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2월 9일 강릉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연수원 배움채와 12월 10일 원주 인터불고 호텔 사파이어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학부모 연수 ‘동ː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교육활동을 존중하고 학교와 가정이 협력하는 건강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강연은 이호선 교수가 연사로 참여해 학부모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존중을 위한 학부모의 역할 △자녀의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부모의 실천 방안 등의 내용이 다뤄졌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자녀의 학교생활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종철 정책기획과장은 “학생의 배움과 성장은 학교와 가정이 함께할 때 더욱 빛난다”라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부모와 손잡고, 존중과 신뢰가 살아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월 10일 본격적인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춘천시 동내면 거두리에 위치한 GS25 편의점을 찾아 한파쉼터의 운영 현황과 실효성을 점검했다. 도내 한파쉼터는 총 1,692개소로 이 중 노인시설 834곳, 복지회관 및 마을회관 137곳, 보건소 50곳, 주민센터 159곳, 편의점 469곳, 기타 43곳으로 구성된다. - 특히, 도는 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의 경로당과 마을회관 중심의 쉼터에 편의점까지 추가 지정해 도민이 언제든 가까운 곳에서 안심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 도는 11월 15일부터 겨울철 자연재난 대응에 총력 대응 체제에 돌입했으며, 10월 1일부터는 사전 대비기간을 운영하여 한파쉼터 점검과 추가 지정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했다. 김 지사는 한파쉼터임을 알 수 있는 푯말이 도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에 설치되어 있는지, 그리고 편의점 내 실내 온도 등을 점검하며 현장 실태를 꼼꼼히 살폈으며, 실제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달 근로자 등을 만나 불편함이 없는지를 확인했다. 김진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월 14일을 시작으로 12월 9일까지 총 7일간 지역 내 대학에서 운영한 ‘2025 장애학생 대학생활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대학의 다양한 전공과 캠퍼스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높이고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도내 3개 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7개 특수학교가 참여했다. 특히 특수학교가 학교별 계획을 수립하고 학생 특성에 맞춘 멘토를 선정해 대학을 방문하는 활동을 함께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참여와 몰입도를 높였다. 체험 프로그램은 각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전공·직무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배움과 활동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안정적인 대학 생활 적응의 기반을 마련했다. ◦ 가톨릭관동대학교(10월): △전공 소개 △체육교육과 탁구 수업 △도서관 투어 △항공 운항 시뮬레이터 체험 △방송장비 및 인공지능(AI) 작곡체험 등 ◦ 상지대학교(11월): △항공승무원 실습 △태권도 격파 시범 관람 및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춘천교육문화관은 오는 12월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풍성한 연말 독서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 ‘크리스마스 책 빌리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크리스마스 관련 주제 도서 전시를 비롯해 ‘산타의 선물’(크리스마스 쿠키·카드 선물 이벤트), 영화 상영 및 캐럴 재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유선종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문화관에서 책과 함께 감성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철원교육지원청은 12월 9일 철원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철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철원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추진 현황 보고 △강원에듀버스 운영 및 통학개선 현황 △강원특별법 교육특례 발굴 등 철원교육발전에 대한 의견 수렴 및 협의 시간을 가졌다. 김상혁 교육장은 “지역의 많은 협조로 2025년 철원교육지원청은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었고 도내 교육지원청 가운데 시대의 흐름을 맞추어간다는 칭찬을 듣고 있다”며 철원교육발전자문위원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철원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철원교육발전자문위원회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학생 중심의 청렴하고 미래가치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강원특별자치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 합격자 및 제2차 시험 시행계획’을 10일(수)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초등교사 임용시험에는 총 572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공립학교 236명, 사립학교 2명이 제1차 시험에 합격했다. 공립학교 제1차 시험 합격자는 △유치원 교사(일반) 47명 △초등학교 교사(일반) 179명 △초등학교 교사(장애) 1명 △특수학교(유치원) 교사(일반) 2명 △특수학교(초등) 교사(일반) 7명으로, 총 236명이다. 사립학교(강원명진학교) 제1차 시험 합격자는 △특수학교(유치원) 2명이다. 제2차 시험은 2026년 1월 7일 교직적성 심층면접을 시작으로, 8일 수업실연, 9일 영어면접 및 영어수업실연(초등교사 분야 1차 합격자에 한함) 순으로 실시된다. 제2차 시험 시행계획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누리집(소식·시험·채용 ' 인사/시험정보 ' 임용시험 ' 교원임용시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0일, 교육부가 실시한 ‘2025년 홍보 우수사례 선발’에서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매년 시도교육청, 국립대학교, 소속기관, 산하단체를 대상으로 △교육개혁 과제 △주요 정책 소통 성과 등 국민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한 체감도 향상으로 홍보 성과를 심사해, 3개 기관의 사례를 우수사례로 선발하고 있다. 심사 지표로는 △정책 소통 성과 △온라인 소통 성과 △국민 체감도 △독창성이며, 올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기관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서울특별시교육청, 경기도교육청이다. 도교육청은 △강원특별자치도가 직면한 지역 소멸 위기를 교육으로 극복하자는 표어(‘교육이 피어나야, 강원이 피어납니다.’)을 제시하고 브랜드화 한 점 △지역 소멸 대응 사업을 다각적으로 홍보한 점 등을 인정받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도교육청은 이번 선정에 따라 12월 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훈격의 기관 표창과 포상금(30만 원)을 받을 예정이다. 김진규 공보담당관은 “이번 우수사례 기관 선정은 강원교육 정책에 대한 공감과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정호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원(국민의힘, 속초1)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지역소멸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별 주민등록인구 현황에 대해 분석해 본 결과, 도 주민등록인구는 40개월 연속 감소, 태백은 14개월 연속, 동해는 13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고, 도와 시군의 지역소멸을 막기 위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주민등록인구는 2022년 8월부터 40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져 오고 있고, 2023년 10월말 153만선이 무너졌고, 2024년 10월말 152만선, 2025년 8월말 151만선이 각각 무너졌다. - 강릉시는 2021년 11월 이후 2024년 9월과 2025년 9월을 제외하면 47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져 인구 20만명선이 위협받고 있다. - 동해시는 2022년 9월 이후 2022년 12월과 2024년 10월을 제외하면 37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져 오고 있다. - 태백시는 2018년 6월 이후 2020년 5월과 2024년 9월을 제외하면 무려 88개월 연속 감소세가 이어져 인구 4만명선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연말을 맞아 도민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2월 10일(수) 10시 도의회 청사에서 대한결핵협회 결핵예방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과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각각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김시성 의장, 김용복 부의장, 이한영 의회운영위원장과 대한결핵협회 한중일 회장‧이광수 본부장, 대한적십자사 김선배 회장‧이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먼저 실시한 대한결핵협회 크리스마스 씰 증정 행사에서 도의회는 결핵협회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받고 성금 3백만 원을 협회에 전달했다. 이어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에서는 강원지역의 재난구호, 취약계층 지원, 사회복지 사업 등에 사용될 적십자 특별회비 5백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금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매년 지속해온 연례 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의회의 역할을 실천하고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의회 김시성 의장은 “추운 겨울일수록 우리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광주시는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8일 광주역 자연앤자이 아파트 내 티하우스에서 주민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광주역 자연앤자이 아파트 주민들이 참석했으며 생활 속 불편사항부터 지역 현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경안초등학교 이전에 따른 통학 안전대책(육교 설치 등) ▲공원 내 배수로·가로등·보행로 정비 ▲버스노선·정류장 신설 및 조정 ▲경로당 노인지원 프로그램 확대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안건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시는 통학 안전, 공원 정비, 대중교통 개선, 경로당 프로그램 확대 등 주민 의견이 모아진 사안들에 대해 예산 규모, 안전성, 도로 구조, 수혜성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대해 방 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의견이 시정의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이며 건의 사항을 자세히 챙겨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 소통 행정을 지속해 주민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광주시 CCTV 통합 관제센터가 지난달 28일 새벽 고산동 주택가에서 발생한 절도 용의자 도주 사건에 대해 신속한 관제로 경찰의 검거를 지원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관제센터는 지난달 28일 새벽 1시 40분경 ‘검은색 옷차림의 남성이 주택가에서 도주 중’이라는 경찰의 긴급 무전을 접수한 뒤 즉시 인근 CCTV 실시간 관제와 녹화 영상 분석에 착수했다. 관제요원들은 사건 접수 10여 분 만에 용의자가 주택 골목에서 뛰어나오는 장면을 확인했으며 이동 경로를 추적해 새벽 1시 52분경 인근 상가 앞을 걷는 모습을 포착했다. 센터는 즉시 경찰 상황실에 관련 정보를 전달했다. 관제센터는 이후에도 실시간 동선을 공유하며 용의자의 이동을 지속 관제했고 경찰은 사건 발생 26분 만인 새벽 2시 9분 현장에서 용의자를 검거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CCTV 관제를 통한 사건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는 현재 5천900여 대의 CCTV를 운영하며 경찰과 공조해 사건 대응에 활용하고 있다. 시는 올해 성폭행·성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오는 20일 오후 4시,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2025년 송년음악회 '크리스마스 in 서초-페페의 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in 서초'는 서초구의 계절별·테마별 축제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겨울 축제로, 올해는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동화 뮤지컬 '페페의 꿈'이 공연될 예정이다. 약 70분간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잠자는 공주를 위한 파반느 ▲난장이 톰 ▲미녀와 야수 ▲파고다의 여왕, 레더로네트 ▲요정의 정원 등 명작동화를 모티브로 한 모리스 라벨의 ‘어미거위 모음곡’과 절묘하게 어우러져 환상적인 동화 세계를 무대로 구현한다. 특히 한국뮤지컬대상 수상 경력을 지닌 전문가들로 구성된 창작진이 클래식·동화·뮤지컬을 높은 완성도로 융합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케스트라 연주와 그림동화 영상, 뮤지컬 넘버가 조화를 이루며 마치 그림책 속 장면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접하고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연말의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성수 서초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동작구는 어르신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상도역 파크골프스테이션’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5일 서울교통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하철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동작형 체육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하는 ‘동작 헬스(Health) 로드’ 프로젝트의 첫 단추를 끼운 것이다. 이에 따라 구는 지하철의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편리하게 체육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 관내 15개 동 가운데 11곳을 지나고 일평균 2만 3천여 명이 이용하는 생활교통 거점 상도역이 ‘동작 헬스(Health) 로드’의 출발역으로 낙점됐다. 역사 지하 1층 공실 상가에 스크린 파크골프 3타석과 휴식 공간을 갖춘 실내 체육시설이 마련되며, 구는 내년 2월 개관을 목표로 이달 착공에 들어갈 방침이다. 향후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 운영 예정이며, 이용 요금은 4,000원(구민 50% 할인)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시설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법정공휴일 휴장) 하루 4부제로 운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동작구가 다가오는 겨울방학을 맞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본 사업은 학생들의 구정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업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반기별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구는 이번에 신규 행정수요 대응을 위해 ‘어린이 신청사 투어 진행 보조’ 등 참여형 업무를 신설했다. 모집 인원은 총 47명이다. 특화직무는 ▲학습지도(8명) ▲유아 활동 및 학습 보조(16명) ▲영어 활용(2명) 등 3개 분야 26명, 일반직무는 ▲행정(12명) ▲복지(9명) 등 2개 분야 21명을 선발한다. 단, 특화직무 지원자는 교대·사범대 재학, 일정 기준 이상의 공인 어학 성적 보유 등 추가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 후에는 도서관, 독서실, 어린이집, 영어도서관, 영어놀이터 등에 투입돼 학습지도와 돌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반직무 선발자는 구청·동주민센터·키움센터 등에서 민원 응대와 업무 보조 등의 역할을 맡는다. 근무 기간은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13일까지이며, 근로 시간은 주 5일 하루 5시간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곽중희 기자 | 강원인재원은 12월 9일 ~ 10일 양일간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에서『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평생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년도에 시군, 교육청, 대학, 기관·단체가 추진한 평생교육 한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평생교육 관계자, 학습동아리, 강사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학, 시군, 기관 참여 홍보·체험 전시관 운영△평생교육 유공자 표창 및 평생교육 이용권 우수학습자 시상 △평생교육 홍보 영상 상영 △전문가 특강 △우수 사례 발표 및 토크콘서트 △문해교사, 학습동아리 등 4개 분야별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도내 대학의 평생교육 홍보·체험관을 비롯하여 시군 특화 평생교육, 자발적 학습 모임의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서 시군-대학-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강원인재원 김학철 원장은 “강원 평생교육 발전을 위해 한해 동안 열과 성을 다해 주신 모든 평생교육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시군-대학-기관과 함께 강원형 평생교육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