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6년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의 전라·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전북테크노파크,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을지연구소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2026년 12월까지 약 8개월간 총 15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방산 경험이 없는 초기창업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과제 기획, 방산 교육, 선행 연구개발, 멘토링 등 단계별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방위산업 진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특히 민간의 우수 기술을 국방 분야로 확산하고 방산 생태계의 혁신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라·충청권 유망 방산 스타트업 15개 사를 발굴·육성하고, 기술개발 아이템 기획부터 시제품 제작과 검증까지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기업은 1단계 성과 평가를 거쳐 2단계(2027년, 기업당 최대 5억 원), 3단계(2028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27일 3칸 굴절차량 차고지 예정지인 건양대학교병원 주차장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의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유관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장우 대전시장과 사업 주관 부서를 비롯해 시설관리, 버스운영, 교통계획, 지역개발, 교통복지 등 관련 부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실제 차량에 탑승해 도로 주행 환경에서의 적합성과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유관부서 합동점검 및 시험 운행은 신교통수단 도입 과정에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라며 “철저한 사전점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서장 배병학)는 25일 오후 10시 46분경 강원도 삼척시 임원 인근 해상에서 실종 다이버 B씨를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밝혔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어제(25일) 오전 10시 33분경 경북 울진군 죽변항 앞 해상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하던 B씨가 출수를 하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 됐고, 즉시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하여 수색작업을 벌였으며 야간 수색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어제(25일) 오후 10시 8분경 동해항 VTS로 부산에서 출항하여 동해항으로 항해중이던 창양호(5,996톤, 부산선적, 시멘트운반선)가 실종자 추정 물체를 발견하여 확인중에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고 울진해경은 동해해경과 협조하여 즉시 현장확인을 위해 출동했다. 동해해경 임원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현장 확인 결과 실종 다이버로 신고된 B씨와 동일인으로 확인, 약 12시간만에 극적인 구조에 성공했다. 구조된 B씨는 약간의 저체온증을 호소하고 있었을뿐, 건강상태는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수중레저 활동 중 조류로 인해 다른 활동자들과 멀리 떨어지게 되어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가 진접읍 소재 클라우스빌리어드 외 2개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주시의회와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국) 의원, 손정자 의원,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 당구연맹 유재간 회장 및 관계자 등이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 개회식은 △개식선언 △대회사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대회에서는 24개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가 펼쳐졌다. 한근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당구는 집중력과 섬세한 기술, 전략이 어루러진 매력적인 스포츠로,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모두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에 화합을 다지고, 건전한 생활체육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경남도민의 집 앞 잔디공원에서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0회 비음산 산성 철쭉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비음산 산성 철쭉제는 경상남도 기념물 제128호로 지정된 진례산성과 등산로를 따라 만개한 철쭉으로 대표되는 자연경관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1994년 ‘비음산 진례산성 진달래 축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어 2008년부터는 ‘비음산 산성 철쭉제’라는 이름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비음산 산성은 가야시대의 요충지이자 임진왜란 당시 창원부민들의 주요 항쟁지로, 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주민들이 힘을 합쳐 함께 쌓아 올린 대표적인 군사 방어 시설이며, 지역민의 호국 의지와 애국심, 우리 민족의 생명력과 자긍심이 깃든 중요한 유산으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크다. 창원문화원의 주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고유제례, 축악, 축무 등 다채로운 전통행사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비음산 산성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창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4일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와 취업·정주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해 평생교육과장, 창원시정연구원, 관내 대학 관계자, 경상남도 RISE센터, 창원상공회의소 경남비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외국인 유학생 정책 방향과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창원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취업·정주 지원방안' 정책연구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유학생 현황과 유치 확대 전략, 취업 연계 및 정주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유학생의 취업 문제, 전공과 일자리 간 미스매치, 비자 관련 문제 등 현장의 구체적인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지자체–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외국인 유학생은 지역의 중요한 인적자원으로, 이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4일 창원시축산농협 주차장에서 개최한 ‘의창동 시민 어울림 음악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주관하는 ‘시민 어울림 음악회’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올해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이 되는 해로, ‘고향의 봄’ 창작 배경이 된 의창동에서 음악회가 열려 문화적 상징성과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의창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고고장구’ 팀의 활기찬 공연으로 힘차게 막을 올렸으며, 창원시립합창단이 '고향의 봄'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뒤이어 지역가수 김은주, 퓨전밴드 에이플러스(A-PLUS), 지역가수 배진아, 인기 초청 가수 나상도가 열정적인 무대매너와 흥겨운 공연으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00년 전 '고향의 봄' 노랫말이 탄생한 의창동에서 시민 여러분과 음악으로 화합하고 소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해군교육사령부(진해구)에서 '창원 어린이 큰잔치'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군부대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개최되지만, 어린이날을 맞아 입구에서 배부하는 팔찌를 착용하면 별도의 신원 확인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먼저, 식전 공연인 △택견 시연 △바모스크루 스트리트 댄스 △해군교육사령부 군악대 공연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아동권리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 표창 수여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희귀동물 유튜버 ‘정브르’의 토크콘서트가 마련되어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마술공연 △버블쇼 △어린이 클럽댄스 등 흥겨운 무대가 이어지며,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준비되어 있다. 체험 부스도 다채롭다. △에어스포츠 △소방·경찰·해군 직업체험 △장애 인식개선 체험 및 수어 배우기 △다른나라 소품 체험 △자가발전 자전거로 솜사탕 만들기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시민 193명을 대상으로 ‘가족끼리 행복캠프, 딸기 데이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복캠프는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가족 친화적인 지역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11일 빗돌배기 농촌체험휴양마을과 25일 주남농부더하기에서 각각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딸기 수확과 원예 체험을 통해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한 참여자는 “평소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원예 활동을 하며 보낸 시간이 매우 행복했다.”며 “가족이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주말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미 창원시 여성가족과장은 “우리 지역의 농촌 자원을 활용한 이번 캠프가 가족의 건강성을 높이고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마산합포구 가포동에 위치한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창원위령탑에서 한국전쟁 76주기를 맞아 제19회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모제가 엄숙히 거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쟁 전후 국가 공권력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며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한국전쟁 민간인희생자 창원유족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추모제는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의원, 유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추모사 및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노치수 창원유족회장은 “1기·2기 진실화해위원회의 노력으로 수백명의 희생자가 진실규명 되어 명예회복이 이루어졌다”며, “올해 2월 출범한 3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도 보다 많은 희생자들의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호관 마산합포구청장은 추모사를 통해 “국가 공권력에 의해 희생되어 가족을 잃고 오랜세월 헤아리기 힘든 고통의 세월을 견뎌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으며,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지난 25일 창원시청 광장에서 ‘봉축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불빛으로 시민들의 마음에 평안을 주고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원시 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해 부처님 오신 뜻을 함께 기렸다. 행사는 삼귀의 및 반야심경 봉독, 법안스님의 봉행사, 창원불교연합찬불단의 축가 순으로 경건하게 치러졌다. 이어 주요 내빈들이 함께 시청 광장의 대형 봉축탑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과 전 참석자가 탑 주위를 도는 ‘탑돌이’가 진행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창원특례시불교연합회 법안스님은 봉행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밝히는 이 불빛이 부처님의 자비를 전하는 등불이 되어 온 세상에 퍼지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말했으며,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에 함께하신 여러분의 소망과 기원이 부처님의 가피 속에 모두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4월 25일 창원종합운동장 지하보도에서 열린 '창원아트그라운드, 문화로 더 넓게'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 문화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지하보도를 문화예술을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가족, 연인, 친구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하루 종일 활기를 띠었다. 행사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모루인형 만들기 △나만의 비즈볼펜 만들기 △부채 만들기 △디퓨저 만들기 △자개 그립톡 만들기 등이 준비됐는데,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체험 부스마다 웃음과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문화공연으로는 팝페라 팀 ‘뮤지카페리체’의 수준 높은 공연과 함께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은 마술쇼가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또한 지하보도 내 전자갤러리에서는 시와 사진이 결합된 디카시 작품 전시는 짧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중구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속에서 전담TF를 꾸리고 오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전체 지원금의 12%인 구비 부담분 11억 8백여만 원을 예비비로 마련한다. 지원 대상은 2026년 3월 30일 기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소득 하위 70% 이하 주민이다. 지급은 두 차례로 나눠, 취약계층을 우선 지원한다. 1차 지급은 오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이다. 지급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 원이다. 2차 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이어진다. 소득 하위 70% 이하 구민에게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도 이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초기에는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가 적용된다. 각 신청 첫 주 월요일은 끝자리가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에 해당되는 주민이 신청할 수 있다. 단, 1차 지급시 4월 30일 목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여름철 폭우 태풍에 미리 대응하고, 풍수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 4월 24일 오후 2시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 1층)에서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풍수해 대비 재난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비롯해 재난 대응 업무를 맡은 공무원, 지역자율방재단과 지역주민, 도시가스 및 대형공사 현장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성균관대학교 연구교수 조민경 강사가 ‘대비부터 대응까지’를 주제로 진행했으며, 실제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재난(풍수해)안전대책본부 구성 및 운영 ▲풍수해 및 재난피해 사례와 사전 대비 ▲침수취약가구 돌봄서비스 담당공무원 행동요령 ▲풍수해 대비 주민행동요령 ▲스마트 빗물받이 운영 안내 등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이론 설명에만 그치지 않고, 재난이 실제로 발생했을 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방법과 협력 체계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공무원과 주민, 관계기관이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이해하고, 위기 상황에 더 빠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4월 25일 오전 10시 33분쯤 경북 울진군 죽변항 인근 해상에서 수중레저업체 선박 A호(2.12톤, 250마력, 고무보트, 선장1명, 수중레저활동자7명)를 이용 수중레저 활동 중이던 B씨(남, 50대)가 물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울진해경은 경비함정 4척, 연안구조정 1척, 항공기 1대를 비롯해 해군 경비정 1척, 유관기관(경북소방, 울진군, 해군) 항공기 3대, 해양재난구조대 7척, 민간어선 1척 등의 지원세력과 함께 구역을 나누어 해상 및 항공 수색을 했으며 울진해경구조대는 수중 수색을 실시했으나 실종 다이버는 발견되지 않았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야간에도 계속해서 가용세력을 동원 수색 중에 있으며 실종 다이버를 신속하게 찾기 위해 유관기관, 민간세력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