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가 4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년 논산시평생학습도서관 상반기 정규 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5월 6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강좌가 마련됐다. ▲영유아의 신체 발달을 돕는 트니트니 ▲유·초등학생 대상 키즈 베이킹, 오감 미술 등 창의 체험 활동, ▲성인을 위한 요가라테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타바타 등 체형 교정 및 근력 강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논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논산시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방문 접수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온담’이 시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배우고 소통하는 따뜻한 평생학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수강생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평생학습도서관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시는 22일 부시장실에서 ‘2027년 정부합동평가 목표달성을 위한 시·군평가 중점관리지표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합동평가 대응 역량을 높이고 연말까지 실적을 극대화하기 위한 선제적 점검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중점관리 대상 13개 지표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진 원인 분석과 개선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는 예산실, 안전총괄과 등 12개 부서장이 참석해 지표별 추진계획과 실적을 보고했으며, ‘2025년 실적 ‘탁월’미달성 지표’와 ‘2026년 신규지표’에 대한 분석도 함께 이뤄졌다. 주요 점검 대상은 ▲중앙규제 개선 및 자치법규 정비 ▲재난안전 분야 역량강화 ▲신기술 제품 우선 구매율 ▲취업지원 서비스 달성률 ▲사물주소판 설치 ▲공공언어 개선 ▲스포츠강좌 이용권 집행률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통합돌봄 운영 ▲자살예방 대응체계 등 13개 지표이다. 특히, 시는 81개 정량지표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부진 지표를 집중 관리하는 한편, 10개 정성지표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평가 기준에 부합하는 우수사례를 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체력검정평가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체력검정은 재난현장에서 필요한 기초 체력을 강화하고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는 종목별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진행되며, 개인별 체력 수준을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다. 평가 종목은 ▲악력 ▲배근력 ▲앉아윗몸앞으로굽히기 ▲제자리멀리뛰기 ▲윗몸일으키기 ▲왕복 오래달리기 등 총 6개 종목으로 진행되며, 측정된 기록은 교육훈련성적에도 반영된다. 이동우 서장은 “소방공무원의 체력은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며 “평소 꾸준한 체력단련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4월 초부터 중순까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관내 대형마트 및 식품판매점을 대상으로 빵류, 과자류, 즉석조리식품, 소스류 등 특별관리식품 60건에 대한 수거·검사를 전개했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 이용 빈도가 높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부적합 식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소비 식품군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수거된 제품은 관련 기준에 따라 검사를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신속한 회수 및 폐기, 행정처분 등 필요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 또한, 동일 제조업체 및 유사 제품에 대한 추가 점검도 병행해 식품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이 외에도 군은 계절별·시기별 소비 증가 식품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식품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 안심하고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거·검사와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식품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올해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전망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 기반 안부 전화 서비스를 전개한다. 이 서비스는 지난 2024년 시작됐으며 독거노인 등 1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이 주 1회 정기적으로 전화를 걸어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후속 지원을 연계해 준다. 특히,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해 사회적 고립 및 고독 문제가 심화하는 가운데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 서비스가 기획했다. 인공지능은 사전에 설정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자연스러운 대화를 진행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 정서 상태, 생활 불편 여부 등을 확인한다. 통화 과정에서 응답 없음, 이상 발언, 반복된 부정적 표현 등 위기 징후가 감지될 경우 즉시 담당자에게 알림이 전달돼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이를 통해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안부 전화 서비스는 인력 중심 돌봄의 한계를 보완하고 더 많은 군민에게 안정적인 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올해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희귀질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 복지 강화에 나선다. 이 사업은 희귀질환으로 진단받은 환자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치료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지정된 희귀질환 1413개 질환 및 중증난치질환 24개 질환에 해당하는 환자로 환자가구 및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항목은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보조기기 구입비, 간병비 등이며 질환 특성에 따라 지원 범위는 달라질 수 있다. 보건소는 희귀질환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환자 중심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보건소 보건의료팀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토지의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시켜 정확한 지적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토지이동의 중요성 안내에 나섰다. 토지이동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의 표시를 변경하는 절차로 실제 이용 상태와 공부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개인 재산관리와 각종 행정처리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 토지를 나눠서 소유권 이전을 하는 경우 분할이 필요하며 여러 필지를 하나로 이용하지만 도면상 나눠진 경우 등기부등본상 조건 등 일치 확인 후 합병을 통해 정리가 가능하다. 또한, 토지의 이용 목적이 변경된 경우에는 관련 인허가 서류 증빙으로 지목변경을 통해 사용 현황에 맞도록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토지이동을 통해 정확한 토지정보를 유지하고 재산권 보호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임대 농기계에 대한 종합보험 적용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과 사고 부담 경감에 나선다. 농업기계 종합보험은 농기계 운행 및 작업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 자동차 보험과 유사한 방식으로 보상하는 제도로 농업 현장에서의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이 보험은 임대사업소에 등록된 농업인이 직접 농기계를 사용해야 보장이 적용되며 대인·대물 피해는 물론 자기신체사고와 농기계 손해까지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업인은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보험 가입 대상은 자체 동력을 갖추고 위험성이 높은 농업기계 77종 총 414대다. 보험 기간은 1년 단위로 매년 유지·관리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종합보험 가입을 계기로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정적인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는 작업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지만 안전사고의 위험도 항상 존재한다”며 “임대사업소를 통해 종합보험에 가입된 농기계를 활용하면 안전하고 편리한 영농이 가능하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기온 상승과 함께 본격적인 농작업이 시작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주의를 당부했다. 이 질병은 4월에서 11월 사이 작은소피참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되며 야외 활동이 빈번한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현재까지 전용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으며 치명률이 약 20%에 육박하는 위험한 질환이다. 감염 시 고열, 구토,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동반되고 심할 경우 혈소판 감소에 따른 장기 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예방이 최선이다. 농작업 시에는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는 올바른 복장 착용이 필수적이다. 긴 팔과 긴 바지를 입고 소매와 바지 끝단을 단단히 여민 후 장화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작업 시작 전 진드기 기피제를 살포해 진드기의 접근을 일차적으로 차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작업 중 진드기 접촉을 피하기 위한 생활 수칙 준수도 중요하다. 풀밭 위에 직접 앉거나 눕는 행위를 삼가고 반드시 돗자리를 사용해야 하며 풀숲에 옷을 벗어두거나 수풀 근처에서 용변을 보는 등 감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아토피자연치유마을에 추가되는 13동 규모 시설 준공이 임박함에 따라 치유·힐링 거점으로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체계적인 치유 프로그램과 생활 인프라를 제공하며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을 앓는 주민들의 건강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확대가 추진되고 있으며 5월 중 준공될 예정이다. 현재 주요 건축 공정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내부 마감 및 주변 환경 정비 작업이 진행 중이다. 아토피자연치유마을은 임대형 단독주택을 비롯해 체험·교육 공간, 공동 커뮤니티 시설 등으로 구성돼 입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다. 특히 친환경 자재 사용과 단열성능 중점 설계가 적용돼 아토피 환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곳에서는 숲, 물, 공기 등 자연 요소를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으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예방·관리·회복이 통합된 건강 증진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연계한 새로운 체류형 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허창덕 금산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군민감사관이 함께하는 청렴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 의지를 다짐하는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해 구축을 완료한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기반 자체 클라우드 시스템 현황을 지난 21일 충남 공주시와 홍성군 관계자가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행정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보안 강화를 위해 구축한 자체 클라우드 기반 행정 인프라로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자원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시스템 확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를 통해 서버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신속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으며 재해·재난 상황에서도 행정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올해 각종 정보시스템의 보안 이벤트를 통합 모니터링하고 이상 징후에 신속 대응할 수 있는 통합관제시스템(EMS)을 추가로 도입해 보안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견학을 통해 참석자들은 시스템 구축 배경과 추진 과정,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스트럭처 기반 인프라 구성 및 통합관제시스템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운용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자체 클라우드 기반 행정 시스템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데이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2일부터 5월 22일까지 2026년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폰 과정과 생성형 인공지능(AI)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7월 6일부터 30일까지 금산군 농업기술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과정별로 기초 및 활용 단계로 나눠 운영된다. 스마트폰 과정에서는 스마트폰 최적화 설정부터 농업정보 활용, 에스엔에스(SNS) 및 메신저 활용법,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등 실생활과 농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활용 과정에서는 영상 제작 및 유튜브 운영 방법까지 실습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과정에서는 인공지능 기초 활용법과 질문 작성 방법을 비롯해 병해충 진단, 영농일지 작성, 농산물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농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이 제공된다. 모집 대상은 농업에 종사하거나 관심 있는 금산군민이며 과정별 20명씩 선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고물가로 군민 생활 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군민 부담 경감과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4월 27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지원금은 올해 3월 30일 기준 금산군에 주민등록을 둔 소득 하위 70%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계층에 따라 1인당 2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지원 규모는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50만 원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 20만 원 등이다. 신청은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두 차례에 나눠 진행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차 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일반 군민과 1차에 신청하지 못한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신청 첫 주에는 창구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운용한다. 1차는 월요일(1·6), 화요일(2·7), 수요일(3·8), 목요일(4·9·5·0) 순이고 2차는 월요일(1·6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군도 및 농어촌도로 안전시설물(과속방지턱) 설치공사 설계 용역에 나선다. 이번 용역은 차량의 과속을 방지하고 보행자와 지역주민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마을 인근 도로와 차량 과속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과속방지턱 설치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도로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군은 이번 설계 용역을 통해 군도 및 농어촌도로의 교통 여건과 주변 주거환경, 보행자 통행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과속방지턱 설치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 여건에 적합한 안전시설물 배치와 구조 검토를 통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는 복안이다. 주요 내용은 대상 구간 현장조사, 설치 필요 구간 검토, 과속방지턱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군도 및 농어촌도로 내 교통안전 취약구간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기초 단계”라며 “과속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