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아트콰이어는 3월 7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1 ‘시네마 보이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올해 1월 치열한 공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지역 청년 성악가 38명이 새로운 호흡으로 관객 앞에 서는 첫 번째 공식 무대다. 지난해 창단 이후 총 21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소화하며 지역 클래식계의 ‘샛별’로 주목받은 대전아트콰이어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한층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선보이며 새로운 도약을 알릴 예정이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명이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을 합창으로 재해석하여, 클래식의 품격 있는 하모니와 대중적인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첫 무대는‘메리 포핀스 OST 메들리’의 경쾌한 선율로 시작된다. '위대한 쇼맨'의 파워풀한 넘버 ‘This is Me’, ‘Never Enough’를 비롯해, '쉬리'의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When I Dream’,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Way Back into Love’, '보디가드'의 ‘I Will Alway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청소년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 국내 승마 인구 확대를 위해 초·중·고 학교 학생들을 대상‘2026년도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부모는 9일 9시부터 16일 18시까지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에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17일 호스피아 시스템을 통한 자동 추첨으로 선정되며, 결과는 당일 오후 2시 이후 해당 자치구 홈페이지(구정소식-공지사항)를 통해 발표된다. 학생승마체험은 ▲일반승마 1,745명 ▲생활승마 118명 ▲재활승마 24명 총 1,887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생활·재활승마 참여자는 강습비 전액을 전액 지원받으며, 일반승마 참여자는 총강습비 32만 원 중 30%인 9만 6천 원을 자부담하면 된다. 교육은 총 10시간 과정으로, 참가 대상은 부문별로 다르다. 일반승마는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 생활승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자부담이 어려운 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시민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교통비 부담을 고려해 상반기에는 할증요금을 우선 조정하고, 기본 요금 인상 여부는 물가 동향, 서민경제 상황, 택시업계 경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하반기에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월 16일부터 택시 심야 할증요금과 복합 할증요금이 인상된다. 이번 조정은 2023년 7월 1일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 심야 할증은 기존과 같이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 적용된다. 다만 시간대를 세분화해 승객 수요가 집중되는 자정부터 오전 2시까지는 기존 20%에서 30%로 인상된다. 그 외 시간 오후 11시부터 자정까지와 오전 2시부터 오전 4시까지는 기존과 동일한 20%가 유지된다. 또한, 심야 시간대(23:00~04:00)에 대전시 사업 구역을 벗어나는 경우(시계 외) 적용되는 복합 할증은 기존 40%에서 50%로 상향 조정된다. 시계 외 할증요금은 현행 30%를 유지한다. 지난 2025년 대구·광주·울산시는 택시요금을 각각 12.6%, 13.3%, 7.5% 인상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오는 3월 5일 19시, 우암사적공원(동구 가양동 65) 일원에서 ‘우암사적공원 야간경관조명 점등식’을 개최한다. 1998년 4월 개장한 우암사적공원은 조선 중기의 대학자이자 정치가였던 우암 선생의 유적을 기반으로 조성되어 연중 많은 시민이 찾는 대전시의 대표적인 역사문화공원이다. 이번 야간경관조명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5억여 원을 투입해 약 5만 3,000㎡ 규모의 공원 전역에 발광 다이오드(LED)경관조명을 설치한 사업으로, 남간정사를 비롯한 주요 문화유산과 보행 동선, 수경 공간 등을 중심으로 조명을 배치해 야간에도 공간 구조와 건축 특성을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 문화유산과 더불어 중점적으로 다루어진 공간은 덕포루 앞 연지(蓮池)로, 연지 주변 보행로와 수변 주위에 조명을 배치하여 수면 반사 효과를 의도함으로써 또 하나의 야간경관 포인트를 연출했다. 대전시는 2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의 시범 운영과 방문객의 의견 수렴 등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했으며, 이번 점등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경관조명을 운영한다. 점등 시간은 일몰 이후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4일,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2월 1일~3월 31일)에 맞춰 해양 사고 선제적 대비를 위한 구조대 훈련을 참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조대 훈련 참관은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구조대원들의 실전 수중 수색 역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 과정을 세밀하게 지켜보며 보완 사항을 체크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구조대원들을 격려하며, “반복적인 실전 훈련만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으며, “해양안전 특별관리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대응력을 극대화하고, 자체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3월 4일 오후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가사, 식사, 목욕, 청소, 이동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통합돌봄사업에 참여하는 서비스 제공기관은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된 기관을 대상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서비스 수행 역량과 사업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결정됐다. 통합돌봄사업은 3월부터 본격 시행되며,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민과 관이 함께 지역 돌봄을 책임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통합돌봄서비스 제공을 통해 누구나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함양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함양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통합돌봄사업을 단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3월 4일 함양군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 교육생을 대상으로 제9기 입소식을 개최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센터에서 열린 입소식에는 입소생과 함양군 관계자, 내빈 등 60여 명이 참석해 귀농·귀촌을 향한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제9기 입소생은 예년보다 많은 인원이 입소했으며, 단독 세대보다 가족 세대 참여가 늘어, 총 30세대 52명이 입교했다. 특히 자녀 4명을 포함한 6명의 가족이 함께 입소하는 등 가족 단위 귀농 준비 사례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입소자 자기소개, 교육 운영 방향 설명, 선배 귀농인과의 소통의 시간 등으로 구성됐으며, 귀농귀촌인연합회가 참여해 센터 체류 경험을 공유하고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입소생들의 관심과 기대감을 높였다.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농업 경영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과 체계적인 영농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18년 경남 최초로 함양군에 조성된 시설이다. 올해 제9기 입소생은 소정의 교육비를 낸 후 체류형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도시발전연구회는 4일 창원시 5개 행정구의 기능적 불균형 요소를 분석해 지역 실정에 맞는 발전 전략을 모색하는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올해 ‘통합창원시 도시구조 재편과 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행정공간 거점연구’를 주제로 창원시 행정기능 배치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구조적 재배치 등 해법 찾기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창원시 뉴빌리지형 단독주택 개발을 통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 전략’ 연구활동을 추진하며 통합 이후 16년이 지났음에도 지역 간 차등 요소에 따른 정서적 통합의 어려움을 확인한 바 있다. 김경수 대표의원은 “지난 2010년 통합 이후 창원시는 외형적인 물리적 통합에만 집중해왔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우리가 진정한 통합창원시로 나아갈 수 있는 내실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3월부터 2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 조사를 실시하여 현장감 있는 연구 결과를 도출하고자 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문화원은 지난 3일 거창교 아래 둔치주차장 일원에서'제28회 거창대동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군민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28회째를 맞은 거창대동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과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군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거창의 대표 전통행사다. 식전 민속경연대회로 막을 연 이날 행사는 대동판굿 민속공연, 윷놀이 대회, 군민화합 줄다리기, 투호 놀이 등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당일 새벽까지 이어진 비에도 불구하고 정월대보름 행사 시작과 함께 날씨가 개면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날리기와 윷놀이 등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 이어 개회식과 윷놀이 시상식 이후 군민안녕기원제를 통해 거창군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으며, 기관·단체장과 군민이 함께 참여한 합동 제례를 통해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대동제의 열기는 달집태우기에서 최고조에 달했다. 군민들이 소망을 적은 소원성취문을 달집에 매달고 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제64회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4일 시청 회의실에서 숙박·외식업 단체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축제 기간 내 방문객들에게 안정적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물가 안정화를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광과·보건위생과·지역경제과 관계 공무원과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및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창원·마산·진해지회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축제기간 중 숙박 및 외식요금의 과도한 인상 자제와 요금 표시 게시 의무 준수를 요청했으며, 업소별 위생 관리 및 안전 점검, 관광객 응대 서비스 개선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숙박 및 외식업은 관광객이 체감하는 축제 만족도의 핵심적인 요소’라며, ‘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건전한 축제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64회 진해군항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진해구 중원로터리 및 진해루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영세사업장의 비용부담을 완화하고 배출시설의 적정가동으로 대기질 개선을 도모하는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지원사업을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 이 사업은 대기배출시설을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게이트웨이(전송장치), 가상사설망(VPN) 부착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부착된 측정기기에서 생산되는 측정자료는 ‘그린링크’로 전송되어 대기배출시설의 적정 가동 여부를 상시 확인 가능하다. 이를 통해 배출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사업장은 스스로 환경관리를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우선 1차 공고를 통해 사업비 9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40개 방지시설에 설치비용의 60%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 및 업체 선정기준 등 세부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한편,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IoT 측정기기는 3년간 의무 운영해야 한다. 의무운영 기간 중 측정기기 철거 또는 가동 중단 등 운영 의무를 위반할 경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4일 창원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4회 진해군항제의 성공 개최와 관광사업 발전 방향 토론을 위한 제55회 관광진흥위원회(위원장 임명곤)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창원시 관광진흥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 관광사업 추진 계획 △제64회 진해군항제 개최 계획 △창원관광 발전 방안 등 주요 관광 시책에 대한 다양한 정보 공유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위원회에서는 단순 행사 중심 축제 운영을 넘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연계를 통한 축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한 진해군항제의 글로벌 관광축제 도약을 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 차별화, 관광객 편의 증진 방안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창원 3대 축제의 고도화 및 관광산업화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미비점을 보완하고 시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만기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우리시 3대 축제(진해군항제,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문화다양성축제)가 지역 경제 성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3월 4일 ‘2026년 제1차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계획은 제2차 창원시 인구정책 기본계획(2023~2027)에 근거해 수립됐으며, 인구구조 변화와 초고령 사회, 청년 인구 유출 및 축소사회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성장과 도시활력으로 인구 선순환 도시 실현”으로 목표 설정을 했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6대 전략, 15대 중점과제, 110개 세부사업(신규사업 10개, 확대사업 13개, 계속사업 87개)을 추진하며, 총 5,404억원의 사업예산을 투입한다. 전략별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전략1. 혁신산업 일자리 창출 디지털 혁신거점 조성, 제조AI 서비스 개발, 기회발전특구 수요맞춤형 인력양성, 글로컬대학 지원 확대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한다. 또한 전문인력 양성과 직업교육 기반을 고도화해 산업·인력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 전략2. 청년세대 감소 완화 여성 창업 입주공간 운영, 프로스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의회는 4일 의장실에서 3월 정례 의원간담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군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영란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9명과 장충남 군수 등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주요 논의 현안은 △2026년도 3월 공모사업 신청 현황 보고 △꽃 피는 남해, 남해 가 봄(春)? 행사 계획 △KBS 전국노래자랑 ‘경남 남해군’ 편 개최 △건축물 위 태양광 발전시설 완화기준 변경 계획 △2026년 안전취약계층 화재 예방 사업 등 총 5건이다. 그밖에 스포츠파크 축구장 천연잔디 교체사업 등 6건의 예산성립전 및 예비비 사용계획이 서면으로 보고됐다. 정영란 의장은 “3월은 한 해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다지는 중요한 시기”라며 “의회 또한 새로운 각오로 군민 삶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2월27일 첫 지급된 농어촌 기본소득 관련, 정영란 의장은 “군민의 실질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경제 선순환이라는 본래 취지가 현장에서 온전히 구현되도록 집행부의 세심한 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지난 3일 창원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세 성실 납세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성실유공납세자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상남도는 매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온 도민과 기업을 선정해 감사를 표하고, 건전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열린 ‘제60회 경상남도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한 투명한 경영과 성실 납세 실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는 그동안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며 경상남도와 통영시의 재정 확충에 기여해 왔으며, 에너지 산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통영에코파워주식회사 관계자는 “납세는 기업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가장 기본적 책임이자 상생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를 바탕으로 통영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