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이번 위문은 설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의회는 의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영생원과 청산원을 차례로 찾아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며 설 명절 인사를 전했다. 또한 시설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추복성 의장은 “의회의 작은 정성이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현장을 꾸준히 살피고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옥천군은 12일 14시 옥천통합복지센터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옥천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보육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보육전문가, 공익 대표, 어린이집 원장, 보육교사, 보호자 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보육정책 전반과 연간 보육사업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군 보육정책의 방향을 결정하고 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6년 옥천군 보육사업 및 어린이집 수급 계획 ▲농촌지역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배치기준 특례 허용 계획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인건비 지원 대상 선정계획 3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옥천군은 2026년 보육예산으로 총 100억 7천여만 원을 편성하고, 보육서비스 질 향상과 부모의 육아부담 경감, 맞춤형 보육서비스 제공, 어린이집 운영 안정 및 보육교직원 처우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시간 외 보육수요 증가와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9천86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야간(24시)·휴일 시간제보육을 도입·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통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둔 12일 상당구 용정동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 둥지요양원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께 새해 인사를 전하고 시설 종사자를 격려했다. 신 부시장은 입소 어르신들을 위한 생필품 등 위문 물품과 지역업체 등에서 기탁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전반에 대한 안부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요양원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시설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신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입소자 어르신과 시설 종사자 여러분 모두가 따뜻하고 평안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이번 위문이 어르신들과 종사자들께 넉넉하고 정겨운 명절의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노인요양시설을 포함해 청소년, 노숙인, 노인, 장애인, 여성, 아동, 정신 분야 등 총 202개 사회복지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입소자들을 위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증평군의회가 지난 12일 적십자 희망성금 100만원과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서 배정한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전달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 성금은 지정기탁 방식으로 증평군적십자봉사회와 증평군자원봉사종합지원센터로 전달되어 소외 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윤성 의장은 "이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의회는 적십자가 주관하는 모금캠페인에 매년 참여하며 나눔 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사회복지시설인 옥천 부활원을 방문해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격려하고,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옥천교육지원청은 화장지, 물티슈 등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위문 물품을 전달하며, 시설관계자들과 소통하고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애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 이용자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2일 옥천공설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청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명절을 계기로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교육지원청 직원과 청렴서포터즈, 홍보대사,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회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장보기 활동에 동참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옥천공설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명절 물품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지역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애 교육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이어 “옥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서포터즈 및 지역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12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 36명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하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운영 결과 보고 및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5학년도 학교폭력 사안처리 결과를 공유하며, 법률 전문가의 강의와 사례연습을 통해 위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례를 접하여 사안을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됐다. 2026년에 위촉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36명)은 퇴직교원을 비롯하여 퇴직경찰, 상담전문가, 지역 학부모 등으로 구성됐으며, 26. 3월부터 2년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으로 학교폭력사안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역량 강화 연수는 충청북도교육청 변호사인 송슬아 변호사가 강의를 맡았으며, △학교폭력의 정의와 범위 △학교폭력심의 질문방법(열린질문)△사례연습 등 학교폭력의 기본부터 적용까지 다양한 주제로 운영됐다. 김사명 교육장은 “실제 사례 연습을 통해 위원들의 현장감 있는 심의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공정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의회가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경기 침체와 변화하는 소비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상인들을 격려하고,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충주시의회 의원 및 사무국 직원 40여 명은 충의시장과 무학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곳곳을 방문해 지역 농산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침체된 전통시장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명절 준비에 나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낙우 의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길 기대한다”며, 지역 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 기울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진천군은 12일 백곡면 지곡마을 경로당에서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마을학습장’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2024년 2월부터 2년간 이어진 학습 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을 주민과 학습자, 가족 등 30여 명이 참석해 졸업을 축하하고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지곡마을학습장은 2025년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알리고 싶은 우리지역이야기 그림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특히 수상작 ‘지새울 효자 김덕숭’은 그림책으로 출판돼 전국에 배포되며 지역의 소중한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번 성과는 문해교육이 단순한 한글 읽기·쓰기 교육을 넘어 문학 활동과 연계된 평생교육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활기찬 노년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졸업과 동시에 중학 학력인정과정에 도전하는 한 학습자는 “경로당이 학교가 돼 마을에서 공부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12일 음성읍 전통시장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상권 이용을 장려하는 한편,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군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안병권 교육장을 비롯한 음성교육지원청 직원 60여 명은 청렴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을 찾았다. 또한, 직원들은 개인 장바구니를 활용해 신선한 식재료와 명절 선물 등을 직접 구매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한 친환경 장보기를 실천하는 등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적극 동참했다. 음성교육지원청 안병권 교육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교육가족의 청렴 의지를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신뢰받는 청렴한 음성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교육지원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설 명절 동안 귀성객과 차량의 대규모 이동으로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방역 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연휴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귀성 시작 전인 13~14일과 연휴가 끝난 직후인 19~20일을 전국 일제 소독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및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소독 자원을 활용, 축산 농가와 방역 취약 지역(멧돼지·야생조류 출몰지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한다. 농장주와 축산 관계자는 자체 장비를 활용해 축사 내·외부를 청소 및 소독하고, 시설 보수 등 차단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축산 차량 운전자는 인근 거점 소독시설을 경유하거나 소속 업체에서 차량 내·외부를 철저히 소독한 후 운행해야 한다. 특히 군은 괴산증평축협 공동방제단과 협력하여 방제 차량 3대와 드론을 투입, 관내 소규모 농가 192호와 밀집 사육 농가 8호 등 총 200호에 대해 빈틈없는 상시 소독을 지원할 계획이다. &n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중대재해 예방과 군민의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하여 지난 11일 관내 취약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시설을 사전에 살피고 관리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안전정책과와 건설교통과로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시설물 안전등급이 ‘E등급’으로 관리되고 있는 불정면 하문리 일원 제방을 찾아 집중적인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제방의 침식 및 세굴 여부 △사면의 토사 유실, 침하, 요철 발생 여부 △수목 및 잡목 식생 상태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위험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이날 점검반은 현장 순찰 도중 시설 인근에서 이뤄지던 불법 소각 행위를 발견하고 즉시 진화 조치해 자칫 산불로 번질 수 있었던 위험을 막는 등 현장 안전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 신인섭 안전정책과장은 “취약 공중이용시설을 군민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관리하고 있다”며 “정기점검을 통해 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를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응급진료체계 구축 및 각종 재난사고 예방 △주민 생활 안정 △귀성객 교통편의 및 안전수송 △설 성수품 물가안정 및 관리 △사회복지시설 위문 및 노인·청소년·아동 지원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31개 항목에 대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운영에 들어간다. 우선, 군은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군청(043-830-3222)에 군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한다. 센터는 △전기 △가스 △쓰레기 △상·하수도 등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생활 민원을 접수하고 신속하게 처리해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상황실(보건소, 043-832-4000)도 가동된다. 상황실에서는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를 안내하고 비상 응급의료 지원체계를 유지하여 의료 공백을 방지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단양교육지원청은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단양구경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직원 60여명은 충청북도교육청 상징 캐릭터인 별이와 송이 장갑 피켓을 착용하고, 민원서비스 향상과 청렴 행정 실천 의지를 다진 후 식재료와 차례 용품을 구입, 점심 식사를 하면서 지역 상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나광수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단양 지역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상권에 활력이 넘치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은 12일 오후 3시에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옥천군 도서관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 옥천군은 당연직 1명을 포함해 위촉직 10명 등 총 11명으로 옥천군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촉직 위원은 문화·교육 등 각 분야 전문가로 위촉했으며, 향후 2년의 임기 동안 옥천군 도서관의 효율적 운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원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회의에서는‘책으로 여는 미래, 함께 성장하는 도서관’을 비전으로 한 ‘2026년도 가양도서관 연간 운영 계획’을 심의했다. 가양도서관은 올해 지역 독서문화 기반강화를 위해 ▲도서관 시설 및 운영 인력 관리 ▲도서관 자료 확충 ▲독서편의 서비스 제공 ▲책 읽는 옥천, RE:Start 독서운동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 ▲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 6개 주요 사업에 대한 계획을 수립했다. 곽명영 행복교육과장은 “위원님들이 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우리군의 도서관이 책을 통해 군민이 미래를 설계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