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이영신 기자 | 연제구는 5월 11일 연제구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새마을문고 연제구지부 주관으로 초등 4~6학년 1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연제어린이 독서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어린이들의 책 읽는 습관 형성 및 독서력 향상을 위해 개최한 ‘연제어린이 독서골든벨 대회’에서는 골든벨 독서퀴즈대회 외에도 도서교환전, 체험부스,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날 행사에서 선정도서 4권에 관한 50여 문제가 출제됐다.
패자 부활전 등 선의의 경쟁 끝에 △골든벨 1명 △실버벨 1명 △본상 10명 총 12명의 수상자를 선발하여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김형도 새마을문고 연제구지부 회장은 “제15회 연제어린이 독서 골든벨 대회를 계기로 어린이들이 책을 통한 소통과 즐거움을 느끼고, 독서 활동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