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 맹동혁신도서관이 ‘2026 상반기 문화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화교실에서는 성인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강좌는 △신문 읽고 문해력 쑥쑥 △마음에 담는 필사 펜캘리그라피 △독서 나무, 쓰기 새싹 △독서 나무, 쓰기 열매 △타임머신 타고 역사 속으로 △손으로 완성하는 어린이 푸드메이킹 클래스 △시인과 함께 나도 시인! 등 총 7개다. 모집인원은 총 72명으로, 각 강좌당 10~12명씩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오는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맹동혁신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문화와 배움을 통해 일상의 작은 변화를 경험하시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노후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노후경유차 369대(5등급 194대, 4등급 160대, 지게차·굴착기 1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가능 차량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음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되어 있고 정상 운행이 가능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5등급은 경유 이외 연료 포함)이다. 또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 및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도 포함된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에 따라 책정되며 총중량이 3.5톤 미만일 경우 5등급 차량은 최대 300만원, 4등급 차량은 최대 8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소유주가 소상공인·저소득층 확인서를 제출할 경우, 상한액 내에서 최대 100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신청 방법은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음성군청 환경과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 방문접수일 경우 조기폐차 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에 필요한 주민 동의서를 더욱 편리하고 정확하게 취합할 수 있도록 ‘QR코드 기반 동의서 제출 방식’을 도입해 운영하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의 지적재조사 지구지정 신청 동의서 수집 방식은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회신해야 해 시간적 부담이 컸으며, 제출 누락이나 재방문 등 여러 불편함이 따랐다. 이에 군은 주민이 더욱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QR코드 스캔 방식을 지난해부터 전격 도입해 안내·접수 절차를 개선했다. QR코드 제출 방식은 토지소유자가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동의 절차 안내 및 제출 경로로 연결된다. 군은 QR코드 도입으로 제출 경로가 명확해지고 안내 효율이 향상돼, 종이 제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실·지연·중복 제출 위험을 줄이고 필수 항목 누락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군의 디지털 행정의 도입은 실제 수치로도 연결되고 있다. 현재까지 음성군 내 3개 지구에서 총 72건·160필지의 동의서가 접수됐다. 지구별로는 △감곡원당2지구 31건·72필지 △원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며 2년 연속 혁신성과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지방정부의 혁신 추진 실행력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혁신역량 강화를 유도해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혁신성과와 관련된 10개 평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단 심사와 국민체감도 조사 등을 거쳐 종합적으로 진행됐다. 청주시는 △기관장의 혁신리더십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노력 △주민 소통·참여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AI·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향상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9개 분야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 특히 현장에서 직접 해결책을 찾는 민원 소통 창구 ‘찾아가는 시장실’, 범시민 환경정화 캠페인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청주시-경찰서 협력 ‘시민안전보험 안내체계’ 구축, 자원순환 플랫폼 ‘새로고침’ 운영 등 시민 소통 확대와 생활 편의 증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주시 에코촌 유스호스텔은 2월 25일(수)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열린 제40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총회에서 ‘2026년 모범 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은 전국 873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전한 성장에 기여한 시설 20개소와 지도자 30명을 선정해 수여됐다. 에코촌 유스호스텔은 친환경 기반 운영체계 구축과 시설환경 개선 등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에코촌 유스호스텔은 국내 청소년수련시설 최초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5년 9월 국제 친환경 인증 그린키(Green Key)까지 취득했다.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중점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를 강화해 왔다. 또한 동백동산 람사르습지의 입지적 강점을 살려 5개 환경교육기관과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32개 단체·1,274명이 참여하는 생태환경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아울러 진입로 포장, 침대 설치, 정수기 비치 등 이용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시설환경 개선도 꾸준히 추진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용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2월 25일 (사)농가주부모임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 이·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11대 현효숙 회장이 이임하고, 고동심 (사)농가주부모임 제주시연합회장이 제12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김 시장은 고동심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한편, 현효숙 퇴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난 3년간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과 농업 발전,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힘쓴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사)농가주부모임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농촌을 기반으로 농가 여성들의 지역사회 봉사와 공헌 활동을 통해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농촌과 농가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앞으로도 (사)농가주부모임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농촌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는 기반을 넓히고,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천시로 이전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의 개원식이 지난 25일 자치연수원 미래홀에서 개최됐다. 개원식에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한 인사들과 주민, 교육생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에 청주에서 제천으로 이전하는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신백동 44-2번지 일원 100,784㎡ 대지에 지상 4층, 건축면적 3,902㎡ 규모로 조성됐다. 연간 교육 인원은 공무원 6,041명, 도민 2,070명 등 8천 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시는 자치연수원의 제천 이전에 발맞춰 숙박시설 안내 책자 제작, 자치연수원 주변 등산로 조성, 연수원 앞 도로 확장공사 실시, 버스노선 개편 등 자치연수원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제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한방천연물 프로그램을 활용한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자치연수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연수원도 제천을 비롯한 북부권 특화산업과 문화자원을 반영한 지역 체험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또한 연수원 시설을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고 지역농산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은 25일 바리스타 동아리 ‘찰리와 커피공장’이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증평소방서와 증평지구대를 방문해 음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소방대원과 경찰관 등 약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 전달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이번 봉사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습득한 바리스타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재능 체험을 넘어, 자신의 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와 함께 현직 소방관과의 인터뷰 시간을 마련해 공공안전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듣는 기회도 가졌다.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봉사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북부권 초·중·고등학교 체육 담당 교사들이 2026학년도 학교 체육의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청렴 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충청북도학생수련원 제천분원(안전체험관) 오리엔테이션홀에서 북부권 초·중·고 체육업무담당 교사 13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기본계획 연수 및 청렴 퍼포먼스’를 개최했다. 연수의 하이라이트는 참석자 전원이 참여한 ‘청렴 퍼포먼스’였다. 교사들은 투명한 학생 선수 관리와 공정한 예산 집행을 약속하며, 시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깨끗한 스포츠 현장을 만들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대내외에 공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범모 교육장은 현장 교사들과 소통하며 체육 교육의 본질과 학교체육 분야 활성화를 위해 청렴 문화 확산의 중요성 강조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새 학기를 앞두고 충북 체육 정책의 흐름을 파악하고, 동료들과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질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증평군노인복지관(관장 한민자)은 25일 복지관에서 2026년 ‘추억공유 디지털 영상자서전’ 시니어유튜버 양성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참여 교육생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 교육 일정 등을 안내받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은 전년도와 달리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총 41명이 참여한다. 촬영․인터뷰․편집 등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교육은 3~4월 촬영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4월 발대식 이후 ‘찾아가는 영상촬영단’ 활동으로 이어진다. 5월부터는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본격적인 영상 제작에 나선다. 복지관은 현장 촬영과 제작을 지원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한민자 관장은 “올해는 기초·심화 과정으로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해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25일 보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서비스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증평삼보사회복지관과 ‘보건의료·건강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독거노인과 건강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예방 중심의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거노인 건강돌봄 사업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발굴 협조 △재택의료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 연계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한 돌봄매니저 양성교육 지원 △노인 건강 증진 관련 자료 제공 협조 등에 협력한다. 특히 보건소는 생활지원사 50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약물복용 관리 등을 포함한 돌봄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교육을 이수한 돌봄매니저는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안내를 수행하고, 신규 건강돌봄 대상자 발굴에도 나선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회장 이춘화)는 25일 중원대 상생홀에서 2026 생활개선회 한마음 연찬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조합장, 생활개선회 도 회장 및 전직 회장단, 생활개선회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여성인권교육을 시작으로 농작업안전교육, 화분 만들기, 개회식, 우수회원 표창, 화합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농촌여성 리더십과 변화하는 농업환경 대응 전략을 주제로 한 여성농업인의 인권교육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회원 간 정보 공유와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춘화 회장은 “이번 연찬교육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미래비전을 다지는 자리”라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생활개선회는 농촌생활 과학화 실천,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 탄소중립 실천운동 둥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는 2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보훈대상자 바우처 택시 ‘보훈콜’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 보훈대상자에게 택시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로, 충북 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상이군경회 충주시지회 손택수회장, 개인택시지부 강경철 충주지부장, 법인택시사업자협의회 이대영 협의회장, ㈜티머니모빌리티 핀테크사업실 안정우 실장 등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에 따라 충주시는 바우처택시 전반 운영과 정산, 민원 처리 등을 담당한다. 티머니모빌리티는 시스템 관리와 프로그램·앱 개발 등을 맡는다. 보훈단체는 이용 절차 준수와 홍보를, 택시업계는 적극적인 운행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충주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 2,458명이다. 현재 ‘보훈콜’ 운영 프로그램 전산개발 단계에 있으며, 오는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문화원(원장 유진태) 부설 충주학연구소(소장 이성호)는 오는 4월 10일까지 참신한 내용의 충주학 연구논문과 학술연구과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충주학 연구'는 2022년 창간호를 시작으로 충주지역과 관련된 인문·사회·자연 계열의 제반 학문을 연구한 학술논문을 수록하는 학술지로서 현재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후보)지로의 승격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에도 '충주학 연구' 제6호에 실릴 충주학 연구논문과 함께 새로운 연구자들의 충주학 학술연구과제를 지원하는 2026년 충주학 신진연구자 학술연구과제 공모를 추진한다. 모집된 논문은 소정의 심사를 거쳐 '충주학 연구' 제6호(발행예정일 : 6월 15일)에 수록되며, 수록되는 논문은 편당 최대 200만 원 이내의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충주학 신진연구자 학술연구과제 공모로 선정된 연구과제는 연구성과심사를 통해 충주학 연구 제7호(발행예정일 : 12월 15일)에 수록되며, 연구과제당 400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사업의 참여자격은 충주학을 연구할 수 있는 대학원생을 포함한 전문 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괴산군 연풍면 자율방범대는 25일 연풍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내빈과 대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현용 면장, 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그동안 지역 치안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 대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임하는 지영규 대장은 재임 기간 야간 순찰 강화, 청소년 선도 활동, 지역 행사 안전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지 대장은 “대원 여러분과 지역 주민들의 협조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율방범대가 지역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기열 신임 대장은 “선배 대장님들의 헌신을 이어받아 지역 봉사에 힘쓰겠다”며 “면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체계적인 방범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