도 5% 캐시백 혜택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외식·배달 소비에서도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동군은 상품권을 중심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가맹점에는 매출 확대 효과를 제공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이 2025년을 마무리하며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구현에 기여하며 올해를 대표하는 우수 시책인 ‘군정 베스트 10’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하동군이 2025년을 마무리하며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 구현에 기여한 우수 시책 10개를 선정했다. ‘군정 베스트 10’은 전 부서에서 한 해 동안 이룬 성과 46건을 추천받아 부서장 1차 설문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군민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것이다. 설문조사 결과 30~40대 참여율이 62%로 가장 높았으며, 군민과 연계된 생활밀착형 시책 및 지역 경제 활성화 파급효과가 큰 시책들이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1천여 명의 군민이 설문조사에 참여하며 하동군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군정베스트 10’으로는 ▲하동사랑상품권 300억 원 발행 ▲전국 최초 ‘정착형 0원 임대주택’ 첫선 ▲하동LNG복합발전소 유치 ▲‘전국 유일’ 2년 연속 지방소멸대응기금 우수 지자체 선정 ▲‘경남 최초’ 하동형 육아수당 시행 ▲‘획기적으로 아끼고 제대로 만듭니다’-하동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