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호 서울시의원, 서부선 3.31 마지노선 앞두고 서울시·두산건설에 ‘상생 해법 건의문’ 전격 전달

“비판보다 해법이 먼저” 문성호 의원, ‘20억 리스크 관리 추경’과 ‘기술 혁신(Reboot)’ 제안서 직접 전달

2026.03.24 20: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