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제천시는 지난 22일 덕동계곡 불법 점용 시설과 두학지구 풍수해종합생활권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하천과 계곡 내 고질적인 불법 점용 행위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휴식권을 보호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재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덕동계곡 일대의 평상과 데크 등 불법 시설물을 직접 확인하고, 지역주민과의 면담을 통해 자진 철거를 유도하는 한편 철거가 가능한 시설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를 지시했다. 두학지구 풍수해종합생활권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공사 진행 상황과 사업장 위험 요인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이 사업은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호안 정비, 교량 가설, 배수펌프장 설치 등을 통해 지역 재난 대응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백운면 원서천과 한수면 동달천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해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과 행정 조치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6월까지 지방하천 20개소와 소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고유가 시대와 불안정한 국제정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중교통의 역할이 시민 생활의 핵심 안전망으로 부각되고 있다. 제천시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그간 시민들로부터 꾸준히 개선 요구가 제기되어 온 시내버스 시간표를 시민 친화형으로 전면 재설계하고 시청 누리집에 우선 게시해 누구나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시간표는 한정된 지면에 많은 정보를 담으려다 보니 노선별 경유지와 운행 시각이 복잡하게 구성되어 시민들이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 ‘제천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연구용역'을 계기로 담당 공무원의 개선 의지가 더해지면서 실질적인 결과물로 이어졌다. 새롭게 새선된 시간표는 주요 경유지와 노선별 운행 계통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 평일과 주말 운행 시각을 명확히 구분해 표기했다. 시간 정보가 한눈에 들어오는 구조로 재편돼 버스를 처음 이용하는 시민도 별도의 안내 없이 쉽게 이용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다. 해당 개선안은 최종보고회에서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바뀐 시간표는 제천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지난 22일 음성군 여성회관 여성거점 공간에서 여성 일자리 실무협의체 제8차 회의를 개최했다. 음성군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는 ‘음성군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기본 조례’에 근거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실무협의체 중 하나로, 여성들의 고용 환경 개선과 사회적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음성군 여성일자리 실무협의체 위원장인 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는 관내 유관기관, 일자리 전문가 등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하반기 고용 지표를 분석하고 2026년 여성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여성취업지원센터 주요사업 △찾아가는 미니 채용 박람회 △청년도전 지원사업 △가족친화인증제도 등을 공유하고 여성일자리 수요와 공급 사이의 불균형 문제에 대해 다뤘다. 정병헌 가족행복과장은 “여성의 다양한 경력과 수요에 맞는 일자리를 넓혀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 방안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은 사랑과 감사의 달 5월을 맞아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트로트 孝 콘서트'를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대한민국 트로트계의 두 전설 조항조와 김용임이 무대에 올라 주옥같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트로트의 진수가 담긴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항조는 ‘남자라는 이유로’, ‘고맙소’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호소력 짙은 감성 보이스로 심금을 울리는 감동의 무대를, 김용임은 특유의 구성진 가창력과 흥겨운 에너지로 ‘사랑의 밧줄’, ‘빙빙빙’ 등을 선보이며 음성군민들에게 최고의 트로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트로트 孝 콘서트'는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5만원으로 4월 27일 14시부터 음성군민 대상의 현장 예매 후 28일 14시부터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이 지난 1월 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맹동면 소재 공장의 3개 동 전면 해체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사고 이후 약 3개월간의 긴밀한 협의와 행정절차를 모두 마치고, 지역사회의 안전 확보를 위한 철거 작업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해체는 화재로 약화된 구조물의 붕괴 위험을 신속히 제거해 2차 인명·재산 피해를 방지하고, 장기간 방치된 화재 현장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및 인근 주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주민 불안이 장기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지방건축위원회 심의를 서면으로 대체하고 사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행정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에 따라 통상 소요되는 행정절차 기간을 44일에서 10일로 단축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철거 착수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아울러 해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사회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책도 마련했다. 부지 전체에 방진망을 설치해 분진을 차단하고, 폐수 외부 유출 방지 조치를 통해 오폐수와 소음 등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면적 2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금왕읍 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추진된 금빛공감센터가 지난달 준공식을 개최한 데 이어, 이달 9일 건축물 사용승인을 받으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금빛공감센터는 지역 주민의 복지와 소통, 문화 활동을 아우르는 복합 공간으로 조성돼 금왕읍의 새로운 생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총사업비 약 180억원이 투입된 금빛공감센터는 연면적 4천77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센터 내부에는 2층 가족센터와 3~4층 청소년센터가 마련돼 있으며,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가족센터는 지역 주민,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을 대상으로 문해교육과 한국어교육, 부모 교육, 아동·청소년 지원, 가족 상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통합과 가족 기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으로 이주여성의 취업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조리사 과정, 의료 통·번역사 양성 과정 등을 운영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도 기여하고 있다. 청소년센터 역시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주도적 활동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삼보사회복지관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운영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급식은 증평주공3단지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5회 제공된다. 매일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통해 어르신들은 영양을 보충함과 동시에 이웃과 소통하며 정서적 안정감도 함께 얻고 있다. 특히 SK아이이테크놀로지의 ‘밥퍼’ 봉사단이 월 3회 이상 정기적으로 참여하며 운영에 힘을 보태고 있다. 배식과 정리 등 현장 지원은 물론, 어르신들과의 교감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종식 관장은 “지역 내 기관과 기업의 협력이 더해지며 급식 서비스의 안정성과 질이 한층 높아졌다”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가를 대상으로 볍씨 소독과 건전 육묘 등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철저한 사전 관리에 나설 것을 당부했다. 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가을 수확기를 앞두고 깨씨무늬병 발생이 증가해 쌀 품질 저하와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 사례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올해는 파종 전 종자 관리와 육묘 단계의 세심한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깨씨무늬병은 토양 양분 부족이나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며 종자를 통해 전염될 수 있어 파종 전 소독이 중요하다. 종자소독은 키다리병과 선충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종자소독은 60℃ 물에 볍씨를 10분간 담근 뒤 찬물에 10분간 식히는 온탕 소독이 기본이다. 이때 물과 종자의 비율은 10대 1을 유지해야 한다. 일반 농가는 온탕 소독 후 전용 약제를 활용한 침지 소독을 병행하면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못자리 시기에는 뜸묘, 모잘록병 등 병해 발생 위험이 커지는 만큼 육묘 관리도 필요하다. 출아기에는 30~32℃를 유지해 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범죄 우려해소를 위해 ‘2026년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1년 이상 사람이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은 농촌 빈집 3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철거 비용 가운데 최대 300만 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내달 22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지방보조금 지원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준비해 군청 도시건축과 주택팀에 제출하면 된다. 건축물대장이나 건물등기부등본상 소유자가 원칙적으로 신청해야 하지만, 불가피한 경우 위임장을 통한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건축물대장만 존재하는 건축물의 경우 기존 소유자가 사망했더라도 직계비속 동의를 받은 연고자가 신청할 수 있다. 군은 현장 확인과 종합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6월 중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기간 방치된 농촌 빈집은 지역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안전사고와 범죄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며 “빈집 정비를 통해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증평군 구도심의 복합문화공간 ‘메리놀 마을창작소’가 주민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앞세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마련된 메리놀 마을창작소는 주민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는 거점 공간으로, 4월 개관 이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구도심 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분위기다. 시설은 1층 주민쉼터와 전시관, 작품제작공간, 2층 예술인 레지던시와 마을공동작업장으로 구성돼 창작과 교류가 동시에 이뤄지는 구조를 갖췄다. 현재 입주 예술인 2명이 상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주민과 예술인 간 접점을 넓히고, 생활 속 문화예술 참여 기반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프로그램 구성도 세대별 맞춤형 체험 중심으로 짜였다.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놀다 보니 창극’은 한국형 뮤지컬 창극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청·중장년층(17~59세)을 위한 시민배우 프로젝트 ‘웰컴 투 메리놀 : 희망을 처방합니다’는 연기 워크숍과 공연 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힐링의 도시 충북 영동에서 4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7박 8일 동안 제8회 국제 국선도세미나가 개최된다. 호주 캐나다 체코 영국 이스라엘 리투아니아 벨라루스 러시아 등 8개국에서 29명의 해외 국선도 수련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세계 곳곳에서 국선도 단전호흡으로 심신을 연마하던 각국의 수련자들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공기 좋은 영동에 모여 함께 수련하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 행사로 2019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참가자들은 수련뿐만 아니라 영동의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우의를 다지는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의 정취를 만끽하고, 천년의 숨결을 간직한 양산 송호리 솔밭과 물한계곡을 방문해 야외 수련을 진행하며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몸소 체험한다. 매번 방문할 때마다 영동지역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람들의 친절함에 깊은 인상을 받아 재방문은 물론 지인들에게 권유함으로써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어 글로벌 영동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7박 8일간 충북 영동 일라이트호텔에서 숙박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지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사업은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영양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식사지원 사업으로, 전국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 15개 기관이 선정됐다. 복지관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내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사례관리, 개별화서비스 등 체계적인 시스템과 지역사회 자원 연계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선정됐다. 지원 내용으로는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밑반찬이 일년동안 제공되며 분기별 특식과 김장김치도 전달되는 7천여만원의 사업비로 구성됐다. 복지관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밑반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왔으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서비스 욕구 대비 대상자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에 이번 선정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복지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식사 준비가 어려운 재가장애인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식사를 제공하고, 영양 상태 개선은 물론 정서적 고립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보건소는 기생충 위험지역인 금강 수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검사 참여자를 모집하고, 지난 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강원지부에 검체 432건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기생충질환 조사 사업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하여 추진되는 사업으로, 전국 42개의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사업에서 처음으로 최근 5년간(2021~2025년) 총 1,000건 이상 검사를 실시한 지역 중 간흡충 양성률 7% 이상인 지역을 초고도 유행 지역으로 분류해 필수참여 지역(읍면동)을 지정하고 최소 검사 건수를 배정했다. 이 기준에 따라 영동군 심천면은 최근 5년간 간흡충 양성률이 7.0%로 나타나 고유행지역으로 선정됐다. 군은 심천면사무소와 이장단의 협조를 받아 전체 검사 건수 432건 중 최소 203건을 심천면 주민을 대상으로 확보했으며, 기생충질환 예방교육과 검사 대상자 발굴을 집중 추진했다. 국내 풍토병인 간흡충증은 주로 민물고기 생식 및 오염된 조리도구의 사용으로 인해 감염되며 초기에는 대부분 무증상이나 급성기에는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만성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북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기계 임대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반복 민원을 줄이고, 직원 보호와 이용 질서 확립을 위한 개선책을 추진한다. 최근 일부 반복 민원으로 인해 직원들의 업무가 지연되고 정신적 부담이 가중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과 원활한 임대 서비스 제공을 위해‘위반사항 확인서 누적 관리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는 임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위반 사항에 대해 확인서를 발급하고 이를 누적 관리하는 방식이다. 적용 대상은 ▲농업기계 반납 시 청소 상태 미흡 ▲임대 절차 미준수(입·출고 시간 위반, 당일 예약 요구 등) ▲직원 대상 부적절한 언행(폭언, 욕설, 협박 등) ▲면세유 부정 사용 ▲기타 관련 규정 위반 등이며, 동일 위반이 반복될 경우 사전 안내와 충분한 설명을 거쳐 단계적으로 조치가 이루어진다. 반복 위반이 일정 기준(3회) 이상 누적될 경우에는 일정 기간(1년) 임대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실제로 장비 청소 불량이나 무리한 작업으로 인한 파손 등 반복 사례가 발생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충주시새마을회 (회장 최영근)에서는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4.22일 충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충주시 새마을가족과 내빈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에 30년이상 근속으로 헌신한 주덕읍 박문선 지도자가 기념장을 수여 받았고, 새마을운동 유공으로 중앙회장 표창에 금가면 김병국, 교현2동 이명옥회장, 도지사표창으로 수안보면 전상훈, 연수동 한수자, 새마을문고 김옥순, 청년연대 김서준회장이 전수를 받았으며, 시장표창15명, 국회의원 표창 5명, 충주시의회의장 표창 5명, 충주시새마을회장 표창 12명 등 총 48명의 수상자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충주시새마을회는 국가자원안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전개하여 시민들의 동참 분위기를 확산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