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북한산 내 유서깊은 사찰 ‘심곡사’ 문화유산 보호와 방문객 안전 강화한다.

지번이 없어 화재보험 가입 등 관리가 어려워 재난 발생 시 안전 우려

2024.06.20 11:5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