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영주시는 지난 15일 시청 강당에서 경상북도,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와 함께 2,200억 원 규모 방위산업 제조 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주시 투자유치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22만㎡(약 37만 평) 부지를 기반으로 한 제조업 투자로, 영주가 국가 전략산업인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2020년 창립된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는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대표 기업이 되겠다’는 목표 아래 세종(본사), 대전·보은·구미(공장)에 자리잡으며, 2024년 기준 전년 대비 44.4% 증가한 2,917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국내 방위산업의 신흥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2,200억 원 투자를 통해 2031년까지 영주시 문수면에 최첨단 방위산업 공장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약 400개의 직접 일자리가 새로 생기고, 650명 이상의 정주 인구 증가, 2,000명 이상의 건설 인력 고용, 263억 원의 지방세수 증가, 4,155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가 예상돼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의회 신순화 의원(남원·동성·신흥)은 15일 제23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시 기업투자유치에 있어 예산운영의 효율적 방안과 지원금에 따른 관리·감독 철저에 대해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업 유치에 있어 유치하는 데만 적극적인 상주시 행정의 문제 ▲기업을 유치하고도 상주시와 기업과의 소통 부재로 기업에 대한 정보력 부재 문제 ▲유치된 기업에 대한 관리·감독의 문제 ▲SK 측이 2024년 6월 공동 투자한 기업에 75%의 지분을 현물출자 626억 9천 2백만 원에 인수하고 철수한 문제 ▲SK 특별지원금 100억 원에 대한 환수조치 요구 등을 지적했다. 신순화 의원은 상주시의 철저한 관리 감독으로 “기업 유치 실패가 시민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책임 있고 투명한 행정을 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의회 강경모 의원(남원·동성·신흥)은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남산-개운저수지-북천을 연결하는 ‘상주 그린루프 조성’을 제언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남산과 개운천 복원사업과 북천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것으로 ▲개운천 둑방길 보행 안전대책 수립 ▲남산-개운저수지-개운천-북천을 하나의 생태길로 묶는 ‘상주 그린루프’ 기본구상 용역 추진,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등이다. 강경모 의원은 그린루프 조성으로 “통학 안전과 더 넓은 힐링 공간 제공으로 도시 경쟁력이 올라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의회는 15일 제236회 상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식을 끝으로 올해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약 1조 3,020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을 심사·의결했으며, 이번 제3차 본회의에서 제4회 추경예산 세출예산 요구액은 기정예산 대비 164억 원(1.21%)증가한 1조 3,757억 원으로 원안 가결하고 19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또한, 제3차 본회의 종료 후, 폐회식을 열어 2025년도 의정 활동성과를 돌아보고, 올 한해 의회 운영 활성화에 이바지한 시민 24명과 공무원 16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대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안경숙 의장은 “2026년은 제9대 상주시의회의 마지막해로 시민 행복과 상주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와 상주시가족센터는 12월 14일 상주시 청년센터에서‘2025년 지역특화형 비자 희망이음사업 어울림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어울림마당은 지역특화형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과 동반가족 53명이 참석했으며, 가죽공예 체험, 레크리에이션, 한국어교육 종강식 순으로 진행되어 참가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역특화형 비자 취득 외국인의 안정적인 한국 정착을 위하여 단계별 한국어교육, 자격증 취득 교육, 지역문화탐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장기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이번 어울림마당은 외국인 정착 지원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생활·문화·교육 등 전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해 외국인재가 선택하는 도시, 상주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북청소년영상제추진위원회와 매일신문사가 공동 주최한‘제18회 낙동강전국청소년영상제’의 최우수 대상은 계원예술고등학교(김금비 외 9명)의‘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가 차지했다. 이번 영상제에는 전국 초·중·고교생 542명이 참가해 다양한 작품을 출품했으며, 두 차례 심사를 거쳐 본상 13편과 입상작 17편을 선정했다. 계원예술고등학교의 ‘이 세계를 벗어나야 해!’는 만화 속 유토피아를 동경하는 오타쿠 소녀 유정이 친구 희수를 만나며 성장통을 겪는 과정을 그린 단편영화이다. 심사위원들은 “판타지적 요소와 더불어 엔딩 크레딧에 만화를 직접 그려 넣는 시각적 시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라고 평가했다. 시상식은 12월 13일 상주시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됐으며, 유튜브 ‘채널영남’에서 생중계 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경상북도 2025년 농산물 직거래 우수 시군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19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온·오프라인 농특산물 판매실적(85억원)과 직거래 활성화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뤄졌다. 상주시는 ▲농업소득 대비 판매 실적 ▲온라인 판매 비중 ▲직거래 장터 운영 성과 ▲경북도 직거래 활성화 사업 참여도 등 대부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특히 상주시는 자체 직거래 장터의 운영 확대와 지역 농가의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에 집중하여 온·오프라인 판매 규모를 크게 늘렸으며, 도에서 추진하는 취약농가 사업 및 라이브커머스 참여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자체 계획 수립, 예산 반영, 특수시책 추진 등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재조명됐다. 상주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지역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직거래 확대에 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보은교육지원청은 15일 보은 관내 초·중·고 교장단 및 교육지원청 직원들과 함께 '2025. 공감동행 소통토론회'를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에는 공주마곡초등학교를 방문해 농촌유학 우수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조미숙 교장의 안내로 농촌유학 운영 사례와 교육 성과를 공유받으며, 농촌 지역 학교가 지닌 교육적 강점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공주 한옥마을로 이동해 도예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뒤, 작은학교 활성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농촌유학을 통한 학생 유입 방안과 지역사회 연계를 기반으로 한 학교 활성화 방안 등 작은학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전병일 교육장은 “학생 수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유학과 같은 새로운 교육 대안이 필요하다”며, “작은학교의 강점을 살린 지역 맞춤형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머물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토론회는 농촌유학과 작은학교 운영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보은 지역 실정에 맞는 학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청송군가족센터에서 활동 중인 남위자 아이돌보미가 2025년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수기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아이돌봄서비스를 통해 아동과 가족이 경험한 긍정적 성장 사례를 발굴하고, 서비스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공모전에서 청송군가족센터 소속 남위자 아이돌보미가 우수한 사례를 제출해 장려상에 선정됐다. 수상작 ‘잿더미를 딛고 다시 웃는 날까지’는 지난 3월 25일 발생한 경북 초대형 산불의 생생한 기억과 그 상흔을 극복해 나가는 한 청송군 가족의 이야기를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내 큰 공감을 얻었다. 다음은 2025 아이돌봄서비스 수기공모 수상집 발췌본이다. ' 3월 25일 저녁, 우리 지역은 안타깝게도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아이돌봄 이용자 가정, 아이돌보미, 아이돌봄센터까지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인근 지역에서 시작된 산불이 우리 지역 전체를 잿더미로 만들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3월 26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청송군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는 16일 오후 6시 30분 청송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청송군민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청송문화원이 주관하고 청송군과 청송군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지역 문화예술인과 인기 초대가수들이 함께해 군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 해 동안 군민들이 만들어온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송년의 장으로 마련됐다. 공연은 청송문화원 풍물단의 사물놀이로 힘차게 막을 올린 뒤, 청송문화원 합창단 등 지역 문화예술인의 무대가 이어져 지역 예술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초대가수 구창모, 왁스, 권미희가 참여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매력적인 무대로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군민 여러분께 올 한 해를 되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2025년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을 희망과 기대 속에 맞이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청송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하는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간 총사업비 30억 원(국비 9억, 지방비 9억, 자부담 1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 대상지는 현동면 개일단지(20ha)로, 기계화·자동화 기반 구축, 수형·품종 갱신 및 재해예방시설 확충, 공동이용장비 지원, 재배기술 컨설팅, 신품종 홍보 등 과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2축형·다축형·밀식재배 등 기계화에 적합한 구조의 평면형 과수원을 조성하고, 내재해·조·중생종 품종으로의 갱신과 재해예방시설 확충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안정적 생산 기반을 구축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최근 개화기 이상저온, 폭염 등 자연재해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과수원의 스마트화를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노동력 절감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송군 과수산업 발전을 위해 국비사업 발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 중동면 소재 위천친환경농영농조합법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2026년 공동영농 확산 지원사업’공모에 최종선정 됐다 위천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중동면 일대 30ha, 17농가가 참여하여 이모작 공동영농으로 친환경 당근과 조사료 등을 생산한다. 오는 2030년까지 38ha로 면적을 확대하고 마늘, 당근 비중을 늘려 공동영농 소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전국 5개소 선정으로 농식품부가 2026년 시범 사업으로 추진하며 새정부 국정과제로 2030년까지 공동영농법인 100개소 육성이 목표이다. 공동영농 확산 사업은 농업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생산성과 소득 증대를 위해 농지를 규모화, 집단화하고 개별 영농중심에서 법인 중심으로 경영 주체를 조직화해 공동영농을 추진하는 사업이며 공동으로 경작하는 농업법인에 교육, 컨설팅, 공동영농 기반정비, 시설장비, 마케팅 판로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며 최대 20억원(연부율: 1년차 8억, 2년차 12억)이 지원된다. 상주시는 농업구조 개선을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청년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사업이 많이 확산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의회는 12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제286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제5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한 박화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성군의회 의원 교육연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해 집행부가 제출한 안건들을 심의·의결 한다. 이번 임시회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의성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산업건설위원회는 △의성군 청년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세포배양산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한다. 또한 이번 회기에서는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시행령 마련을 촉구하는 ‘산불 피해주민 요구사항 반영 시행령 제정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하고 본회의에서 결의 한다. 최훈식 의장은 개회식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군정의 중요한 사안들을 심사하는 만큼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며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예산과 조례 하나하나를 면밀히 살피며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지난 13일 효령면 중구1리 경로당 준공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중구1리는 현재 149세대 267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노인인구수는 114명이다. 군위군은 총사업비 185,610천원을 들여 연면적 113.43㎡(기존 90.6㎡)의 규모로 중구1리 경로당을 확장 및 리모델링 했다. 이영희 노인회장은 "경로당 확장 리모델링은 중구1리의 오래된 숙원사업이었다. 이번에 군수님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될수 있었다.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중구1리 경로당이 주민들의 여가와 교육 및 소통의 복합적인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군위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3일, 주민과 김진열 군수, 최규종 군의회 의장, 박창석 시의원 등 주요 내빈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 2025년 성과공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의 운영 성과를 확인하고, 앞으로 콘텐츠와 프로그램의 내실화 및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삼국유사배움터 화본마을'은 구(舊) 산성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1층 화본카페와 작은 미술관, 2층 화본예술인공간(창작실, 네트워킹룸)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다. 지역의 부족한 문화예술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의 소통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이 공간에서 전시, 공연 등 총 26건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누적 방문객 3만 5천여 명을 달성하며 군위군의 새로운 문화 거점임을 입증했다. 이날 성과공유회는 지역 예술인 가족밴드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주요 성과 보고 및 2026년 운영 계획 공유, 주민 참여 제안 발표 등 알찬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