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아동학대예방 교육

  • 등록 2026.03.19 1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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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의 첫걸음, 아동학대 예방 인식 강화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기자 | 울산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재인식하며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를 맡은 노현미 남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의 역할, 어린이집 내 예방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남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아이들과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보육교직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지속적인 교육이 보육교직원의 아동권리 존중과 학대 예방 인식 강화로 이어져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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