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21일, 단월면 다목적복지회관에서 제10기 단월면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은 제10기 주민자치위원회 구성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존 위원들과 함께 추가로 위촉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단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발전을 도모하고 있으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윤실 단월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치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옥순 단월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 충실히 담아내는 실질적인 주민자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월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 수렴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치 활동을 이어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강하면 복지팀은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회장과 사무장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보조금의 올바른 집행과 투명한 관리를 위한 ‘경로당 운영 및 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지급되는 경로당 보조금이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령의 운영진이 회계 처리 과정에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조금 사용 기준, 정산 보고서 작성법, 부적정 집행 사례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지팀은 복잡한 서류 작성 절차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는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해 경로당 운영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경로당 회장은 “보조금 관리가 항상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투명한 운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춘미 복지팀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중요한 여가 공간인 만큼, 보조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집행돼 어르신들이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는 지난 22일 양평군에서 ‘2026년 특수협 찾아가는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5년 주요 규제개선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논의했다. 이번 시무식은 팔당수계 규제지역 주민지원과 제도 개선을 위한 협의체 활동을 시군 현장에서 직접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수협은 2025년 한 해 동안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 삭감 대응 △경기연합–환경부 규제 개선 특별 전담 조직(TF) 운영 △팔당수계 7개 시군 주민 서명운동 전개 등을 통해 규제 개선과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주민 서명운동에는 총 4만 4천여 명이 참여해 규제 개선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그 결과 2026년도 한강수계 주민지원사업비가 전년 대비 105억 원 증액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특수협은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으로 △시군 단체장 및 의회 대상 정기·수시 보고 강화 △정책협의회 대면회의 추진 △경기연합–환경부 규제 개선 특별 전담 조직(TF) 지원 △물이용부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은 문학관 3층 수숫단강당에서 특별기획전시 〈황순원문학 초판본의 얼굴전(展)〉을 개최하고 있다. 황순원 작가는 1931년 시 '나의 꿈'으로 문단에 데뷔한 이후, 첫 단편소설 '거리의 부사'(1937)를 시작으로 시 104편, 단편소설 104편, 중편소설 1편, 장편소설 7편을 발표하며 한국 문학사에 빛나는 족적을 남긴 20세기 한국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이번 전시는 디지털 시대의 문화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사이니지 모니터를 활용해 초판본의 표지와 디자인, 시대적 감성을 모션그래픽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첫 시집 『방가』부터 마지막 장편소설 『신들의 주사위』까지 단행본 초판본의 표지와 일부 내용,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다. 2부에서는 황순원 작가의 시·소설·산문이 발표된 문예지 초판본을 통해 작품 세계와 당대 잡지의 경향을 조명한다. 3부에서는 작가의 발자취를 집대성한 전집 초판본과 주요 비평 자료를 소개한다. 관람객들은 초판본 원본 이미지를 디지털로 확장한 예술적 전시를 통해 황순원 작품의 깊이와 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립미술관은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10일까지 대한민국 유망작가전 〈무엇이 보이는가(What Do You Se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국 16개 미술대학의 추천과 미술관의 심사를 거친 59명의 유망 작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기획전으로, 한국 동시대 미술의 미래 가능성을 집중 조명한다. 전시에 앞서 미술관은 지난 1월 17일, 참여 작가들을 초청해 전시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사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홍원 학예실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시의 기획 의도와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 〈무엇이 보이는가〉전은 “우리는 어떻게 무엇을 ‘본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출발한다. 전시의 핵심 동기는 철학자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 『철학적 탐구』에서 언급한 ‘오리-토끼’ 도상이다. 동일한 이미지임에도 관찰자의 개념과 맥락에 따라 오리로도, 토끼로도 인식되는 이 이미지는, 보는 행위가 단순한 시각 정보의 수용이 아니라 의미를 구성하는 인지적 과정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상 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이달 6일부터 21일까지 농업인의 체계적인 새해 영농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읍·면 순회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일 양평읍을 시작으로 21일 개군면까지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됐으며, △지난해 기상 현황 안내 △식량 및 원예작물 재배 기술 교육 △농업인 안전 교육 △농업기술센터 농정 홍보 △친환경 인증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주성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기상 여건을 파악해 새해 영농 계획을 알차게 수립하고, 풍년이 가득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순회교육에 이어 이달 27일 농업 법률 교육을 시작으로, 부추·수박 재배 기술, 농산물우수관리인증(GAP), 농업재해보험, 저탄소 농업 등 품목별 전문교육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유리병 전용 마대’를 제작·보급하는 사업을 추진한 결과, 자원순환 실천과 예산 절감이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행사나 홍보 활동 이후 발생한 폐현수막이 수거 후 대부분 위탁처리 업체를 통해 소각 처리되며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어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에 양평군은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시범운영을 통해 폐현수막을 수거·선별해 유리병 전용 마대로 새활용하는 방식의 사업을 추진했다. 양평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발생하는 폐현수막은 총 5만 8,298장으로, 약 305.3톤의 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총 5,718장의 폐현수막이 재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약 33.5톤의 탄소 감축 효과를 달성했다. 이는 중부지방 60년생 소나무 약 262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환경적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폐기물 처리 비용 분석 결과, 2024년에는 폐현수막 처리에 약 1,270만 원의 비용이 소요됐으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새해를 맞아 양동도서관에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성인을 대상으로 한 ‘힐링 인문학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서면에 위치한 서점 ‘양평책방 책방할머니’의 책방지기인 남미숙 작가를 초청해 진행된다. 퇴직 후 의미 있는 제2의 인생을 준비하고 있거나 그림책에 관심 있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은 2월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장소는 양동도서관 3층 강의실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앞으로 양동도서관이 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질 높은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군민들이 도서관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공모 대응을 위해 주민 수요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계획을 구체화하고, 도의원과의 정책적 소통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명숙 도의원(국민의힘·양평군 제1선거구)과 이혜원 도의원(국민의힘·양평군 제2선거구)이 참석해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 공모 추진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공모 준비 경과를 점검하고, 지역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인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경기 생활쏙(SOC) 환원사업’은 공공개발로 발생한 이익을 도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체육·문화·복지 등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로 환원하는 경기도 정책 사업이다. 주민이 일상에서 이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생활 기반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얼마나 충실히 반영했는지가 공모 평가의 주요1 기준으로 작용한다. 이에 양평군은 주민 사전수요조사를 통해 지역 내 필요 시설을 파악했으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양서면 일원에 생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윤이 기자 |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국민의힘, 안양4)은 1월 21일 경기도서관에서 열린 '2026 경기도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포럼'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포럼은 경기도서관과 공공도서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도와 시·군이 함께 일관된 도서관 정책 방향과 지원 체계를 확립하고, 작은도서관의 질적 성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재훈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서관은 기후·환경을 주제로 한 전국 최초의 특화 도서관으로, 도서관의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AI 시대에는 정보 접근이 쉬워질수록 사고력과 판단력을 기르는 독서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며 “경기도서관에서 전통적인 독서 방식과 함께 체험과 참여를 결합한 다양한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민이 지역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양질의 독서 문화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군 도서관과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26년도 경기도서관 주요 사업과 운영 방향 ▲도서관 정책 거버넌스 구축 방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1월 21일 성남시의회에서 열린 판교 2·3테크노밸리 교통문제 간담회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대 만성적인 교통정체와 대중교통 불편으로 인한 입주기업·근로자 민원을 점검하고 관계기관의 교통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간담회는 판교 2·3테크노밸리 조성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교통 불편 문제에 대해 경기도, 성남시, LH, GH 등 관계기관이 함께 현황을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문승호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청 첨단모빌리티산업과, 경기도청 택지개발과, 성남시청 교통기획과, 성남시청 대중교통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입주기업들과의 소통을 통해 “퇴근 시간에 어디가 얼마나 막히는지”가 매일 공유될 정도로 교통 불편이 심각하다는 현장 상황이 전달됐다. 특히 경부고속도로 안쪽 2구역에서 체감 불만이 가장 크고, 교통 여건 악화로 입주 예정 기업의 계약 취소, 근로자 이직·퇴사 등 잠재적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로 제기됐다. 강상태 의원은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2025년 협의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예인기 위원장은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올해 첫 정기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연무동의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조원1동 새마을문고가 지난 22일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기후변화에 대해 알아보고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과제로 에코백을 직접 만들기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에코백에 그려진 스케치 위에 케데헌의 귀요미 까치와 호랑이, 더피와 서씨를 색칠하여 특별하고 개성 만점인 나만의 에코백을 만들었다. 이윤미 조원1동 새마을문고 회장은 “이번 에코백 만들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현섭 조원1동장은 “새마을문고가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활기찬 겨울방학을 보내는 데 좋은 역할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장안구 정자3동에서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사랑의 반찬 만들기’ 행사를 열고, 관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여러 단체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더 뜻깊었으며, 제육볶음, 시금치무침, 호박전, 멸치볶음 등 영양을 고려한 네 가지 반찬을 손수 만들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오대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끼니를 간소하게 해결하시는 어르신들께 영양을 고려한 따뜻한 한 끼를 전해드릴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하여 반찬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송근숙 정자3동장은 “항상 취약계층을 향한 관심과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정자3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정자2동은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 13개소를 돌며 한파쉼터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한파 대비 행동요령을 전파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한파특보가 지속되는 가운데 한파쉼터 정상 운영 여부 및 시설물 점검과 동시에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요령을 안내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순천 기로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에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살펴주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로당에서도 회원분들이 한랭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윤상숙 정자2동장은 “연일 계속되는 한파로 혹여나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현장을 수시로 살피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