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에너지 저장장치 제조기업 케이오시(주) 투자협약(MOA체결)

  • 등록 2026.04.22 1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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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45억 원 투자, 20명 신규 일자리 창출 기대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박용남 기자 | 영광군은 케이오시(주)와 대마산업단지 9,917.2㎡부지에 45억 원을 투자하기로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케이오시(주)는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에 에너지 저장장치 및 이차전지 배터리팩 제조시설을 구축하고 소형 배터리 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가정용, 산업용 배터리까지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에너지 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지역 내 고용 확대가 기대된다.

현재 케이오시(주)는 대마전기자동차 산업단지의 공장용지를 분양받아 건축허가 승인을 완료하는 등 내년 중순에 공장 가동을 목표로 투자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자를 결정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용남 기자 yongnam58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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