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취약계층 우선 지원 교육

  • 등록 2026.04.22 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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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부여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취약계층 지원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차질 없이 지원금을 지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취약계층을 두껍게 지원하기 위해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1차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된다.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인 굿뜨래페이를 적극 활용할 계획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인 주민들이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이 기한을 초과하면 전액 환수될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사용기한과 환수 내용을 명확히 안내하여 불이익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지급업무 담당 공무원들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업임을 인식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유돈상 기자 tantan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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