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농업기술센터,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적극 이용 당부

  • 등록 2026.03.04 11:30:16
크게보기

농업인 스스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제품 판매 역량 늘릴 수 있어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유돈상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조성한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이 시설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농업인 스스로 실시간 방송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특히, 농업인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촬영·송출 장비와 조명, 음향시설 등을 갖췄다.

스튜디오는 농산물 및 가공품 판매를 위한 라이브 방송뿐만 아니라 제품 촬영, 홍보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센터는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농업인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방송 과정을 도울 수 있도록 담당 직원을 배치했다.

스튜디오 이용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경영홍보팀(041-750-3841~3842)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는 단순 판매를 넘어 농업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단골을 확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많은 농업인이 스튜디오를 적극 활용해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돈상 기자 tantan66@naver.com
Copyright @한민일보 Corp. All rights reserved.

경기본사 : 경기도 안성시 원곡면 가천중앙1길64, 106호 | 대표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서울본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 122. 4층 404호 | 전화 : 1588-1058 | 팩스 : 031-691-6088 법 인 명 : 주식회사 한민신문사 | 제호 : 한민일보 | 사업자번호 : 815-88-01919 등록번호 : 경기, 아52684(등록일 : 2017-03-06) / 경기, 가50089(창간일 : 2005-07-07) / 안성, 라00028(등록일 : 2017-01-09) 발행인 겸 대표 : 유한희 | 편집국장 : 김윤이 ,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성훈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