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 양평읍은 새해를 맞아 복지 위기가 본격화되기 이전 단계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민과 직접 만나는 현장을 중심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양평읍 찾아가는복지팀은 지난 6일부터 읍·면 소통한마당, 이장회의,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등 주민 참여도가 높은 각종 현장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라는 메시지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를 집중 전개하고 있다. 이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려운 위기 가능 가구를 주민 접점에서 선제적으로 발견하기 위한 홍보 전략이다. 이번 홍보 활동에서는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물 배포 △이장회의 등 각종 회의 시 홍보 영상 상영 △교육·행사 전 전광판 송출을 통한 제보 방법 안내 등을 병행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위기 징후를 인지하고 즉시 제보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양평읍은 이러한 현장 밀착형 홍보를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위기 이웃을 보다 조기에 발굴하고, 위기가 심화되기 전에 긴급 복지 급여나 맞춤형 급여 지원, 민간 자원 연계 등 상황에 맞는 복지 서비스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12일 양평군 전역에 강설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과 시설 이용을 위해 남한강테라스 일대에서 신속히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양평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자발적 조직으로, 이번 제설작업을 위해 사전 교육과 장비 점검을 마쳤으며 눈이 내리기 시작함과 동시에 현장에 투입돼 도로와 인도, 공공장소 주변의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교통 혼잡이 예상되거나 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우선적으로 정비해 주민들의 이동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이번 작업은 군과의 협력을 통해 제설장비인 브로워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추진됐으며, 자율방재단은 추가 강설에 대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며 주민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 남기범 단장은 “이번 제설작업은 지역사회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신속한 대응을 통해 겨울철 자연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에게는 강설 시 안전 수칙을 준수하고, 내 집 앞·내 점포 앞 제설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1월 12일부터 23일까지 ‘양평군민 공공텃밭’ 분양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평군민 공공텃밭’은 군민에게 생활 속 친환경 영농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됐다. 공공텃밭은 양평읍 공흥리 606-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군은 올해 총 198구획을 분양할 예정이다. 구획 당 면적은 16.8㎡이며, 임대료는 3만 원이다. 군은 부지 정리와 분양 대상자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4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공공텃밭을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텃밭 신청 접수는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 공공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특별 분양과 양평군에 주소를 둔 주민(세대주)을 대상으로 한 일반 분양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 분양의 경우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다자녀가정(3자녀 이상) 등이 우선 선정될 예정이다. 군은 서류 심사 후 오는 2월 5일 양평군청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 및 문자 안내를 통해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군민들에게 영농 체험 기회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친환경인증농가의 행정 불편을 줄이고 사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시행되는 친환경농업 지원사업을 통합해 신청·접수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 신청·접수 방식으로 진행되는 사업은 △친환경인증 검사비 100% 지원 △친환경인증농가 생산자재 구입(카드) 지원 △벼 못자리용 상토 지원 △벼 친환경농법 지원(왕우렁이 농법) △친환경농법 지원(미생물 제재) △저탄소농업 토양개량제(부엽토, 바이오차) 지원 등 총 6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24억 원 규모다. 신청 기간은 1월 7일부터 30일까지이며, 각 읍·면사무소 산업팀에서 접수한다. 또한 군은 미인증농가를 대상으로 한 벼 병해충 방제약제 지원사업과 경기도와 양평군이 함께 지원하는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사업도 같은 기간에 접수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평군은 이번 통합 접수 방식을 통해 농업인이 여러 사업을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읍·면사무소 한 번의 방문으로 관련 지원을 종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이를 통해 신청 절차가 대폭 간소화되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2026년 양평군 주요 사업의 조기 설계와 신속한 발주를 위해 ‘양평군 자체 통합설계단’을 구성 및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설계단은 지난 2022년 수해복구 통합설계단 운영 이후 3년 만에 재운영되는 것으로, 12개 읍·면 시설직 공무원을 설계단원으로 편성해 1월 12일부터 2월 13일까지 운영된다. 통합설계단은 통합설계를 통해 설계단가를 통일 적용함으로써 설계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주민지원사업·주민숙원사업·지역현안사업 등 설계 대상 사업의 현장 조사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해 현장 중심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사업의 조기 설계와 발주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체 설계를 통해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며 “아울러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읍·면 시설직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2일 ㈜윤우아이에스가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충헌 대표는 “그동안 타 지역에 본사를 두고 운영해 왔지만, 고향인 양평군으로 본사를 이전하면서 지역사회와 더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업이 받은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고향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한 이번 기탁은 한파 속에서 큰 온기를 전해주는 소중한 나눔”이라며 “전달해 주신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정성껏 사용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관내 난방 취약가구를 위한 연탄·난방유·난방용품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으로, 겨울철 생활 안정과 에너지 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차재만 기자 | 양평군은 지난 12일 양평군어린이집연합회가 동절기 난방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운동’ 성금으로 연합회, 연합회장, 민간분과에서 각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선미 회장은 “아이들이 자라는 공간을 지키는 일과 함께, 그 아이들이 살아갈 지역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민간분과를 대표해 소감을 전한 고금녀 숲속나무어린이집 원장은 “보육 현장에서 실천해 온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금이 이웃들에게 온기로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보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지역의 미래를 키워오신 분들께서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성금은 새해를 맞아 보육인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혹한기를 보내는 관내 취약가구의 난방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국용호 기자 | 용산구의회는 1월 12일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북봉사관장, 용산구지회 협의회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산구의회 의장은 ‘용산구의회’ 명의로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김성철 의장은 이날 자리에서 지역사회 봉사와 다양한 도움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적십자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용산구의회도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자율적 국민 성금으로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지원 등 적십자의 인도적 활동에 사용되며 용산구의회는 매년 모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12일 2026년 1분기 노인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관내 경로당 회장 13명을 비롯해 연무동 관계자 4명 등 총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한 어르신 행동 요령과 새빛 생활 패키지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파 시 외출 자제, 실내 적정 온도 유지, 난방기구 안전 사용 등 어르신 건강과 직결되는 생활 속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전달했으며, 수원시 자체 사업인 새빛 생활비 패키지의 지원 내용과 신청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다. 또한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요청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겨울철 한파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에 큰 위협일 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과 생활 속 안전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회장님들과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연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12일 영화동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관내 아파트관리사무소, 편의점 등 민·관이 참여한 가운데 유용폐자원 수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주거 밀집지역과 주민 이용도가 높은 공간에 폐건전지 전용 수거함을 설치하고 일정 기간 집중수거를 통해 체계적인 회수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기존의 일회성 캠페인을 넘어, 민간과 행정이 역할을 분담해 지속 가능한 수거 체계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병년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자원순환 모델”이라며 “앞으로 폐형광등, 우유팩 등 다른 유용폐자원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버리는 습관을 바꾸면 마을이 바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전체가 자원 순환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2026년 지역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추진한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차 문제가 심각한 지역의 주택 담장 또는 대문을 허물어 주차 공간을 확충하고 긴급차량 통행로를 확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 환경을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또한 선정된 대상자에게 공사비의 90%까지 보조금(주차 1면당 80만원~200만원, 추가 1면당 50만원)을 지급하여 지역 주민들의 공사 비용 부담을 절감하고 주차난 및 이웃 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보조금을 지원받아 주차장을 설치한 경우에는 설치 완료 후 5년 동안 반드시 주차장을 유지해야 하며, 폐지할 경우 보조금은 환수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주차 사업을 통해 주차 공간을 확충함으로써 주차난을 완화하고 지역 주민들의 이웃 간 주차 갈등을 해소하여 쾌적한 골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주민들이 신청하여 주차난 해소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12일, K스타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라면 1,004봉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사랑의 라면트리’를 만들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K스타태권도에서는 천사같은 원생들의 따뜻한 마음을 표현하고자 올해에도 라면 1,004봉지를 모아서 기탁했다. 이주한 관장은 “아이들이 기부를 거창하고 부담스럽게 않게 생각하도록 라면으로 나눔활동을 한 지 올해 2회째인데, 흔쾌히 마음을 모아준 아이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아이들과 함께 언제든지, 무엇이든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봉사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지난해에 이어'라면트리'로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후원을 이어주시는 관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간편식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천사같은 착한 마음까지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을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2026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소 대행업체 ㈜나누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청소 대행업체 관계자와 매탄3동장, 매탄3동 소속 환경관리원이 참석해, 현장 청소 업무와 관련한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이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 ▲골목길 및 취약지역 수거 여건 ▲최근 간간이 발생하고 있는 수거 지연 관련 민원 사항 ▲효율적인 청소 행정 운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특히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보다 책임감 있는 수거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매탄3동 김병목 동장은 “현장에서 직접 일하는 환경관리원과 대행업체의 의견을 듣는 자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소재 S할인마트가 매탄2동행정복지센터에 2023년부터 매월 백미 10kg 10포를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S할인마트(대표 원심현)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기탁된 백미는 매탄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되고 있다. 승병숙 매탄2동장은 “3년 넘게 변함없이 이어온 후원은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된 백미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 업체가 있다는 것이 큰 자부심”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S할인마트의 정기 후원은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며,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9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경기도상상캠퍼스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수원 관내 6개 학교가 참여한 자율선택급식 담당자 요리연수 시범사업을 유관기관과 함께 추진했다. 이번 연수는 자율선택급식 사업을 담당하는 영양(교)사·조리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맞춤형 요리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됐다. 자율선택급식 사업은 학생들의 선택권을 존중하고 학교급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이번 연수에서 배운 요리들은 실제 학교급식에 적용되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연수에서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학교급식 업무 수행 과정에서 누적될 수 있는 자율선택급식 담당자의 피로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힐링프로그램은 마음치유 활동, 스트레스 완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를 통해 자율선택급식 담당자들이 업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급식 업무를 수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