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주시는 사회적경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회장 박정림)를 포함해 총 3건의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 16일 열린 ‘2025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온(溫)화 마음 대회’를 통해 수여됐다. 경상북도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민간단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에서 민간단체 부문에는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와 행복황촌협동조합(이사장 정수경)이, 민간인 부문에는 이춘옥 경주제과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복황촌협동조합은 마을기업으로서 쇠퇴한 주거지역에 새로운 도시 기능을 도입하고, 주민 참여형 사업을 통해 지역 재생과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모델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경주제과 이춘옥 대표는 수익 창출보다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아 지역사회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주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경주천년한우’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한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상(대상)’을 수상했다. 경주시는 경주천년한우의 브랜드 육성과 명품화를 위해 비타민제 공급과 IoT 기자재 지원, 브랜드 홍보 및 수출 확대 등 다양한 사업에 연간 약 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체계적인 육성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경주천년한우는 안정적인 사육관리 체계와 우수한 육질, 브랜드 운영 역량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한우 브랜드 가운데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사)소비자시민모임이 주관하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에 15년 연속 선정되며, 장기간에 걸쳐 소비자 신뢰를 쌓아온 대표 한우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APEC 정상회의 만찬에 경주천년한우가 공급됐으며, 경주천년한우 육포 선물세트가 APEC 공식 협찬품으로 선정되는 등 국제행사를 통해 한식 외교의 역할을 수행하며 국내외에 브랜드 가치를 알렸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천년 고도 경주와 일본 나라시가 반세기 넘게 이어온 우정의 기록이 사진으로 되살아났다. 경주시는 일본 나라시와의 자매결연 55주년을 기념해 18일 경주엑스포대공원 엑스포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경주–나라시 자매결연 55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인 경주가 포스트 APEC 시대를 대비해 추진하는 지방외교·도시외교 전략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경주–나라시 간 교류 성과를 되짚고, 미래 세대를 향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비전을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경주시는 1970년 일본 나라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천년 고도라는 공통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55년간 한·일 양국 지방외교를 대표하는 모범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전시에는 자매결연 55주년의 의미를 작품 수에 담아 경주와 나라시의 교류 사진 40점과 나라시민 사진 공모전 수상작 15점 등 총 55점의 작품이 소개됐다. 특히 나라시민 사진 공모전 수상작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발견한 나라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6일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 공연장에서 “의성군 청년합창단 연말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발표회는 의성군과 의성군 청년센터가 지난해 9월 구성한 청년합창단이 그동안 갈고닦은 연습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단원 20명이 무대에 올라 △조조할인 △밤하늘 △잔향 △인생 △This is me △Butterfly 등 총 6곡의 합창곡을 선보였다. 특히 크리스마스 캐럴 메들리를 관객 200여 명과 함께 부르며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의성군 청년합창단은 지난해 8월 단원 모집을 시작해 9월 5일부터 매주 목요일 청년센터에서 정기연습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추가모집을 통해 현재 지역 청년 24명이 활동 중이다. 지휘는 지역 청년예술가인 성악가 손혁이 맡고 있으며, 2025년에는 금성면 주민대상 버스킹 공연, 안계면 주민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등 다양한 공연에도 참여했다. 박상우 의성군 청년센터장은 “청년합창단은 음악을 매개로 청년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서울 노원구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한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비 트렌드가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비대면 중심으로 급속히 전환되는 최근 추세를 반영한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고 KT가 운영하는 공공협력 플랫폼 ‘소담스퀘어 보라매’와 협업으로 성사됐다. 소담스퀘어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으로 스튜디오, 교육장 등을 갖춘 전국 9개 거점에서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중 소담스퀘어 보라매는 KT가 운영을 맡아 온라인 비즈니스 입문을 위한 교육, 컨설팅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이 활발하다. 구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시장 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어, 판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기회로 주목했다며 이번 사업의 추진 계기를 설명했다. 특히 소담스퀘어 보라매와 협업을 통해 구 예산을 절감한 점도 돋보인다. 실제로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구의 '찾아가는 소상공인 매니저 사업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보건소가 정부와 충청북도로부터 잇따라 성과를 인정받으며, 연말을 맞아 보건행정 전반에서 우수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 보은군보건소는 최근 충북도가 주관한 ‘2025년 충북도 결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 수검률 100% 이상 달성과 결핵 검진 일대일 밀착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특정 사업에 국한된 성과라기보다, 감염병 예방과 정신건강, 건강증진, 재난 대응에 이르기까지 보건소 기능 전반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방 중심의 보건행정과 대상자 맞춤형 관리가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정신건강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보은군보건소는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이름을 올리며 정신건강 예방·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건강증진 분야에서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선정과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 성과를 통해 우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지역 체육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체육 발전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보은 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린 행사에는 체육단체 관계자와 선수,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체육행사 추진 결과 보고 △활동 영상 시청 △유공자 시상 △장학증서 수여 △축사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한 해 동안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장과 공로패,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지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체육 유망선수 19명에게 총 78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종목의 성과를 함께 조명하며, 학교 체육과 유소년 스포츠, 직장운동경기부까지 폭넓은 체육 현장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 체육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선수와 지도자, 체육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7일 의성읍 온누리터 교육실에서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2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경임(구미시민참여단 前 단장, 소소리가온 공동대표) 강사가 참여해 시민참여단의 다양한 활동사례를 공유하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과정에서 군민참여단의 역할과 실천 중심의 참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서는 ▲일상 속 성인지 관점 적용 사례 ▲지역 정책 및 생활환경 모니터링 방법 ▲주민 의견 수렴 및 정책 제안 과정 ▲성평등 인식 확산 활동 등 타 지역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의 우수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동 방향과 추진 전략이 소개됐다. 특히 참여단원들은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해 향후 의성군 여건에 맞는 참여 방식과 역할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군민참여단은 여성친화도시를 현장에서 실현해 나가는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교육이 참여단의 역할을 되짚고, 지역에 맞는 실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참여단의 역량강화와 지속적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5년 귀농귀촌 통합 성과정책 공유대회’에서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는 귀농귀촌통합플랫폼(그린대로) 지자체관을 운영 중인 전국 11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통합상담시스템 운영 실적, 정보 서비스 제공 노력, 지역 융화 프로그램 운영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평가로 군은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이번 대회에서 의성군 일산자두골 마을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 운영 마을’ 부문에 입상했다. 해당 마을은 영농체험 현장학습, 관광문화체험, 관공서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비 귀농인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의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과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 운영마을’ 부문에서 모두 2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귀농귀촌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8일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식품·공중위생 분야 평가’에서 두 개 부문에서 동시에 우수상을 수상했다. 의성군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협력해 조리장과 홀, 주방기구, 식재료 보관 상태 등 업소 내·외 전반에 대한 위생 점검, 종사자 개인위생과 위생복, 마스크 착용 등 기본수칙 준수, 냉장·냉동고 정비를 통한 식품위생 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 하도록 했다. 특히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위생 취약업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ZERO 만들기 활동을 추진해 조리도구(칼, 도마, 행주 등)에 대한 ATP(위생지수) 검사를 실시하고 현장에서 오염도를 즉시 확인하여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외식업 의성군지부와 협조해 현수막 설치와 방문 교육을 통해 개인위생·교차오염 방지 등 식중독 예방수칙 홍보를 강화했으며 위생용품(냅킨통, 앞치마, 쓰레기봉투)을 지원해 업소 환경 개선에도 힘썼다. 이와 함께 음식점 시설개선지원 사업을 통해 키오스크와 테이블오더 도입 등 편의성을 높이는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대형산불 발생 이후에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지난 12월 17일 열린 ‘2025년 경상북도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에서 2그룹 1위를 차지하며 도 전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의성군은 해당 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 경상북도가 주관한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배출업소 수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됐다. 의성군은 배출업소 60~220개소 미만 지자체가 속한 2그룹에서 평가를 받았다. 평가는 ▲배출업소 점검률 ▲환경법 위반율 ▲오염도 검사율 ▲고발률 ▲환경관리 역량 강화 ▲제도개선 등 우수사례 등 6개 지표, 총 200점 만점으로 진행됐으며, 의성군은 181.9점을 받았다. 의성군은 배출업소 점검률 100%를 달성하며 관리의 기본 체계를 충실히 이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환경법 위반율과 오염도 검사율 관리에서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며 전반적인 환경관리 수준을 입증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환경관리는 단속만으로 해결될 수 없는 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대구광역시는 지역 관광의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기 위한 ‘제8차 대구권 관광개발계획(2027~2031)’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 이번 계획은 ‘관광진흥법’ 제49조에 따라 5년 주기로 수립되는 법정계획으로, 제7차 계획(2022~2026)이 종료됨에 따라 새롭게 수립된다. 특히 이번 계획에서는 군위군 편입에 따른 대구관광 지형의 변화,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도심 내 후적지 개발, 미래 신산업 확장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해, 대구 관광의 미래 비전과 핵심 추진 전략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시민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관광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경쟁력을 높일 실행 가능한 전략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대구는 미식, 의료, 야간관광 등 우수한 여건을 자랑하며,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서 지방 공연 예술의 중심지라는 강점을 갖고 있지만, 도시를 대표하는 관광 이미지와 메가 콘텐츠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대구시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대구만의 확고한 관광 정체성을 구축하기 위해, ▲대구 고유성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지난 18일 상주시립도서관에서 시설(토목)직 공무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설(토목)직 공무원의 건설기술 이해도와 현장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사 추진 과정에서의 업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교육은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건설분야(도로, 하천 등) 주요 감사지적사례와 개선방안에 대하여 강연했고, 이어 건설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예방을 주제로 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김영국 건설과장은 “이번 교육이 공사 감독관으로서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공공사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는 12월 18일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구증가 시책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상주시 인구정책실과 공성면이 참여해 인구증가 시책을 직접 안내했다. 특히, 전입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전입신고 현장 접수 창구도 함께 운영하여 총 41명의 전입신고를 접수했다. 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경북자연과학고등학교 진학을 계기로 상주에 새롭게 정착하는 학생과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이곳에서 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에 상주시도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입한 고등학생은 입학준비금 30만원과 함께 졸업 시까지 전입지원금 20만원을 최대 6회, 기숙사비 지원금은 학기당 최대 30만원으로 최대 6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1월하순부터 하반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을 추진하여 2026년 1월부터 본격적으로 파쇄할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신청을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상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부산물의 자원순환 목적으로 2024년부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영농부산물 소각에 따른 산불발생이 2년 연속 없었으며, 영농부산물 소각에 대한 인식도 많이 개선됐다. 산림연접지 취약농(고령농, 여성농업인 등) 및 소면적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소각근심을 직접적으로 해결한 것이 인식개선의 가장 큰 요인으로 보고 있다. 2025년 영농부산물 파쇄실적은 자가파쇄 및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산림녹지과 파쇄지원을 포함하여 12월 현재 1,352ha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했으며, 찾아가는 파쇄지원단 직접파쇄 실적은 394필지 89.6ha로 산림연접지 100m내 고령농업인, 취약농업인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으로 소규모 취약농업인에게 시기에 맞추어 지원함으로써 소각에 대한 인식개선, 농업환경 개선 및 산불예방 효과,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