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4일 시청 회의실에서 내년도 시정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의 마중물 역할을 위한 효율적인 국‧도비 예산의 확보를 위해 윤인국 통영시 부시장 주재로'2027년도 국․도비 주요(신규)사업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신규사업 발굴뿐만 아니라 통영시 주요 국‧도비 사업의 추진현황 공유를 통해 단계별‧사업별 맞춤식 대응전략을 수립해 보다 효율적인 국‧도비 예산 확보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도 확보 목표액은 기획예산처의 국가재정운용계획, 경상남도의 중기지방재정계획 등 재원 조달 주체별 재정 여건 등을 감안해 전년 대비 약 5.5% 증액된 4,100억원으로 정하고, 목표액 달성을 위해 전 부서가 체계적인 사전준비와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한 전략적 활동 전개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독려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신규) 국‧도비 사업은 총사업비 기준 신규사업 11건, 714억 원, 계속사업 29건, 6,001억 원 등 총 40건 6,715억 원으로 ▲패류 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사업 ▲양식어류 폐사체 해상보관용 냉동시설 지원사업 ▲통영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오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예정된 미국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에 대비해 지난 4일 지정해역 1호(한산~거제만)와 지정해역 2호(자란만~사량도)에 대한 막바지 현장점검과 관내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위생점검에 취약한 바다공중화장실, 항·포구 화장실, 해상가두리 관리사 등 관련 시설물을 중심적으로 진행했으며, 시설 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개선 방안을 검토하는 등 FDA 위생점검에 철저히 대비했다. 이날 위생교육은 사량면 주민센터와 한산면 주민센터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유홍식 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FDA 점검 대응을 위한 전문적인 위생관리 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에 앞서 통영시는 지정해역 인근 주민들에게 FDA 점검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위생관리와 관련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FDA 점검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3월 23일 예정된 FDA 점검까지 함께 힘을 모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중구문화재단은 오는 3월 24일 오후 6시 30분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중구민을 위한 명사 특강 ‘최태성의 역사 이야기’를 개최한다. 중구문화재단은 그간 충무아트센터에서 스타강사 김미경(2023년), 유명건축가 유현준(2024년), 소통전문가 김창옥(2025년)과 함께 토크 콘서트를 선보이며, 많은 중구민에게 일상 속 힐링을 선사하는 시간을 마련해왔다. 2026년 명사특강의 주인공은 EBS 한국사 대표 강사이자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이다. 유쾌하면서도 뭉클한 스토리텔링과 아트 판서를 활용한 생동감 넘치는 강의로 KBS 1TV ‘역사저널 그날’, tvN ‘벌거벗은 한국사’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번 ‘최태성의 역사 이야기’에서는 서울시 중구의 역사와 중구의 위인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중심으로 흥미로운 역사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왕소영 중구문화재단 사장은 “최태성 선생님을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중구와 이순신장군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중구는 지난 2월 27일과 3월 4일, 신학기를 맞아 동국대학교에서 외국인 유학생 및 교환학생 21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법’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마련한 자리다. 외국인 학생 대상 쓰레기 배출 교육은 청년 1인 가구와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장충동의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한국의 쓰레기 배출 체계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정확한 분리배출 정보를 제공해, 무단투기를 예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교육은 유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외국어에 능통한 장충동주민센터 주무관이 강사로 나섰다. 직접 제작한 영문 자료(PPT)를 활용해 일반 및 음식물 쓰레기 배출 시간과 장소, 재활용품의 ‘세척·분리·압축’ 3원칙, 종량제 봉투 구매 방법 등 실생활과 직결된 배출 수칙을 상세히 안내했다. 특히, 유학생들이 실수하기 쉬운 ‘토요일 및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배출 금지’ 규정과 배출방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기준 등 주의사항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지난해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 사이에서 “평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중구가 지역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소년 진로체험카드’를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교 1학년 학생과 13세 학교 밖 청소년이다. 관내에 체류지를 둔 외국인 청소년도 포함된다. 상·하반기 각 10만 원씩, 연간 최대 20만원이 포인트 카드 형태로 지급된다. 카드는 12월 15일까지 지정 가맹점에서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포인트는 소멸된다. 청소년들은 지급받은 카드를 활용해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활동, 공연·전시 관람, 체육시설 이용, 서점 등 지정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가정 형편과 관계없이 누구나 다양한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중구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한 결과, 진로체험과 상담, 영화·공연·전시 관람, 체육·문화센터, 서점 등에서 총 1,774건(사용률 89%)이 이용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는 신청 절차를 한층 개선했다. 중구청 홈페이지(AI내편중구 홈페이지 ▶ ‘진로체험’ 검색)뿐 아니라 거주지 동 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구는 올해 백일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을 기존 8개소에서 24개소로 3배 늘려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750여 출산 예정 가정에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남영동, 원효로2동, 용문동 등 주택 밀집 지역 내 의료기관 16개소를 새로 지정해, 그동안 접종 기관이 부족했던 지역의 접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생활권 내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백일해는 영아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임신 중 예방접종을 받으면 형성된 항체가 태아에게 전달되어 수동 면역이 형성된다. 접종되는 혼합 백신(Tdap)은 백일해, 디프테리아, 파상풍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한 신생아의 백일해 예방 효과는 69~91%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원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배우자이다. 예방접종은 임신 27~36주 사이에 받는 것이 권장되며, 신생아로의 전파를 막기 위해 분만 후 2개월 이내 산모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고엽제전우회 남해군지회(회장 박종대)는 지난 2월 27일 한우프라자 2층 대회의실에서 회원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차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이 상정돼 회원들의 심의를 거쳐 의결됐다. 이어 진행된 2부 기념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보훈단체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안보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고엽제전우회 활성화와 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한 유공자로 △남해군수 표창에 박남득 님 △고엽제전우회 경상남도지부장 표창에 안호열 님 △고엽제전우회 남해군지회장 표창에 정순자 님이 수상했다. 박종대 고엽제전우회 남해군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수많은 전우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우회가 중심이 되어 회원 간 화합과 권익 향상에 힘쓰고, 고엽제 후유증 전우와 가족들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지회장 김해경)는 4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신임 임원진 구성 이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해경 지회장을 비롯한 10개 읍면 이장 단장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군정 주요시책이 공유됐고 건의사항 제안이 이루어졌다. 김해경 지회장은 “최근 각 읍면 정월대보름 행사를 하며 단장님들을 비롯한 전 이장들의 노고가 많았다”며 “대보름의 밝은 달처럼 남해군 이장단이 마음을 한데 모아 따뜻한 정과 화합으로 빛나는 한 해가 되도록 하자“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행정의 조력자로 애써 주시며 이장의 역할과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2026년에도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가 행정과 군민의 활발하고 깊은 소통을 이끌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한 해 동안 전국 이·통장 남해군 지회는 매월 정기회의를 실시하며 군민을 대표해 주요 군정 시책 및 홍보 사항을 안내 받고 주민 건의사항을 행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사)대한노인회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학장 하종준)은 지난 4일 남해군노인복지관 3층 강당에서 제25기 개강식을 열고 176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은 2026년 제25기를 맞이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여가 활동 및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하종준 학장은 “배움은 사람을 젊게 만들고, 웃음은 건강을 지킨다고 한다. 우리 노인대학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밝고 활기찬 웃음으로 가득한 시간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그런 배움의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부설노인대학 개강을 축하드리며,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도전과 열정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배움의 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설노인대학은 매주 수요일, 9시부터 4시간 동안 민요장구, 레크레이션, 건강체조, 서예, 한궁,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보건소는 4일,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쇠 예방을 주제로 ‘바디 밸런스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남해군보건소가 추진하는 노인 건강증진 및 노쇠 예방 관리 정책의 일환으로, 스포츠 의학 박사이자 만성통증 재활 전문가인 박중림 박사(JLP 스포츠 의·과학 연구소 대표)가 진행했다. 강의는 고령기에 흔히 나타나는 근력 저하, 균형 능력 감소, 낙상 위험 증가 등 노쇠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강의 내용은 △노화에 따른 신체 변화의 이해 △노쇠와 낙상의 관계 △걷기 능력 유지의 중요성 △실내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발아치 걷기 운동’과 바디 밸런스 운동법 등으로, 어르신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직접 따라할 수 있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박중림 박사는 다년간 지자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건강·재활 분야 강의를 진행해 온 전문가로, “노쇠 예방은 거창한 운동이 아니라, 몸의 균형을 이해하고 올바르게 걷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재)남해군인재육성재단은 남해전통시장 상인회에서 200만 원, 패류살포양식수협남해군협의회에서 300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남해전통시장 상인회는 지난 2월 26일에 창생플랫폼에서 제5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인재육성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장희표 회장은 “상인회 회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뜻깊은 기탁식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전통시장과 지역의 미래를 위해 힘을 보태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에 동참한다.”고 전했다. 남해전통시장 상인회는 지금까지 총12,444,000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지역 인재양성에 큰 기여를 해왔다. 패류살포양식수협남해군협의회(회장 권경천, 부회장 서익권, 사무국장 이명욱)는 3월 4일 군수실을 방문해 인재육성기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권경천 회장은 “약 80여명의 회원들이 수산업 발전과 지역 인재육성에 깊은 애정을 쏟고 있다. 조개 종패를 바다에 뿌려 키우듯 우리 지역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밑거름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따뜻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해군은 4일 공공배달앱 운영사인 먹깨비와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충남 남해군수와 김주형 먹깨비 대표를 비롯해 남해군소상공인연합회장, 배달 라이더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공배달앱 활성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민간 배달플랫폼의 높은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남해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 확대 및 이용 활성화 △소상공인 대상 수수료 절감 지원 △지역사랑상품권 연계 결제 시스템 구축 △홍보 및 마케팅 협력 등이다. 특히 남해군은 지역사랑상품권과 연계한 결제 시스템을 통해 소비의 지역 내 환류를 강화하고,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모두 체감할 수 있는 공공형 배달서비스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군민의 소비 혜택을 확대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종로구는 공사장 가설울타리를 도시 경관과 보행 안전을 함께 담은 공공디자인 요소로 개선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공사 현장을 가려야 할 공간이 아닌 도시 이미지를 전달하는 공공 공간으로 활용하겠다는 취지다. 이에 지역 정체성을 담아 정보 제공·안전 확보·공공디자인·홍보 기능을 아우르는 디자인 유형을 마련했다. 각 디자인은 의무가 아닌 선택 사항으로, 공사장 여건에 따라 자율 적용해 민간 부담을 최소화했다. 현재 종로구 신청사 공사장에도 전래동화의 매력을 십분 담아낸 가림막이 설치돼 있다. ‘세계에서 가장 긴, 한국의 전래동화책’이라는 주제로 호랑이와 까치 일러스트를 배치하고 한글과 영문 병기를 통해 세계인이 공감할 보편적 가치, 한국의 정서를 전달하고자 했다. 종로구는 “걷는 것만으로도 종로의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가로환경을 만들고 종로의 정체성을 반영한 공공디자인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종로구가 이달부터 12월까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복지 공백을 해소하는 통합 지원에 착수한다. 위생관리, 의료비 경감, 긴급 위탁보호를 지원해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취약계층 반려견 이동 목욕 서비스’, ‘우리동네 동물병원’, ‘우리동네 펫위탁소’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반려견 이동 목욕 서비스’는 이동식 차량이 각 가정을 방문해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관리를 제공한다. 구는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 선착순 40마리를 선정해 ▲목욕·건조▲발톱·발바닥털 정리 등 기본 위생미용 ▲보호자 1:1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문 인력이 행동 특성과 컨디션을 고려해 절차를 진행하고, 불안 반응을 최소화하도록 돕는다. 대상은 종로구에 주민등록을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다. 3월 9일부터 13일까지 구청 관광체육과 동물보호팀을 방문해 신청서와 자격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식은 관내 동주민센터에서 발급받으면 된다. 구는 12월까지 취약계층 반려동물의 진료비를 지급하는 ‘우리동네 동물병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한밭도서관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양성평등교육‘나다움을 찾아 떠나는 그림책 여행’을 4월부터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그림책을 활용해 성인지 관점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교육으로 대전시‘양성평등큐레이터’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가 유치원,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선별된 그림책을 바탕으로 올바른 독서 방법을 안내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양성평등의 가치를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교육 대상은 5세~8세 어린이로 신청기관별 1회 1시간씩 1~2회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신청기관의 상황에 맞게 조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16일까지 이메일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기영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다양한 독서 활동 통해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