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31일 시청 시민홀에서 간부 공무원과 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되돌아보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종무식은 창원지역 출신 인디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창원시 10대 뉴스’ 영상 상영, 연말 우수 부서 및 직원 표창 수여, 송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한 해 동안 시정 각 분야에서 묵묵히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며 값진 성과를 이뤄낸 직원과 부서에 대한 표창이 이어지며,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박수가 전해졌다. 창원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역대 최대의 K-방산 수출과 투자유치, 전국 최다 국가전략사업 선정 등 시정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각종 현안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직원들의 헌신과 책임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송년사에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5년은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시정의 방향을 흔들림 없이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는 31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2025년 한 해 동안의 구정 결실과 새해 비전을 전 직원과 공유하기 위해 자체 선정한 ‘10대 성과’ 영상을 상영했다고 밝혔다. 영상은 지역개발과 환경, 문화체육, 복지, 교육, 지역경제 등 2025년의 다양한 구정 성과를 담았다. 이에 따르면 홍제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은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결정,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1년 9개월여 만에 완료해 초고속으로 본궤도에 진입했고, 성산로 입체복합개발 사업과 경의선 지하화 사업은 각각 서울시 신성장거점 사업, 서울시 선도사업으로 선정돼 추진에 날개를 달았다. 구는 또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를 개관하고, 카페폭포 수익금으로 관내 누적 인원 328명의 학생들에게 6억 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안산과 백련산 등 13곳에 총연장 11.7km의 건강 산책길을 조성했다.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공공시설 셔틀버스와 자율주행버스 운행,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해제, 무악재역 U턴 허용 등을 추진했으며 북아현 과선교는 ‘보행로’ 개통에 이어 ‘도로교’ 개통을 앞두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2026년 한 해 동안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생일 축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지난 31일 뚜레쥬르 거창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자신의 생일을 특별한 날로 행복하게 기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뚜레쥬르 거창점의 일부 비용 후원을 통해 아동의 생일에 맞춰 케이크를 전달하고,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축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케이크 전달과 소통 과정에서 아동의 생활 실태와 안부를 자연스럽게 확인하는 등 밀착형 사례관리와 정서적 안전망 구축을 병행할 예정이다. 윤현준 뚜레쥬르 거창점 대표는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으며 행복한 생일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생일 축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를 사랑받는 소중한 존재로 인식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민간자원과 협력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따뜻한 관심 속에서 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지난 12월 24일 울진볼링동호회‘MT볼링클럽’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진행된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장학금 지원을 비롯해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과 생활 및 진로 상담 지원 등 다양한 청소년 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MT볼링클럽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학업과 진로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검정고시 준비, 직업훈련 참여, 자립 준비 등에 청소년들의 학습 및 진로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정언 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장은“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앞으로도 지역과 연계한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진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학습, 교육, 체험, 자립, 건강 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지방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벽지마을 상수도 운영에 필요한 전기 및 통신료 4천200만 원을 지원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사업자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소규모수도시설 전기·통신료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울진군과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가 협약을 체결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했다. 금년도 지원 가능 대상은 수도용 전기를 사용하는 소규모수도시설 42개 자연부락(867세대/1,414명)으로, 전기 및 통신료를 각 자연부락에서 전기 및 통신료를 자체 납부한 후 신청을 통해 연말에 일괄 정산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울진군 관계자는“지방상수도 미공급으로 인해 상수도요금 지원사업에서 배제된 마을 주민의 역차별 해소와 소규모 수도운영비 지원을 통한 보편적 복지정책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2025년 한 해동안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약 13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계약 발주 전에 발주부서에서 설계한 원가 및 시공 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심사해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로, 예산 집행의 건전성 확보와 효율적 운영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심사대상은 추정금액 기준으로 종합공사 3억 원, 전문공사 2억원이상, 용역 7천만 원이상, 물품 제조 및 구매 2천만 원 이상 사업이다. 울진군은 총 74건에 대한 철저한 원가심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사업비 456억 원 가운데 2.93%에 해당하는 약 13억 원을 절감했다. 분야별 절감액은 ▲건설공사분야 31건/11.7억 원 ▲용역분야 17건/1.4억 원 ▲물품구매분야 26건/2천만 원 절감했다. 이러한 성과는 그동안 계약심사로 축적해 온 심사 사례와 원가 산정 기준을 토대로 불합리한 공정 및 공법 개선, 과다 계상된 물량 및 요율의 시정, 공정 누락분 보완, 노임․품셈적용 오류 등을 조정하고 반영한 결과라고 군은 분석했다. 또한, 군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이색 해맞이 관광상품을 선보였다. 울진군은 망양정 해맞이와 연계한 ‘국악와인열차’와 동해바다 위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요트 해맞이 테마상품’을 각각 운영한다. 두 상품은 열차·숙박·관광를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으로, 동해안 겨울 관광 도시로서 울진의 매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군은 코레일 관광개발과 협력해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서울~울진 구간을 운행하는 ‘망양정 해맞이 국악와인열차’ 특별 상품을 운영한다. 열차는 12월 31일 오전 서울을 출발해 울진으로 이동하고, 1월 1일 오후 울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1박 2일 일정이다. 이와 더불어 울진 앞바다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1박 2일 요트 해맞이 테마상품’도 함께 운영된다. 이 상품은 울진 숙박과 식사, 망양정 및 주변 관광지 연계 일정 위에 요트 해맞이 체험을 결합해 이색적인 새해맞이 코스로 기획됐다. 요트 해맞이 상품 참가자는 새벽 시간대 울진 앞바다로 나가 수평선 위로 떠오르는 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함양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도비 47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함양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는 함양읍 신관리 문화·복지 도시기반시설 부지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90억 원(국비 40억 원, 도비 7억 5,000만 원, 군비 42억 5,000만 원)이 투입된다. 지상 2층 규모의 센터에는 실내체육관, 스크린 파크골프장, 그룹운동실(GX룸) 등 체육시설과 함께 메디컬룸, 건강측정실, 운동처방실 등 건강관리 공간이 들어서 시니어 맞춤형 시설로 조성된다. 군은 2026년 건축설계를 시작으로 2027년에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8년 착공해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함양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노년층의 체육 활동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으나, 이를 수용할 전문 체육시설이 부족해 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인근에 조성 예정인 노인복지회관과 연계해 체육·여가·건강 관리를 아우르는 복합 공간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31일 오전 제32보병사단을 방문하고 ‘25년 비상대비훈련과 10월 밀입국 검거를 성공적으로 마친 국군 장병의 노고를 격려하며 위문금을 전달했다. 제32보병사단은 대전․충남지역 방위하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지난 산불과 수해복구에도 참여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지난 31일 군수실에서 ‘2025년 복지 분야 업무 유공 민간인 표창 전수식’을 열고, 복지 현장에서 공로를 세운 민간 유공자에게 표창을 전수 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취약계층 노인 보호와 자활사업 활성화, 보육사업 발전, 사회복지시설 및 법인 지도점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수여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수상자 6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은 △2025년 취약노인 보호 분야 정은선((사)대한노인회 함안군지회 응급관리요원), △2025년 자활사업 유공 분야 정해창(경남 함안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이 각각 수상했다. 교육부장관 표창은 △2025년 보육사업 발전 분야 임혜영(새싹아트어린이집 원장)과 배정희(산인어린이집 원장)이 받았다. 경상남도지사 표창은 △2025년 사회복지법인시설 지도점검 유공 분야 박혜영(숲속나라어린이집 원장) △2025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유공 분야 정재숙(함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각각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수도법과 함양군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최근 상수도통합관리센터에서 ‘2025년 하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위원장 김학양)’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원수 및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공개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항목에서 기준치를 충족해 수질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함양군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수질 관련 우수 성과를 거두고, 3년 연속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성과를 위원들에게 공유했다. 위원들은 전반적인 수질 상태가 양호하고,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의 수돗물 생산·관리 능력이 전국 최고 수준이라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함양정수장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수돗물 생산 능력 향상과 체계적인 수질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 수동면(면장 이미연)은 지난 30일 수동면남녀의용소방대가 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동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안동근·정현화)는“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미연 수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성금 기탁을 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수동면 남녀의용소방대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화재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내 솔선수범이 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 북상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지난 30일 농산교 입구(북상면 갈계리 1503-2)에서 기관단체장,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르게살기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바르게살기운동의 핵심 가치인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올바른 시민의식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운 날씨를 고려해 제막식 중심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북상면 바르게살기협의회는 그동안 환경정화 활동과 각종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건전한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표지석 설치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를 지역 주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상징적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김진근 회장은 “이번 표지석 제막을 통해 바른 생각과 바른 행동이 일상에서 실천되는 북상면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한 바르게살기운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순행 북상면장은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오신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표지석 제막을 계기로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북상면 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지방·외부기관이 주관한 각종 평가에서 총 59건을 수상하고, 23억 원 규모의 포상금을 확보하며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군정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성과는 특정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고 인구·청년·교육·농업·관광·복지 등 군정 전반에서 고르게 나타났다. 군은 현장수요를 반영한 정책 추진과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사업 완성도를 높였고, 그 결과가 대외 평가 성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특히 거창군은 청년·주민·공직자 간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국무총리가 지정하는 ‘청년친화도시’에 선정됐다. 청년친화도시는 전국에서 매년 3개소 이내로 지정되며, 거창군은 군 단위 지자체로 유일하게 선정돼 농촌형 청년정책 모델의 가능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거창군은 성인지 관점의 정책 기반을 정비하고, 여성·아동·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과 돌봄환경 조성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아 성평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군민참여단 운영 등 생활밀착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연말을 하루 앞둔 12월 31일, 청원경찰과 청사청소원을 직접 만나 한 해 동안 묵묵히 이어온 현장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자리는 각종 집회 및 집단 민원 대응, 청사 방호, 청사 환경 관리 등 청사 운영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온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청원경찰과 청사청소원 30여 명은 근무 여건과 현장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청사를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민원을 처리할 수 있는 환경은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해 준 덕분”이라며 “올 한 해 묵묵히 업무에 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