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홍성소방서는 재난 발생 시 군민 누구나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119에 신고할 수 있도록 ‘다매체 119 신고서비스’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다매체 119 신고서비스는 기존 음성통화 방식 외에도 문자(SMS), 영상통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해 신고할 수 있는 제도다. 특히 청각·언어장애인 등 음성 통화가 어려운 경우나, 위급한 상황에서 말을 하기 곤란한 경우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문자 신고는 휴대전화에서 119 번호로 문자 메시지를 전송하면 접수되며, 위치 정보와 함께 사진·동영상 첨부도 가능하다. 영상통화 신고는 119로 영상 전화를 걸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 ‘119신고’를 이용하면 신고와 동시에 위치 정보가 자동 전송되어 보다 신속하게 출동할 수 있다. 이동우 서장은 “119 다매체 신고서비스는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신고 수단”이라며 “군민들께서 다양한 신고 방법을 미리 숙지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7일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를 촉구하기 위해 추진한 군민 서명운동 결과를 지역구 황명선 국회의원에게 공식 전달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정개특위)의 광역의원 정수 조정 논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가 유지됨으로써 지역 대표성과 지역 균형 발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특히,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2주 간의 짧은 기간임에도 총 2만2234명의 군민이 참여하며 해당 사안에 대한 군민의 높은 관심도를 보여줬다. 이를 통해 광역의원 정수 2명 유지가 의석수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지방자치를 실현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서명부를 전달받은 황명선 국회의원은 “군민의 뜻을 모은 서명부를 정개특위에 전달하고 금산군의 의지를 알려 도의원 정수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선거구 획정에 인구수뿐만 아니라 지리적 면적, 노령인구 비율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7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제6기 임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곽병천 금산군 산림조합장,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과 입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금산군 임업대학은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에서 위탁 운영하며 오는 11월까지 산림 및 임업분야 전문 강사진의 18주 80시간 강의 일정으로 수목 이해 및 재배·번식, 임산물 재배기술, 온라인마케팅 성공전략 및 홍보마케팅 등 이론교육과 현장견학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일정의 60시간 이상을 이수한 수강생은 수료식에서 졸업증을 받으며 40시간 이상을 이수하면 수료증을 받게 된다. 박범인 군수는 “금산군은 임야가 군 전체의 70%를 차지하는 등 훌륭한 산림자원을 기반한 임업 발전의 잠재력이 높다”며 “임야를 활용한 소득증대를 위한 전문임업인 양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난 7일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인재 양성 마인드셋 교육을 성료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국제적 감각과 문화적 이해도를 높이고 급변하는 행정 환경 속에서 폭넓은 시야를 갖춘 공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 주제는 ‘세계적인 현지 경험으로 배우는 글로벌 마인드셋’이다. 현장 중심의 국제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가 갖춰야 할 세계시민적 관점과 변화 대응 역량,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 등을 공유했다. 이날 강연은 (재)기후변화센터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기구 협력 및 프로젝트 수행, 국제행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인 박미정 국제센터 임파워링 액션(Empowering Action) 대표가 진행했다. 박 대표는 국내외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공직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마인드와 실천적 자세를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세계화와 지방행정의 연계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점에서 직원들이 더 넓은 시각으로 행정을 바라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지하수를 먹는 물, 생활용수, 공업용수, 농업용수로 이용하는 지역 주민 및 사업장을 대상으로 지하수법에 따라 정기적인 수질검사 이행을 당부했다. 지하수법 제20조 및 시행령 제29조에 따르면 지하수를 신고 또는 허가받아 사용하는 경우에는 지하수의 용도 및 양수능력에 따라 2년 또는 3년에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에 제출해야 한다. 검사는 수질검사 전문기관을 통해 가능하며 정기 검사를 이행하지 않으면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하수는 우리 지역 주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정기 수질검사를 통해 지하수 오염 여부를 조기에 확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4월 8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79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충남 사회조사를 시행한다. 이 조사는 충남도 15개 시군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조사로 주민의 사회적 관심사와 삶의 질에 관한 사항을 파악해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항목은 △건강 △가구와 가족 △교육 △노동 △소득과 소비 △주거와 교통 △환경 △안전 △여가와 문화 △사회통합 △도정 특성 △군정 특성 등 12개 영역 65개 항목이다. 4월 8일부터 4월 24일까지 인터넷 조사가 우선 진행되며 4월 13일부터 5월 4일까지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오는 12월 충남도 누리집을 통해 공표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지역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라며 “조사 대상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7일 지역 농업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전통 식문화 계승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김치 만들기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인 김치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김치 제조 방법을 보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연간 교육 과정으로 △나박김치·얼갈이김치 △오이소박이·파김치 △보리열무김치·깻잎김치 △총각김치·배추겉절이 △돌산갓김치·무말랭이무침 △배추김치·굴무생채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김치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재료 손질법, 위생 관리, 양념 배합 등 현장에서 활용이 가능한 기술을 중심으로 참여자들이 직접 김치를 담가보는 체험형 교육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 외에도 센터는 지역 농산물 활용도를 높이고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김치는 우리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대표적인 전통 식품”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금산읍 케이티KT) 건물 소재 금산일자리지원센터에서 1사(社)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산군과 대전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며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직접 연결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채용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관내 유망 식품 기업인 ㈜하이푸드텍으로 생산직 근로자 30명을 현장 채용할 계획이다. 당일에는 구직자와 기업 인사 담당자 간의 1:1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센터의 전문 직업상담사가 맞춤형 취업 상담과 이력서 작성 지원 등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고용24를 통해 이력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도 참여할 수도 있다. 1사(社) 맞춤 일사천리데이 현장 면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일자리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안정적인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연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7일 대전복합터미널행 시외버스의 대전역 경유 시행을 맞아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에서 현장 행정에 나섰다. 이날 박 군수를 비롯해 김기윤 금산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5명과 이현우 금산군이장협의회장, 박상헌 사회단체연합회장, 서동석·나태열 중부고속 대표이사, 고태남 대전복합터미널 대표이사가 함께했다. 이들은 대전역 동광장 정류소를 살펴본 후 실제 이용 동선을 확인하기 위해 대전역까지 도보로 이동하며 시외버스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살펴봤다. 박범인 군수는 “대전역 경유 노선이 신설됨에 따라 군민의 기차 이용 여건이 한층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은 최근 강수량 감소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 우려가 커지면서 농업용수 확보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농업용수 절약 실천을 당부했다. 본격적인 농사철에는 물 사용이 많아지는 만큼 농업인들의 작은 실천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논농사의 경우 걸러대기(간단관개)를 실천하면 물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물을 한 번 대고 일정 기간 논을 말린 뒤 다시 물을 대는 방식으로 벼 생육에도 도움이 된다. 밭작물은 꼭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만큼만 물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에 많이 주기보다는 나눠 주는 것이 물 절약에 효과적이다. 또한 논두렁과 밭두렁, 물길(수로)을 미리 점검해 물이 새는 곳은 없는지 살펴보고 새는 곳이 있으면 흙으로 막거나 보수하는 게 좋다. 물을 대는 시간도 주변 농가와 나눠 쓰는 게 좋다. 한꺼번에 물을 많이 쓰기보다 시간을 나눠 사용하면 물 부족을 줄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평소처럼만 물을 아껴 써 주셔도 가뭄 극복에 큰 힘이 된다”며 “농업용수 절약을 조금씩만이라도 실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보건소는 의료 취약계층 영유아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 건강검진 수검 독려에 나섰다. 보건소는 연중 의료급여 수급권자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은 생후 14일부터 71개월까지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4개월, 9개월, 18개월, 30개월, 42개월, 54개월, 66개월 등 성장 단계별로 진행된다. 검진 항목은 성장·발달 이상 여부를 중심으로 비만, 시각·청각 이상, 구강 건강 등 주요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발달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해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밀검사는 영유아 건강검진일로부터 1년 이내 실시해야 하며 검사 후 다음 해 6월 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건강검진은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가능하며 방문 전 사전 예약 후 이용하면 된다. 지정 검진 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화평가 권고를 받은 영유아가 발달 정밀검사를 받으면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최대 40만 원까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 딸기축제의 성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선순환을 만들어내고 있다. 지난 7일 벌곡면 주민자치회(회장 김금자)는 축제 기간 중 딸기라떼와 쿠키 등 먹거리 판매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500만 원을 논산시장학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김선광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한 벌곡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김금자 벌곡면 주민자치회장은 “딸기축제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의 성원 덕분에 뜻깊은 나눔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주민자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트럭 업체들의 기탁도 이어졌다. ▲더나은푸드(대표 김나은) ▲허니푸드(대표 유호석) ▲딸기다방(대표 유서연) 등 3개 업체는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이들은 축제장에서 타코야끼, 소떡소떡,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얻은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참여 업체 대표들은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사용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논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시설과 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2026 지역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논산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를 발굴·지원하고, 지역자원과 연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 확대와 문화 향유 기회 증진을 도모하고, 특히 지역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더욱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대상은 논산에서 활동하는 예술단체로, 총 4개 단체를 선정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을 지원한다. 선정 단체는 논산 지역 내 문화기반시설 및 공공시설 등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예술교육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단체의 역량이 강화되고, 시민과 예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4월 10일부터 4월 22일까지 논산문화관광재단 공지사항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읍 새마을부녀회(회장 고미영)는 지역사회의 쾌적한 환경 조성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위해 부여읍 대왕교차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탄소중립 실천과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새마을과 함께하는 ‘줍깅데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등 50여 명이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거리를 정비했다. 고미영 회장은 “회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부여의 청결한 이미지를 지켜주신 데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문화관광도시 부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줍깅데이’는 지역사회를 발전시키고 환경을 지키려는 새마을부녀회의 노력과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 은 여성문화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부여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원계획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위원장인 홍은아 부군수를 비롯한 경찰서, 교육지원청,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다문화가족 관련 단체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유관부서별 다문화 관련 협력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현안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주요 지원계획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기반 구축 ▲자녀의 성장과 발달 지원 ▲지역사회 이해 제고 ▲국제결혼 가정에 대한 지자체 지원 확대 등 9개 분야로, 관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 및 안정적 정착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홍은아 부군수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은 이미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지역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라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심의 내용을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쳐 ‘모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