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4월부터 12월까지 학교, 단체, 마을, 기관 등을 대상으로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거창군이 추진하는 자원순환 사회 구현을 위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활용 선별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창동초등학교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활용선별체험시설에서 4월 14일(화)부터 4월 17일(금)까지 4일간 진행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현장에서 실제 재활용품 분리·선별 과정을 확인하고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내 절차를 직접 확인하여 자원순환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을 얻을 수 있었다. 창동초등학교 관계자는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을 통해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사인 우리들도 몰랐던 부분에서 알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배운 것을 토대로 올바른 분리배출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의 환경보호와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교나 단체 등은 거창군청 환경과로 문의 후 신청이 가능하다. 신동일 환경과장은 "미래 세대에게 분리배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2026년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절약 실천 확산을 위한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등 행사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군청과 읍·면사무소, 사업소 등 공공기관과 공동주택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일반 가정과 상가 등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지구의 날(4. 22.)’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오염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1970년 4월 22일 최초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 기념일이다. 함양군은 기후변화주간 동안 탄소중립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현수막을 게시, 홍보 부스 운영 및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은 소등 행사 외에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아두기 △샤워 시간은 줄이고, 빨래는 모아서 하기 △비닐봉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시는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20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 3,900여 명에게 급여 이용 안내문을 개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문 발송은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장애인활동지원인력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애인활동지원 부정수급 예방교육’에 이어 추진된 것으로, 서비스 이용자의 올바른 제도 이해를 돕고 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이다. 최근 실시한 예방교육은 사회보장정보원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부정수급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발송한 이용 안내문에는 ▲허위결제 ▲과다청구 ▲활동지원인력과 이용자 간 금전거래 ▲이용자 미소지 상태에서의 바우처카드 사용 ▲이용자의 생업지원 등 주요 부정수급 사례와 이용자 준수사항을 담았다. 그동안 창원시는 장애인활동지원 제도의 취지를 훼손하는 부정수급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활동지원인력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과 안내를 통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왔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투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0일, 2026. 1. 1.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및 의견제출 주택 심의를 위한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창원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 한국부동산원 검증 담당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안) 70,054호와 의견제출(안) 4호를 심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창원특례시 개별주택가격 변동률은 –0.66%로 전년 대비 하락했는데, 이는 토지 및 주거 면적 감소 등 특성 변경, 건축비 상승 및 건물 노후화 심화로 인한 수요 감소 등의 결과다. 한편, 심의를 마친 개별주택가격은 4월 30일 결정‧공시되며,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이의신청을 접수한 뒤, 오는 6월 26일 최종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인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개별주택가격은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공정하고 객관적인 산정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투명한 절차에 따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오는 21일부터 통영 문화예술 산업 및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제4회 통영영화제'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통영영화제는 통영의 역사·문화·예술 자원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제작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통영시에 주소를 둔 문화예술 관련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심사를 거쳐 최종 1개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4월 21일부터 5월 6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통영시 문화예술과 문화축제팀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18일 내죽도 수변공원에서 약 500여 명의 시민이 행사에 참여한 가운데 ‘저탄소 생활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 ‘바로 지금, 통영부터 탄소 줄이기!’를 주제로 통영시지속가능발전교육재단, RCE, 통영시새마을회, YWCA 등 5개 단체와 함께 행사를 진행했으며, 다양한 체험행사와 나눔행사를 통해 친환경 생활 실천 방법을 많은 시민들에게 알렸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저탄소생활한마당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지역단체들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탄소중립 도시 통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구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22일 오후 8시에는 10분간 통영시청을 비롯한 공공기관 및 주요 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전국 동시 소등행사를 진행하며, 참여한 단체들과 협력해 요일별 탄소중립 실천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8일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 스님을 초청해 ‘2026년 시민과 함께하는 명사 초청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삶의 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상의 평화, 행복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880석 규모의 대극장은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로 가득 차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날 강연에서 법륜스님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고민과 갈등을 주제로 쉽고 명쾌한 설명과 사례를 통해 시민들에게 큰 공감과 울림을 전했다. 특히 ‘즉문즉설’ 시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자신의 고민을 질문하고 스님이 이에 대해 진솔하게 답변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한 한 시민은 “평소 고민하던 문제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명사 특강이 시민들에게 마음의 위안과 삶의 방향을 되돌아보는 계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지난 18일 강구안 해상무대 및 일원에서 개최된 '2026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 투나잇 통영 즐거울 樂'첫 공연이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대표 콘텐츠로, 전국 각지에서 많은 방문객이 찾으며 강구안 일대를 가득 메웠다. 특히 서울과 인천 등 외지 관광객 가운데 지난해 방문 후 다시 찾은 재방문객도 많아 통영 야간 관광의 높은 관심과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공연은 재즈 보컬리스트 문미향이 이끄는 ‘문미향 퀸텟’의 무대로 꾸며졌다. 밤바다를 배경으로 울려 퍼진 감미로운 재즈 선율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겼으며, 대형 미디어타워를 통한 실시간 공연 송출로 행사장 곳곳에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해 관람 편의와 몰입도를 높였다. 공연뿐 아니라 지역상인들이 참여한 청년포차, 로컬마켓, 플리마켓 등 부대행사장에서는 행사 내내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문전성시를 이뤘고, 대부분의 품목이 빠르게 소진되며 지역상권에 활기를 더했다. 스마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가 지난 17일부터 시작된 시장 권한대행 체제에 따른 시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을 위해 전 공직자의 역량 결집을 주문했다. 윤인국 통영시장 권한대행은 긴급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시장 부재로 인해 시민들께서 행정의 공백이나 혼선을 우려하지 않도록 전 직원이 일치단결해야 할 시점”이라며, 시정 안정과 민생 현안 해결을 위한 4대 중점 지시사항을 전달했다. 윤 권한대행은 핵심 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을 제1원칙으로 세웠다. 시장 부재를 이유로 의사결정이 지연되거나 동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각 국·소장, 부서장에게 부여된 권한과 책임을 다해 예정된 일정대로 사업을 진행할 것을 강력히 지시했다.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인 만큼, 철저한 정치적 중립과 비상 근무 체계에 준하는 공직기강 확립을 명했다. 특히 SNS 활동 등 오해를 살 수 있는 행위를 경계하고, 선거법 위반 사례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최근 중동 사태 등으로 인한 유가 상승 및 물가 불안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것을 주문한 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 동물원을 탈출했다가 포획돼 돌아온 늑대‘늑구’의 사례를 계기로 현재 약 1,000평 규모로 운영 중인 동물 사육 공간 확충을 포함해 시설 개편 과정에서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의 대폭 강화를 지시했다. 이 시장은 20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동물원(오월드) 개편과 관련해 시설 전반에 대한 긴급 점검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5월 5일 어린이날 등 대규모 방문객이 예상되는 시기에 대비해 교통 및 안전 관리 대책을 강화하라”고 말했다. 시는 늑구를 꿈씨패밀리 신규 캐릭터로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행정 통합에 대해선‘시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최근 정부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위한 필수 초기 사업비 573억 원이 전액 누락된 데 따른 입장 표명이다. 광주·전남은 정보시스템 통합, 공공시설물 정비, 청사 재배치 등 당장 시급한 준비 예산으로 573억 원을 정부 추경에 요청했다. 그러나 정부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7일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교운영위원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자치 확대와 단위학교 중심 교육정책 추진으로 중요성이 커진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 강화를 위해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 청렴교육 및 역량 강화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역할과 기능, 청탁금지법, 주민참여예산제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연수 현장에서 2026학년도 울진군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 선출이 함께 진행됐으며, 김종민 울진남부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이기협 교육장은 울진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바탕으로 각 학교가 고유의 특색을 살린 창의적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원활한 소통을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보건소는 건강한 지역사회 형성을 위해 지난 4월 17일 관내 청지노인학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0일 치매 관련 보건교육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이날은 감염병과 금연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보건소는 추후 심뇌혈관질환과 구강보건을 주제로 한 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실시한 교육에서는 ▲결핵예방법 및 65세 이상 무료 검진 홍보 ▲감염병 예방 교육(손 씻기 시연, 기침·재채기 예절, 성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등) ▲금연 예방 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실습 중심 교육으로 효과를 높였다. 아울러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를 고려해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강조했으며, 시각화된 교육자료를 활용해 전달력을 높였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감염병과 결핵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내 주민들이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인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교육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치겠다”라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남부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4월 16일 아카데미 소속 청소년 38명을 대상으로 안동시환경교육센터와 연계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산불 숲의 눈물을 닦아줄 시간’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재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미세먼지·폭염·홍수 및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산불과 기후변화와의 상관관계 등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열려라 씨앗 상자’체험활동을 통해 식물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과정을 배우고, 일상 속 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울진군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시키는 주역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오는 4월 23일 후포면사무소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생명나눔 사랑의 헌혈’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단체 헌혈은 그동안 거리나 이동 시간 등의 제약으로 참여가 어려웠던 울진 남부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장소에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군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더욱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헌혈을 원하는 대상은 16세부터 69세까지이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모바일)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헌혈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기념품, 간식이 제공되며 자원봉사 4시간도 인정된다. 울진군보건소장은 “헌혈은 거창한 준비 없이도 누군가에게 새로운 내일을 선물할 수 있는 가장 숭고한 나눔”이라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큰 생명의 기적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많은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오는 4월 22일‘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탄소 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전 군민 참여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되며 울진군청사를 비롯한 관내 공공기관과 주요 상징물, 공동주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일반 군민들도 가정 내 전등을 끄는 방식으로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6년 기후변화주간의 슬로건은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으로, 이번 행사는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에너지 절약을 일상적인 습관으로 확산하기 위한 전국적 캠페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해당 시간에 맞춰 10분간 실내외 조명을 소등하면 된다. 군은 소등 참여 인증사진을 SNS에 공유하거나 지역 커뮤니티를 통해 실천 경험을 나누는 등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지구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깨끗한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이라며 “10분간의 소등이 가져올 큰 변화를 위해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