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사업청, K-방산의 지속가능한 미래, 대·중소기업이 함께 그린다!

  • 등록 2026.04.07 19: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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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국회 국방위, ‘방산 체계-협력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식’ 개최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임철현 기자 | 방위사업청은 7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국회 국방위 성일종 위원장실과 공동으로 '방산 체계-협력 업체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성일종 국방위원장을 비롯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 D&A,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방산 체계업체 6개사의 임원진과 각 사의 대표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체계업체 6개사는 자사의 ▲동반성장 우수 사례, ▲핵심 부품 국산화 개발 성과, ▲상생협력 추진 계획 등 상생협력 모델을 발표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상생협력 협약서 서명식을 통해 체계업체는 각 사의 대표 협력업체와 구체적인 지원 및 협력 범위에 합의했습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우리 방위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K-방산의 국제적 위상을 공고히 하기 위해서는 체계기업과 협력업체 간의 튼튼한 협력관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방위사업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조성된 상생협력의 온기가 방산 생태계 전반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임철현 기자 cjfgus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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