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운영위원장 공진혁 의원은 지난 1월 5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울주군 초등학교 스쿨버스 운행 관련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온남초·온양초·서생중·남창중·온산중·무거중·남창고 학부모들과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광역시 강남교육지원청, 울산광역시, 울주군청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하여 원거리 통학생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공진혁 의원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가 1km가 넘는 거리를 한여름 폭염과 한겨울 추위 속에서 걸어서 등교하는 것은 울주군 일부 지역의 현실"이라며,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통학버스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울주군은 농어촌 지역 특성상 학교와 주거지 간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 접근성도 떨어진다. 게다가 최근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면서 인근에 초등학교가 없어지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으며, 통학로 주변에는 공사장과 차량 통행로가 겹쳐 있어 안전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현행 '울산광역시 초등학교 통학버스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는 학교에서 거주지까지 반경거리 1.5km를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의성군은 1월 5일 대구한의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교육부 주관‘글로컬 대학 30’ 프로젝트 추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글로컬 대학 30’ 지정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성군의 바이오 산업과 대학의 역량을 결합한 지역 맞춤형 인재 육성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K-MEDI 산업과 연계한 의성 세포배양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뒷받침할 현장 중심의 로컬 캠퍼스를 의성에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창업 생태계 조성과 공동 연구개발(R&D) 과제 발굴을 통해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정주형 유학생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에 협력해 인구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의성군의 K-MEDI 관련 제품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기업 지원과 판로 개척에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총동원하는 등 포괄적인 상생 협력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북안남5길 일원(연장 110m)을 대상으로 추진한 ‘북안남5길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82백만원을 투입해 추진됐으며, 노후·난립된 간판을 정비하고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 간판을 설치함으로써 쾌적하고 세련된 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이를 통해 23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무분별한 크기 경쟁이 아닌 각 업소별 개성이 드러나는 26개의 벽면이용간판을 설치해 거리의 미관을 개선했으며, 나아가 업소 간 상생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하고 여백과 재질감을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해, 감각적인 상권 거리 분위기를 구현한 것이 이번 사업의 주요 특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북안남5길 간판개선사업은 단순한 간판 교체를 넘어, 거리의 성격과 분위기를 재정립한 사업”이라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과 상권 이미지 제고라는 당초 사업 목적을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은금 기자 | 양산시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 '양산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2025. 12. 31. 지정 예고 됐음을 밝혔다. 이번 보물로 지정 예고된 '양산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및 복장유물'은 1682년 수조각승 승호(勝湖)를 필두로 수연, 보장, 인원, 처행, 법종 등 당대 최고의 조각승들이 힘을 합쳐 완성한 작품이다. 특히 이 불상은 17세기 후반 경상도 지역에서 크게 유행했던 불석(佛石, 규산염의 일종)을 재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승호는 불석을 다루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갖춘 인물로, 이번 삼존좌상은 그가 '양산 신흥사 대광전'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한 불석제 불상 중 가장 이른 시기의 사례로 꼽혀 미술사적 가치가 매우 높다. 삼존상은 본존인 석가여래좌상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보살이 배치된 '영산회 삼존'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이러한 구성은 우협시 보살좌상에서 발견된 조성 발원문을 통해 명확히 확인됐다. 함께 지정 예고된 복장유물(6종 17점)은 불상의 역사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료이다. 특히 조성 발원문(1682년)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장성군 오경식 악기장이 전라남도 무형유산에 지정됐다. 1947년 북하면 월성리에서 태어난 오경식 악기장은 1999년 전남도 악기장 보유자인 고(故) 강사원 선생으로부터 장구 전통 제작 기법을 사사받았다. 서남규-강사원 선생으로 이어지는 전라남도 장구 제작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전국국악대전 국무총리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국악대전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했다. 현재 고향 북하면에서 지수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전남도는 전통 국악기 명맥이 단절 위기에 놓인 상황에서, 전통 기법 보존·전승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무형유산으로 지정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전통 국악기 제작의 전통을 계승하는 무형유산 보유자가 장성에서 발굴되어 매우 뜻깊다”면서 “많은 사람들이 전통 악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오경식 악기장의 지정으로 장성군은 가야금병창 김은숙, 소목장 설이환 선생과 함께 총 3명의 전남 무형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다남 기자 | 청주교육지원청 소속 공무원이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건축분야 전문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청주교육지원청은 시설 2과 최정은 팀장이 건축사 자격을 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최 팀장은 2025년 9월 20일에 실시한 2025년도 제2회 건축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여 건축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갖추게 됐다. 건축사 자격은 건축 설계와 감리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과 실무 능력을 요구하는 국가자격으로, 장기간의 실무 경험과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해야만 취득할 수 있다. 최 팀장은 충북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한 이후 2006년 시설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2020년 공부를 시작하여 2024년도 '대지 계획' 과목 합격, 2025년도 '건축설계Ⅰ,Ⅱ' 과목 합격으로 6년간의 도전 끝에 최종 합격했다. 특히 공무원 신분으로 업무와 학습을 병행하며 자격을 취득하는 것은 쉽지 않아 더욱 의미가 크다. 최 팀장은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진광성 기자 | 횡성군보건소는 농한기를 맞아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위해 오는 1월5일부터 2월13일까지 농한기 경로당 만성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신체활동이 줄어들고 실내 생활 비중이 높아지는 농한기 특성을 고려하여 마련됐다. 보건소 전문 인력이 지역 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찾아가는 서비스’ 형태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심뇌혈관질환(뇌졸중·심근경색증) 주요 증상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혈압·혈당 관리의 중요성 ▲천식 증상 이해, 겨울철·환절기 호흡기 건강관리 방법 등으로,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쉽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갑작스러운 증상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필요한 심뇌혈관질환과, 계절 변화에 따라 증상이 악화될 수 있는 천식에 대해 조기 증상 인지와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김영대 횡성군보건소장은 “농한기에는 자칫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만큼, 경로당 중심의 현장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광현 기자 | 부산진구 새마을회(회장 최석순)는 지난 12월 30일 부산진구청에서 새마을 회원 120여 명과 함께 새마을 운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최회장은 “지난 해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나눔 사업과 취약지역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했다”고 발표했고, “26년에도 1,300여 명의 새마을 회원들과 합심하여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달성문화재단은 예술가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달천예술창작공간 제6기 입주작가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달천예술창작공간은 2021년 개관 이래, 매년 6명의 입주작가를 모집하여 창작 지원 프로그램과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왔다. 올해는 지원 대상과 규모를 대폭 확장하여, 8명의 입주작가를 선정하고 창작지원금을 기존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했다. 모집 대상은 23세 이상의 시각예술 분야 예술가로, 단체전 2회 이상 참여 경력이 있으며 미술대학 또는 관련 학과 졸업자, 혹은 이에 준하는 예술 활동 경력이 있는 자이다. 입주작가 8명에게는 냉난방 시설과 수도시설이 완비된 개별 작업실이 제공되며, 매월 5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평론가 연계 프로그램, 타 지역 창작 공간(레지던시)과의 교류전, 특별전 등 다양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특히,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위한 주민참여 프로그램과 입주작가 프로젝트도 포함되어, 입주작가들은 예술적 성장을 넘어 지역 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장성군이 6일부터 13일까지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 오전과 오후로 나눠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는 일정이며, 날짜별로는 △6일 삼계·삼서면 △7일 서삼면·장성읍 △8일 북일면 △9일 북하·북이면 △12일 남·진원면 △13일 황룡·동화면 순이다. 장성군은 민선8기 출범 이후인 2023년부터 매년 ‘군민과의 대화’를 갖고 있다. 김한종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문제를 청취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다. 장소는 주로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지역 상황에 따라 문화센터 등 다른 공간을 활용하기도 한다. 농업 현장이나 경로당, 기업체 등도 함께 방문한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장성의 진정한 주인인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해 모두가 행복한 장성, 살기 좋은 지역사회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의 안전과 건강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안전하이(Hi) 건강하이(High)’ 건강증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급식, 시설 관리, 청소, 당직 등 학교 내 다양한 직무에 종사하는 현업업무종사자를 대상으로 한다. 기존 이론 중심의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 벗어나 실습과 실천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특히, 경남교육청은 학교가 다양한 직군이 함께 근무하는 다직무 분산형 사업장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건강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 아울러 시각 자료를 활용해 주요 산업재해 사례와 예방 수칙을 전시하여 학교 현장의 안전보건문화 확산에도 이바지할 계획이다. 교육은 1월 5일 밀양을 시작으로 1월 30일까지 의령, 창원, 거제, 양산, 진주, 김해 7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각 회차는 6시간씩 운영하며 총 20회에 걸쳐 현업업무종사자 약 3,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증진교육 △생활 속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광주 광산구가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선정된 10개 업체에 지정증과 표지판을 전달했다. 광산구는 지난해 10월, 3년 이상 자동차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최근 2년간 관련 법령 위반이 없는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현장 평가, 심의위원회 심사를 진행해 10개 업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모범사업자는 △㈜삼력자동차 공업사 등 자동차종합정비업 7개소 △부영카클리닉 등 자동차전문정비업소 2개소 △㈜광주스크랩 등 자동차해체재활용업 1개소다. 모범사업자는 2027년 12월 31일까지로, 지정된 업체는 자동차관리사업 검사 면제와 홍보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모범사업자 지정을 통해 지역 자동차관리사업의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구민의 신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강릉시는 5일 오전 9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김홍규 시장 주재로 2026년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강릉시 간부공무원 90명(부시장, 국단소장 11, 관과소장 56, 읍면동장 21, 세종협력관 1)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정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릉시는 올해 더 경제도시다운 강릉·더 관광도시다운 강릉을 실현을 위해 ❶환동해 복합물류 중심도시 도약, ❷지역경제 활성화, ❸국제행사 성공 개최에 역량을 집중하여 행정의 궁극적 목표인 시민 모두가 잘사는 강릉을 완성해 나갈 방침이다. 김홍규 시장은 “민선8기를 시작할 때의 초심이자 시민과의 약속이었던 ‘시민중심 적극행정 강원제일 행복강릉 달성’을 위해 도약하자”며 “새해에도 강릉시 공직자 모두 오직 시민, 오직 강릉만 바라보며 강릉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워가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서윤 기자 | 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신규임용 공무원 14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신규임용 공무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실시된 오리엔테이션 교육은 부서 배치에 앞서 신규 공무원들이 시정 전반과 공직문화를 이해하고, 공직자로서의 기본 소양과 조직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새내기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료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창원특례시 현황 및 시정 방향 ▲교육훈련 및 복무·행정시스템 안내 ▲후생복지 제도 소개 ▲새내기 맞춤형 슬기로운 공직생활 매너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오후에는 팀빌딩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동기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협업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 생활을 시작하며 막연한 긴장감이 있었는데, 시정 전반과 실제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팀빌딩 활동을 통해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어 든든한 동료를 얻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경복 기자 | 충청북도의회는 1월 1일자로 문석구 사무처장이 공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문 처장은 다년간의 공직 경험과 풍부한 행정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가 깊은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조직 관리와 의정 지원 체계 개선에 강점을 지닌 인물로, 앞으로 충북도의회의 전문성과 경쟁력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청주 출신인 문 처장은 충북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2년 지방고시(8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충청북도 자치행정과장, 괴산군‧진천군 부군수, 투자유치국장, 환경산림국장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쌓았다. 문 처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의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직원 중심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사무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 등 지방의회 현안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이양섭 의장님을 비롯한 35명의 도의원들께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춰 적극적이고 책임있는 의정활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