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제 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한 달 간2026 장애인의 날 행사 ‘함께여서 특별한 우리들의 4월, '피어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누구에게나 당연한 일상이 장애 당사자들에게도 함께 누릴 수 있는 삶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 기획했다. 다양한 월간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모두가 보통의 일상을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피어남’이라는 테마를 통하여 4월의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꽃이 피어나듯,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도 희망과 웃음, 그리고 서로를 향한 마음이 피어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아 4월 한 달 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상이 피어남 ▲생각이 피어남 ▲모두가 피어남 ▲응원이 피어남이라는 4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뜻깊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고자 한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2026년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시간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동삭동은 지난 13일,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한 계획의 하나로 봄을 깨끗하게 맞이하기 위해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삭동 10개 단체 회원과 동삭동 직원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가 취약한 모산영신개발지구(동삭동 412-9 일원) 인근 빈터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최성원 동삭동 10개 단체연합회장은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신 각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환경정비 취약 구역을 선정하여 지속적인 정비 활동을 하여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직접 환경 정비에 참여해 바쁜 일정에도 참여한 단체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동삭동위원회는 지난 13일 동삭동 관내 센트럴자이 3단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손발 케어와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나눔 사업의 하나로, 위원들이 직접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정성을 다해 손발 관리는 물론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 나눴다. 김정현 바르게살기운동 동삭동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를 실천하시는 바르게살기운동 동삭동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는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부녀회 회원 9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장을 보고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조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 2종(삼계탕, 열무김치)은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35세대)에게 전달됐다. 행사를 주관한 곽민주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식사하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비전2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근숙 비전2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함께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또한 중동전쟁 장기화 대비 에너지절약 3․3․3운동 캠페인도 진행했다. 비전2동 새마을부녀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비전2동은 지난 12일에 새봄을 맞아 새마을부녀회, 비전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바르게살기위원회,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꽃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비전2동 행정복지센터 녹지대와 쓰레기 무단투기로 몸살을 앓았던 산책로, 도로변에 비올라, 팬지 등 총 5600본을 심으며 마을 곳곳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했다. 박근숙 비전2동장은 “추운 날씨로 삭막했던 도시 분위기가 봄꽃 심기로 한층 아름답게 바뀐거 같다”며 “바쁘신 와중에도 애쓰신 지역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비전2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비전2동은 여름철과 가을철에도 계절 꽃 심기를 이어갈 예정이며, 행복정원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통복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통복동 통장협의회에서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조인종 통장협의회장은 “고물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이번 성금이 조금이나마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곳을 살피며 지속적인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의재 통복동장은 “꽃샘추위가 남아있는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부하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신장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13일 온누리교회에서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고덕면 자원봉사 나눔센터 10여 명도 함께 참여하면서 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봄을 맞이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0여 명의 봉사자는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과일, 떡 등 다양한 음식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송문호 회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함께 해준 고덕면 자원봉사 나눔센터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계속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몸소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사랑이 지역 주민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장2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매년 ‘음식 나눔 봉사’ ,‘환경 정화 활동’ 등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새봄을 맞아 관내 버스 승강장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민들의 이용 빈도가 높은 버스 승강장을 정비하여, 이용객들에게 더 쾌적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고자 뜻을 모았다. 활동은 관내 주요 도로변 23개소 승강장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겨울 동안 쌓인 먼지와 오염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승강장 내부에 무분별하게 부착된 불법 광고물을 제거했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벤치와 시설물 곳곳을 세심히 살피며 주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작업도 병행했다. 서정동 새마을지도자 한정만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최선희 회장은 “본격적인 봄을 앞두고 깨끗해진 승강장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깊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5일 일요일 서정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관내 취약계층과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서정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직접 준비한 반찬과 간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직접 방문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최선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봉사를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부터 관내 고립·취약 고령가구의 주거 및 생활 안전 강화를 위해 복지 브랜드 ‘지니(JINWI)’의 첫 사업인 ‘지니 홈링크(Home+Safe+Visit)’ 사업을 8월까지 6개월간 추진한다. 지니 홈링크는 ‘생활 안전을 먼저 살피는 방문형 홈케어’를 표어로, 협의체 위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활 안전 물품을 설치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첫 장기 특화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관내 70세 이상 고령자 중 고립·취약 20세대를 대상으로 전기포트, LED 센서 등, 낙상 방지 매트 등으로 구성된 기본 안전 물품 세트를 지원하며, 낙상 위험 등 위험도가 높은 가구에는 예산 범위 내에서 센서 등 또는 낙상 방지 매트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각자 담당 지역 내 취약계층을 추천하고 물품을 직접 전달·설치하면서 안부 확인과 생활 안전 점검을 함께 진행해 단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특징이다. 또한 필요하면 사례관리 및 복지서비스 연계도 함께 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2026년 송탄보건소 야간건강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2026년 송탄보건소 야간건강 체조교실’은 이충 레포츠공원 광장에서 운영되며 기존 주 2회에서 주 3회로 운영 횟수를 확대해 시민들이 더 꾸준하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프로그램은 3월 30일부터 10월 30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전문 강사가 음악에 맞춰 스트레칭과 체조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송탄보건소는 7월 무더위와 장마로 인한 휴강 기간에도 운동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비대면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해당 기간에는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운동 영상을 제공해 참여자들이 일상에서도 꾸준히 신체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6일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지속적인 참여가 가능한 평택시민 100명을 모집한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야간건강 체조교실은 시민들이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하고, 무더위 휴강 기간에는 비대면 운동 프로그램도 함께 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 학생을 포함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몸도 튼튼! 우정도 쑥쑥! 신나는 비만 Bye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총 8회기로 운영될 예정이다. 포승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재미있고 흥미있는 전신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운동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 비만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에 대한 사전·사후 인식조사를 진행해 참여 학생들의 건강 인식 변화를 확인하고, 체질량지수(BMI) 등 신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건강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이해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3월 16일부터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경기도 평택시 포승읍 여술로 47, 2층)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15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재)평택시청소년재단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관내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와 청소년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노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이해하고, 아르바이트 등 실제 노동 현장에서 자신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문 강사가 관내 학교 및 기관으로 직접 방문하여 청소년 노동 관련 법과 권리, 부당 노동 사례 및 대응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026년 3월 4일부터 마감 시까지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며, 신청은 담당 교사 및 담당자가 학급 신청서를 작성하여 기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담당자)는 “청소년들이 노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동인권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학교 및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을 포함한 시 방문단이 지난 3월 10일부터 15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현지 기관 및 단체와 교류하며 경제 협력 확대와 문화 교류 강화, 고려인 사회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에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오중근 평택문화원장, 박종근 평택체육회장, 이학주 평택산업진흥원장과 지역 기업인들이 포함됐다. 기업인으로는 롤팩 김금자 대표이사, 현대토건 이창재 대표이사, 태운건설 김문운 대표이사, 한양전공 양정일 대표이사가 참여해 현지 기업 및 기관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평택 기업들의 해외 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경제 교류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11일 평택상공회의소와 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는 경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업 간 교류와 투자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기업 교류 확대와 투자 협력, 경제 정보 교환 등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어 13일 페르가나주 상공회의소에서는 양국 기업인 간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돼 산업 협력과 투자 가능성을 논의하며 경제 협력의 구체적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황준형 기자 | 평택시의회는 3월 16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27일까지 12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심사, 18~19일까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의 안건을 심사하고, 20일부터 23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추경예산안 등에 대한 종합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회기 중 24일부터 26일까지 각 상임위별로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조성지 ▲(가칭)송담고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설립지 ▲배다리도서관 ▲평택보건소 ▲팽성생활사박물관 ▲송탄푸드뱅크 ▲청북하늘빛호수공원 조성 공사 현장 ▲모산,은실 조성 공사 현장 ▲브레인시티 아주대병원부지 인근 방음벽 설치 현장 등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장 활동을 실시한 후,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부의 안건 의결로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에 미반영된 필수경비 및 법정경비, 연말 교부된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및 본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