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1일 ㈜이앤이에서 설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창원시 전용 후원 계좌인 ‘희망드림 창원뱅크’를 통해 창원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앤이 김유중 대표는 “설날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모두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아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정성과 마음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한 사업 추진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에 설립된 ㈜이앤이는 보일러 및 무기, 전기전자, 항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는 제조회사로 2020년, 2023, 2024년 창원시 소외계층에 사랑의 성금 4,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훈훈한 이웃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주택시장 안정과 실수요자 중심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수요자 중심 주거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동주택 공급 확대와 함께 청년주택 공급·관리체계 구축을 비롯하여, 수요자 맞춤형 14개 주거복지 사업을 확대하고, 공동주택 관리 분야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 안정과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안정적 주택공급으로 주거시장 기반 강화 창원특례시는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2026년에도 실수요자 중심의 주택공급 정책을 지속 추진한다. 2025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인 주택공급을 통해 신규 공동주택 4만 7,856호를 공급하고, 이 중 4만 1,500호의 입주를 목표로 주택시장 안정과 주거 여건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2026년에는 분양주택, 임대주택, 정비사업 조합을 포함해 총 1만 4,412호의 신규 공동주택 공급이 예정돼 있어, 실수요자의 주거 선택권 확대와 주택 수급 불균형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 주택건설현황과 정비사업에 대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황성원 대한상이군경회 경남지부장이 관내 저소득계층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져 온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성원 지부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상이군경의 마음을 담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함안군 관계자는 “해마다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황성원 지부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상이군경회는 국가유공자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안군은 관내 청년 대표 기업인 무궁무진컴퍼니(대표 김민성)가 최근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무궁무진컴퍼니는 공공과 민간 분야의 다양한 홍보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함안군 환경 마스코트 ‘하마니’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을 기획하고 제작해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하마니’ 인형탈은 각종 행사와 홍보 현장에서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무궁무진컴퍼니는 경남도민체육대회 개최를 앞두고 함안군 마스코트 ‘함토리’ 인형탈 제작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행사 콘텐츠 제작 역량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성 대표는 “어릴 적 자라온 함안의 정체성과 이야기를 캐릭터와 콘텐츠로 풀어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며 “함안 캐릭터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콘텐츠 개발로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출신 청년 기업인이 자신이 성장한 고향에 대한 애정을 기부와 콘텐츠 활동으로 실천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 문화와 브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월 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다양한 종목을 수용할 수 있는 우수한 체육시설과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바탕으로 매년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있다. 전지훈련 시즌 동안 지역 숙박·요식업 등에도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목소리에 힘을 싣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군은 지난 1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울진군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 위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울진군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들로, 공개 모집을 통해 구성됐다. 위촉장을 받은 청년 위원들은 ▲일자리 창업1 ▲일자리 창업2 ▲주거생활 복지 ▲문화여가·지역활동 ▲정책참여·미래비전 등 5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울진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군정 참여 기회를 보장하고, 울진군과 청년 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소통하는 행정, 함께하는 군정’을 구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제2기 협의체는 분과별 주제 및 자율 주제를 선정하여 활동하게 되며, 이는 청년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겠다는 울진군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제2기 청년정책협의체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2025년 12월 17일 금강송에코리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관리·운영 업체로 지역의 산림복지전문 기업인 농업회사법인㈜공간휴담을 최종 선정하고 이를 공고했다. 현재 금강송에코리움은 2026년 1월 기준 운영 준비 단계에 있으며 울진을 대표하는‘금강소나무’를 테마로 한 치유·체험·힐링 중심의 웰니스 프로그램과 숙박, 치유 식단을 새롭게 구성해 2월 초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간위탁 운영·관리 업체인 ㈜공간휴담은 2025년 7월에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울진 금강소나무숲길(산림청 국가 숲길1호)에서 2022년부터 산림교육(숲해설) 운영사업을 맡아 왔을 뿐만 아니라 산림·해양·온천 등의 울진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치유관광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의 경험을 보유한 전문 기업이다. 이러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강송에코리움의 치유프로그램을 재구성하고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주)공간휴담은 금강송에코리움 치유센터가 일상에서 벗어나 고요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하는 공간으로 그 기능과 역할을 하기 위해‘숲·숨’리트릿(Retr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성보빈 의원(상남, 사파동)은 창원시 청년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육성·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의 전반적인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조례 제정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성 의원이 발의한 ‘창원시 청년 문화예술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이날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으며, 오는 26일 열릴 제1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조례안은 청년 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하며, 이를 뒷받침할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청년 문화예술인 발굴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문화예술 창작 공간 조성 등 종합적인 지원을 통해 공공 지원이 취약한 청년 문화예술 환경을 개선하고 청년들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성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지역 청년에게 보다 폭넓은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구점득 의원(팔룡, 의창동)이 21일 창원문화재단 대표이사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근무 형태를 ‘상근’으로 바꾸는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 구 의원은 ‘창원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대표이사의 경영 공백과 조직의 효율성 저하 문제를 근본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현행 조례는 대표이사에 대해 ‘상근 또는 비상근’으로 규정하고 있다. 해당 규정은 2018년 12월 허성무 전 창원시장 재임 시절 마련됐다. 전문가를 채용하고자 범위를 확대하려는 취지였다. 그러나 구 의원은 2023년 6월 제125회 정례회 시정질문 등을 통해 비상근 대표이사가 재단에 상주하지 않아 불거진 운영 공백과 비효율 문제를 지속적으로 지적하고 있다. 구 의원은 “대표이사를 상근으로 한정해 재단 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며 “원칙이 바로 세워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정안은 이날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26일 제1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의 대표적인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제20회 키스비전 프로그램 연수단(학생 16명·인솔자 1명)이 1월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키스비전 프로그램은 함양군 안의면 출신 장용진 회장이 일궈낸 글로벌 뷰티 기업인 키스(KISS)사가 고향의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2005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및 장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20회 키스비전 프로그램은 관내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별 예선과 키스사의 화상 면접을 거쳐 총 16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앞으로 9박 11일 일정으로 미국 뉴욕, 보스턴, 워싱턴 등지의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대학 등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대학을 탐방하며 안목을 넓히게 된다. 또 현지 해릭스 공립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과 수업을 함께하며 문화 교류의 시간을 가지는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키스비전 프로그램은 함양군 학생들이 자신감과 국제적 감각을 키울 소중한 기회”라며 “연수 기간 학생들이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마칠 수 있도록 군에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대문구가 새해 구정 운영 방안과 동별 주요 현안을 주민과 공유하기 위해 동주민센터 비전공유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19일 충현동과 천연동을 시작으로 20일 연희동과 신촌동, 21일 북아현동과 홍제1동, 22일 홍제2·3동, 23일 홍은1·2동, 26일 남가좌1·2동, 27일 북가좌1·2동까지 14개 모든 동을 순회한다. 지난해 현장 민원실을 운영하는 등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 온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비전공유회를 통해서도 현장 행정, 소통 행정을 강화한다. 특히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동별 최대 현안 사업을 주제로 주민들과 ‘쟁점 토론회’를 갖고 실질적 해결을 위해 격의 없이 의견을 나눈다. 이성헌 구청장은 “행복 300% 서대문을 위해 비전공유회에서 나오는 주민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지난 19일부터 2월 6일까지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매년 반복되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돕기 위해 철망울타리와 전기·태양광식 울타리, 조수류퇴치기의 설치비용의 60%를, 예산 범위 내에서 농가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거창군 관내에서 농업·임업에 종사하는 농가이며, 최근 5년 이내에 이미 피해예방시설 지원받은 이력이 있거나 농림축산식품부 FTA기금 등 타 사업을 통해 지원받은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월 6일까지 설치 농지 소재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거창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부담을 줄여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가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해 12월 15일부터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치매 어르신의 신체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치매 약물의 올바른 복용 방법과 안전 수칙 교육을 비롯해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및 영양 섭취 ▲실내 적정 온도(18~20℃) 유지 ▲외출 전 체감 온도 확인 ▲외출 시 방한복 착용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교육 종료 후에는 겨울철 보온과 낙상 예방에 도움이 되는 덧신과 영양 보충을 위한 영양죽을 함께 제공해, 어르신들이 교육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며 더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은 참여 어르신과 가족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겨울은 치매 어르신에게 신체적·정서적으로 더욱 취약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계절별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통해 치매 어르신들이 지역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 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흡연율 감소를 위해 금연 실천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함양군 보건소는 금연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금연 클리닉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금연을 희망하지만,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금연 희망자 5인 이상이 모이면 전문 금연 상담사가 사업장이나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금연 클리닉에 등록하면 전문 금연 상담사가 개인별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한 뒤 6개월간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기간 금단 증상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대체 행동요법과 금연보조제 사용법 등을 안내한다. 니코틴 패치, 금연 껌 등 금연보조제는 무료로 제공되며, 금연 유지 기간에 따라 4주, 6주, 3개월, 6개월 성공 시 단계별 금연 성공 기념품도 지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이 금연 클리닉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포기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 서상면은 1월 20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경로당 및 노모당 회장과 총무를 대상으로 ‘2026년 경로당 보조금 운용 및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도 경로당 보조금 지원 기준과 집행 절차를 명확히 안내하고,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경·노모당 33개소 회장과 총무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 내용은 ▲경로당 운영비·냉난방비·양곡 및 부식비 지원 기준 ▲보조금 집행 가능·불가 항목 ▲회계장부 작성 및 정산 간소화 지침 ▲경로당 개보수 및 운영 물품 지원 절차 ▲인터넷 사용료 지원 ▲한파 대비 안전수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6년부터 변경되는 운영비 차등 지급, 난방비 면적 기준 차등 지원, 양곡·부식비 회원 수 기준 차등 지급 등 주요 개정 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서상면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경로당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과 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