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오는 5월 5일 특별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 당일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1회차,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2회차로 나누어 운영된다. 회차별 40명씩 총 8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연령에 따라 맞춤형 체험이 제공된다. 3세 이상 유아는 동물모양 시계 또는 동물모양 다용도 꽂이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스툴 의자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비용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유아는 1만 원, 초등학생 이상은 2만 원으로 부담 없이 목재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프로그램 예약은 숲나들e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강희창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장은 “어린이들이 목재를 직접 만지고 만드는 경험을 통해 창의력을 키우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발굴하고 이를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하기 위해 ‘2026 아름다운 서귀포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서귀포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는 서귀포시를 배경으로 촬영한 작품에 한하며, 일상이나 명소, 체험, 액티비티 등 자유 주제로 해상도·작품 규격을 준수하는 최근 2년 이내(2024년 4월 이후) 미발표작이면 응모할 수 있다. 공모주제인 서귀포시를 배경으로 하지 않은 작품이나 출입금지구역, 비행금지구역(드론) 등에서 촬영된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공모전 출품작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4월 27일부터 약 40일간의 사전 공고 및 준비 기간이 주어질 계획이다. 접수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19일(18시 도착분)까지이며,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출품은 1인(팀)당 최대 3편까지 가능하다. 총상금은 650만 원으로, 최우수 1편 100만 원, 우수 3편 각 50만 원, 장려 5편 각 30만 원이 수여된다. 총 34편의 수상작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주시는 4월 27일 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제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2026년도 통합돌봄 실행계획’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는 2026년 3월부터 전면 시행된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 내 통합돌봄 정책의 실행 방향을 결정하는 자리다. 대표협의체는 지난 3월 27일 ‘의료 요양 등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시행에 따라 제주시 통합지원협의체의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보건의료, 주거, 요양 분야 위원 6명을 추가 위촉했다. 이에 따라 기존 22명에서 행정, 보건의료, 복지, 학계, 공공기관, 민간기관 등 각 분야 전문가 28명으로 확대·구성됐다. 실행계획에는 노인, 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통합지원회의 운영을 통한 서비스 조정 ▲방문진료 및 재가서비스 제공 ▲돌봄·주거 지원 연계 ▲퇴원환자 지역복귀 지원 등의 종합적인 실행 방안이 포함됐다. 특히 제주시는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안착을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노인과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등 지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군청 집무실에서 한국전력공사증평괴산지사와 1인가구 안부살핌 서비스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와 이기욱 한전 증평괴산지사장, 주요 관계자 등 6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급속히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안전 문제를 예방하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1인 가구 안부살핌 서비스는 전력 빅데이터 및 통신데이터를 결합해 분석하는 첨단 복지 시스템이다. 대상자의 전기 사용량이나 통신 패턴이 평소와 다를 경우 시스템이 즉시 감지해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낸다. 담당 공무원은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안부를 파악할 수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군은 △대상자 선정 △이용료 지원 △서비스 홍보 업무를 전담하며 한국전력공사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이상 징후 감지 시스템 운영을 맡는다. 군은 고독사 예방 관리 대상자 중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50여 가구에 우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송인헌 군수는 “군 내 1인 가구가 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을 이용하는 청소년들과 숨뜰 동아리 청소년들은 4월 25일에 충주 문화관광재단과 함께 목계별신제 WiTh 충주 본색 커뮤니티 아트 워크숍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문화관광재단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의자를 디자인하고 나사를 박고 사포질을 하여 각자의 개성을 다리와 살린 의자를 함께 만들어 목계별신제에서 참여하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계 별신제 행사의 작은 부분을 담당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시 15명, 3시 15명 총 3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참여한 한 청소년은 “직접 공구를 사용하는 법을 알고 우리가 사용하는 의자와 가구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았고 직접 공구를 사용하여 가구를 만들 수 있는 법을 알게됐고 이 프로그램을 다른 청소년들과 함께하며 협동력을 기를 수 있다”고 했다. 충주시청소년문화의집 숨&뜰 시설 이용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유선으로 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은 봄철 기온 상승에 따른 식중독 예방과 안전한 학교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27일 오전 용아중학교를 방문하여 급식 현장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최동하 교육장은 급식 배식 현장을 참관하며 조리 종사자의 노고 격려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학생들과 나란히 앉아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급식의 맛과 질에 대한 아이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동하 교육장은 “기온이 올라가는 봄철에는 위생 관리에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식재료 선정부터 조리, 배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청주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부 공무원 점검 외에도 불시 위생 점검, 급식 환경개선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뢰받는 학교 급식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 안전 확보와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5월 월간업무회의’를 개최하고, 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유재산 관리 강화 △폭염 대비 △행사 안전 대책 △국도비 예산 확보 등 군정 전반에 걸친 과제들이 다뤄졌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계곡 불법 시설물 점검 지시와 행정안전부의 지침에 따라 관내 국·공유재산의 불법 사용 실태를 전수 조사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군은 충청북도의 추진계획에 발맞춰 다음 달 15일까지 자체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장기봉 군수 권한대행은 “토지·건축물대장과 등기부등본 등 공적 장부를 대조해 관리시스템의 오류를 정비하고, 위성지도와 현장 점검을 병행해 무단 점유 사례를 조사하라”고 지시했다. 기상청의 기후 예측 결과 5월 중순부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군은 예년보다 이른 폭염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장 권한대행은 “경로당과 행정복지센터 등 무더위쉼터의 냉방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27일 오전 10시 용두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최 권한대행은 현장을 찾은 시민들의 신청 절차를 직접 살펴보고, 접수 과정에서의 불편 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신청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용두동행정복지센터에는 지원금 신청을 위해 방문한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으며, 현장에서는 접수 안내와 상담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최승환 권한대행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현장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고, 대상자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을 받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연풍면 행촌리 소재 농가에서 올해 풍년을 기원하는 친환경 벼 첫 모내기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는 송인헌 군수, 쌀전업농 괴산군연합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모내기를 시연하며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이앙한 품종은 초조생종인 ‘해담’으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이 좋아 추석 전 햅쌀용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에 저항성이 뛰어나 병해충 발생이 적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재해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품종이다. 수확 시기는 8월 중순경으로 조기출하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이번 모내기 행사를 시작으로 5월 초부터 6월 초까지 관내 2천여ha의 논에서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송인헌 군수는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관내 모든 작물이 재해 없이 풍성한 결실을 보시기 바란다"라며 "농가와 협력해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심영자)는 27일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현대엘리베이터 박철수 수석 엔지니어(57세)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홍삼 건강식품 50박스(375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박 씨의 꾸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철수 수석 엔지니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전달된 홍삼 건강식품은 충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 시설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며, 수혜자들의 건강 증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영자 센터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어주시는 박철수 씨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송인헌 군수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례간부회의에서 추진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의 군정 현안으로 제시하고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 송 군수는 이날 회의에서 “추가 공모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를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중대한 기회”라며 “중앙부처의 평가 기준에 맞춘 자료 준비와 대응을 전략적으로 갖춰달라”고 강조했다. 송 군수는 2026 괴산 빨간맛 페스티벌 준비 상황도 점검했다. 군은 이번 축제에서 윤도현밴드(YB), 경서, 나비 등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도내 최대 규모인 1400대 드론을 활용한 드론쇼를 선보일 계획이다. 송 군수는 “대규모 공연과 드론쇼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방문객 안전관리와 현장 통제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주관 부서는 꽃양귀비 식재지 유지 관리와 먹거리 동선 점검을 꼼꼼히 마쳐 빈틈없는 축제를 준비해달라”고 지시했다. 고물가 시대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현황도 챙겼다. 송 군수는 “피해지원금은 경제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옥천군이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인한 군민 생활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1차 접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시 다음날에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 특히 옥천군 거주자는 인구감소 우대지역 추가 지원이 적용돼 1인당 5만 원이 더해진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구는 50만 원을 받게 되며, 군민의 70%는 20만 원이 지급된다. 군은 대상자들이 불편 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으며, 신속한 지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원금 신청은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지역사랑상품권 앱)과 오프라인(읍·면 행정복지센터, 은행 창구)에서 모두 가능하다. 다만 신청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모두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된다. 읍·면 행정복지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4월 30일 19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 제9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첫 번째 무대는 지난 3월에 진행된 2026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쿠르 1위 입상곡 김신의 ‘환상서곡 제주’를 선보인다. 아픈 역사를 가진 제주가 상처로부터 회복하여 제주가 선물하는 평화와 하나됨에 감사하고 이를 기리기 위하여 작곡한 작품이다. 제주민요 중 ‘너영나영’의 선율을 사용해 작곡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돋보이게 하는 곡이다. 이어서, 두 번째 곡은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며 한계 없는 음악성을 선보이는 첼리스트 박건우와 함께 프리드리히 굴다의 ‘첼로와 관악 합주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다. 파격적인 편성이 돋보이는 독창적 협주곡으로, 서귀포관악단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첼리스트의 자유분방한 기교가 만나 공연을 감상하는 관객들에게 해방감을 선물할 예정이다. 마지막은 데이비드 마슬란카의 ‘교향곡 8번’을 연주한다. 현대 관악 음악의 거장인 데이비드 마슬란카의 교향곡으로, 관악단이 보여줄 수 있는 거대한 사운드를 집약적으로 보여준다. 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지급을 개시한다. 1차 신청 기간은 27일부터 다음날 8일까지로 1차 신청·지급 대상은 3월 30일 기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다. 기초생활수급자는 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구는 1인당 50만 원을 받게 된다. 2차 신청·지급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다. 소득 기준에 따라 선정된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앱, 탐나는전 앱 등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지급된 금액은 신청 다음 날부터 지역 내 연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이다. 신청 첫 주인 27이~30일은 원활한 접수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된다.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프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다. 서귀포시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김원칠 서귀포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전담TF팀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서귀포시는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하여 산업재해 및 건강장해 예방을 위해 4월에서 5월까지 두 달간 6종 작업 현업근로자 112명을 대상으로 ‘2026년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 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근골격계 부담이 예상되는 작업을 대상으로 반복 동작, 부적절한 작업자세, 접촉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바다환경지킴이, 폐기물 수거·선별 등 5종 작업·839명에 대해 실시한 바 있다. 조사 내용은 ▲근로자 증상 조사 ▲작업장 상황 파악 ▲작업량 및 작업 속도 측정 ▲인간공학적 작업자세 평가 등이며, 4월 작업현장 및 근로자 증상 조사를 시작으로 5월 정밀 분석을 거쳐 6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작업별 ‘3년 주기’ 정기조사는 물론 추후 신규·변경작업이 발생할 경우 수시점검도 병행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유해요인 관리의 빈틈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근골격계 질환은 예방 관리가 중요한 만큼, 이번 조사를 통해 유해요인을 폭넓게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