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 제32대 문영숙 교육장이 43년간의 교육 현장을 마무리하며 오는 28일 정년퇴임한다. 문영숙 교육장은 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홍천 창촌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장학사(철원교육지원청, 춘천교육지원청), 교감(춘천 동내초), 교장(화천 다목초, 춘천 교동초)을 거쳐 2025년 3월 화천교육지원청 제32대 교육장으로 취임했다. 특히 문영숙 교육장은 소통과 공감의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써왔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과 학교 지원 강화를 통해 교직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 구현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영숙 교육장은 “지난 43년의 시간은 아이들과 동료 교직원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의 발전을 늘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릉교육문화관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2026년 인문학 서재’를 운영한다. ‘인문학 서재’는 경제, 미술, 건강, 과학 등 우리 삶과 밀접한 주제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지역주민이 깊이 있게 소통하는 강릉교육문화관의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 특히 올해는 지역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일상생활과 연계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강연은 3월 18일(수) △박정호 교수의 ‘2026 경제 트렌드’를 시작으로 매월 △정우철 도슨트의 ‘미술 극장’ △윤우람 대표의 ‘우리 몸 이야기’ △지웅배 과학 커뮤니케이터의 ‘천문학 맛보기’ △김혜진 대표의 ‘퍼스널 컬러’ △정한호 대표의 ‘와인과 전쟁’이 차례를 이어간다.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주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한층 높여줄 예정이다. 박기현 관장은 “좋은 강연은 우리에게 인문․교양뿐 아니라 진정한 휴식과 힐링을 선사한다. 아름답고 풍성한 인문학 이야기를 통해 강릉교육문화관이 지역주민들의 안식처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인문학 서재가 주는 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강릉교육지원청은 오는 3월 1일, 강릉종합운동장 및 경포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27회 강릉시민건강달리기대회’에 참가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청렴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3.1운동의 숭고한 자주독립 정신을 기리며 지역 발전을 다짐하는 대회의 취지에 발맞추어, 공직자의 청렴 의지를 다짐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이날 ‘청렴 교육’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현장에서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를 알리는 소책자를 배부할 예정이다. 김기현 교육장은 “3.1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청렴한 사회를 향한 의지를 다지게 되어 뜻깊다”며,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와 같은 청렴 정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강릉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 교육 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39여 년의 세월 동안 깊은 사명감과 헌신으로 교육 현장을 지켜온 권성자 교육장이 제20대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끝으로 정든 교정을 떠난다. 권성자 교육장은 1987년 춘천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해 3월 장성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강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학교상담전공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2011년부터 율곡초 외 3개교에서 교감으로, 2016년부터는 가평초·흥업초·태서초 등에서 교장으로 재임하며 학교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과정 내실화에 주력했다. 재직 시절 권 교육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을 소중히 여기는 교육 철학을 실천하여 제23회 스승의 날 우수교원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교육과정 편성·운영 사례 연구와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표창을 비롯한 다수의 공로상을 받았다. 특히 2024년 3월 제20대 태백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이후에는 지역의 역사와 삶이 배움으로 이어지는 교육 현장을 만들어 학생들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원주교육문화관은 유아들이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가정 내 독서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독서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동화 속 세상’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7~8월 제외)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책놀이지원봉사단의 인형극, 책놀이, 북아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여 대상은 4~7세 유아 및 보호자로, 주차 별 프로그램에 따라 보호자 포함 15명 내외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춘천교육문화관은 3월, 7월, 11월 춘천교육문화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자료 대출 이벤트 ‘도서관 게임: 독서 레벨-업’을 운영한다. 자료 대출 이벤트 ‘도서관 게임: 독서 레벨-업’은 △3월 ‘레벨 1_스타트(START)!’ 돌림판 돌리기 △7월 ‘레벨 2_파워 업(POWER UP)!’ 종이뽑기 △11월 ‘레벨 3_스킬 업(SKILL UP)!’ 캡슐뽑기로, 단계별로 레벨을 올리듯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총 3회 운영한다. 행사 기간 중 자료를 5권 이상 대출한 이용자는 레벨 단계에 맞는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제공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증정된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자료 대출 이벤트가 이용자들이 책을 게임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독서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삼척교육문화관은 3월 15일부터 5월 17일까지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 증진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어린이 북트레일러 제작소’를 새롭게 운영한다. 북 트레일러는 책의 핵심 내용과 분위기를 짧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콘텐츠로, 마치 영화 예고편처럼 1~3분 내외의 짧은 형식으로 제작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독후활동을 넘어 창의적인 디지털 콘텐츠 제작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총 10회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2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장병진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독후 감상에 그치지 않고 자기 생각과 느낀 점을 영상물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이해력과 표현 능력을 향상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문막교육도서관은 관내 어린이들의 올바른 도서관 이용 습관 형성과 독서 흥미 유발을 위해 2026년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인 ‘도서관 나들이’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부터 6월(상반기), 9월부터 10월(하반기)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문막교육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초등학교 1~2학년 학급이며, 회당 15명 내외로 총 2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사서 및 ‘책 읽는 도깨비’ 활동가가 함께하는 △도서관 이용 방법 및 예절 교육 △그림책 독후활동 △자율 독서 등이 포함되어 아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3월 3일부터 3월 6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공문 또는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기관별로 상·하반기 각 1회씩 신청 가능하며, 방문 일정이 중복될 경우 선착순으로 선정하여 3월 18일에 최종 결과를 알릴 계획이다. 이은영 관장은 “유아기부터 도서관 이용 예절을 익히고 다양한 독서 활동을 경험함으로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동해교육도서관은 2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역 주민의 독서 참여를 확대하고 가족 간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용자 도서 추천 참여형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읽고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추천 도서에는 가족 닉네임과 추천 이유가 함께 전시되어 책에 담긴 가족의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운영 주제는 △우리 가족의 최애 책 △서로를 떠올리며 고른 책 △자녀와 함께 읽은 책 △매일 책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이다. 참여 가족에게는 독서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며, 연체 해제 쿠폰을 증정한다. 신청 방법은 도서관을 방문하여 추천카드를 작성하거나 큐알(QR)코드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안은희 관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고르고 추천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 대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4월부터 7월까지 동해교육도서관 1층 로비 북큐레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지역 가상융합산업 혁신센터’ 공모사업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상융합산업’은 현실과 가상 데이터를 연결해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의미한다. 기존의 메타버스나 XR(확장현실) 산업에 AI(인공지능), 디지털트윈 등 미래 핵심 기술을 통합한 확장된 개념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4년 8월 시행된 ‘가상융합산업 진흥법’을 근거로 추진되며, 가상융합산업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한 지역 거점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국비를 포함해 13억원을 확보하여 기존에 운영되던 영서권의 ‘강원메타버스지원센터(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와 영동권의 ‘메타버스허브(강릉과학산업진흥원)’가 ‘강원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로 통합 개편된다. 진흥원은 강원지역 특화산업인 관광, 의료·바이오, 첨단영상 분야와 가상융합 기술을 연계하여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센터는 춘천, 강릉에 위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 시설‧장비 무상 대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동작구는 상도동 및 사당동 일대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유형의 개발사업을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정비사업 통합개발’ 기본구상 수립에 나선다고 밝혔다. ‘통합개발’은 대상지별 정비사업의 독립성과 사업성은 유지하되 ▲기반 시설 배치 ▲도로망 체계 ▲단지 레벨 계획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개별 사업지를 넘어 지역 전체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기능하도록 하는 도시계획 마스터플랜이다. 그간 상도동 및 사당동 일부 지역은 통합된 계획 없이 개별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서 기반 시설의 중복 설치, 도로 연결성 부족 등 도시 기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제기돼 왔다. 또한 언덕이 많은 구릉지형 특성상 도로가 협소하고, 편의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 요구가 꾸준히 이어졌다. 이에 구는 이러한 우려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도시 전반이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번 통합개발 기본구상안 수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구상안에는 ▲구릉지 여건 개선을 통한 효율적인 동선 체계 구축 방안 ▲단지 간 단차를 극복한 평지화된 보행 공간 조성 방안 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동작구는 지난 1월, 동작청소년센터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시설로 선정되고, 대방청소년센터는 2025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는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전국 청소년수련시설의 안전하고 질 높은 수련활동 여건 조성을 목표로 2년 마다 실시하는 국가 평가 제도다. 동작청소년센터는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99.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해 전국 580개 기관 중 상위 20개 최우수 시설에 선정되고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시설 운영 및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 실적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 ▲건축·토목·기계·전기·소방·가스·위생 등 7개 안전점검 분야를 포함한 14개 항목을 기준으로 점수를 매겼으며, 모든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한편, 대방청소년센터는 ‘나만의 윤리 AI 만들기-YAM(Youth AI Maker) 프로젝트’로 2025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에서 최우수상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동작구가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명예도로명 부여와 골목형상점가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1월 서울시 2026년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에 선정된 노량진 만양로 일부 구간에 ‘노량진만나로’라는 명예 도로명을 부여했다. ‘명예 도로명’이란 공공의 이익 등을 위해 도로명주소법 제1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 규정에 따라 도로구간 전부 또는 일부에 추가로 부여하는 도로명이다. 이는 동작구만의 차별화된 특화 거리를 조성하여 방문객 유입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구는 올해 2월 음식점, 소매업, 미용업 등 다양한 업종이 고르게 분포된 사당4동 상권(남성역 1번 출구 인근)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했다. 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가 25개 이상 밀집한 지역으로 상인회 구성 후 50% 이상의 동의를 얻어 지정 가능하다. 이번 지정에 따라 사당4동 상점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홍보 리플릿 제작 등의 경영․ 마케팅 지원▲시설 환경 개선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관악구가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문화와 어우러진 생활·문화 공간으로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계획’을 수립, 현장 체감형 정책 추진에 나선다. 이번 계획은 중앙정부의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맞춰 전통시장을 지역문화·관광자원과 연계된 대표 상권으로 육성하여 자생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구는 올해 ▲경영 현대화 ▲시설 현대화 ▲안전 점검 및 보수 등 3개 분야 23개 사업에 총 4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먼저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경영 현대화 사업에 25억 원을 투입한다. 문화관광형사업 및 시장경영지원사업 대상인 ▲신원시장 ▲봉천제일시장·봉리단길 골목형상점가(연합) ▲서림 행복가득한 골목형상점가를 중심으로 지역 특색을 살린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인 역량 강화와 마케팅 지원을 병행한다. 특히 2026년 문화관광형 사업에 선정된 신원시장은 2027년까지 최대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할인 및 페이백 행사, 포인트 적립 이벤트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며, 전통시장 매니저 사업을 통해 상인회의 행정 업무를 지원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관악구가 지난 23일 관악산 원신지구 내 테니스장 조성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하며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 마무리 여정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첫 힐링 인프라 착공을 축하했다. 테이프 커팅과 시삽식에 참여한 박 구청장은 “테니스장이 완공되면 운동하러 오셨다가, 정원에서 잠시 쉬기도 하고 이웃과 인사도 나누는 정원형 생활 체육공간을 즐기시게 될 것”이라며 설명했다. 착공식은 테니스장을 포함한 공원 조성 사업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식 및 시삽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관악산 원신지구 테니스장 조성 사업은 힐링·정원도시 관악 조성을 위한 역점 사업인 ‘관악산공원 24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구는 과거 무단 경작지였던 삼성동 일대 관악산 자락(신림동 산85-19)에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정원형 테니스장’을 조성해 운동 시설과 휴식 공간에 대한 주민 수요를 동시에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비는 총 21억 원이 투입되며 ▲테니스장 2면(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