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폐비닐 등 버려지는 플라스틱, ‘인삼 지주대’로 재탄생

농촌진흥청, 환경부 등과 협업해 인삼 재배시설에 재생 플라스틱 적용 구체화

2024.04.17 09: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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