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북과 용, 그리고 왕조 -- 제26회 건륭 등불 축제, 살아있는 문화유산을 밝히다

  • 등록 2026.03.05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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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최성훈 기자 | 베이징, 2026년 3월 5일 -- 저장성 북부의 대표적인 춘절 전통 행사인 건륭 등불 축제(Qianlong Lantern Festival)가 첸위안진의 고대 골목길을 생동감 넘치는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비단으로 만든 용들이 돌길 사이를 구불구불 지나가며 군중 위로 솟구쳐 올랐고, 이를 지켜보던 관람객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청년 용춤 무용수들과 어린 경극 공연자들이 무대의 중심을 장식했다. 이 젊은 문화 계승자들은 문화 보존의 횃불을 이어받으며, 전통이 새로운 세대를 통해 계속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최성훈 기자 shhk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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