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양주시체육회 소속 양주시 G-스포츠클럽 유도부 선수들이 3월 6~7일 경기도유도회관에서 열린 '2026 경기도교육감배 유도대회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국소년체육대회 최종 선발전에서 덕현중학교 서유준(-52kg) 선수가 2·3차 선발전에서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로 최종 선발됐다. 또한 이강호(덕현초) 금메달, 이건호(덕현초) 은메달, 윤찬(덕현중) 은메달을 비롯해 다수의 선수들이 메달을 획득하며 양주시 유도 유망주들의 기량을 보여주었다. 양주시체육회는 앞으로도 G-스포츠클럽을 통한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진주시는 11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2026 아시아 이(e)스포츠대회’ 준비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역 협력 기반을 구축했다. 시는 지역 유관기관과 전문가들로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준비위원회는 경남도와 진주시, 의회, 경찰, 소방, 교육기관 등 공공기관과 상공회의소, 지역 기업, 언론사 등 경제·언론·의료분야, 진주시체육회, 경남·진주시e스포츠협회, 경남문화예술진흥원 등 관내 문화·체육·민간 분야 등 각계각층의 대표와 전문가 4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회 분위기 조성과 시민의 참여 확대,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자문과 지원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과 선수단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탁도 함께 이뤄졌다. 이태용 NH농협 진주시지부 지점장, 주판식 무림페이퍼㈜ 진주공장장, 임용수 무림파워텍㈜ 대표이사, 김택세 명진철강㈜ 대표이사를 비롯해 이승연 한국이스포츠협회 전략사업본부장, 석장호 진주문화관광재단 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강릉시새마을부녀회에 이어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에서도 FC강릉 “Again 2019”2026년 비전과 영광 재현에 힘을 실었다. 11일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회장 전승원)는 FC강릉(단장 최윤순)과 2026년 시즌 홈 경기 응원에 함께하고 필승을 다짐하고자 상호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강릉시지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과 응원 릴레이에는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 회원 20여명과 FC강릉 사무국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응원릴레이는 FC강릉 2026년 비전인 ‘Again 2019’를 응원하고, 강릉을 대표하는 FC강릉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전승원 새마을지도자 강릉시협의회장은“강릉 축구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시민들의 자부심이자 화합의 상징”이라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서 경기장을 가득 메우고 함성을 외쳐, FC강릉이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최윤순 FC강릉 단장은“지역 대표 단체인 새마을지도자강릉시협의회의 전폭적인 지지에 깊은 감사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시범경기에는 2026 KBO 리그 정규시즌을 맞아 새롭게 바뀐 규정이 모두 적용된다. 피치클락은 투구 간격을 전년 대비 2초 단축해 주자 없을 시 18초, 주자 있을 시 23초로 줄었다. 지난 시즌 중간에 도입된 체크스윙 비디오 판독(팀당 2회, 번복 시 기회 유지)은 올해도 시행되며, 2루와 3루에서 발생하는 ‘전략적 오버런’도 비디오 판독 대상에 새롭게 추가된다. 1·2루심은 비디오 판독 소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무선 인터컴을 착용하고 경기를 치른다. 새로운 부상자 명단 규정도 적용된다. 각 구단은 시범경기 개막일 이후 경기 및 훈련에서 발생한 부상에 대해 개막전 엔트리 공시 3일 이내에 해당 선수의 부상자 명단 등재 신청을 할 수 있다. KBO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FC목포가 K3리그 홈 개막전의 아쉬운 무승부를 뒤로하고 창원FC를 상대로 오는 14일,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 FC목포는 지난 8일, 홈 개막전에서 양평FC를 상대로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터뜨리며 승리를 눈앞에 뒀으나, 후반 종료 직전 상대에게 페널티킥 동점골을 허용하며 아쉽게 1대1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 시즌 FC목포는 최영근 전 인천유나이티드 감독을 선임하고 선수단을 대폭 개편했다. 개막전에서도 여러 차례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등 지난 시즌보다 한층 탄탄해진 조직력을 선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FC목포는 개막전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는 3월 14일 오후 2시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열리는 창원FC와의 K3리그 2라운드 홈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이번 홈경기에서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경품권(5천 원) 구매자에게 쿠키 세트와 음료를 제공하며, 제주도 스위트룸(2인) 왕복 승선권과 엔진오일 교환권, 바게트 세트 등 총 40여 종의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제28회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지난 11일 무주에서 막을 올렸다. 무주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김철호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재경무주군민회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선수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제28회 대회가 무주에서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무주대회가 승패를 넘어 존중이 넘쳐나는 품격 있는 스포츠 축제로 치러져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의 위상을 한층 더 높여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 대회는 실업 펜싱 선수들의 기량을 평가하고 지역 체육 활성화, 펜싱 종목의 저변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실업펜싱연맹이 주최, 한국실업펜싱연맹(회장 김철호)과 전북특별치도 펜싱협회(회장 강동욱)가 공동 주관하며 무주군이 후원한다. 참가 선수들은 전국 39개 팀, 남녀 선수 16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4일까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각각 ‘플뢰레’, ‘에페’, ’사브르‘ 종목을 뛰며 실력을 겨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개최된 국제 비치발리볼 대회에 52개국 83개 팀 참가 부바네스와르, 인도, 2026년 3월 11일 -- FIVB 발리볼 월드 비치 프로 투어 챌린지2026(FIVB Volleyball World Beach Pro Tour Challenge 2026)이 2026년 3월 8일 인도 부바네스와르에 위치한 KIIT 인정 대학(https://kiit.ac.in/)의 듀티 찬드 육상 경기장(Dutee Chand Athletic Stadium)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정상급 팀들이 참가해 5일간 펼쳐진 국제 비치발리볼 경쟁을 마무리했다. KIIT 인정 대학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52개국에서 83개 팀이 참가했으며, 300명 이상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챔피언십에 참여했다. 대회 기간 동안 KIIT 캠퍼스에는 활기찬 스포츠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많은 관중이 경기장을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경기를 관람했다. 여자부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일본의 시바/레이카(Shiba/Reika) 조가 미국의 두리시/코닉(Durish/Koenig) 조와 맞붙었다. 미국 팀은 뛰어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3월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현장을 찾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 대한민국은 이번 대회에서 바이애슬론의 김윤지 선수가 한국 여성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동계패럴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는 역사적인 쾌거를 거두었고, 스노보드 이제혁 선수는 경기중 충돌 상황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국 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인 동메달을 따내며 설상 종목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최휘영 장관은 대회 초반부터 승전보를 전해온 우리 선수단 경기 현장을 찾아 응원의 기운을 더한다. 휠체어컬링 4인조 경기를 방문해 빙상 위에서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힘을 보태고, 바이애슬론 남/여 스프린트 추적 경기를 관람하며 설상 종목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한다. 이후 알파인스키 여자 회전 경기와 스노보드 뱅크드 슬라롬 경기를 지켜보며, 한계를 뛰어넘어 설원을 가르는 선수들의 도전을 격려한다. 최 장관은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태권도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겨루는 ‘제49회 강원 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및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대표 최종선발대회’가 2024. 3. 12. ~ 15.까지 4일간 양양군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강원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양양군체육회, 양양군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양양군, 양양군의회가 후원하는 대회로 도내 초·중·고등학생, 대학·일반부 선수들 약 1,000여명과 지도자·감독·관계자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하여 열띤 결쟁을 치르게 된다. 또한 초·중·고등부로 참여하는 선수들의 학부모들도 약 1,500여명이 방문하여 총 2,700여명이 양양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겨루기 종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선수를 최종 선발하는 중요한 무대로, 참가 선수들에게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각 체급별 우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진주시민축구단이 지난 8일 신생팀 제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치른 2026 K4리그 1라운드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하며 새 시즌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새로운 얼굴들과 함께 신생팀의 창단 홈 개막전을 찾아 원정 경기에 나선 진주시민축구단은 경기 초반 상대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김도윤이 연속골을 터뜨리며 앞서 나갔다. 김도윤은 전반 1분 상대 수비의 실수를 틈타 선제골을 넣은 데 이어, 전반 7분에는 강한 압박으로 골키퍼의 실책을 유도한 뒤 빈 골문에 밀어 넣으며 2-0으로 앞서 나갔다. 분위기를 가져온 진주시민축구단은 이후에도 경기 주도권을 잡고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22분에는 세트피스 상황에서 서태경이 추가골을 기록하며 전반을 3-0으로 앞선 채 마쳤다. 후반전 진주시민축구단은 공수 균형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경기를 주도했다. 후반 12분 상대 측면을 허문 뒤 이어진 볼을 이동규가 밀어 넣으며 팀의 네 번째 골을 기록했다. 후반 26분 수비 과정에서 핸드볼 반칙으로 퇴장과 함께 페널티킥을 허용했지만, 골키퍼 김원중이 몸을 던져 막아내며 실점을 막았다. 이후 수적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 소속 엄예진 선수가 부상과 긴 재활의 시간을 이겨내고 2026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지난 7일 전남 순천에서 개최된 “2026년 소프트테니스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해 파트너 김한설(iM뱅크) 선수와 호흡을 맞춰 뛰어난 경기력을 펼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번 발탁은 특별하다. 엄예진 선수는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같은 종목 2위에 입상하며 국가대표에 선발됐지만 같은 해 5월 열린 대회에서 경기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되어 수술까지 이어졌고 국가대표 자격은 후보 선수에게 넘어갔다. 엄예진 선수는 수술 후 재활 훈련에 전념하며 포기하지 않고 강한 의지로 코트에 서며 부상 복귀의 감동적인 드라마를 완성했다. 문경시청 소프트테니스단 선전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 출전한 김형준, 박상민 선수는 아쉽게 4위에 머물렀지만 실력을 인정받아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에서 추가 선발하여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었다. 문경시청 소프트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3월 15일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열리는 강원FC 홈 개막전에 맞춰,‘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행사는 스포츠와 관광을 결합한 강원형 스포츠관광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재단은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집중적으로 알리고,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올해 홍보부스에서는 축구 경기를 테마로‘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부스 방문객이 직접 미니 골대에 축구공을 차 넣어 득점하는 슈팅 이벤트를 진행해 개막식 현장의 응원 열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굴 계획이다. 또한, 강원의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와 유익한 여행 정보를 지속적으로 받아볼 수 있도록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SNS)에‘구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재단은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4천여 명 이상의 관람객에게 강원 관광을 성공적으로 알린 바 있다. 올해 역시 강원FC 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대전 동구는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팀 김현수 선수가 ‘2026년 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발전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전남 순천시 팔마실내소프트테니스장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실업팀 선수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동구청 소속 선수들은 남자부 단식 및 복식 부문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김현수 선수는 음성군청 박환 선수와 짝을 이뤄 남자 개인복식 본선 1차 선발전 B블록에서 1순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후 16강과 8강을 잇따라 통과하며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4강에서 이번 대회 복식 우승팀인 음성군청 이현권·박재규 조에 5대2로 패해 패자전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김현수 선수는 패자전에서도 집중력을 발휘해 결승까지 진출하며 최종 3위를 차지했고,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투지를 발휘한 김현수 선수의 경기력은 함께 출전한 선수들에게 귀감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영광군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오는 3월 22일 일요일 영광스포티움 일원에서‘제2회 영광 광풍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라톤 대회 코스는 영광스포티움 내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덕호교, 와탄교(10km 반환점)와 복용삼거리를 지나 법성면 화천 회전교차로(Half)에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하며, 5km 코스는 스포티움 내 종합운동장에서 출발하여, 스포티움 회전교차로, 아마빌레 앞 회전교차로를 지나 단주리 회전교차로, 숲안에 5차 회전교차로를 지나 터미널 사거리, 대일농약사 앞(반환점)에서 돌아오는 경로로 진행된다.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3월 22일 10km, Half 코스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광주에서 법성·홍농방면 상행선 2차선을 영광읍 종산교차로부터 차선을 점차 축소하여 신평교차로에서는 전면 통제되며, 5km 코스는 오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스포티움 화전교차로에서 아마빌레 앞 회전교차로를 지나 단주리 회전교차로에서 터미널 사거리, 대일농약사 앞까지 전차선이 전면 통제되며, 스포티움 회전교차로에서 단주리 회전교차로 구간은 양방향 전면 통제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영광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열린 ‘2026 영광 키즈 오픈 테니스대회’가 어린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최·주관했으며, 영광스포티움 테니스장(9면)과 한수원 사택 테니스장(6면)에서 개인전 단식 경기로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약 250여 명의 초등부 선수들은 남·여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로 나뉘어 코트를 누비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꽃샘추위와 거센 비바람이 이어지는 쉽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경기에 임하며 코트 위에서 도전과 성장의 순간을 만들어냈다. 경기 결과 ▲여자 10세부 고양TA 강이안 ▲남자 10세부 수원금호초 김서준 ▲여자 12세부 강진동초 김예율 ▲남자 12세부 나정웅TA 이룬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영광군은 오는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2026 전국 꿈나무 테니스 영광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미래 스포츠 인재들이 꿈을 키워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