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1월 23일 덕구온천호텔에서‘2026 울진 청정수소 포럼’을 개최하고, 동해안 청정수소 클러스터 구축과 연계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경상북도와 울진군이 주최하고, 경일대학교 K-U시티 사업단이 주관했으며, 동해안권 청정수소 산업 육성과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기술·산업 연계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진군은 원자력 기반의 안정적인 에너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청정수소 생산 거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원자력 연계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산업단지와의 연계 전략, 동해안 수소 인프라 확장 방향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경일대학교는 K-U시티 사업 주관기관으로서, 울진군 및 경상북도와 협력하여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와 연계한 지역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수소·원자력 분야 전문 인력 양성, 정책·기술 자문 등을 수행해 왔다. 특히 울진캠퍼스에서는 재학생·재직자·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수소에너지 및 원자력 분야 이론·실습 교육을 운영하고, 수전해 및 연료전지 실습 장비를 구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026년 1월 26일부터 창원시 의창구 읍성로 34번길 17-10에서 창원의 첫 식당형 노인일자리 사업단 ‘남문불백’이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문불백'은 조선시대 창원읍성의 남문에서 그 이름을 따,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아낸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이다. 창원특례시와 창원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이 사업단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또한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이며,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을 도모한다. 창원시는 1월 23일 정식 개소를 앞두고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현장을 방문해 사업단의 시작을 응원했다. 남문불백은 단순한 식당의 역할을 넘어 어르신들이 직접 주체가 되어 운영함으로써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화합을 이끄는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하게 될 예정이다. 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남문불백은 창원의 첫 식당형 사업단으로, 어르신들의 안정된 생활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와의 정서적·경제적 유대를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창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1월 23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우리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요양이 연계된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는 가정 내에서 지속적인 의료관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창원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재택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시 재택의료센터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은 장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제5기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생활 현장에서 체감하는 불편과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여성친화 관점에서 정책 보완·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시민 참여 기반의 정책 파트너 조직이다. 시민의 시선으로 정책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행정에 반영해, 체감도 높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5기 시민참여단은 창원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며, 100명 내외로 구성될 예정이다. 위촉 기간은 올해 3월부터 오는 2028년 2월까지 2년간이다. 제5기 창원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신청은 이메일·우편‧방문의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시는 지난 2011년 여성친화도시로 최초 지정된 이후 2025년 세 번째 재지정으로 여성친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특히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력을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질병관리청은 최근 감소 추세였던 인플루엔자가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세를 보이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 함에 따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통상적으로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가 올해는 조금 이르게 유행 양상을 보인다. 이에 함양군은 아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임신부 ▲6개월~13세 이하 어린이(2012년 1월 1일 ~ 2025년 8월 31일 출생자) ▲ 고위험 시설 입소자(요양병원, 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하는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인플루엔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다행히 최근 유행 중인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이번 절기 백신 주와 매우 유사해 예방접종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질병관리청 자료)되어,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23일 남양주시의회 의장실에서 공공도서관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남양주시 오남도서관 소속 공무직 근로자 이인자 작가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인자 작가는 대학 졸업 후 약 20년간 광고 홍보인으로 일하다 늦은 나이에 남양주시 공무직 근로자로 입사해 현재는 오남도서관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번에 출간한 ‘삶은 도서관’이라는 에세이집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가치를 널리 알려 2025년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한‘제9회 경기히든작가 작품 공모전’에서 최종 선정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조성대 의장은 “공공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에피소드들을 엮은 이인자 작가의 에세이 안에는 평범한 남양주 시민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있으며, 읽어 내려가면서 유쾌하고 때론 가슴 찡한 감동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남양주에 이처럼 뛰어난 작가가 배출된 건 공직사회뿐만 아니라 우리 시에도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으며, 앞으로도 이 작가가 글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사회적 가치와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 보건소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취약계층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상은 거동 불편자와 만성질환자 등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건강 취약계층으로, 이들은 겨울철 한랭질환 및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함양군 보건소는 농한기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진행하는 ‘사랑방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겨울철 한파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교육·홍보하고,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교육 내용은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외출시 방한용품 착용, 따뜻한 장소 휴식 등 한파 대비 행동요령과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등 건강정보가 포함된다. 또한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에게 넥워머와 장갑 등의 물품을 제공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 마을 방문 교육과 취약 계층 방문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살피겠다 ”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국제 친선결연도시인 미국 잭슨빌시를 방문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단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지난 23일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단은 중학생 11명과 인솔공무원 2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창원특례시가 추진 중인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는 지난해 7월 잭슨빌시 청소년들이 창원시를 방문해 홈스테이를 진행한 데 따른 답방 형식의 교류이다. 교류단은 1월 6일부터 23일까지 15박 18일 일정으로 잭슨빌시 줄리아 랜던중학교 등 3개 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정규수업 및 방과 후 활동에 참여하고, 참가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미국의 가정문화와 생활방식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잭슨빌시청과 시의회, 주립대학교 등 주요 공공기관을 견학하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등 글로벌 감각과 국제적 소통 능력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동섭 경제일자리국장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는 단순한 해외 방문을 넘어 상호 문화 이해를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친선·우호도시와의 청소년 교류 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지난주부터 운영을 시작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22일 청파동 화재 현장에 처음 투입해, 재난 대응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청파동의 한 숙박시설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투숙자 13명 중 5명이 경상을 입었다. 구는 화재 발생 직후 재난현장지휘버스를 즉시 현장에 투입해 지휘본부로 활용했다. 버스 내부 공간은 이재민을 위한 임시 대피소로 사용됐고, 차량에 탑재된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관제시스템을 통해 화재 현장 전반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신속히 공유했다. 특히 현장 영상이 즉시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연결되면서, 화재 확산 여부와 진화 상황, 인력·장비 배치 현황 등이 통합적으로 관리돼 초기 대응부터 수습 단계까지 체계적인 현장 지휘가 가능했다는 평가다. 이날 박희영 용산구청장도 현장을 즉시 찾아 유관기관과 상황을 공유하고, 이재민들의 안전과 피해 상황을 직접 살폈다. 용산구 재난현장지휘버스에는 현장 폐쇄 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관제시스템과 영상회의가 가능한 회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체계적인 야생동물 관리와 책임 강화를 위해'야생동물 신고제 및 영업허가제'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것으로 생태계 보호와 국민 보건 증진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야생동물(포유류·조류·파충류·양서류)을 취급하는 판매업·수입업·생산업·위탁관리업 등 4개 업종은 영업허가를 받아야 하며, 야생동물을 기르는 개인도 보관, 양도·양수, 폐사 등에 대해 자진신고 대상이 된다. 법정관리종을 제외한 야생동물은 ‘지정관리 야생동물’로 분류되며 이중 ‘백색 목록’에 포함된 종은 수입‧거래를 위해 신고 대상이 된다. 다만 백색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 지정관리 야생동물은 공익·연구 목적으로 허가받은 경우를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수입·거래가 제한된다. 야생동물 영업허가제는 국제적 멸종위기종(CITES), 수출·수입 허가 대상 야생생물, 지정관리 야생동물을 일정 규모 이상 취급할 경우 영업허가(판매·수입·생산·위탁관리업)를 받는 제도이다. 영업허가 대상 취급 규모는 △판매‧수입‧생산업은 대상 종을 20마리 이상 보유하면서 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2일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화재 취약 요인 중 하나인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목보일러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티 흩날림, 연통 관리 미흡 등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변 가연물 관리,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현미 거창부군수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화목보일러는 난방에 유용하지만 관리가 소홀할 경우 산불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특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시기에는 작은 불씨 하나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계도와 함께 개선을 유도하고,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1월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출입기자 신년간담회’를 열고, 민선 8기 군정의 주요 정책 추진 현황과 함께 ‘천년의 숲, 새로운 백년’을 주제로 한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도시·경제·관광·복지 등 분야별 정책 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주요 사업장 점검과 함께 마을 단위 소통을 확대해 왔으며, 2025년부터는 관내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추진해 군민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함양군은 지리산 풍경길 59.5km가 국토교통부 대한민국 제1호 관광도로로 지정됐고, 국립 남부권산불방지센터 건립이 최종 확정돼 남부권 산불 예방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와 함께 ▲전국 최초 계절근로자 전용 기숙사 건립 ▲양파 기계화 롤모델 개발 ▲반려동물 특화 자연휴양림 운영 ▲경남 최초 논스톱 통합돌봄센터 개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지방세 체납징수 실적을 분석한 결과, ‘체납징수율 65.9%’를 기록하며 경남도 내 압도적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경남도 평균 체납징수율 33%와 비교해 약 2배에 달하는 수준으로, 함양군의 적극적인 체납 관리와 징수 역량 강화가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함양군의 2025년 이월 체납액은 19억 3,700만 원으로, 이 가운데 12억 7,700만 원을 징수했으며, 총 체납 정리 건수는 1만 1,799건에 달한다. 특히 고액 체납자 징수액은 3억 5,000만 원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고액·상습 체납자 대상 집중 관리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 추진 ▲전화·우편·현장 중심의 체납 안내 강화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및 채권 등 압류 ▲납부 여력이 있는 체납자 분할납부 유도 및 사후관리 체계화 등을 꼽았다. 특히, 체납 발생 초기 단계부터 체계적인 안내와 관리를 통해 장기 체납 전환을 최소화하며 징수 효율을 높였다.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체납징수율 1위 달성은 성실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23일 오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라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군은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25만 가구에 대한 표준(단독)주택가격을 1월 23일 공시함에 따라, 표준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이의신청을 1월 23일에서 2월 23일까지 접수한다. 공시결과에 따르면 울진군의 표준(단독)주택은 전년대비 3호 증가한 950호로 표준주택 공시가격 예정 변동률은 전년대비 1.41%(전국 1.97%)로 전국 변동률보다는 낮게 나타났다. 표준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누리집 또는 군청 재무과 지방소득팀, 표준주택 소재지 읍 ․ 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국토교통부는 접수된 이의신청에 대해 재조사 ․ 산정하고,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13일 조정 공시한다. 울진군 관계자는“공시된 표준(단독)주택가격은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과 각종 조세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열람을 통해 이의가 있을 경우 제출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기타 문의는 울진군청 재무과 지방소득팀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