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새마을지도자 및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 56주년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다시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반세기 동안 대한민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새마을 정신을 되새기고,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실천 등 새로운 미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중앙회장표창 남상면 이광자 △경상남도회장 표창 남하면 이현숙 지도자가 수상했고, 새마을운동 우수마을에는 △자립상 가조면 생초마을 △자조상 고제면 원기마을 △협동상 가북면 회남마을 △근면상 위천면 원당마을 △노력상 남하면 자하마을이 영예을 안았다. 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운동은 우리 민족의 저력을 보여준 위대한 유산”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세대와 함께하는 젊고 역동적인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거창군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새마을회는 이번 기념 주간을 맞아 읍면별 환경정화 활동과 숨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4월 23일부터 수중레저 안전관리 업무가 해양수산부에서 해양경찰청으로 완전히 일원화되어 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수중레저법'이 시행됨에 따라 수중레저사업장 등록·변경 사무 및 사업장 안전 점검, 금지구역 지정 등 수중레저 활동 안전관리 업무를 해양경찰청에서 전담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또한, 해양경찰청은 수중레저법 개정 일정과 발맞춰 인사혁신처와 협력하여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퇴직 해양경찰 인력을 활용한 안전관리 업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는 풍부한 안전관리 경험을 가진 퇴직 해경들을 채용·현장 배치하여 수중레저사업장 안전점검, 위반사항 계도·단속 강화, 위험요소 발굴 등의 업무 수행을 통해 선제적 사고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지역 협회·단체와 협업 체계를 구축해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자율적인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수중레저법이 해양경찰청으로 이관되는 만큼 단호하고 확고한 법 집행과 지역별 특성에 맞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산청·함양·합천 서북부경남 4개군은 2027년에 개최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상징물 재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재공모는 앞서 진행된 공모 기간을 연장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방안이다. 특히 지역의 정체성과 대회의 핵심 가치인 화합․상생․노력․도전, 스포츠 정신을 효과적으로 담아낼 수 있는 작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등 총 3개 분야로 도민체육대회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물 전반이며, 거창군을 비롯한 공동개최 4개군(산청․함양․거창․합천)의 공동 개최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요소가 중요하게 평가된다. 응모자격은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5월 8일까지 접수하며, 세부 사항은 4개군 누리집 및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으로 하면 된다. 수상자에게 상금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향후 도민체육대회 공식 홍보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동개최 4개군은 이번 상징물 공모를 통해 경남도민체육대회의 관심도를 높이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례관리분과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벽지와 장판 교체, 노후 싱크대 교체 등 주거 내부 환경 개선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졌다. 또한 교육 환경이 열악한 아동을 대상으로 학습에 필요한 교육기자재를 지원했으며, 최근 전쟁 등으로 인해 석유 공급 불안정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를 지원해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한편, 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5월 1일 상림공원 연지광장 일원에서 함양어린이날행사추진위원회 주최로 ‘함양 어린이 잔치 한마당 '어린이가 그린(GREEN) 하루'’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전 9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학부모 등 900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장은 상설마당, 체험·놀이마당, 참여마당으로 구성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비가 올 경우 행사 장소를 고운체육관으로 변경해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는 따뜻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어린이날을 맞아 모범 어린이와 우수 보육교사에 대한 표창도 수여해 아이들의 성장과 노력을 격려하고, 보육 현장의 사기를 높일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좋은조례연구회는 22일 최종보고회를 열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우수 조례안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연구회는 지난 3월 ‘시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민생조례 공모전’을 개최했다. 공모기간 모두 34건이 접수됐다. 공모 종료 후 심의위원회를 통해 시의성, 실현 가능성, 주민 수용성 등 심사 기준에 따라 시민 5명이 제안한 우수 조례안 10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조례안은 ‘창원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안전 증진 조례안’, ‘창원시 대학생 천원의 아침밥 지원 조례안’, ‘창원시 플랫폼 노동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연구회 소속 의원들은 “민생조례 공모전은 시민의 실질적인 행정 수요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도선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힐링보듬 실버케어 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선마을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신체 활력을 동시에 도모하고자 6월 17일까지 총 8강으로 기획됐다. 특히 소근육 사용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공예 프로그램과 힐링 요소를 접목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높은 흥미와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2일 첫 강의는 편백나무를 활용한 안마봉 만들기와 참여자 간 서로 안마 해주기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신체 이완과 친밀감 형성을 유도했다. 이후 수제 천연비누 만들기, 도자기 컬러링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소근육 발달을 돕고, 공동체 활동을 통한 정서적 치유 효과도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은 “편백 안마봉이 향도 좋고 쑤신 몸을 통통 두드리니 시원하다. 내 몸도 두드리고 옆에 친구 몸도 두드려주니 서로 더 즐거운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대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운영한다. 4월 28일 연세대학교(학생회관 앞), 5월 12일 경기대학교(학생회관 앞), 5월 26일 명지전문대학(본관 앞)에서 각각 오후 2~5시에 현장 상담실을 연다. 네이버폼으로 사전 신청 후 현장에서 공인중개사 자격을 갖춘 ‘주거안심매니저’로부터 전월세 계약 등에 관한 맞춤형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구는 기존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처럼 캠퍼스 현장을 찾는다. 소속 대학생이 아니라도 누구나 관내 소재 전월세 부동산 계약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평일 기준)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이 서비스를 정기 운영하고 있다. ‘서울 1인가구 포털’에서 예약한 뒤 주거안심매니저와 전화 상담을 하거나 서대문구청 1층 부동산정보과에서 대면 상담을 하면 된다. 이를 통해 서대문구 주민과 거주 예정자를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자전거의 날을 맞아 크로바네거리 일원에서 교육청, 경찰청, 모범운전자연합회와 함께 자전거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하교 시간대 학생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안전모 착용, 교통법규 준수, 보행자 배려 등 자전거 이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나섰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케이블카는 지난 17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국가유공자 및 제대군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 관광 인프라 확장을 위한 행보를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전국 1천만 향군 회원이라는 거대한 네트워크와 하동의 우수한 관광 자원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하동케이블카의 브랜드 저변을 전국적으로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골자는 실질적인 혜택 제공과 상호 홍보 협력이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회원 및 동반인이 하동케이블카를 방문할 경우 소정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대군인과 보훈 가족들의 방문 문턱을 낮추고, 재향군인회는 내부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활용해 하동케이블카의 소식을 전국 단위로 적극 알리기로 뜻을 모았다. 해발 849m 금오산 정상에 있는 하동케이블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와 남해바다를 360도로 조망할 수 있는 남해안의 대표 랜드마크다. 이번 협약으로 사계절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하동의 자연환경이 향군 회원들에게 더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7일부터 5월 10일까지 ‘고향사랑기부 더 드림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5월인 만큼, 기부 참여를 유도하고 기부자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뜻을 담았다. 이벤트 대상은 해당 기간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로, 그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하동군 대표 답례품을 추가 증정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을 위한 선물, 고향사랑기부와 함께”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부가 단순한 참여를 넘어 가족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해 하동군에 기부한 뒤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또한, ‘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축제가 진행되는 5월 1일~5일, 축제 현장에서 기부에 참여하면 머그컵을 증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누고, 동시에 가족에게도 특별한 선물을 전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는 지난 22일 하동읍 목도공원 일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6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여, 군 새마을 단체장을 포함한 각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날을 함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자원안보위기극복 실천 결의 및 산불 예방 캠페인 △새마을 노래 제창 △새마을 줍깅운동 순으로 진행됐다. 마지막 순서인 ‘줍깅운동’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운동의 하나로, 목도공원에서 출발해 하저구 마을 입구까지 약 5km 코스로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걷기운동을 하는 동시에 도로변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강병준 회장은 새마을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깊은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바쁜 농사철임에도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이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관내 금연 구역을 대상으로 점검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개정으로 24일부터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담배와 동일하게 규제한다. 니코틴 원료로 제조된 모든 제품이 담배의 정의에 포함되면서,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전자담배도 동일한 관리 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군은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전 안내와 현장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대상은 국민건강증진법으로 지정된 금연구역 1691개소와 하동군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 349개소이다. 보건소는 담당 공무원, 금연상담사, 금연지도원 등으로 합동 단속반을 구성해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이달 28일 야간에는 경찰과 합동으로 편의점, 식당, 호프집, PC방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전자담배 등 포함) 행위 여부 ▲담배 소매점 담배 광고 기준 준수사항 여부 등이다. 신유정 보건소장은 “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하동군이 금성면 궁항리 1337-59 일원에 ‘금성면 복지목욕탕’을 새롭게 조성하고, 22일 면민들의 따뜻한 축하 속에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삼희 부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관련 기관 및 사회단체장을 비롯해 새 목욕탕을 반기는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대거 참석해 마을의 큰 잔치처럼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기존 목욕탕은 세월의 흔적으로 시설이 낡고 공간이 좁아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아쉬움이 컸다. 이에 하동군은 면민들의 편의를 크게 높이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존 시설물을 전면 철거한 뒤 규모를 넓혀 증축하는 방식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한층 더 넓어지고 깨끗한 모습으로 위용을 드러낸 복지목욕탕은 단순한 위생 시설을 넘어선다. 고된 농사일과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쾌적한 탕 속에서 피로를 녹이며 도란도란 웃음꽃을 피우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명실상부한 ‘주민 건강 사랑방’으로 거듭나 큰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화기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중구는 이순신 장군이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역사적 공간이다. 중구는 앞서 ‘이순신1545’ 도시 브랜드 사업을 통해 이순신 탄생지로서의 역사적 정체성을 강화해 왔으며, 이번 축제 역시 그 연장선에서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부스 운영 개요 ① 이순신 테마 굿즈 판매 (마켓 부스) - 운영시간: 12:00~20:00 - 주관: 중구문화재단 - 내용: 충무공 이순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문화상품 판매 이번 굿즈는 중구문화재단이 ‘이순신1545 도시브랜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직접 기획·제작한 것으로, 열쇠고리·지비츠(신발 장식핀)·펜·테이프·물병·에코백·텀블러 등 8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이순신 장군의 이미지를 친근하고 감각적으로 풀어낸 디자인이 특징이며, 역사적 의미와 일상의 실용성을 함께 담았다. 모든 상품은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천 원부터 2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어 부담 없이 소장할 수 있다. ② 이순신 무드등 만들기 (체험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