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률적 비오톱1등급 지정기준 현실에 맞게 바꾼다… 불필요한 규제 철폐

비오톱1등급 조정에도 불구 친환경적 면적은 5년간 42.6ha 증가…그간 市 생태보전 노력의 성과로 입증

2025.04.17 11:3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