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음성군의회는 13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1월 정례의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3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보고를 비롯한 보고 3건에 대하여 논의하고, 지역 현안에 대하여 의견을 공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음성군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반복 인용 조항을 정비하고 대표위원 선출 규정을 명확화하려는 것으로 법규의 체계성과 명확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되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개정 보고는 협의회 명칭을 변경하고 조항 재배치 및 용어를 정비하려는 것으로 운영 체계성과 업무 효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제385회 임시회는 1월 21일 본회의장에서 개회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시안, 중국 2026년 1월 13일 -- 최근 중국의 역사 도시 시안에서 '천 개의 등불이 장안을 비추고, 말과 함께 봄을 맞이하다(Thousands of Lanterns Shining on Chang'an and Welcoming Spring with Horses)'를 주제로 '2026 장안 등불 축제(2026 Chang'an Lantern Festival)'의 점등식이 성대히 막을 올렸다. 이 축제는 그동안 춘절에 맞춰 개막해 왔으나 올해는 일정이 앞당겨졌다. 이번 축제에서는 천년 고도 시안의 문화유산과 화려한 현대식 조명이 어우러져 신년•춘절•정월대보름을 아우르는 96일간의 대규모 등불 쇼케이스를 선보이며, '밤마다 꽃이 피고 도시 전체가 불꽃나무와 은빛 꽃으로 물드는' 당나라 시대의 장관을 재현한다. 올해 장안 등불 축제는 대당부용원(당나라 낙원)과 시안 성벽 두 곳을 주요 무대로, 육지와 물의 서사가 교차하여 펼쳐진다. 시안 성벽 행사장은 '부활한 국보', '시적 매력의 장안', '질주하는 십이지 말'이라는 세 가지 핵심 테마를 중심으로 문화 유물과 시(詩)•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장성군이 최근 제6기 마을세무사 5명을 위촉했다. 마을세무사는 저소득 주민, 영세 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이 △국세·지방세 전반 △지방세 불복 청구 등에 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성군에선 2016년부터 지역 세무사들이 재능 기부 형식으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5명으로 기존 김영신, 김화석, 남덕현, 유상현 세무사에 양금숙 세무사가 새로 합류했다.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장성군민에게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방문 상담은 물론 전화, 팩스, 이메일을 이용한 상담도 가능하다. 단, 일정 금액 이상의 재산 보유자는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또 상담 업무 외에 각종 신고서 작성 대행 등의 업무는 하지 않는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을세무사 이용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장성군 누리집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전단지를 확인하거나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서울시내버스 파업으로 출퇴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되는 가운데, 13일 오전 무료 셔틀버스 운행 현장을 직접 찾아 출근길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이날 오전 8시쯤 이태원역 인근 버스정류장을 시작으로 남영역과 효창공원역 일대 등 지역 내 주요 지하철역을 차례로 방문해, 용산구가 긴급 투입한 무료 셔틀버스의 운행 상황과 이용 실태를 살폈다. 현장에서는 출근길 주민들의 이동 동선과 대기 시간, 혼잡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현장 관계자들에게는 “시내버스 파업으로 구민의 일상에 불편이 없도록 주민 입장에서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피고, 구민지원버스 이용 안내와 버스 운영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용산구는 시내버스 운행 중단에 따른 교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눠 비상 수송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권역별로 45인승 전세버스 4대씩, 모두 16대를 투입해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 중이며, 이날 오전 기준으로 1,000여 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희영 용산구청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광진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전년보다 보장한도를 확대해 구민 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한다. 구민생활안전보험은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피해를 본 구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제도적 장치로, 예기치 못한 사고에 대응하고 구민의 일상 복귀를 돕고자 하는 취지로 도입됐다. 올해는 보험금 보장한도가 확대되어 실질적인 구민 안전 보장이 강화됐다. 상해의료비·상해진단 위로금은 각각 5만 원 상향되어 75만 원, 35만 원 한도 내에서 보장된다. 또한 어린이 안전을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어린이 보행 중 교통사고 시 보험금이 50만 원 상향되어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광진구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구민생활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보험금 접수는 상해를 입은 구민이 청구서류 구비 후 보험사에 직접 팩스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보험청구는 사고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하여야 하며 보장 내용 및 보험금 지급 제한사항 등 기타 자세한 부분은 보험 접수센터(1522-3556)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보험에 대한 구민들의 편의와 접근성을 높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12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6년도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사업)’ 공모에서 관내 창원도계부부시장과 가음정시장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두 전통시장은 2026년과 2027년(2년간)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과 시설 개선을 포함한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통시장육성(문화관광형사업)은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하여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고자 상인중심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시장에는 2년간 최대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의 사업비와 상인 주도의 콘텐츠 개발과 시설 현대화, 마케팅 강화 등 종합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의창구 창원도계부부시장은 ‘부부의 날’ 발원지라는 상징성을 살려 부부와 가족 단위 고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테마형 시장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시장 내 리마인드 웨딩 행사 개최, 포토존 설치, 어린이 장보기 체험, 상인 위생등급제 시행 등 부부 및 가족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통시장만의 특별한 문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성산구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2024회계연도) 지방재정분석에서 종합등급 ‘나’를 달성, 전년도 ‘라’ 등급에서 두 단계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행안부 지방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정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평가하는 제도이며, 창원시는 이번 평가에서 14개 지표에 준수한 성적을 거둬 5개 등급 중 두 번째로 높은 ‘나’ 등급을 달성했다. 가장 큰 성과는 재정 건전성 개선으로서 ▲ 출자출연기관의 유동부채비율이 41.11%에서 17.86%로 크게 낮아졌고, ▲ 통합재정수지비율은 -1.73%에서 -1.02%로 개선되었으며, ▲ 국고보조금 증가와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 등을 통해 세입이 전년보다 3.17%(1,210억 원) 증가하면서 재정적자가 줄어 재정 체질이 한층 건전해졌다. 세입관리의 성과도 두드러졌는데 ▲ 지방세 징수율이 96.62%에서 96.91%로 올라 유사지자체 평균(96.11%)을 웃돌았고, ▲ 지방세체납액증감률도 7.09%에서 1.73%로 개선되어 재정 자립 기반도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nb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 철마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주연)는 최근 철마면에 소재한 온당골(대표 정태수)에서‘행복을 품은 희망등대’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온당골은 철마 지역에서 서울식 한우 불고기 전문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 정태수 온당골 대표는“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주연 철마면장은“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금은‘행복을 품은 희망등대 나눔 사업’에 기탁되어 철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기장군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여 군민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기장군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 치매 선별검진을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치매는 조기 발견 시 적절한 치료와 관리로 증상 완화는 물론 중증 진행을 늦출 수 있어, 환자와 그가족의 신체적·정신적·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질환이다. 이에 기장군은 검진 접근성을 높여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인 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검진 대상은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기장군민으로,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기장군보건소 1층 치매상담실 또는 정관보건지소 4층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검진 결과 인지저하 또는 인지저하 의심군으로 판명될 경우 ▲1단계 신경심리검사 ▲2단계 전문의 진료 ▲감별검사(협력병원 의뢰) 순으로 정밀검사가 진행된다. 특히 인지저하 의심군 중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는 협약병원 의뢰 시 검사비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기장군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12월까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합천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이행한 결과, 2025년 12월 기준 전체 공약 86건 중 46건이 완료(또는 완료 후 계속)되었고, 34건이 정상 추진되고 있어 이행률 9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약 완료율은 지난해 대비 22.1% 상승하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본격적인 성과 가속 구간에 진입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이는 그동안 준비 단계에 있던 주요 사업들이 연이어 마무리되며,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성과가 가시화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 완료된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초계면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대양 국민체육센터 건립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출산·돌봄 지원 확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관광객 500만 시대 기반 구축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현재 31건의 공약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역세권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청년 일자리 및 주거 정책,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등 중·장기 전략사업들이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반면 일부 사업은 대규모 민간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부모님과, 친구와, 반려동물과, 내 자신과… 한복과 함께 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한복 사진·사연을 공모합니다.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는 내부 심사를 거쳐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 '새해를 입다' 한복 사진·사연 공모전 옷장 속 잠들어 있던 한복을 꺼내 새해를 입어보아요. 한복으로 특별해진 일상, 소중한 사람과의 기억을 품고 있는 여러분의 한복 사진과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약 100자 이상의 사연 작성 필수! "부모님의 결혼식 한복 사진, 앨범을 들춰보니 감회가 남다릅니다." "돌잔치 한복을 입은 친구의 사진, 이것은 정변인가 역변인가" "귀하게 자란 내가 한복을 입어야지, 특별히 한복을 입고 나만의 시간을 즐긴 1인가구!" "반려동물과 함께 한복을 입고 산책하던 날, 매일 걷던 길이 다르게 느껴졌어요." · 공모 접수: 1.12.(월)~1.27.(화) · 공모작 심사: 1.28.(수)~1.29.(목) · 선정작 발표 및 사연 공개: 1.30.(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이 오는 2월 1일(일) 저녁 6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들키지 않고 깜짝 선물을 전달하는 리얼 버라이어티로, 1차 출연진으로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한다. 일상을 살아가던 5명의 출연자들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마니또 클럽에 초대된다. ‘마니또 클럽’의 첫 시작은 추억의 ‘마니또’ 게임을 재해석한 개인전으로 서로의 정체를 속고 속이는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 멤버들은 누군가를 위해 몰래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그 자체에서 예상치 못한 설렘과 순수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개인 마니또가 끝난 뒤 이어지는 ‘시크릿 마니또’에서는 멤버들이 각자가 아닌 하나의 팀이 되어, 더 많은 사람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하기 위한 언더커버 선물 작전에 나선다. 개인의 작은 마음이 단체를 위한 하나의 이벤트로 확장되는 이 과정은, 통쾌한 웃음과 함께 따뜻한 울림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한편, 제니·덱스·추성훈·노홍철·이수지가 함께하는 MBC 신규 예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15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먼저 스튜디오에 출연한 안재현은 같은 모델 출신이자, 예능에서 맹활약 중인 주우재와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주우재는 “모델 시절 재현이는 쳐다도 못 봤다”, “스타트, 피날레 장식하던 톱모델이었다”며 당시 인기를 극찬한다. 한편 두 사람의 공통점으로 병약미가 언급되자 은근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결국 깜짝 팔씨름 대결이 성사된다. 이를 지켜보던 양세형은 “앰뷸런스 준비해주세요”라며 긴장감을 더하는데,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이번 주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는 화제를 모은 허찬미 모녀에 이어 자매 참가자가 등장한다. ‘미스트롯3’에서 TOP10에 오른 불사조 윤서령과 그녀의 언니 윤서희의 활약이 주목된다. 먼저 무대에 오른 언니 윤서희는 “아우보다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언니가 ‘미스트롯4’에 참가한 것을 전혀 몰랐던 윤서령은 대기실에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의 인생 첫 트롯 오디션 무대를 지켜본다. 언니의 무대가 계속될수록 동생 윤서령의 감정도 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윤서령은 “(언니한테) 처음 말하는 건데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해, 언니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잠시 후 동생 윤서령도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윤서령은 ‘미스트롯3’에서 몇 번의 탈락 위기를 딛고 TOP10에 오른 실력자. 윤서령은 “오디션 준결승 진출만 3번 했다. 그런데 결승은 못 갔다”라며 씁쓸한 속내를 전한다. 이날 윤서령은 그동안 보여준 모습과는 180도 다른, 색다른 무대로 승부를 건다. 대기실에 있는 언니가 눈물을 펑펑 흘린 윤서령의 무대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만날 수 있다. &nbs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 송가인이 냉정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벌벌 떨게 한다. 1월 13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얼굴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현역부X의 미공개 마스터 오디션 무대가 공개된다. 소름 돋는 음색과 가창력으로 오디션 현장을 씹어 먹은 것도 모자라, 평가 전에는 차마 밝힐 수 없었던 마스터들과의 남다른 인연까지 모두 공개한 현역부X 주인공은 누구일지 ‘미스트롯4’ 열혈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날 실루엣부터 송가인과 꼭 닮은 현역부X ‘함경도 송가인’이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노래 시작 전부터 마스터들은 “송가인이면 이미 너무 잘하는 거 아니야?”라며 술렁이기 시작한다. ‘함경도 송가인’은 지금의 송가인을 있게 한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한다. 구성진 꺾기에 여기저기서 하트가 터지지만 송가인만은 진중한 표정으로 계속 노래에 집중한다. ‘함경도 송가인’의 노래가 끝난 후 송가인은 “내 이름이 들어갔다고 다 하트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라며 냉정한 심사평을 전한다. 과연 ‘함경도 송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