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교육지원청, 자연과 함께 머무는 쉼의 공간 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 문 열어

  • 등록 2026.02.25 1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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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육가족과 도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

 

한민일보 서울포커스 김봉순 기자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구)부석초등학교 남대분교장 부지에 조성된‘경상북도교육청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해 박성만 도의회 의장, 박채아 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인사와 지역 기관 단체장, 교육관계자, 교육가족, 남대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환영사, 격려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 속에서 경상북도 교육가족과 도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체험공간으로 조성됐다.

▲캠핑 사이트(12면) ▲북카페 ▲족구장 ▲샤워실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어 가족 단위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자연 친화적 캠핑장을 활용한 교육가족 참여형 1박 2일 힐링 캠프 등 프로그램을 연 4회 별도로 운영할 예정이다.

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경상북도교육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임종식 교육감은 격려사에서“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은 교육가족과 도민이 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라며, 교육가족이 자녀와 함께 쉬어 갈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택 교육장은“영주소백산오토캠핑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을 기반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체험형 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김봉순 기자 hanminilbo@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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