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대전시는 4월 28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오월드를 탈출한 늑대‘늑구’를 생포하는데 기여한 민간 유공자와 공무원 등 총 1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자는 주야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드론 수색 등 늑구 생포에 기여한 야생생물협회 3명, 국립생태원 2명 등 민간 전문가와 늑구 포획 관련 결정적인 제보를 제공한 시민 2명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인 각 2명, 시·구 공무원 각 1명이다. 백계경 대전시 환경정책과장은“시민들의 관심과 협조, 그리고 민간 전문가와 소방·경찰·군·행정이 함께 힘을 모은 결과, 늑구를 안전하게 생포할 수 있었다”라며 “현장에서 노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4월 28일 창원맛집 지정을 10년 동안 유지한 업소 7개소에 대해 표창패와 특별 기념 현판을 수여하고, 2026년 신규 지정된 맛집 7개소에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창원맛집 10년 유지업소 4개소는 △우리곰내랑 △설향찜 △고구려 △이코이이며, 신규 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주남연잎밥 △(주)임진각식당 △창동초가집 △백제령삼계탕 △건강하새우 △참고깃집 △백년가업 하늘땅본점이다. 창원맛집 지정 10년 차가 되는 4개소 영업주에게 창원시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표창패, 특별 기념 현판 및 배너를 수여했으며, 신규 지정된 7개소 영업주에게 2026년 창원맛집 지정서 및 신규 창원맛집 현판을 수여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맛집 지정을 통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미식 브랜드를 구축해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나아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맛집 지정업소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도 위생과 서비스 수준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에 더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28일 북면자원봉사캠프(캠프장 신태순)가 북면 감누리체험마을에서 오란다강정을 만들고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남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북면자원봉사캠프 자원봉사자들이 마을주민들과 함께 오란다강정 만들었고, 직접 만든 강정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특히 참여한 봉사자들은 조리에서 포장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신태순 북면자원봉사캠프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주민과 함께 참여형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북면자원봉사캠프에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모여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상황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북면자원봉사캠프는 지역 밀착형 자원봉사 거점으로 마을탐방, 줍깅데이, 오란다강정 등 지역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4월 28일 오후 4시, 재단 어울림센터(3층)에서 부림창작공예촌·창동예술촌과 함께 '상권 활성화 및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상권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문화·예술·공예 자원과 소상공인을 연계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권의 문화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추진 △ 문화·예술·공예 콘텐츠를 활용한 특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공예·예술 창작자와 소상공인 간 연계 지원 △전시·체험·교육·축제 등 참여형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부림창작공예촌장은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이 상권과 연계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창동예술촌장은 “예술인의 창의적 콘텐츠를 지역 상권과 접목해 문화적 매력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문화상권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심동섭 창원시 경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28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프로그램실에서 돌봄활동가 5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돌봄인력 간 소통 강화를 위해 ‘돌봄활동가 교육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거창군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특히, 거창군 4개 권역별 통합돌봄센터에서 진행한 화합의 장에서는 참여자 간 자유로운 소통과 경험 공유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돌봄활동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돌봄체계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교육에 참여한 돌봄활동가는 “통합돌봄 사업 전반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어 현장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활동 사례도 들을 수 있어 앞으로 대상자 발굴 등 활동에 더욱 자신 있게 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돌봄현장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돌봄활동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이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함양군은 지난 4월 27일 남부권 국가산불방지센터,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산불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도상훈련과 지상진화훈련을 병행해 추진됐다. 먼저 도상훈련에서는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 초동 대응, 기관 간 협력체계 및 지휘 체계 운영 절차를 점검하며 대응 매뉴얼을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어 진행된 지상진화훈련에서는 실제 산불 상황을 가정해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초동 진화부터 현장 지휘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운영하며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특히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간 역할 분담과 공조체계를 재확인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재난인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지속적인 합동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거창 창포원 일원에서 ‘제32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청년회의소가 주관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할 예정이다.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은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장 수여, 그라운드볼 퍼포먼스 등으로 행사의 흥을 돋울 계획이며, 소방서 소화기 체험, 탱탱볼·손거울 만들기, 네일아트 등 총 25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또한 에어바운스, ‘아이가 행복한 세상’ 그림그리기 대회, OX 퀴즈쇼, 내가 댄스왕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거창군 아동위원회는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거창사무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아이들을 위한 과자 선물꾸러미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정윤민 거창청년회의소 어린이날 준비위원장은 “어린이날만큼은 어린이들이 온전히 존중받고, 근심 걱정 없이 마음껏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안전하고 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 산림휴양과는 오는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산림복지 통합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어린이와 초록 복지 더하기’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원시 산림휴양과 소속 4개 주요 산림복지시설인 목재문화체험장, 생태숲, 치유의 숲, 창원수목원이 협력하여 연합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창원의 우수한 산림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라면 누구나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각 시설의 특색을 살린 4가지 테마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목재를 활용한 간단한 소품 만들기 △친환경 커피박(거피 찌꺼기)을 재활용한 키링 채색 놀이 체험 △천연 편백 큐브를 활용한 향기 주머니 제작 △나무 딱따구리 만들기 체험을 통한 생태 교육이 있으며, 그 외 맛있는 팝콘과 솜사탕을 맛볼 수 있다. 곽영주 창원시 산림휴양과장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아이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4월 28일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성산구 사파소하천 일대에서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는 하천의 본래 기능과 생태적 건강성 회복을 위해 민간과 행정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노력하는 협의기구로, 5개 분야(시민, 시민단체, 전문가, 시의원, 행정) 2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2026년 제1회 생태하천복원 민·관협의회 회의에서 건의되어 사파소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공사 예정지 확인을 위해 실시됐으며, 성산구 사파동 법원사거리에서 토월천 합류점까지 총연장 0.98km의 구간에 대하여 콘크리트 바닥, 호안 구조물을 철거하고 자연 친화적 공법으로 하천수가 흐르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사파소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설계 방향성을 구체화하고 공사 예정지를 직접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현장 점검에는 시민단체, 전문가 등 민·관협의회 위원 9명이 참석하여 주요 복원 구간의 지형과 하천 현황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유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시청 접견실에서 국립창원대학교와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른 사회통합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회통합프로그램의 체계적인 운영과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창원특례시는 행정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국립창원대학교 다문화진흥센터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연계 교육과정 운영과 학사관리를 맡는다.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은 이민자의 한국사회 적응과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교육과정으로, 이수 시 체류·영주·국적 취득 과정에서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순길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과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고, 다문화 포용 기반의 평생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4. 28. 관내 연안사고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연안안전지킴이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에는 울진·영덕 관내 연안 위험구역 중심 예방 활동을 수행할 연안안전지킴이 8명(죽변 2명, 후포(제동&박곡) 2명, 후포항 2명, 강구 2명)을 선발·위촉하고,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연안안전지킴이는 주로 방파제, 갯바위, 해변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배치되어 ▲구명조끼 착용 계도 ▲위험구역 출입통제 안내 ▲기상특보 시 입수 자제 홍보 등 사고 예방 중심의 현장 안전관리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울진해경은 최근 연안 이용객 증가와 더불어 안전의식 미흡으로 인한 사고 우려가 커짐에 따라, 단순 계도 활동을 넘어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 및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지역 특성을 반영해 낚시객·관광객밀집구역 중심 맞춤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 하도록 현장 대응 역량도 강화 할 예정이다. 배병학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연안안전지킴이는 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의 증진을 위해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을 확대하고, 제로페이 결제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가맹점 운영 협조 요청 및 현황 정비를 추진한다. 거창사랑상품권은 2019년 10억 원 규모로 시작해 현재 발행량이 300억 원 수준으로 확대되는 등 이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거창군은 거창반값여행 등 정책사업 추진에 맞춰 이용자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결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가맹점 관리와 확대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군은 2030년까지 7,588개소 가맹점 등록을 목표로, 향후 5년간 가맹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거창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지류·모바일·카드형을 포함해 총 6,432개소이며, 가맹 대상은 거창군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영업 중인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가맹 등록 시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근 상품권 사용 증가와 함께 일부 가맹점에서 제로페이 결제 거부 또는 가맹 등록 사실 미인지 등으로 결제가 원활하지 않은 사례가 발생해 군민과 관광객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8일 통합돌봄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의료급여수급자의 약물오남용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약사와 사회복지사가 2인 1조로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올바른 복약 방법을 안내한다. ‘찾아가는 복약상담 서비스’는 통합돌봄의 보건의료 서비스 중 하나로 복지와 의료를 잇는 현장 밀착형 사업이다. 거창군은 거창군 약사회와 협력해 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방문진료·방문간호 등 다른 돌봄서비스와도 연계가 가능하다. 거창군 관계자는 “약 한 알 제대로 챙기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가까이에서 손 내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관내 일원에서 진행된‘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자원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이번 대축전 기간 동안 자원봉사자들은 통영시민문화회관, 통영체육관, 통영중학교 등 주요 경기장에 배치돼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경기장 입구 안내 및 동선 관리 ▲시설 환경 정비 ▲경기장 질서 유지 ▲선수단·관람객 응대 등 대회 운영 전반에 걸쳐 다방면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경기 종료 시까지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통영의 따뜻한 정과 친절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한 자원봉사자는 “지역에서 열리는 체육 행사에 참여해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손길이 모여 대회가 안전하고 화합하는 축제가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봉사자들은 경기장 내외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경정비와 시설 관리에 힘써, 전반적으로 청결하고 질서 있는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통영시는 이충무공의 국난극복 업적과 정신을 시민과 함께 기리는'제481주년 충무공 이순신 탄신제'를 거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통영시가 지원하고 (사)통영충렬사에서 주관하는 탄신제는 식전 행사인 국가무형유산 승전무 공연을 시작으로, 남해안별신굿보존회의 제례악에 맞춰 전통 절차에 따라 엄숙히 봉행됐다. 초헌관에는 박규백 해군 중장(해군사관학교 제62대 학교장), 아헌관에는 조광현 통제영새마을금고 이사장, 종헌관에는 정국식 ㈜광덕종합건설 대표가 각각 맡아 진행됐다. 한편 매년 4월 28일은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인 1545년 4월 28일을 기념하는 법정기념일로, 국가 사적인 통영충렬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유교적 제례 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매년 탄신제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