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소방서, 봄철 부주의 화재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

  • 등록 2026.03.12 09: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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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성혜 기자 | 계양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건조한 날씨와 야외활동 증가에 따라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12일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화재의 주요 원인 가운데 상당수가 담배꽁초 투기, 촛불·향초 사용, 음식물 조리 중 자리 이탈 등 일상생활 속 부주의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봄철에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소방서는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음식물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논·밭 태우기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송태철 서장은 “봄철에는 사소한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화재 예방을 위한 작은 실천을 생활화해 안전한 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혜 기자 ssung102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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